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sla
1,000+ Views

BANA에 합류한 조웅, 새 싱글 “기분” 데모 버전 발표

연이은 BANA 소식. 올 한 해 예술과 상업을 넘나드는 활발한 움직임으로 대중에게 독특한 이미지를 확립한 레이블, 비스츠앤네이티브스(Beastsandnatives, 이하 BANA)가 외국 프로듀서 디 샌더스(D.Sanders) 영입에 이어 독보적인 국내 인디밴드,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의 조웅을 식구로 맞이했다. 그는 BANA에 합류함과 동시에 자신의 새로운 트랙인 “기분”의 데모 버전을 올리며 나른한 신고식을 마쳤다.
조웅의 합류는 예전부터 이센스가 인터뷰에서 언급했듯, 굳이 힙합에 국한되지 않고 한국땅의 젊은이들이 향유할 문화를 만들겠다는 BANA의 의도를 더 노골적으로 드러낸 첫 번째 행보다. 우선 조웅의 목소리를 들으며 반갑게 맞이해보자.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퀸은 영화 배우 뺨치게 잘생긴 드러머를 제외하고는 볼 만한 게 없다
퀸이 초기 시절 어느 평론가에게 들은 말  '영화 배우 뺨치게 잘생긴 드러머를 제외하고는 볼 만한 게 없다' 에서 영화 배우 뺨치게 잘생긴 드러머는 로저 테일러! 만화 캐릭터도 이렇게 만들면 사기라고 할 것 같은데... 얼굴만 존잘이 아니라 본업까지 핵존잘 작곡 드럼 기타 베이스 보컬 다 가능한 레알 먼치킨 Radio Ga Ga(레디오 가가)를 만든게 로저♡ 거기에다 치대생 출신이고, 나중에 적성에 안맞아서 식물학으로 전과 아름다운 외모를 가졌지만, 성격은 존나쎄 그 자체인 로저 공연 전에 염색을 잘못 해서 머리가 녹색이 됐는데 프레디가 이걸로 내내 놀려먹어서 드럼 집어던짐ㅋㅋㅋㅋ 퀸 음악 악평한 롤링스톤지에 친필 쌍욕 편지도 보냄ㄷㄷㄷ 비행기 구토용 봉투에 편지를 써서 보내는 성질머리;; 기자가 콘서트 제대로 안보고 공연 전 음향체크만 듣고 후기 써서 씅질이 남! 씨익씨익;;; 180.3cm / 60.3kg의 슬랜더 프레디가 라이브때 키 낮춰서 노래해도 본인은 드럼치며 꿋꿋이 원키 고음 지른게 로저 예전에 고향에서 밴드를 했었는데 보컬이 나가고 보컬, 드럼을 동시에 맡은 경험이 있음ㅋㅋㅋㅋ 보컬도 제일 안정적인건 로저였다고 함 고음이 젤 높이 올라가는것도 로저! 로저 테일러에게 겸손함이란?| 전혀 없음ㅇㅇ (난 좀 짱이니까) 로저는 참지않긔. 우리 로저는 안 참고 찢어요 사기캐는 나이들어서도 존잘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