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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세빈 다시, 첫사랑 22,23회 패션 정보!

KBS 일일 드라마 '다시,첫사랑'에서 긍정적이고 낙천적인 성격의 이하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계신 명세빈씨~!!!!
다시 첫사랑 22,23회에서는 네크의 퍼 장식이 포인트인 코트를 착용하시고, 그레이 톤의 미니 크로스 백을 착용하셔서 세련되면서도 페미닌한 패션을 보여주셨어요!
특히 네크의 퍼가 달린 코트는 요즘 쌀쌀한 날씨에 딱 잘 어울리는 아이템인 것 같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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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아.. 넌 대체.." 소름돋게 예쁜 아이유 명언들
행복이라는 단어를 자음 하나하나, 모음 하나하나  꼼꼼하게 마음 구석구석 다 느낄 수 있었던 하루였어요. 좋은 사람을 보듯, 대단하고 소중한 사람을 보듯 저를 두시간 세시간 넘게 바라봐 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하고 너무너무 행복했습니다. 여러분이 아이유는 이런 사람인 거 같아요 라고 얘기한 거처럼, 여러분이 저를 안 보고 있을 때도 그렇게 좋은 사람으로 살게요. 신뢰가 가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종종 그런 사람이 있잖아요. 취향이나 호불호를 떠나서 적어도 빈말은 안 할 것 같은 사람. 개인적으로도, 가수와 배우로서도 그런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 더 노력하고 있어요. '불안하면서 근사해 보이게 사느니, 그냥 초라하더라도 마음 편하게 살아야지' 라는 생각을 했어요. 무대가 작다고 그 곳에 오신 관객분들이 작은분들이 아니시잖아요.  불러주시면 당연히 감사하며 열심히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오늘 저에게 있어 굉장히 중요한 무언가를 함성 소리 하나로 바꿔 주셨어요. 진짜로. 항상 다 같이 고생을 해놓고 그 결과물에 대한 칭찬이나 조명은 저 혼자만 받는 거 같아서 그게 정말 늘 미안했는데 이렇게 같은 눈높이에서 같이 박수받을 수 있게 이런 상 마련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정말 그동안 제가 받았던 상 중에 가장 기쁩니다. 정말 뜻깊고. 정말 방에 잘 모셔둘 거예요! 사실 저는 그냥.. 그냥 저는 이지은이고. 이렇게 다 합쳐서 아이유를 만드는 거거든요. 같이 고민하고 같이 정말 땀 흘려서 만드는 게 아이유라 여러분께는 조금 생소하실지 모르겠지만. 뒤에 계신 저의 너무나 귀한 사람들 소중한 팀원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많은 박수 부탁드려요. (아이유가 '아이유팀'으로 상을 받았을 때) 회사도 저도 전부 다 설명할 수는 없는 나름의 이유와 사정이 있지만 그런 부분까지 전부 여러분들이 이해하고 참아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무조건 응원해달라고 하지 않아요. 여러분은 그냥 여러분이 좋아하는 제 모습을 좋아해 주시면 돼요. 전부 이해해줄 필요도 없어요.  마음에 안 드는 부분 '마음에 안들어!'라고 해도 괜찮습니다. 저는 그냥 맡은 일 책임감 있게 다 열심히 하고 있을게요. 열심히 하는 모습 보고 응원할 마음이 드시면 그때 응원해주셔도 돼요. 나를 위해 무리해서 이해하거나 노력하거나 하지 않아도 정말 괜찮아요.  모두를 만족시킬 수 없어서 늘 미안합니다. Q. 팬을 거품으로 비교했을 때 이젠 버블버블 하지 않을 시기도 되지 않았나? 거품 얘기가 나올 때마다 팬들에게 내가 비누가 될 테니 걱정하지 말라고 얘기하곤 했는데, 이제 진짜 그런 시기가 된 것 같다.  믿음을 줘야 하는 시기가 아닌가 싶다. 이 거품이 꺼지기 전에 굳히면 되겠구나, 진짜로 만들면 되지 않을까?  '난 비누가 되어야겠다'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하고 있다.  조금씩 굳혀가고 있다. 팬 : 언니가 제 여가생활이에요! 아, 제가 여가생활이라는 말 너무 좋네요. 저는 그렇게 여가생활 같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 진짜. 여러분의 어떤 업무 같은 사람이 되고 싶지 않아요 그냥 여가생활, 취미 같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 그렇게 가벼운 마음으로 항상 만났으면 좋겠어요 즐거운 일로만. 여러분 언젠간 아이유보다 당장 해야 할 업무나 출퇴근이, 시험이, 눈앞에 애인이 훨씬 더 중요해지는 때가 오잖아요? 그럼 그때 가서 이제 팬질 손 털자 할 때 하더라도 '내가 내 존재도 모르는 사람한테 혼자만 일방적으로 시간 낭비했구나', ‘쓸 데 없는 짓 했구나'하면서 후회하지는 않게 해주고 싶어요. '적어도 완전히 일방적인 관계는 아니었다' '내 덕분에 아이유가 더 반짝반짝할 수 있었고 행복해했다'는 정도의 확신은 가질 수 있도록 저도 저 나름의 방식으로 여러분을 행복하게 해줄게요. 그러니까, 그냥 여러분이 짐작하는 거 보다도 아주 약간 더 제가 여러분을 생각하면서 산다는 거 정도는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매 순간 여러분과 함께 있어주지 못하잖아요.  근데 여러분들은 항상 저를 염두에 두고 계시니까 ‘그 사람들의 머릿속에 있는 내가 다 모이면 어떻게 될까?’라는 생각을 했었어요. 나는 여기에 있는데 내가 없는 그 자리에서도 나를 계속해서 떠올리시잖아요? 그러면, '내가 그렇게 많구나..', ‘와..' 하면서 기분이 이상한 거예요. 되게 기분이 이상하지만 ‘엄청 잘해야겠는데?’, ‘뭐가 됐든지 간에 잘해야겠는데?’라는 생각도 들고. ‘그분들의 머릿속에 각각 다 다른 아이유가 존재하는데 어떤 하나의 아이유도 훼손시키지 않도록 내가 진짜 잘해야겠는데?’라는 생각을 문득문득 하는 요즘입니다. 이렇게 제가 함께 있어주지 못 하지만, 매일매일 저와 함께 해 주셔서 정말 고마워요 여러분. 제가 찾아갈게요. 여러분은 구태여 차비와 힘을 쓰지 마세요. 제가 꼭 다시 보러 오겠습니다. (지방 콘서트가 끝나가던 중 언제 또 오나 슬퍼하던 팬들에게) Q. 카메라에 아이컨택을 많이 하는 이유는? 공방에 못 오시는 안방 팬분들은 그 카메라를 통해서 저를 봐요. 인터넷으로 사진을 봤을 때 제가 카메라를 보고 있으면 모니터로 그 사람을 보는 것처럼 보이는 거니까 카메라를 더 쳐다보게 돼요. 20대, 제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들한테 갚으면서 살 거예요. 여러분한테. 나는 앞으로 이런 것들을 갚으면서 살기에도 20대가 빠듯하다. 그래서 내가 지쳐도 지치지 않고, 포기하고 싶어도 포기하지 않고 그래야겠다. 이 사람들을 위해서. 나 응원해주는 사람들 위해서.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이 사람들을 위해서 20대를 그렇게 살아봐야겠다.라는 생각을 했어요. 제가 앞으론 눈으로 보여드릴게요. 입으로 말고 눈으로, 보여드릴게요. 이런 생각을 하게 해 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음원으로서의 가치보다,  음악으로서의 가치를  조금 더 생각할 줄 아는 가수가, 작곡가가, 작사가가, 프로듀서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원래 목표 같은 게 크게 없어요 원래가.. 제가 욕심도 별로 없고.. 우리나라 최고의 여가수가 되면 좋지만, 안 해도 상관없고 약간 그런 주의거든요. 근데 가수로서 처음 생긴 목표가. ‘적어도 내 팬들을 챙길 수 있는 가수가 돼야겠다’ 왜냐면 가수가 힘이 없고 주눅이 들어 있으면 팬들도 팬들 사이에서 주눅이 들어있더라고요. 그래서 생긴 목표가 내 팬들 기 살려주는 가수가 돼야겠다. 적어도 우리 팬들 기 살려주는 가수가 되겠습니다. Q. 대중이 아이유에게 품은 오해는? 예전에는 '나 그렇게 밝은 사람 아닌데?' 혹은 '나 그렇게 어두운 애 아니야'라며 하나하나 해명하고 싶었지만, 인정하고 나니 되려 마음이 편해요.  꼭 하나는 꼽자면 '아이유는 독하다', ‘야망이 크다'는 말이요. 저 그렇게 강한 사람 아니거든요.  저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만큼 강하지 않는데, 겨우 제 자신을 지킬 만큼 무너지지 않을 정도예요. 잘한다는 기준이 너무 애매해서, 모두를 만족시킬 수는 없으니까.  네가 네 것을 찾고, 너만의 그것을 좋아해 주는 사람들을 만나면 돼.  내 생각을 솔직하게 얘기하면 그냥 그거 좋다고 이야기해주는 사람들, 들어주는 사람들이 생기고 그러면 나는 그게 잘하는 게 아닌가 싶어. '못해요, 못해요'를 입에 달고 살다가 그걸 고쳐 보려고 이 생각 저 생각해봤더니  결국 '잘 모르니까 한번 해볼게요'를 이유 삼아 나를 바꿀 수밖에 없겠더라. 내가 머릿속에 그렸던 꿈이 현실이 되어 눈 앞에 펼쳐지는 순간, 저의 팔레트는 또 한 칸 새로운 물감으로 채워집니다. 지금 이 순간도 내가 언젠간 정성스럽게 그렸었던 꿈이죠 오늘 이 순간을 예쁜 물감으로 만들어 나는 또 꿈을 그릴 겁니다. 아직까지도 되게 흥미로운 눈동자를 하고 계시네요. '나를 이렇게 계속 재미있게 생각해 주고 흥미 있게 봐주는 사람들이 있다면 10년 더 거뜬히 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이번 공연을 하면서 진짜 많이 했습니다. 제가 부족한 사람인데.. 10년 동안 저랑 친하게 지내주시고 예쁘게 봐주셔서 진짜 너무 감사하구요. 더.. 잘할게요. 더 잘하고, 더 열심히 하고. 10년 더 잘해 봐요. 고맙다고 하지마세요! 고맙다는 제 콘서트 금기어예요. '땡큐', '씨에씨에', '감사합니다' 다 안돼요. 고맙다는 말은 저만 할 수 있어요 제가 더 고마워요. 항상. 우리 사이 시간은 자꾸 쌓이는데 그 사이에 우리가 처음보다 더 가까워졌는가를 생각해보면 꽤 많은 유애나들이 왠지 모를 쓸쓸함을 느낄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내가 의도하건 의도하지 않건, 우리는 모두 조금씩 변하니까요. 저도 꽤 많이 변했죠? 말투, 웃음소리, 화장법, 문체, 목소리, 심지어는 즐겨 쓰는 이모티콘 하나까지도 변함없기가 참 힘들어요. 그렇죠? 나도 우리 유애나가 변하는 모습을 봅니다. 몸집이 커졌다가, 살이 빠졌다가, 마냥 줄겁다가, 화도 났다가 나와 같이 자라고 단단해지고 함께 한살 한살 나이 드는 유애나를 나도 우리 여러분에게 지지 않고 부지런히 바라봅니다. 근데 사실은 또 하나도 안 변했다는것도 알아요. 그쵸? 숫자가 바뀌고, 옷이 바뀌고, 표정이 바뀌어도 아직도 우리 서로를 또렷이 바라보는 그 알맹이가 눈동자가 그대로인걸 우리끼리는 사실 되게 잘 알고 있어요. 맞죠? 단 한 번도 나를 실망시키지 않은 유애나. 단 한 번도 나를 쓸쓸하게 만들지 않은 유애나. 나는 여러분에게 그러지 못했는데.. 언제나 나보다 훨씬 단단하고 빛나는 우리 유애나에게 내가 좀 더 어울리는 사람이 될게요. 아직도 우리가 처음 해본 게 있다니 앞으로 얼마나 많은 처음들을 우리가 함께 할 수 있을까 기대가 되네요. 기대시키고 싶어요. 우리의 9년을  하루도 빠짐없이 빼곡히 아름답게 만들어 주어서 고마워요. 9년째 아이유로 살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내가 나고, 너네가 너네고. 우리끼리 우리일 수 있어서 정말로 고맙습니다. 여러분 저는 저의 10년을 정말 후회 없이 밀도 있게 부지런히 채웠다고 생각해요. 그 사이사이 나의 열성적이고 든든한 치어리더들이 없었다면, 절대로 해내지 못했을 거예요. 이제 아이유의 제2막을 앞두고 우리 모두에게 정말 수고했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어요. 정말 수고했어요.  수고하셨습니다. 저의 지난 10년을 유애나를 빼고는 어느 한 부분도 제대로 설명할 수 없어요.  언젠간 아이유라는 이름을 나의 서랍 깊은 곳에 넣어주게 되는 날이 오더라도, 유애나라는 이름은 한시도 잊지 못할 것 같아요. 우리 이제 앞으로의 10년을 어떻게 또 만들어볼까요? 언제나처럼 우리가 그려왔던 것처럼, 같이 즐겁게 만들어요. 제 바람은 지난 10년보다는 좀 더 편안하고 덜 치열했으면 좋겠어요 저도, 여러분도. 우리 모두 다요. 우리만의 푹신한 세상 안에서 느적느적 사이좋게 지내요. 모자란 사람이지만, 앞으로도 잘 부탁합니다. Q.과거와 현재의 '지은이'이게 하고 싶은 말은? 진짜 치열하고 아주 바빴던 거 알아. 너무 혹사 시켜서 미안해. 그런데 우리가 그 열심히 살았던 그 10년을 잘, 좋은 연료로 써서 여유롭고 따뜻하고 웃는 날 많게 보낼 수 있을 거라고 난 생각해. 진짜 고생 많았고 앞으로는 더 살펴주고 때마다 칭찬도 해주고 응원도 해주고 위로도 해줄게. Q.미래의 '지은이'이게 하고 싶은 말은? 10년 동안 아이유로서 지은이는 참 잘했다고 생각해요. '과거의 지은이'에게 빚지지 말기를. 잘 해내고 있길 바래요.
오염된 옷을 깨끗하게 만드는 방법
01. 이염-식초  식초는 섬유를 유연하게 만들어서 섬유 사이에 낀 오염 물질이 빠져나오게 만들 수 있다. 따라서 흰 옷에 이염이 되었다면 식초를 이용하면 효과적으로 이염 얼룩을 제거할 수 있다.   흰 옷들을 모아 세탁기에 넣고, 백 식초 컵(250ml) 정도를 넣고 헹굼을 누른다. 식초가 아닌 구연산 반 컵을 넣어도 된다.  02. 색 바랜 옷-맥주  색이 바랜 옷은 맥주를 활용하면 다시 색을 돌려 놓을 수 있다. 물을 섞지 않은 김빠진 맥주를 빨래할 통에 부어준 후, 색 빠진 옷을 담근다. 이때 옷은 물이 빠진 상태여야 한다. 그대로 10~15분을 기다린 후, 깨끗한 물에 헹군 뒤 그늘에서 말려준다. 햇빛이 아닌 통풍이 잘되는 그늘에서 말려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맥주 특유의 냄새가 남을 수 있고, 직사광선에 건조하면 색이 더 바랠 수 있다.  03. 땀 얼룩, 황변-베이킹소다  베이킹소다는 물을 부드럽게 해주고, 비눗방울이 더 많이 생길 수 있도록 돕는다. 옷에 얼룩이 졌는데, 그 얼룩이 아무리 진하거나 끈적하더라도 베이킹소다를 잘 활용하면 이 얼룩을 말끔히 지울 수 있다.   베이킹소다 1스푼에 약간의 물을 섞어 얼룩 위에 가볍게 문질러주고 15분이 지나 따뜻한 물로 헹궈주면 된다.  04. 흙 자국-자른 감자  감자의 전분은 풀기를 갖고 있어 흙가루를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 만약 흙 자국이 진하게 배었다면 먼저 흙을 충분히 털어낸 후 감자를 썰어 그 자리에 문질러 준다.   전분의 성분이 옷 안으로 충분히 배어들게 한 후, 주방용 세제를 옷에 묻힌 다음 그 부분을 비벼 문지르고 물에 씻겨낸다. 감자를 문지른 다음 세탁기에 넣어도 된다.  05. 매니큐어-마늘즙  매니큐어를 급하게 바르다 보면 옷에 매니큐어가 묻는 경우가 있다. 외출 전 급하게 바를 때에도 이런 일이 잦은데, 그렇다고 이 얼룩을 지우는 게 불가능한 건 아니다.   미온수에 세탁용 가루세제와 마늘즙을 섞은 후, 거즈에 묻혀 두드려주면 매니큐어를 말끔히 제거할 수 있다. 다만 마늘 향이 남아 있을 수 있으니 이후에 여러 번 세탁하는 게 좋다.  06. 물 빠진 청바지-소금  청바지의 물이 너무 빠지면 빈티지함을 넘어서 그저 없어 보일 수 있다. 청바지 색을 조금 더 선명하게 만들고 싶다면 소금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빨래할 물에 소금을 진하게 풀어준 후, 24시간동안 청바지를 담가 놓는다.   이후 울 샴푸를 이용해 손빨래를 해주면 된다. 이때 따뜻한 물이 아닌 찬물에 세탁해 옷감을 보호할 수 있도록 한다.  07. 김칫국물-양파즙  식사한 후 거울을 봤을 때 옷에 튀어 있는 김칫국물을 발견한다면, 기분이 참 찝찝하기 그지없다. 얼른 지워내겠다는 생각으로 물티슈를 문지르면 얼룩은 더 커지게 되니 참도록 하자.   김칫국물을 말끔히 지워내려면 양파즙을 활용하는 게 좋다. 옷을 차가운 물에 20분 정도 담가둔 후, 양파즙을 묻혀 반나절 정도 두었다가 세탁해주면 된다.  08. 커피 얼룩-탄산수  커피가 옷에 묻으면 왜인지 쉽게 지워지지 않아 옷을 버려야 하나 고민하게 되는 경우가 잦다. 하지만 이럴 때 탄산수를 활용하면 된다.   얼룩진 부분에 탄산수를 뿌려준 후, 거즈로 꾹꾹 눌러주면 커피 얼룩을 지울 수 있다. 커피는 식물성 색소를 함유하고 있으므로 약알칼리성이 아닌 산성 약품으로 지울 때 효과가 좋은 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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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절친끼리 찍은 키스신
'응답하라 1988' 류혜영 고경표 주위에서 쌍둥이라고 불렀을 정도로 친한 사이 실제 고경표와 류혜영은 건국대 영화학과 선후배 사이다. 한 학번 차이지만 친구처럼 지냈다. 응팔에 함께 캐스팅된 뒤 가진 코스모폴리탄 8월호 인터뷰에서 두 사람은 이 같은 과거를 털어놨다. 남녀 사이에 우정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도 긍정했다. 고경표는 “예전에 혜영이랑 ‘감정이 좋아진다고 사귀다 헤어지면 더 오래 못 볼 테니까 친구로 오래 지내자’는 얘기를 한 적이 있다”고 전했다. '나도 영화감독이다' 이채영 임주환 12년 친구사이 임주환과 이채영은 12년 동안 알고 지내 온 막역한 사이. 이채영은 "서로 형 동생으로 생각할 정도"라며 "서로 이성으로 대하지 않는 사이였는데 연인 역할을 하면서 많이 어색했다. 키스씬을 찍을 때는 '형 임주환과 남자 배우 임주환은 다르구나' 생각이 들었다"고 설명했다. '역도요정 김복주' 이성경 남주혁 모델 활동할때부터 친하게 지냈던 사이 이성경은 "주혁이랑 화보도 많이 하고 함께 한 게 많았는데 작품도 하게 됐다. '인연은 인연이네'라고 서로 의지하며 촬영했다. 편하니까 거침없는 연기도 가능했고 좋았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친한 친구와 껴안고 뽀뽀하고 이상하지 않았냐고 많이 물어보는데 멜로가 늦게 붙어서 더 짜릿하고 더 깊었던 듯하다. 시청자분들이 더 많이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시고 우리 드라마만의 것으로 만들어진 듯하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와우.... 나랑 친구 상상했다가 토가 멈추지 않아 병원 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