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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해 첫 마음을 지속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2017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로운 시작은 설렘의 원동력이 되지요.
동기와 의욕으로 가득 찬 새 해 첫 마음이 지속될 수 있도록
동기부여에 효과적인 강연을 소개합니다.
뉴스레터 제목: <New Start>
▶ 조성희
- 마인드 파워 전문가
- 강연 주제: Mind Power로 당신의 삶을 바꿔라!
- 조성희 마인드 스쿨 대표
- 밥 프록터의 한국 유일한 비즈니스 파트너
- [뜨겁게 나를 응원한다] 외 집필
▶ 조연심
- 퍼스널브랜드 전문가
- 강연 주제: 나를 더욱 가치있게 하는 Self Brand
- Mu교육컨설팅 대표
- 중앙대 지식산업교육원 '포토에세이' 주임교수
- [과정의 발견], [300프로젝트], [퍼스널 브랜드로 승부하라]
외 집필
▶ 허영호
- 산악인
- 강연 주제: 도전과 극복
- 지구 3극점과 7대륙의 최고봉을 모두 정복한 인류 최초의
탐험가
▶ 김수영
- 행복한 꿈쟁이
- 강연 주제: 당신의 꿈은 몇 개입니까?
- 드림파노라마 대표
- [멈추지마, 다시 꿈부터 써봐],[드림 레시피], [당신의 꿈은
무엇입니까] 외 집필
▶ 최종택
- 자기계발 전문가
- 강연 주제: 혁신을 위한 작은 실천 '하루 약속'
- 초이스 인재경영개발원 대표
- [하루 약속] 집필
▶ 유근용
- 일독일행 초인
- 강연 주제: 독서하고 기록하고 행동하면 인생이 바뀐다
- 어썸피플(Awesome People) 대표
- [아들러의 라이프로그 북], [일독일행 독서법] 집필
*렉쳐온 사이트(http://www.lectureon.com/)
*강연 문의(02-6959-2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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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구! 저랑 같이 드로잉 그룹 하실 빙글러 괌! (0/00)
안녕하세요 여러분! ! 이렇게 개인적인 카드는 처음 적어보네요 :) 평소 일러스트와 예술분야에 관심이 많아서 사진예술이나 일러스트레이션에 작품과 작가님을 소개하는 글을 종종 쓰고는 해요 *_* 멋진 그림과 사진을 보는 것도 좋지만 가끔은 슥-슥- 혼자서 그림을 그리기도 하고요! (물론 재료도 지식도 딱히 없어서 간단한 라인 드로잉이지만요 . . ) 어제 그려본 드로잉입니다 +_+ 너무 허접해서 부끄럽네요 . . 그런데 혼자 그냥 그림을 그리려니까 뭔가 동기부여도 안되고 나태해지는 것 같더라고요 ㅠ_ㅠ 그래서 그래서요.... 혹시 저와 드로잉 그룹을 함께 하실 빙글러를 구합니다 :) 뭔가 드로잉 그룹이라고 하니 멋져 보이는데 그냥 일주일에 3-4일 정도 서로 주제를 정해서 드로잉을 하고, 공유하는 그룹을 생각하고 있어요 *_* 서로 으쌰으쌰 응원도 하고, 다양한 스타일을 만날 수 있으니 동기부여도 되고! 꾸준히 드로잉을 하다보면 그림 실력도 UP UP! 이거 완전 일석이조 아닌가요오 ㅋㅋㅋㅋㅋㅋ 아무도 지원하지 않을까 걱정이 많이 되지만 . . ㅠㅠ 실력은 정말 중요하지 않은 점 알고 계시죠?! 이 세상에 똥손이란건 존재하지 않는다구욧 ㅎ_ㅎ 그림에 관심있는 빙글러 여러분들 저와 소소한 그림모임 어떠신가요? 제발 제발 제발 저와 함께 해주세요 ㅠㅠㅠㅠ 관심있으신 분들은 댓글을 달아주세요 :) ⬇️⬇️⬇️⬇️⬇️ 톡방에서 함께 얘기하며 어떻게 드로잉 그룹을 운영할지 함께 얘기 나눠봐도 좋을 것 같아요♥︎
창업자 데릴사위가 키운 스즈키 자동차
... 스즈키 자동차의 1대 창업주 스즈키 미치로(얼굴 사진). ... 은행원 하다가 오너 집안에 장가들어 마츠다 오사무(松田修)라는 사람이 있었다. 기후현 태생으로 주오대(中央大) 법학과를 졸업한 그는 은행에 첫 발을 들여놓으면서 사회 생활을 시작했다. 그런데 대학 졸업 5년 후인 1958년, 은행원이던 그의 인생에 일대 큰 변화가 찾아왔다. 스즈키 자동차 실질적 창업주 스즈키 슌조(鈴木俊三)의 데릴사위가 된 것이다. 마츠다 오사무는 스즈키 슌조의 장녀와 결혼해 양자가 됐고, 그의 이름은 마츠다 오사무(松田修)에서 스즈키 오사무(鈴木修)가 되었다. 그런 그에게 또 다른 큰 변화가 닥친 것은 1977년 무렵이다. <1977년에 창업자인 스즈키 미치오와 2대 회장인 스즈키 슌조, 3대 회장인 스즈키 지츠지로 등의 경영자가 잇따라 병으로 쓰러지는 바람에 데릴사위인 내 어깨에 회사의 운명이 지워진 절박한 순간도 있었다.>(스즈키 오사무 저 ‘작아서 더 강한기업 스즈키’(김소운 옮김, 리더스북) 전현직 동시에 쓰러지면서 사장 자리 올라 전임, 현직 CEO가 동시에 쓰러지면서 스즈키 오사무는 순식간에 사장 자리를 맡았다. 입사 20년이 지난 1978년의 일이다. 닛케이비즈(2009년 3월 2일)는 당시 스즈키 오사무의 심정을 이렇게 보도했다. <“아, 내가 사장이야”- 스즈키 오사무는 아침에 눈을 떴을 때 등골이 오싹한 생각에 사로잡혀, 이불에서 벌떡 일어났다. 쉴 때도 사장이라는 무게감이 덮쳤다.> 스즈키 자동차를 이야기 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스즈키 오사무(鈴木修‧87) 회장은 이렇게 큰 변화를 두 번 겪었다. 그는 경차의 대명사인 스즈키를 ‘위대한 중소기업’(偉大な中小企業)으로 키워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스즈키 오사무는 2000년부터 회장을 맡고 있다. 스즈키의 차는 차체만 작을 뿐, 회사는 이제 더 이상 중소기업이 아닌 대기업의 반열에 올라 있다. 스즈키자동차의 슬로건은 ‘작게(小), 적게(少), 가볍게(輕), 짧게(短), 아름답게’(美)이다. 경차는 이익을 남기기가 어렵기 때문에 생산원가 절감이 생명이다. 오사무 회장은 공장 바닥에 나사 하나가 떨어져 있으면 “공장 바닥에 돈이 떨어져 있다”며 한 푼의 돈도 허투루 하지 않았다고 한다. 스즈키의 효자 상품은 알토(Alto:라틴어로 높다는 뜻의 altus에서 따왔다)다. 오사무의 사장 취임 직후인 1979년 첫 출시된 알토는 오랜 기간 인기를 끈 스즈키의 주역이다. 알토는 한국 대우자동차의 티코 모델이기도 하다. 스즈키 집안은 방직기계로 출발 스즈키 자동차는 창업주 이름에서 비롯됐지만, 처음부터 자동차업으로 출발한 것은 아니다. 목화 농부 집안에서 태어난 스즈키 미치오(鈴木道雄:1887~1982)가 스즈키 방직기계(주)를 설립한 건 1920년이다. 그의 아들 스즈키 슌조(鈴木俊三)는 모터가 달린 자전거를 내놓으면서 업종을 변경했다. 1954년 ‘스즈키자동차공업’으로 회사명을 바꾸고 스포츠바이크와 경차를 본격적으로 생산하기 시작했다. 지금의 붉은 S자 로고를 사용하기 시작한 건 1958년부터다. 1990년 10월에는 현재의 스즈키로 사명을 바꿨다. “우물을 파려면 제일 먼저 파야 한다” 스즈키의 역사에서 인도 진출을 빼놓을 순 없다. 오사무 회장은 “우물을 파려면 제일 먼저 파야 한다”며 일본 자동차 메이커 중 가장 먼저 인도 시장에 눈떴다. 그가 사장 4년차이던 1982년(당시 52세), 스즈키는 자동차 기업으로서는 일본에서 꼴찌였다. 그래서 그는 “국내에서 1등하기 어렵다면 해외에서 하자”고 마음 먹었다. 모두가 관심을 갖지 않았던 인도 시장 진출 선언이었다. 인도 정부와 공동으로 합작사‘ 마루티 우도요그’(Maruti Udyog)를 설립, 이후 자회사로 만들었다. 2007년에는 ‘스즈키 마루티 인디아’로 회사명을 변경했다. 마루티는 인도에서는 ‘국민차’로 불린다. 스즈키는 한때 인도 시장 점유율 70%를 웃돌기도 했지만, 현재는 50%대를 유지하고 있다. <에디터 김재현>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527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
미루는 습관의 7가지 원인 및 극복방법
미루는 습관의 7가지 원인 및 극복방법  미루는 것은 꼭 나쁘다고 규정할수는 없다. 한 인간의 행동은 그럴만한 이유가 있기 때문이다. 해야 할일이며 하고 싶었던 일이며 하지 않으면 자신에게 마이너스가 될 일임에도 불구하고 약속시간을 준수하지 못하고 미루는 습관은 가랑비에 옷이 젖듯 내 삶도 축축하게 젖어버릴 것이다. 왜 우리는 계획은 잘 세우지만 왜 생각처럼 실천하지 못하고 미룰까? 의지박약, 정신을 못차렸다고 쉽게 말하는것이 맞는것 같지만 그리 단순한 문제는 아닌듯 싶다. 미루는 습관 1. 동기부여가 없다. 학교숙제를 하지 않는 아이에게 장난감 사줄테니 공부하라고 하면 금세 열공모드로 들어간다. 그런데 성인이 된 우리는 스스로 동기부여를 해야 한다. 이 세상에 값어치 없는 일은 없다. 꼭 그것을 하면 돈을 벌고 진급하고 명예를 얻는다고해서 그것만이 동기부여가 되는것은 아니다. 사소하고 소소하고 눈 앞의 이득이 없을지라도 그 일에 즐거움을 느끼고 성실하게 임하다보면 그 자체로도 강력한 동기부여가 된다. 지금 눈 앞에 보이는 것도 가볍게 넘어서지 못한 사람이 어찌 미래에 다가올 강력한 선물을 잡을수 있겠는가? 작은 것에 감사하며 만족하며 기쁨을 느끼는 자는 자기 마음안에서 동기부여를 만들어낸다. 세상이 나에게 사탕을 주지 않아도 자기 스스로 할일을 알아서 한다. 그런 사람은 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열정적이다. 2. 햄릿증후군 죽느냐? 사느냐? 이것이 문제로다. 수동적인 생활 습관과 과도하게 넘쳐나는 정보(생각)들로 인해서 결정하지 못하는 우유부단 상태이다. 삶은 선택의 연속이다. 시간과의 싸움이기도하다. 당신이 집에서 하루종일 잠만자면 당신의 시간은 멈춘듯 보이지만 세상은 아주 빨리 움직이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스스로 확신이 없을때 결정을 늦추게 되고 그 미루는 습관을 게으름, 무책임이라고 한다. 할 것이라면 이렇게 자신에게 말하자. " 일단 멋지게 뛰어내리자, 결과는 하늘에 맡기는걸로 GO" 하지 않을 것이라면 이렇게 자신에게 말하자. " 이건 못하겠어! 내가 원하는 것을 지금당장 찾아가는걸로 GO " 좋은 선택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나중에 결과만 말해줄뿐... 그런데 가장 무서운 일은 내가 지금 선택하지 못함으로써 선택할수 있는 영광을 박탈당함과 동시에 나중에는 선택을 당하는 노예같은 약자가 된다. "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가 아닌 저 죽어야 하나요? 아니면 저 살아야할까요? 3. 우울증 불안증 마음이 우울하면 만사가 귀찮아진다. 마음이 불안하면 겁나서 아무것도 하기 싫어진다. 당신이 미루는 이유가 정신력의 문제도 있겠지만 우울증 불안증등의 마음이 병들면 제 아무리 강한 사람도 의지박약이 되어버린다. 발목을 다치면 걷기가 힘들듯 마음도 기능의 고장, 장애를 겪게 된다. 삐친 아이마냥 마음이 움직이지 않는다. 그것을 나쁘게 생각하기 보다는 몸의 병을 치료하듯 마음의 병을 치료해야 한다. 모든 것은 마음이 만들어내는데(일체유심조) 마음이 고장나면 내 삶도 고장나게 된다. 당신은 휴식을 취하면서 치료해야 할 때일지도 모른다. 4. 잔소리 대마왕 말이 달리지 않는다고해서 꼭 채찍질을 해야 하는가? 사람에게도 그렇게 하는 방법이 맞는가? 게으른 그 모습이 꼴도 보기 싫고 화가날 것이다. 그래서 시도 때도 없이 잔소리를 하게 된다. 그런데 당신이 착각한것이 하나가 있다. 인간은 어떠한 경우에도 억지로 하지 않는다. 당장 그렇게 하는 척을 하겠지만 결국 본래 상태로 돌아간다. 때로는 자신의 행위에 대한 혹독한 결과를 맞이하도록 방치해야 할지도 모른다. 이 말은 어떠한 잔소리로도 상대의 마음을 바꾸지는 못하다는 것이다. 오히려 청개구리처럼 역효과를 불러 일으킬 뿐이다. 내가 미루는 당자사라면 자아성찰, 마음공부를 통해서 스스로 깨어나는 노력을 해야 한다. 나의 미루는 습관이 지금 당장, 10년후 어떤 모습이 될지 잠시만 생각해봐도 그렇게 나태하게 살지 않으리라 본다. 내가 장담하는데 당신이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고통스러울 것이다. 살아가는것 자체가 때로는 고통인데, 이 조차도 넘어서지 못하면 고통은 걷잡을수 없을정도로 누적된다. 당신이 잔소리를 하는 입장이라면 가만히 놔두거나 진실된 대화를 통해서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 나가야할지 인내심을 갖고 다가서야 한다. 진심어린 경청과 공감의 대화가 필요하다. 잔소리는 자신과 타인을 불타게 하는 휘발유와 같다. 5. 당신은 매우 열정적인 완벽주의자 태어날때부터 게으른 사람은 없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 열정적인 완벽주의자는 쉬지 않는 탱크와 같다. 그 누구보다도 강력하게 동기부여가 되는 사람이다. 영원히 활활 불타오를것 같지만 너무 많이 달려버렸다. 과부하= 번아웃증후군 이미 자신의 에너지를 다 써버렸으며 내일의 에너지까지 다 끌어써서 지금은 에너지 방전상태이다. 아무리 뇌가 '가자'라고 신호를 보내도 몸은 그대로 축 쳐진채 움직이지 않는다. 지나치게 열심히 사는 사람은 결국 지치게 된다. 밥을 먹고 일을하고 잠시 휴식을 취하고 또 일하고 운동을 하고 잠을 자면 자연스럽다. 밥도 안먹도 일을하고 쉬지 않고 일하고 또 일하고 야근하면 고장이 날수밖에 없다. 당신은 예전의 생활습관을 지금 당장 갖다 버려야 한다. 그리고 다시 걸음마부터 시작해야 한다. 당신은 열심히 살아서 성공해야 한다는 강박신념이 아닌 모든 선택의 기준의 행복에 두고 오늘 하루를 살아야 한다. 그러면 지혜로운 성실꾼이 될 것이다. 7. 여전한 남탓 그렇다... 당신은 미룰수 밖에 없는 수많은 이유를 댈 것이다. 이유야 어찌됐든 이것은 당신 삶이다. 당신이 마주해야 할 냉정한 현실이다. 또한 일하지 않으면 내일 굶어야 한다. 점점 이 세상속에서 밀려나게 된다. 오늘 하루의 미룸이 급기야 은둔형 외톨이처럼 세상속의 고아(미아?)가 될지도 모른다. 지난날의 과거를 잠시 버려두고 현실만 보자. 남탓하고 그들을 미워하는것이 나쁜건 아니지만 그럴수록 당신은 어둠속에 갇힌 어린아이가 된다. 나를 힘들게 했던 사람들이 내 손을 잡고 나를 구원해주기를 바라는? ...... 이상한 심리... 오늘 하루 일하고 오늘 하루 밥 먹고 산다는 심정으로 많은 생각을 하지말고 천천히 움직여보자. 당신 영혼의 목적은 행복하게 사는 것이다. 내가 건강하게 잘 생존하는 것이다. 나를 배고프게 만들지 말자. 내 삶을 비참하게 만들지 말자. 내가 내 손을 잡고 밖으로 나가자. 그렇게 천천히 가벼운 마음으로 오늘도 화이팅 ^^*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부산IN신문] (재)부산문화회관 시민회관본부 기획공연, 남성현악 5중주 <볼로시> 앵콜공연 열어
(재)부산문화회관 시민회관본부 기획공연인 '볼로시(폴란드)’가 오는 10월 25일 19시 30분 부산시민회관 소극장에서 열린다. 유럽을 대표하는 남성 현악5중주 팀 볼로시(Vołosi)는 전 세계 1,000여팀 중 30팀만 선별하여 무대에 오르는 세계적인 마켓 워멕스(World Music EXPO)에서 개막식을 장식한 실력파 그룹이다. 볼로시 내한공연은 작년 부산시민회관에서 전석 매진되었으며, 끊임없는 관객들의 러브콜로 2019년 부산을 다시 찾아 앵콜 공연을 올린다. 볼로시는 2010년 데뷔 무대를 시작으로 현재 유럽을 대표하는 월드 뮤직 그룹으로 자리 잡은 현악5중주 팀이다. 두 명의 바이올리니스트, 비올리스트, 그리고 첼리스트와 베이시스트로 이루어 진 다섯 명의 남성 연주자들은 클래식 음악을 비롯하여 다양한 영역에서 꾸준히 활동해 왔다. 영국BBC방송은 “볼로시는 새로운 발견이다. 압도적인 퍼포먼스의 에너지가 음악적, 지리적 경계를 뛰어넘어 완전히 거부할 수 없는 결합을 일으키는 느낌이 든다. 감히 단언컨대 그들을 좋아하지 않을 수 없으리라!”고 말했다. 작년 부산 공연에서 음악 해설가 김옥균씨는 공연을 본 후 “눈과 귀를 홀리는 아름다운 선율의 음악에 휩쓸리는 기분 좋은 날”이라며 부산시민회관의 기획력을 극찬했다. 전 세계 평론가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는 볼로시는 클래식 음악을 비롯하여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였으며, 유럽 전역에서 평단의 지지와 대중의 사랑을 동시에 거머쥐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일반적으로 클래식 장르의 현악5중주라고 하면 서정적이며 차분한 연주를 상상하기 마련이다. 그러나 볼로시는 우리가 갖고 있는 고정관념을 완전히 뒤집는다. 클래식은 물론, 재즈와 록, 팝, 집시 음악까지 다채로운 음악적 어법을 활용하여 듣는 이의 감성을 다양하게 자극한다. 특히 5인의 남성 현악 연주자들의 파워풀한 연주와 다이나믹, 이를 통해 느껴지는 활기가 넘치는 특유의 독창성이 매력적이며, 5개의 현악기로 표현하는 폭넓은 음역과 현악기 특유의 애절함, 때로는 넘치는 박진감과 당당함 등 상반된 매력으로 관객을 사로잡는 음악이 일품이다. 지역 관객들에게 다채로운 문화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볼로시>의 부산공연은 지역 학생들의 예술체험과 교육을 위해 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는 학생할인과 패키지할인, 경로할인 등 다채로운 할인혜택도 받을 수 있다. 공연예매는 부산시민회관 전화예매(051-630-5200) 및 홈페이지(http://www.bscc.or.kr/)에서 가능하다. 손우승 기자 / busaninnews@naver.com #부산문화회관 #부산시민회관 #볼로시 #현악5중주 #클래식음악 #클래식공연 #부산공연 #오케스트라공연 #내한공연 #음악회 #클래식음악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