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cutnews
5,000+ Views

우병우가 무슨 공신? “금붕어예요 금붕어”

세월호 참사 직후 무사히 돌아오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공신닷컴에서 최초로 시작된 ‘노란 리본 달기 운동’.
공신닷컴 강성태 대표는 노란 리본 달기가 확산되자 청와대로부터 ‘글을 올린 학생이 과거 정치활동을 했었는지 그리고 노란색이 노무현 대통령이랑 관련이 있느냐?’ 등을 묻는 전화를 받았다고 밝혀 화제다.
또한 최근 청문회 과정에서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과 우병우 전 민정수석 등이 ‘모르쇠’로 일관한 것에 대해 ‘금붕어’에 비유하며 비판했다.
29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한 강 대표는 “우병우와 김기춘 등은 ‘공부의 신’ 아니냐?”는 앵커의 질문에 “인정할 수 없다. 신은 무슨 신이냐. 신발인가요? 그런 기억력으로 시험 보면 진짜 다 빵점”이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무슨 금붕어예요, 금붕어. 도대체 어떻게 공부해서 합격하신 건지. 진짜 집은 제대로 찾아가실 수 있을지”라고 말했다.
Comment
Suggested
Recent
😆😆😆😆😆😆😆😆😆😆 사이다~~~~~!!!!! 👍👍👍👍👍👍👍👍👍👍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코로나 19 사태를 예견한 영화 <감기> 재조명
영화 속 현실이 코앞으로? 정부가 오늘 코로나19 대응 위기경보를 최고 단계인 심각 단계로 격상했다. 심각 단계를 발령한 것은 2009년 신종인플루엔자 사태 이후 11년 만이다. 한편, 몇일새 확진자가 폭증하면서 국민들의 우려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감염’을 소재로 만들어진 과거 영화들이 역주행 하고있다. 바이러스 확산 우려로 외출을 꺼리면서 영화관 대신 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로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시청자가 급격하게 늘고 있기 때문이다. 국내 영화에서는 한국 영화 최초로 바이러스의 감염 공포를 다룬 영화 <감기>가 재조명되고 있다. 영화는 평소 가볍게 받아들였던 감기라는 질병이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치명적인 바이러스가 될 수도 있다는 점을 모티브로 제작됐다. 놀랍게도 현재 중국 우한에서 벌어지고 있는 상황들이 영화 속 대한민국의 현실과 맞닿은 점이 아주 인상적이다. 또한, 극한의 상황에 치달으며 식료품을 확보하기 위한 갈취 또는 폭동을 일으키는 인간의 이기심이 그려지면서 이번 코로나19 양상에서 드러난 현시점의 모습들을 연상시키고 있다. 영화 <감기>속 이야기를 따라가 보며 더 큰 재난사태에 미리 대비해 보는 건 어떨까.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펌] 냉혹한 초고대 터널의 미스테리.jpg
쌈바 쌈바춤을 추는 브라질에 가면 이런 기묘한 동굴들을 발견할 수 있엉 사진만 보면 뭐가 기묘한지 잘 모를텐데 이게 잘 알려지지 않았어도 정말 기괴한 동굴임. 작은 것도 있고 큰 것도 있는데 큰 건 넓이가 4m가 넘고 깊이는 100m까지 파고들어가는 경우도 있음. 그런데 이건 일단 '동굴'이라고 부르기도 좀 뭐한데 니들 저렇게 매끈한 동굴 본 적 있음? 보통 동굴하면 딱 떠오르는 이미지가 울퉁불퉁 뾰족뾰족이잖아 왜냐면 동굴이 생성되는 방식이 매끈한 거랑 거리가 멀기 때문임 동굴은 보통 지하수가 암벽을 적셔서 녹여버리면서 형성되는 거거든 그러니 당연히 녹다 만 종유석이라던가 석순이라던가 이런게 존나 여드름처럼 형성되면서 사춘기 피부가 될 수 밖에 없단 말야 근데 이 브라질 미스터리 터널은 존나 매끈한데다 녹다 만 종유석이나 석순이 하나도 없고 뭣보다 물이 녹일 수 없는 변성화강암이나 사암으로 만들어져 있엉 그러니 자연적으로 형성되는 동굴이 절대 아니라는 거지. 게다가 동굴이랑은 다르게 명백히 의도를 가지고 건설된 흔적도 보이는데 수백미터가 넘는 통로들이 서로 만나서 겹치는 일종의 교차로 공간까지 있는데 이것도 그냥 만들어진 동굴에선 보기 힘들거든 원시인들이 판 터널이냐 싶을 수도 있는데 물론 그런 재미없는 물건은 아니었다 추정해보니까 대충 10,000년 전에 만들어진 물건인데 인간이 간신히 신석기 테크 탔을 무렵이거든 빗살무늬 토기가 최신 기술인 인간들이 깊이 수백 미터가 넘고 너비 4m가 넘는 매끈한 동굴을 만들 이유도 없고 그럴 여력도 없다 게다가 동굴 안에서는 인간이 만든 유물이나 뼈 따위가 하나도 발견되질 않았음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것도 절대 아닌데 인간이 만든 것도 절대 아니라는거지 그럼 누가 만든껄까? 인간 대신 발견된 흔적이 있긴 했음 동굴 안쪽으로 들어갈수록 천장과 벽면에 괴상한 긁힌 자국이 보이기 시작했거든 처음에는 용암이나 물이 흐른 흔적 아니냐고 생각했지만 자세히 보니 그게 아니었음 발톱 자국이었다 그것도 존나게 커다란 아까도 말했지만 물 따위로는 절대 안 녹는 튼튼한 바위를 무슨 점토인마냥 쭈아악 기스를 낸 자국이 발견된 것이다 이 사진만 보면 발톱자국 크기가 잘 감이 안 잡힐텐데 이렇게 사람이랑 비교해보면 대충 두깨가 길이가 짐작이 갈 거임 딱 봐도 발톱크기만 해도 사람 몸통만한 괴물이 이 동굴에 살았던 것이다 뭐 굳이 자국까지 갈 필요도 없이 동굴 근처에선 이런 발톱 화석이 발견됐음. 누가 봐도 이 발톱의 주인이 동굴을 만든 장본인이 틀림없었다 발톱 크기로 추정해보면 이 생물체의 크기는 키만 해도 4.6m가 넘고 몸무게는 2.5톤이 넘어서 현대 코뿔소 뺨치게 거대했을 걸로 추정됐음 근데 코뿔소 새끼들은 존나 멍청하잖아 팔도 없고 도구도 못 쓰고 근데 얘네는 팔도 달렸고 팔끝에 울버린 손톱도 달렸고 동굴을 매끈하게 파낼 수 있는 기술력이 있단 말이야 두려워져요 현실 오우거에요 동시대 인간도 못 파는 굴을 매끈하게 팔 수 있는 기술력과 존나 큰 발톱을 가진 무시무시한 몬스터가 실존했던 것이에오 그런데 도대체 누가 이런 터널을 팠는지는 아무도 몰랐음. 수십년 동안 이 고대종족의 정체에 대해 궁금하던 와중에 최근 2017년에 드디어 답이 나왔는데 놀랍게도 아직까지도 진화해 흔적을 남긴 종족이라는 것이 밝혀졌다 그 정체는 바로 나무늘보에용 아니 진짜로 개찐따 동물의 대명사지만 사실 의외로 대단한 동물인 나무늘보의 조상님들이 이 동굴을 만든 것이다 물론 옛날엔 좀 컸어 좀 많이 컸네 예전에는 나무에 숨어 사는 은신캐가 아니라 땅에 붙어 사는 씹힘캐였기 때문에 땅늘보라고 불렸을걸. 저기 존나 무섭게 생긴 발톱 보이지? 저걸로 자기들이 살 동굴을 파냈던 거임. 위에서도 설명한 것처럼 요즘에야 좃만해졌지만 원래는 코뿔소보다도 덩치가 더 컸던 애들임 워낙 덩치가 크다보니 사람들이 보기엔 동굴처럼 보이는 토목공사를 해낼 수 있던 거지 코뿔소만한 애들이 수십, 수백년을 걸쳐서 단단한 암벽에 동굴을 판 끝에 인간의 눈에도 경이로워 보이는 미스테리를 만들어낸 것이다 우리가 보기에도 경이로웠는데 당시 빗살무늬 토기 들고 다니던 인간들 눈에는 얼마나 어메이징했겠음 나무늘보 대단해 남미에 냄새나고 이족보행으로 걸어다니는 거인 마삥과리에 관한 전설이 아직도 내려오는데 그게 이런 동굴을 파내던 땅늘보들을 보고 만든 전설 아닐까 싶다 근데 일케 대단한 녀석들이 지금은 다 어디갔냐고? 인간이 다 잡아먹었어 미안해 [출처 - 디시인사이드 고질라맛스키틀즈]
영화 <하치 이야기>가 알려주지 않은 충격적인 결말
1923년 가을, 일본 아키타 현의 한 농장에서 아키타견 강아지 한 마리가 태어났습니다.  그리고 1년 후인 1924년, 강아지는 도쿄 시부야에 있는 우에노 교수에게 입양되었고, 우에노 교수는 강아지에게 하치코라는 이름을 지어주었습니다. 네. 맞습니다. 일본 시부야 역 앞에 있는 동상의 그 하치코입니다. 우에노 교수를 무척 좋아했던 하치코는 교수가 돌아올 시간에 맞춰 매일 시부야 역으로 마중을 나가 함께 집으로 돌아오곤 했습니다. 그런데 1925년, 우에노 교수가 강의 중 뇌출혈로 쓰러져 갑작스레 세상을 떠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하치코는 그 시각에도 우에노 교수가 돌아오길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다음 날에도, 그다음 날에도 하치코는 우에노 교수를 기다렸습니다. 눈이 오나 비가 오나 하치코는 매일 시부야 역 앞으로 마중 나가 돌아오지 않는 보호자를 기다렸습니다. 그래도 하치코는 역 앞에 앉아 쏟아져 나오는 사람들을 바라보며 그 속에 우에노 교수가 섞여 있기를 바랐습니다. 우에노 교수가 죽은 지 7년이 지난 1932년, 하루도 빼먹지 않고 역 앞에 나와 누군가를 기다리듯 조용히 앉아 있는 하치코의 이야기가 기사에 실렸습니다. 그때부터 하치코는 전국적으로 유명해지기 시작했고, 시부야 역을 드나드는 사람들은 하치코에게 먹을 것을 챙겨주거나 말동무가 되어주곤 했습니다. 기다린 지 9년째인 1934년, 일본의 모든 교사와 부모님들은 아이들에게 사랑과 우정에 대해 가르칠 때면 항상 하치코를 예로 들었습니다. 하치코는 전 국민의 사랑을 받았고 그해 하치코의 충성을 기리는 동상을 세웠습니다. 그리고 1년 후인 1935년, 11살인 하치는 암에 걸려 시름시름 앓다 결국 눈을 감고 조용히 세상을 떠났습니다. 사람들은 하치코의 죽음을 다 함께 슬퍼했고, 하치코를 우에노 교수의 무덤 옆에 묻어주었습니다. 그토록 기다렸던 10년 만의 재회였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이 모르는 하치코의 사실이 한 가지 있습니다. 일본 국립과학 박물관에 하치코의 생전 모습이 그대로 전시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즉, 위 사진은 하치코의 실제 가죽을 이용해 만든 박제입니다.  하치코의 박제가 있다는 사실을 안 사람들은 '그럼 하치코의 가죽을 벗긴 후 뼈와 몸만 교수 옆에 묻은 것이냐'며 끔찍하다는 반응을 보였지만, 다른 사람들은 '하치코를 기리기 위한 당시 그들만의 방법이었을 것'이라며 옹호하기도 했는데요. 정말 하치코를 기리기 위한 그들만의 순수한 의도였을지 아니면 전시를 염두에 둔 행위인지도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사랑하는 존재를 박제할 수 있을까요? 현재의 사고방식이 아닌 당시의 사고방식으로 접근해야 하는 걸까요? 위 콘텐츠의 풀스토리를 보고 싶다면 아래 영상을 클릭해주세요!
[단독] 겉속 다른 신천지 '비밀모임' 포착 "서울, 강릉서 모이자"
이단 신천지 단체 대화방서 '집회' 추진 신천지 대구 신도 "서울·강릉서 모인다" "모든 활동 중단했다"는 발표와 '딴판' 일부 신도 "누가 뉴스에 누설하냐" 발끈 이단 신천지 신도들이 모인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에서 지난 23일 한 신도가 "다음주에는 서울, (3월) 13일에는 강릉에서 집회를 한다"는 내용의 공지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독자제공)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불을 붙인 이단 신천지가 "모든 활동을 중단했다"는 공식 입장을 내놨지만, 발표와는 다르게 뒤로는 여전히 다중 집회를 추진하려는 움직임이 포착돼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정부의 전수 조사에 '무응답'으로 대응하라는 내부 지침에 이어, 상황의 심각성을 인식하지 못한 듯 겉과 속이 다른 이중성을 여실히 드러내면서 국가적인 비상 시국에 신천지가 혼란만 가중시키고 있다는 비판이 나온다. (▶관련기사 : [단독] 1분1초 급한데, 신천지 "아무 전화도 받지마라" 긴급공지) 25일 CBS 노컷뉴스 취재 결과, 이단 신천지 신도들이 모인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에서 자신을 대구 지역 신도라고 밝힌 A씨는 지난 23일 "일부 신도들과 다음주에 기도 드리러 서울에 올라간다"는 메시지를 띄웠다. 다른 신도가 '서울 어디로 가냐'고 묻자 A씨는 "저희만 알고 움직이라는 지침에 따라 알려드릴 수가 없다"고 답했다. 해당 대화방은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들어가 신천지에서 발급받은 '신도 인증카드'를 찍어 공유한 사람만 참여가 가능하다고 알려졌다. A씨는 이후 다른 지역 일정을 문의하는 신도에게 "(3월) 13일은 강릉 집합이다"며 "문자를 못 받았냐"고 되물었다. A씨 설명대로라면 코로나19 핵심 전파지역으로 꼽히는 신천지 대구 신도들이 이번주부터 서울과 강릉 등 곳곳에서 집회를 여는 셈이다. 또다른 단체 대화방 '신천지 대구지역 기도회'에서도 비슷한 움직임이 보였다. 한 신도가 올린 공지글에는 '대구 남구 홈플러스 옆 대명초에서 기도 드린다'는 내용이 담겼다. 대명초등학교는 신천지 대구 건물 바로 맞은편에 있다. 그러면서 신도들 사이에서는 '누가 뉴스에 지령을 누설했냐'거나 '내일 또 뉴스에 발각되면 어떡하냐' 등 말도 오갔다. 또다른 이단 신천지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 신천지 대구 건물 맞은편인 대명초등학교에서 기도 모임을 갖자는 내용이 올라왔다. 신도들 사이에서는 '뉴스에 발각되면 어떡하냐'는 말도 오갔다. (사진=독자제공) 신도들의 이같은 내부 집회 양상은 앞서 발표한 신천지 측의 공식 입장과 정면 배치된다. 신천지 측은 지난 23일 온라인 생방송에서 입장문을 내고 "18일부터 모든 모임과 예배·전도 등 교회 활동을 중단했다"고 주장했다. 또 "대구 교회 성도의 자가격리 조치를 완료했고 전 성도 24만5000명에게 외부활동 자제를 공지했다"며 신천지와 신도들은 오히려 코로나19의 최대 피해자라는 점을 거듭 강조했다. 공식 발표와 다르게 대구를 비롯한 신천지 신도들이 비밀리에 계속해서 집회를 이어가는 건 정부와 지자체의 대처를 무색하게 만드는 동시에 법적으로도 처벌 가능한 부분이다. 현재 대구시는 신천지 신도 9336명 모두에게 코로나19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자가격리 조치를 내렸다. 구·군 관계자 3000여명을 투입해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하루 2차례씩 자가격리 상태를 확인하고 있다. 자가격리된 신천지 신도가 이를 어기고 무단으로 이탈할 경우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3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는 건 물론, 서로 모여 집회를 갖는 자체가 법 위반에 해당된다. 한편 24일 오후 4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833명으로, 그중 신천지 관련 확진자만 절반이 넘는 456명으로 파악됐다. 신천지 대구 신도들 중에서 아직까지 소재가 불분명한 인원은 같은날 오후 5시 기준 3명이다. 신천지 특유의 폐쇄성 탓에 지난 주말까지만 해도 200여명의 신도들과 연락이 닿지 않았지만, 대구경찰이 600여명을 투입해 위치를 추적하고 탐문을 벌인 끝에 대다수 신도들의 소재를 확인했다.
신천지 사과문 요약 (요약 있음)
안녕하십니까? 신천지예수교회입니다. 신천지예수교 다대오지파 대구교회에서 다수의 ‘코로나 19’ 환자 발생으로 다시 한 번 깊은 유감의 뜻을 밝힙니다. 나다 씹새끼들아 현재 총회본부를 비롯한 전국 모든 신천지예수교회는 교회와 관련 장소에서의 예배 및 모임, 전도활동 등을 일체 중단하고 방역당국과 자치단체의 지시에 적극 협력하고 있습니다. 18~21일 대구 다대오지파 건물을 비롯해 전국 모든 교회와 부속건물에 대해 방역소독을 실시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도 당국의 조치에 따라 방역 등 모든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습니다. 우리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중임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교계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기성교단에서 쌓아온 편견에 기반해 신천지예수교회에 대한 거짓 비방을 유포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는데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합니다. 근데 왜 우리욕함? 기독교언론에서 신천지예수교회를 허위 비방해온 것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최근 일반 언론의 일부에서 기성교단이 짜놓은 종교적 이유의 ‘이단’ 프레임을 그대로 차용해 신천지예수교회를 비방하는 사례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건 다 개독탓임. 신천지라는 이유로 당연히 받아야 할 건축허가도 받지 못해 좁은 공간에서 수용인원을 최대화하기 위해 바닥에 앉아 예배드리는 현실을 ‘독특한 예배방식’이라며 ‘코로나 감염의 주범’이라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정부탓도 있음 특히 수십 년 간 신천지예수교회 비방에 앞장서 온 기성교단 인물들을 인터뷰해 ‘신도 사실을 숨긴다’ ‘숨은 신천지 교인 있다’ ‘폐쇄적이다’는 등의 자극적인 제목으로 진실을 호도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기레기도 씹새끼임 이들 비방 인물은 단지 신천지 성도라는 이유로 젊은이와 부녀자를 납치·감금·폭행하는 것을 넘어 살인까지 저지른 강제개종의 주동자들입니다. 우리 욕하는 사람들은 범죄자들임 코로나 발생이란 위급한 현실을 맞아 신천지예수교회는 할 수 있는 모든 대책을 강구하고 실천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사건의 본질과 상관없이 기성교계의 입장을 대변해 신천지예수교회를 왜곡 비방하는 행위를 중단해주기 바랍니다. 우리 그만 욕해 ㅅㅂ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는 국민의 건강과 직결되고 감염우려로 인한 사회적 불안과 연결되는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보건당국의 지침에 따라 철저한 조사와 진단이 이뤄질 수 있게하고, 진단 및 역학조사 결과에 따라 입원 및 자가 치료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여 지역사회 전파 가능성을 최소화 하도록 적극 협조하고 있습니다. 우린 아무튼 잘못 없고 신천지 짱짱임 코로나 19로 인한 사태가 조속히 마무리되길 30만 성도가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드리겠습니다. 기도하러가야됨 ㅂ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