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yhappy
50,000+ Views

자출 6개월 전후

두바퀴찬가라는 글에 올라온사진인데여 자출전 모습과 자출후 6개월의 모습이라네여 새해라고 제주변분들 헬스장,수영장 등록하시는데 자전거가 다이어트에 효과가 직방인데 아쉬울뿐이에여 오늘은 로뚱이지만 미래는 아니기에 두렵지 않다는 말로 마무리 해볼까 해여
49 Comments
Suggested
Recent
누구는 빠지고....누구는 늘고....ㅋㅋ 부럽네요
먹방 라이딩도 얼마나 좋은데요...
자전거를 타면...반드시...편의점, 치킨집을 들르게 되어서ㅋㅋㅋㅋㅋ
편의점이 잘못했네여 ㅋㅋㅋ
저도 자출했는데 왜 그대로일까요 ㅠ
많이 드시는거 아니에여?ㅋㅋㅋ
ㅋㅋㅋ 잘 드시고 타셔야 합니다...ㅋ
로뚱 ㄷㄷ
올해는 꼭 크
화이팅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세.젤.예들의 다이어트 식단
두둥 =33 올것이 왔다?!! 바로 다.이.어.트!! 매주 미모 갱신하며 예뻐지고 있는 팔로우미MC들의 "예뻐지는 식단"을 공개 합니다! 고수의 스멜 풀풀 ~33 1년 365일 관리하는 여자 장희진! 성수기와 비수기 식단을 철저히 구별해 관리 한다고 하네요.  그렇담 그녀의 성수기 식단은요? #1 . 이 것은 한끼 저녁일 뿐! 셀러리 , 마요네즈, 채소쥬스 #2. 소금 간 전혀 안 돼 있는 저염식 등심구이, 잡곡밥, 청양고추 #3. 맛있다.맛있다.맛있다.맛있다(세뇌중) 잡곡밥, 애호박전, 김, 간장 "촬영 전날 오히려 짜게 먹어요" "얼굴살 빠지면 나이들어 보여서 3kg 찌고 오히려 만족"한다는 장희령♥ 밑줄 쫙! 반박 거부 ㅋㅋㅋ (이제부터듣고싶은말만 듣겠다) #1. 나트륨 폭탄. 고칼로리. 친숙하고 익숙한 푸짐한 한상) 낙지볶음, 오징어튀김 #2. 너를 어떻게 이기니? 매운 떡볶이 2019 올해의 다이어트 망언(이라 쓰고 명언이라 읽는다.) "짠 걸 먹으면 예쁘게 붓고 잠을 못자면 못생기게 붓는다" -by 먹神 희령-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 (사진만 봐도) 보라예요~♥ 라고 써 있는 임퍼플의 예뻐~예뻐~ 샐러드 식단 #1. SNS갬성 물씬~ 균형마저 더한 샐러드 식단) 닭가슴살 볶음, 샐러드, 아메리카노 #2. 건강하고 예쁘고 정갈한 "보라 is 뭔들 식단" 샐러드, 단호박스프, 토스트 "저는 오히려 오늘부터 다이어트 해야지 하면 스트레스 받아서 못해요" 없던 식탐도 다이어트 하면 막 살아나 내적 갈등 겪어본 모든 여자들은 완.전.공.감!! (주의: 스킬요함. 막 따라했다간 폭망) #1. 이게 양조절이 돼? 사실이 아니라 말해줘요ㅋㅋ 1차 현타 오는 식단) 파스타, 연어회, 샐러드 #2. 먹신들도 울고갈 "이건 진짜 잘 먹었다" 식단 ) 돼지갈비 "저는 지금 한참 내전중 입니다" 우리 막내 대단하다~ ♥ 컴백 후 열심히 살과의 전쟁을 치루고 있는 오마이걸 승희의 하루식단을 공개해요! #1. 그래... 아침이니까... 껍질 채 먹을 수 있는 사과 한.개 #2. 칼로리 걱정 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곤약젤리 (자 ,,, 이제 제대로 된 음식을 보여줘) 헐....!! 이식단 실화냐 다이어트는 다이어트일 뿐! 각자 체질에 맞는 식단과 운동으로 올여름 모두 화이팅 해 보아요~33 실시간 트렌드 라방 #팔로우미11 매주 목요일 19시 (본방)
드디어 다이어트 문화의 종말이 보이기 시작한 걸까요?
이미지 출처 : https://parade.com/891790/maggie_parker/diet-culture/, Getty Images 제니퍼 로렌스가 '덫에 걸렸다'며 다이어트를 강요 받은 사건을 고백하여 논란이 된 적이 있습니다. 물론 제니퍼는 배역을 위해 다이어트를 하긴 했지만 촬영을 마치자마자 다이어트를 그만두었다고 합니다. 제니퍼 로렌스는 다이어트는 자신에게 맞지 않는다'며 정중히 사양하는 정도에 그쳤지만, 이제 다이어트가 사라질지도 모르겠습니다.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냐고요? "드디어 다이어트 문화의 종말이 보이기 시작한 걸까요? 여기 이 셀럽들은 '예스'라고 답합니다."라는 제목으로 나온 기사에서 최근 다이어트에 대한 새로운 운동이 일어나고 있으며 유명인들까지 가세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합니다. 다음은 해당 기사의 도입 부분의 일부입니다. 이제 다이어트가 사라질지도 모르겠습니다. 많은 연예들이 다이어트 하는 것에 아무런 문제 제기를 하지 않았지만, 체중 감량을 위한 제한적인 식사에 많은 사람들이 언제나 반대해왔고 이제 이 다이어트 논쟁은 비등점에 도달하고 있습니다. 2019년 직관적 식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작가인 제시카 크놀이 6월 7일 <뉴욕타임스>에 기고한 글이 소위 '건강(Wellness)' 산업을 강타하며 많은 여성들의 지지를 얻고 있습니다. 특히 여러 유명인들이 자신의 SNS에 지지 의견을 올려서 더욱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직관식 식사를 연습하고 있다며 크놀의 기사를 공유한 레나 더넘(Lena Dunham,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 수상)을 비롯해서, 코미디언 니키 클래이서(Nikki Glaser)도 이 도전을 매우 좋아한다며 오늘부터 참여하겠다고 지지를 표명하기도 했습니다. 크놀이 <뉴욕타임스>에 기고한 글입니다. 웰니스 산업을 박살 내라. 왜 그렇게 많은 똑똑한 여성들이 유해하고 사이비 과학적인 주장에 속을까요? 몇 달 전, 저는 제가 가장 재미있게 본 영화의 작가와 프로듀서, 에이전트와 점심을 먹었습니다. 저는 영화 만드는 과정에 대한 모든 것을 듣고 싶었고, 아마도 협력할 수 있는 기회를 찾고 싶었습니다. 종업원이 주문을 받으러 왔을 때, 영화 <로미와 미셸(Romy and Michele’s High School Reunion)>에서 미라 소르비노가 줄무늬 스커트를 입고 식당으로 들어가 여종업원에게 "여성 사업가를 위한 특별 메뉴가 있나요?"라고 묻는 장면이 언뜻 스쳤습니다. 그날 여성 사업가를 위한 특별 메뉴가 있었더라도 아마 누구도 주문할 수가 없었을 겁니다. 누군가는 홀30(Whole30)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지키려 열심히 노력하고 있었고, 누군가는 유제품을 먹지 않았고, 또 다른 누군가는 그저 '나쁜' 주말 후에 '좋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었기 때문이죠. 제작자는 얼마나 '좋은 상태'인지는 중요하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날씬해 보이는 그녀가 보기에는 좋지만, 사실 코르셋 아래에 있는 그녀의 배는 공포 쇼를 하고 있었습니다. 작가는 허벅지에 셀룰라이트가 너무 많아서 병들어 보인다고 말했고요. 치즈버거를 먹는 남자들이 무슨 얘기를 하는지 궁금해진 저는, 식당을 둘러보았습니다. 한때는 저도 제 자신을 신난 듯 나무랐을 겁니다. 저는 제 몸을 경멸했고, 몸을 바꾸려고 고등학교 때부터 수년간 무급으로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였지만 폭식증만 얻었죠. 결혼을 준비할 때는 하루에 두 번 800칼로리만큼 운동했어요. 그때부터 칼로리와 음식량을 계산하기 시작했고, 쌀 대신 콜리플라워 알갱이, 13일 동안의 장 청소, 간헐적 단식, 그리고 설탕, 감자와 같은 가지류, 유제품 등 금지 음식이 일상에 자리 잡았습니다. 새로운 식이요법은 모두 똑같이 심한 폭식으로 결말이 났습니다. 저는 남편이 잠자리에 들기를 기다린 후에야 냉장고를 비울 수 있었습니다. 남편이 "당신 괜찮아?"라고 묻는 말을 듣지 않으려고요. 그 후 며칠 동안 저는 '무결한 식사'의 제단에 몸을 던지곤 했는데, 언제나 이 모든 과정을 다시 되풀이하는 시작점이 되어버렸죠. 저는 (세뇌된 것이지만) 증오하는 몸과 두려워해야 한다고 배운 음식 사이의 지독히도 불편한 관계를 '건강'이라고 불렀습니다. 이는 제가 웰니스 문화 즉, 에너지를 증가시키고, 염증을 줄이고, 암 위험을 낮추고, 피부를 치료하고, 장 건강과 임신 문제를 해결해준다는 사이비 과학으로 무장하고 똑똑한 여성들을 유혹하는 위험한 사기를 깨닫기 전이었습니다. '건강(웰니스)'이라는 것을 뜯어보면 체중 감량이 중심에 있습니다. 이는 칼로리가 높고 맛있는 음식을 악마처럼 만드는 악랄한 오류를 일으킵니다. 마른 것이 건강한 것이고, 건강한 것은 마른 것이라고 말이죠. 거의 3년 전, 저는 뉴욕에서 로스앤젤레스로 이사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이혼도 한 후에, 이사하는 것은 우리가 겪을 수 있는 가장 심한 스트레스로 다가오는 일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먹는 것으로 해결하려고 했습니다. 당시 두 번째 책과 영화 각본을 준비하고 있었는데,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사람들과 부딪쳐야 하는 상황이었죠. 그렇지만 음식에 너무 집착한 나머지 그 어떤 것에도 집중할 수가 없었습니다. 이 상황에서 벗어나려고 필사적인 노력을 하던 중 '직관적인 식사'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직관적 식사는 우리가 아기였을 때 가졌던 타고난 지혜를 되찾는 과정이라는 것을 대략 이해할 수 있었죠. 언제 먹는 것을 멈추어야 하는지, 어떤 맛이 좋은지, 그리고 몸에 대한 느낌이 어떤지에 대한 것입니다. 하지만 음식을 제한하는 일을 멈추면서, 자신의 몸이 원하는 몸보다 더 크더라도 보이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을 배우는 부분 탓에 처음에는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았던 점도 있었죠. 검색을 한 후 제가 이사 온 곳 근처에 직관적 식사를 창시한 두 분 중 한 명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는 전화를 걸었습니다. 직관적 식사는 수십 년 전부터 있었지만, 갑자기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아마도 여성들이 마침내 우리를 해치고 착취하는 시스템에 대해 깨닫기 시작했기 때문일 것입니다. 또 우리도 추진력이 있고 야심이 있으며 에너지가 필요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어지럼증을 느끼게 하는 녹색 채소 에너지가 아니라 남자들이 먹는 따뜻한 음식을 먹는 데서 오는 에너지 말입니다. 예전에 살던 뉴욕에서도 영양사의 조언을 듣기 위해 많은 돈을 지불했었어요. 제가 영양사에게 '전 음식을 매우 좋아하고 항상 식욕이 왕성했다'고 말했을 때, 그녀는 마치 내 앞에 험난한 길이 펼쳐져 있다며 동정하는 눈길로 고개를 끄덕였죠. "사실은요."라고 그녀는 얼굴을 찡그리며 말했습니다. "당신은 작은 사람이고 많은 음식을 필요로 하지 않아요." 새로운 영양사는 다른 견해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고맙게도 그녀는 "정말 선물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음식을 사랑하다니. 그건 인생에서 가장 큰 즐거움 중 하나입니다. 식욕을 선물로 생각하면 어떨까요?" 그런 과격한 제안을 듣고 잠시 머리를 감싸고 멍하니 있다가 울기 시작했습니다. 새로운 영양사에게 코칭을 받은 지 2년이 지났을 때, 저는 전보다 더 가벼워졌어요. 음식은 제 삶의 일부분입니다. 즐거운 부분이죠. 하지만 제가 스스로에게 먹을 수 없다고 말했을 때처럼 음식에서 더 이상 거부할 수 없는 맛을 느낄 수는 없습니다. 제 몸은 과거에 제가 음식을 제한하거나 폭식하지 않았을 때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자연스럽게 보여요. 언젠가 제가 어리석게도 균형이라고 칭송했던 '좋은'날과 '나쁜' 날은 제게 더 이상 없습니다. 때때로, 스트레스를 받을 때 저는 음식으로 스스로를 위로합니다. 제 영양사는 이 또한 저를 만족시킬 수 있는 배고픔이라고 확신을 가지고 말해줍니다. 감정적인 식사는 극복 메커니즘입니다. 우리는 그것이 건강에 좋지 않은 습관이며 지워버려야 하는 습관이라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듣는 이런 말 또한 또 다른 선의의 거짓말입니다. 모닝커피에 보드카를 타서 먹는 일과 다른 것입니다. 일단 '건강'이란 이름으로 제 자신을 판단하는 일과 육체적인 배고픔을 느낄 때만 먹어야 한다는 생각을 버리자 폭식이 멈추었습니다. 저는 더 이상 음식을 완전함, 무결함, 죄스러움, 속임수(치팅)라는 단어로 정의하지 않습니다. 음식에는 도덕적 가치가 없습니다. 제 몸무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저는 여전히 제 외모와 제 가치를 분리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외모와 가치는 35년 동안이나 얽힌 두 개의 목걸이입니다. 얇은 금속 쇠사슬이 얇은 금속 매듭에 묶여있죠. 결국, 저는 이 둘을 떼어낼 겁니다. 저는 제 피부에 대해서는 좋게 느낍니다. 그렇긴 하지만, 아마도 제 몸을 사랑하는 일은 없을 듯합니다. 하지만 괜찮습니다. 저는 자신의 몸을 사랑하는 일은 외모에 집착하는 사회에서 비현실적인 목표일뿐만 아니라 이루기 어려운 목표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도 남성들에게 충만하고 의미 있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자신의 몸을 사랑해야 한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몸을 존중하기 위해 우리의 몸을 꼭 사랑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이어트 산업은 바이러스입니다. 바이러스는 똑똑하죠. 또 적응력이 좋아 수십 년 동안 살아남았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위험합니다. 2019년, 다이어트는 건강함과 무결한 식습관을 선사한다며 현대 페미니스트들에게 건강을 가장하여 참여토록 독려합니다. 건강 인플루언서들은 전후 비교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려 스폰서와 수십만 명의 팔로워를 끌어들입니다. 축 늘어진 모습을 활력 있는 모습으로, 소심한 모습에서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멍한 머리 상태를 명쾌한 상태로 그려냅니다. 하지만 당신이 '좋은' 것처럼 보이기 위해 자신을 박탈하고, 벌하고 고립시킨다면, 좋은 기분을 느끼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제가 가장 건강한 것처럼 보일 때 사실 저는 가장 아프고 외로웠습니다. 만약 이들 건강 인플루언서가 정말로 건강에 신경을 쓴다면, 미국 심장 협회가 제시한 최근 예비 연구 결과 등을 제시하며 당신에게 다이어트로 인한 요요가 심장 질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는 사실을 말할 겁니다. 또한 친구와 외식하거나 독서 클럽에 가입하는 일과 같은 공동체 활동이나 인간관계를 넓히는 행동을 장려할 것입니다. 이러한 활동들은 지속 가능하며 건강 개선에 도움이 된다는 점이 과학적으로 증명되었지만, 입에 들어가는 음식의 모든 것을 미세하게 관리하려는 혼자만의 노력인 다이어트와는 상충됩니다. 웰니스(Welliness) 산업은 다이어트 산업이고, 다이어트 산업은 여성들이 스스로를 작게 만들기 위해 벌을 주거나 따르지 않아서 벌을 받는 권위적 뷰티 기준이고, 여기서 오는 스트레스는 우리의 건강에도 해를 끼칩니다. 저는 마른 백인 여자고, 더 날씬해지지 못한 것에 대해 내가 겪은 수치심과 조롱은 '덜 순종적인 몸을 가진 여자들'이 겪고 있는 고통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시간과 여유가 있는 사람들에게만 운동을 장려하는 웰니스는 대체로 백인, 특권층, 이미 마른 체격의 여성들을 만족시키는 특권적 사업에 불과합니다. 마지막으로, 웰빙은 또한 여성들이 자신의 몸에 대해, 심지어 스스로 영양을 공급할 때조차 내리는 결정을 믿을 수 없다는 문화적으로 숨겨진 모욕적인 이유를 만들어 내는 데도 기여합니다. 우리는 일종의 '프로그램'을 고수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궤도를 이탈할 것이라며 위협하면서요. 남성에게 더 매력적이면서 덜 위협적이 되도록 우리 자신을 해치길 요구하는 시스템을 스스로 계속 추종하면서 우리가 여성에 대한 괴롭힘, 학대, 억압을 근절하도록 밀어 부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바로 우리가 점심 식탁에 둘러앉아 우리의 위장을 공포 쇼로 몰아넣으며 하는 일입니다. 영화 평가에 쓰이는 벡델 테스트라고 불리는 것이 있습니다. 1985년 성 평등을 평가하기 위해 미국의 만화가 앨리슨 벡델이 개발한 이 방법을 통과하기 위해서는 세 가지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1) 남자 이외의 다른 주제에 대해 (2) 서로 이야기하는 (3) 적어도 두 명의 여성을 주인공이 있어야 합니다. 단순하게 들리지만 충격적인 수의 영화들이 이 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했습니다. 2019년에는 새로운 종류의 테스트를 제안하고 싶습니다. 여성 여러분, 두 명 이상의 여성이 몸과 다이어트에 대해 언급하지 않고 모일 수 있을까요? 그것은 작은 저항의 행위이며 우리 자신에 대한 친절일 것입니다. 남성들은 사업 상 점심 식사를 할 때 몸에 있는 모든 결점을 지적하면서 시간을 낭비하지 않습니다. 남성들은 과거보다 더 많이 이루기 위한 아이디어, 전략, 계획을 논의합니다. 그렇게 점심을 먹읍시다. 누가 저랑 같이 식사할래요? 직관적 식사란?
칼로리의 진실, 평균의 함정
칼로리의 진실, 평균의 함정 우리가 알고있는 칼로리를 만든 사람은 독일사람이다. 우생학을 활용하기 시작한 것도 독일이다. 우유나 소고기를 식품의 표준으로 만든 것도 독일이다. 한국이 쓰는 마블링에 따른 품질기준은 우리만 쓴다. 사실상 모든 식품과 산업의 기준을 만든 것은 유럽이다. 고기를 많이 먹어야 한다는 것도 우유를 많이 먹게 만든 것도 다 유럽의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시작된 일이다. 설탕은 사탕수수에서 추출했고 그것도 노예로 플랜테이션 산업을 하던 자본가들이 시작한 일이다. 초콜릿, 아이스크림 다 마찬가지다. 우리가 먹는 현대의 식품군들은 대부분이 다 근대에 와서 자본에 의해 재편된 것들이다. 코카콜라는 바로 그 상징이 아닌가. 설탕, 육식, 우유에 중독되어버린 현대인은 쉽게 살이 찌고 비만에 빠진다. 거기에 헬스산업은 다시 미국에서 시작되어 보충제산업으로 확장된다. 칼로리 기준에 의한 열량계산법은 대중을 평균의 함정에 빠뜨린다. 똑같이 먹어도 살이 잘 찌는 사람과 아닌 사람이 있다. 그것은 소화력과 활동량 때문이지 칼로리 때문이 아니다. 똑같은 칼로리라도 식품의 종류와 본인의 소화력에 따라 다르다. 그러니까 다이어트의 기준은 본인의 소화력과 활동량이지 칼로리가 아니다. 우유는 서양인에게 적합하다. 동양인에게는 우유를 소화시킬 효소가 적다. 굳이 배탈나가며 우유를 마실 필요가 없다는 소리다. 고기도 마찬가지다. 고기많이먹는다고 그게 다 근육으로 가는게 아니고 지방으로 변하던가 배출된다. 그게 소화력에 따라 결정된다. 특히 지방세포의 수는 유전도 된다. 분명히 잘 찌는 사람과 안 찌는 사람의 차이가 존재하는 것이다. 물론 안먹고 절제하면 되지만 그게 어디 쉽던가. 다이어트는 본인의 상태에 맞게 적당하게 조절되어야 한다. 소식하는 것도 과식하는 것도 둘 다 위험하다. 정상적으로 돌아오면 하루 세끼를 나눠서 위의 부담을 줄이고 필요한만큼만 먹으면 과식을 하려야 할 수가 없고 적당한 운동량이 확보된다면 굳이 칼로리 계산하고 절제해가며 소식을 할 필요도 없다. 원푸트 다이어트나 극단적인 섭취량 감소는 골다공증을 유도한다. 사람이 에너지를 쓸 때는 음식, 근육, 장기, 뼈에서까지 빼서 쓰는데 골다공증이 유발될 정도면 이미 심각한 상태다. 피는 뼈의 골수에서 생성되는데 원활한 조혈작용이 되지않으면 빈혈이 되고 신체 전반의 순환, 면역, 회복체계에 문제가 발생한다. 식품군은 유럽에서 들여오고 먹는 것은 서양인에 맞추고 식단군은 이상하게 조합하기 시작하면 복잡한 문제들이 발생하기 시작한다. 밥은 적게 먹고 샐러드와 고기를 먹으면서 과자와 밀가루를 먹기 시작하면 당연히 변비에 걸리기 쉽다. 기준은 간단하다. 그 식품이 자연식품이냐 화학식품이냐의 차이다. 자연식일수록 분해가 잘되고 화학식일수록 분해가 잘 안된다. 이제는 상식이 되었지만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로 굳이 나누면, 탄수화물이 주에너지원이다. 힘을 쓰려면 밥을 많이 먹어야 하는 것이고 사실 밥만 먹어도 근육은 붙는다. 작은 사실과 차이들이 무시되고 그대로 수용되면 부작용이 발생한다. 다이어트하는 여성들은 너무 적게 먹고 남성들은 너무 많이 먹는다. 운동량으로 조절하는게 아니라 먹는걸로 조절하려든다. 또 반복하지만 하루에 근육이 몇 kg이나 증가할까? 지방은 또 몇 kg이나 빠질까? 다이어트는 효율의 문제이지 식단의 문제가 아니다. 변수를 잘못집어넣고 함수를 풀면 문제가 풀릴까? 식단은 상수지 변수가 아니다. y=ax+b가 운동식이면 식단은 상수b지 변수a가 아니다. 변수는 효율이지 식단이 아니다. 적당히 골고루 먹으면 식단은 신경쓸 필요가 없다. 식단의 적정량을 정해두고 본인에 맞는 건강식을 찾는게 중요할 뿐이다. 선수들은 체중감량을 위해 수분으로 단시간에 몇 kg을 뺀다. 몸에 수분이 70%니 당연히 가능한 일이다. 그러나 극단적인 방식은 당연히 극단적인 문제를 일으킨다. 사람의 몸은 호르몬과 면역과 순환에 의한 정교한 체계지, 단순히 기름넣고 엔진출력으로 달리는 자동차나 기계가 아니다. 그러니까 단순한 칼로리나 화학식으로 계산해서 그대로 평균을 내고 일반화해서 개인의 신체를 표준화할 수 있는게 아니란 소리다. 그렇게 하면 딱 정중앙의 표준을 빼고 양쪽은 다 크고 작은 문제가 발생한다. 통계에 정규분포라고 있다. 지금과 같은 식이면 양쪽의 꼬리쪽은 생명에 위험을 초래한다. 거식증, 고도비만, 당뇨병, 고혈압, 심장병 등 심각한 문제를 일으킨다. 내가 말하는 정상은 자연스런 건강상태지 평균빼고 다 비정상인 지금의 잔혹한 기준이 아니다. 본인의 골격이나 체질, 신체에 따라 체중이 정해지면 되는 것이지 나는 몇 kg이 될거야. 그게 아니면 비정상이야 비만이야 잘못된거야가 아니란 소리다. 건강식품을 팔아먹는 것도 결국은 산업이다. 살찌게 만들고 살빼라 강요하는게 자본주의의 식품산업이다. 그걸 위해 필요한게 칼로리 기준법이다. 그걸로 사람을 줄세워야 말을 들을게 아닌가. 평균의 함정에 빠지지 마라. 칼로리 계산안해도 여러분은 정상이다. 필요없는 고민에 스트레스받고 또 먹는걸로 푸는게 이게 뭔 시츄에이션인가. 그냥 맛있으면 먹고 달리면 된다. 그냥 걷고 달리면서 잘 먹으면 된다. 평균은 수학풀 때나 써라. 대한
뱃살 영원히 없애는 방법 5가지
어떤 사람도 불룩한 아랫배를 갖고 태어나지 않는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가면서 칼로리 과잉 섭취 등으로 인해 뱃살이 늘어나고 소위 술배 혹은 똥배로 불리는 불룩한 아랫배를 갖게 된다.무심코 마시는 맥주 한잔의 열량은 약 150칼로리다. 이런 맥주를 자주 여러 잔 마시게 되면 간은 지방 대신 알코올을 연소시키고 이에 따라 배에 지방이 쌓이면서 뱃살이 생기게 된다. 미국 인터넷 매체 ‘치트시트닷컴’이 불룩한 아랫배를 영원히 사라지게 하는 방법 5가지를 소개했다. ◆근력운동을 하라 아랫배가 나왔다면 섭취 칼로리가 소모하는 칼로리보다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역기나 아령 등의 기구를 이용해 하는 근력운동은 근육을 강화시키고 신진대사를 증강시킨다.근력운동을 하면 몸매가 멋있어질 뿐만 아니라 대사율을 높여 하루 종일 칼로리를 연소시키게 된다. 특히 신체 근육의 60%가 형성되는 다리와 하체의 근력운동에 초점을 맞춰서 하는 게 좋다. ◆술 마시는 양을 점검해 보라 술배를 없애려면 술 마시는 양을 줄여야 한다. 한 가지 방법으로 일주일에 하루만 술을 마시는 것이 있다. 5일은 술이나 탄수화물이 많이 든 음료를 자제하고 딱 하루만 술을 마시는 것이다.또 다른 방법으로는 술을 한잔 마실 때마다 물 한 컵을 마시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위장을 채워 술이나 다른 칼로리가 높은 음식의 먹는 양을 줄일 수 있다. ◆강도 높은 유산소운동을 하라 30분 이상 가볍게 뛰는 것 이상의 유산소운동을 해야 뱃살을 완전히 없앨 수 있다. 전력질주나 인터벌 트레이닝 등의 강도 높은 유산소운동이 필요하다.가벼운 산책이나 달리기만으로도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하지만 뱃살을 제거하려면 이런 운동과 함께 휴식시간을 짧게 해 단시간에 칼로리를 소모시키는 인터벌 트레이닝 등을 병행해야 한다. ◆잠 잘 자는 것에 우선순위를 두라 여러 연구에 따르면 잠을 충분히 잘 자면 고 탄수화물 간식에 대한 욕구를 없앨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체중을 줄일 수 있다. 미국 임상영양학저널에 의하면 하루에 8시간30분을 잤을 때 체중 감량 효과가 가장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TV 등을 보는 시간을 줄이고 일찍 잠자리에 드는 게 좋다. 적당한 수면은 건강 체중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를 줄이고 기억력을 향상시킨다. ◆적절한 음식을 섭취하라 흰 빵이나 크래커, 칩, 쿠키 같은 정제 곡물과 당분이 많이 든 음식을 많이 먹으면 뱃살을 빼기가 어렵다. 뱃살 즉 복부비만 상태는 염증과 상관성이 있어 염증을 증가시키는 식품들은 최소한으로만 먹어야 한다. 이런 식품 대신 과일, 채소 그리고 통곡물을 섭취하면 항산화제가 풍부해 염증을 막거나 없애 뱃살을 방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2017년 벚꽃축제 일정]벚꽃길. 봄꽃 자전거 여행코스
[2017년 벚꽃축제 일정]벚꽃길. 봄꽃 자전거 여행코스 안녕하세요. 네이버 여행 플러스(여행+) 레저 분야 프로바이더 호미숙 자전거 여행가입니다. 자전거입문부터 여행까지 (여행플러스 자전거 프로바이더 클릭!) 매주(토. 일) 주말마다 자전거 관련 기초 상식, 자전거 여행코스, 자전거 여행기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3월에는 서울 봄에 가볼만한곳 자전거 여행 코스를 소개했습니다. 4월에 접어들면서 전국에서 꽃바람이 불어오는 가운데 아름다운 꽃비 라이딩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왔습니다. 제주도부터 강원도까지 벚꽃길을 달릴 수 있는 벚꽃축제와 벚꽃길이 유명한 곳을 지역별로 소개합니다.  축제 일정에 맞추거나 축제 전. 후로 다녀와도 환상의 자전거 여행할 수 있는 곳입니다. * 참고 * 아래 소개한 곳은 뉴스와 홈페이지를 통해 정보를 수집했습니다. 벚꽃 자전거 라이딩을 원한다면  꽃 소식이 어느 정도인지 일정을 계획하시기 바랍니다. 4월에는 벚꽃축제만 아니라 튤립축제와 산수유 축제 및 진달래 축제 등도 여러 곳에서 펼치고 있습니다. 전국 벚꽃 축제와 봄꽃 축제 일정 서울시 벚꽃축제. 벚꽃길 자전거 여행 코스 1. 여의도 봄꽃벚꽃축제 2. 석촌호수 벚꽃축제 3. 서울숲 벚꽃길 4. 서울 안양천 5. 서울 송정벚꽃길 6. 남산공원 벚꽃길 7. 서서울 호수공원 8. 광진구 워커힐로 9. 금천구 벚꽃로 10. 은평구 불광천 11.올림픽공원 12. 송파구 성내천 13. 장안벚꽃길(중랑천제1체육공원 앞) 경기도 벚꽃축제. 벚꽃길 자전거 여행코스 경기도 벚꽃 명소 1. 삼회리 북한강로 벚꽃길 2. 경기도청 벚꽃길(수원시팔달구 매산로) 3. 여주흥천남한강벚꽃축제’ 4. 수원 광교마루길 벚꽃길 5. 과천 렛츠런파크 야간벚꽃축제 6. 남한산성 벚꽃길(광주시 중부면 산성리) 7. 일산 호수공원 벚꽃길(고양시 장항동) 8. 분당 중앙공원 분당천 벚꽃길(성남시 분당구) 9. 용인에버랜드 벚꽃길(용인시 처인구) 10. 미사리조정경기장 왕벚꽃길(경기도 하남시) 대전시. 충청남도. 충청북도 벚꽃축제. 벚꽃 자전거 여행코스 대전시 벚꽃 명소 1. 대전 서구 제6회 정림동 벚꽃축제 2. 계룡산 동학사 3. 충남대 벚꽃길 4. 신탄진과 대청댐벚꽃길 충청남도 벚꽃 명소 1. 천안 북면 벚꽃길 2. 순천향대 벚꽃 3. 성환 왕지봉 배꽃  4. 홍성군 홍성천 5. 보령시 주산 벚꽃길 6㎞ 6. 태안 튤립축제 7. 서산시 해미면 해미천 8. 서천 동백꽃마을 9. 청양군 운곡면 신양천  10. 금산천 봄꽃 축제 11. 조치원 복숭아꽃축제 충청북도 벚꽃 명소 1. 제천 '청풍호 벚꽃축제'  2. 청주 무심천 벚꽃거리 3. 보은 보청천 벚꽃터널 4. 영동군 양산면 호탄리'제1회 호탄 벚꽃문화축제' 전라남도. 전라북도 벚꽃축제. 벚꽃길 자전거 여행코스 전라북도 벚꽃 명소 1. 정읍천변 어린이축구장 일원에서 '정읍벚꽃축제' 2. 완주 송광사 벚꽃길 3. 완주 구이저수지 둑방길 4. 전주 삼천벚꽃길 5. 군산 은파유원지 6. 익산 왕궁리 유적지 7. 익산 함벽정 8. 김제 금산사 9. 진안 마이산 전라남도 벚꽃 명소 1. 섬진강 벚꽃길 자전거길 (아름다운 자전거 여행길 30선) 2. 여수시 충민로 3. 신안 튤립축제 경상남도. 경상북도. 대구시. 부산시 벚꽃축제. 벚꽃길 자전거 여행코스 대구시. 부산시 벚꽃 명소 1. 대구 이월드 별빛벚꽃축제 2. ‘팔공산 벚꽃 축제 3. 부산 부산 달맞이길. 남천동벚꽃거리 4. 부산 ‘삼락 벚꽃 축제 경상북도 벚꽃 명소 1. 포항 영일대 호수공원 2. 오어사 가는 길 3. 경주보문단지. 보문호수. 김유신장군 묘 가는 길 4. 경산 영남대 경산 캠퍼스 5. 김천 교동 연화지 경상남도 벚꽃 명소 1. 진해군항제 벚꽃축제 2. 창녕 부곡온천축제 3. 하동화개장터벚꽃축제 강원도 벚꽃축제 벚꽃길 자전거 여행 코스 강원도 벚꽃 명소 1. 춘천댐 벚꽃길 2. 춘천시 북산면 부귀리 3. 가평군 에덴벚꽃길 ‘벚꽃 뮤직페스티벌’ 3. 원주 반곡역 4. 강릉 경포대 5. 속초 설악(대포동~ 설악산 국립공원 입구) 6. 삼척 맹방 벚꽃길(국도 7호선 따라 2. 5km) 제주도 벚꽃축제 벚꽃길 자전거 여행코스 제주도 벚꽃 명소. 유채꽃 명소 1. 제주왕벚꽃축제 2. 제주도 유채꽃축제 사진. 글/ 호미숙 자료 수집 - 한국관광공사 및 뉴스. 각 홈페이지 http://m.naver.com/naverapp/?version=1&cmd=addMenu&menuCode=TRAVEL
<홈 스포츠> 스쿼트 자세와 방법!
다들 불타는 주말을 준비하느라 바쁘시죠?! 오늘은 하체운동인 '스쿼트'를 필자는 준비했습니다. 상체운동을 잘하고 싶으신 분들은 3일에 한번씩 가볍게 운동을 해주시면 도움이 많이 되시길 것 같습니다. 요즘 온라인에 홈스쿼트 머신이라 것도 나와 있는데, 머신을 이용한 운동은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없습니다. 스쿼트는 다관절 운동이라 머신을 사용하게 되면 특정 부위의 관절만 사용하게 되어 원래 스쿼트 보다 운동 효과는 반감이 되실 수 있습니다. 스쿼트 방법 및 주의 사항 방법 - 허벅지 바깥 쪽 근육과 뒤쪽 근육을 사용하여 천천히 내립니다. - 올라오실 때도 빠르지 않는 속도로 허벅지 전체를 자극시키며 올라온다. - 팔은 앞을 향에 들어주시는 것이 자세에 도움이 됩니다. (복근과 허리에 살짝 힘을 주면서 동작을 하시면 좀 더 쉽게 하실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 허리와 엉덩이가 말려들어가지 않도록 주의 (허리 통증 유발) - 무릎이 발가락 보다 최대한 안나오도록 신경을 써야 합니다. (무릎 통증 유발) 스쿼트 자세 다리 넓이 - 어깨만큼 다리를 벌리시는게 좋습니다. 발 각도 - 11자 발 모양 X, 8자 발 모양 O 체중 - 발바닥의 전체, 최대한 발의 중앙 쪽으로 맞추시는게 좋습니다. (체중이 앞으로 되거나, 뒤로 가면 무릎 관절에 안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세트, 갯수 입문: 30개씩 3세트 초급: 50개씩 3세트 중급: 50개씩 5세트 상급: 덤벨 2~3kg을 들고, 30개씩 5세트 최상급: 덤벨 3kg을 들고, 50개씩 5세트 (이후, 덤벨의 무게를 늘리셔도 되지만, 갯수를 늘리면 관절에 무리가 갈 수 있어서 추천드리지는 않습니다.) 홈 스쿼트 동작을 해보시구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언제든 알려주세요! 추후 다양한 홈스쿼트 동작을 소개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빙글러 여러분~ 즐거운 주말되세요~^^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 데이트코스[반포한강공원 자전거여행]
야경과 분수, 빛과 음악이 있는 로맨틱 달빛 시장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 가볼만한곳 데이트코스[반포한강공원 반포낭만달빛마켓] 호미숙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 홈페이지: http://www.bamdokkaebi.org 일정: 3월 25일부터 10월 29일까지 서울밤도깨비야시장 열리는 곳 반포한강공원(금.토), 여의도한강공원(금.토), 청계천(토.일), DDP(동대문플라자)(금.토) 반포한강공원 반포낭만달빛마켓 인포센터: 종합 안내소 겸 상황실로 운영본부와 의료지원 부스가 마련 푸드존: 한강과 가장 가까운 특별한 식당으로 전 세계 음식을 맛볼 수 있는 푸드존 셀러존 :나만을 위한 특별한 핸드메이드  아이디어와 작품 판매 퍼포먼스존: 로맨틱한 어쿠스틱 공연과 재즈, 팝페라 공연 한 달에 두 번 특별한 프로포즈 이벤트까지 지난 토요일(26일) 서울 밤도깨비야시장 반포달빛낭만마켓을 다녀왔습니다. 서울시미디어메이트 기자단으로 취재 차 갔습니다. 토요일이라 정말 많은 사람들이 야시장을 찾았는데요. 아이들과 함께한 가족, 연인들, 친구들, 직장 동료들, 자전거 마니아들 까지 야시장이 시작하는 저녁 무렵부터 푸드트럭과 핸드메이드 수공예품 매장 앞에는 사람들의 발길이 끊임 없었습니다. 이번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은 서울 지역 4곳에서 펼쳐지고 있으며 봄부터 가을까지 계속 멋진 낭만의 밤을 만들 수 있습니다. 야경을 즐기며 먹거리 볼거리 풍성한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있어 올해도 지난해에 이어 큰 성황을 이룰 것으로 짐작 됩니다. http://tv.naver.com/v/1548174 영상보기- 호미스튜디오 푸드존 전 세계 음식 맛투어 즐길 수 있는 곳. 달빛 아래 낭만 식사 낭만적인 봄, 밤 소풍으로 적격인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 특히 반포 한강공원에는 볼거리가 더욱 많죠. 비가 온다는 예보지만 비가 내리지 않아 해가지고 점점 어두워질수록 사람들이 푸드트럭 앞으로 모여듭니다. 독특한 테마와 환상적인 야경과 창업 인큐베이팅 시스템까지 서울형 야시장 창업 인큐베이팅 시스템을 통해 청년 상인의 새로운 모델을 구축해서 다양한 푸드트럭을 활용한 청년창업을 이끌고 고객들에게는 신선하고 특색 있는 전 세계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단언컨대 고기도 잘생긴 남자가 구워야 더 맛있다는 푸드트럭 청년들 재치 만점~~!! 뜨겁게 달궈지는 팬 위에서 지글지글 버터 샤워 중인 새우 잘생긴 훈남세프가 직접 요리하고 포장합니다. 사진 더 촬영하고 먹어볼까 하고 가니 긴 줄이 더 길어져서 아쉽게 맛을 못 봤습니다. 어둑해지자 푸드트럭 앞마다 줄을 잇는 사람들, 긴 시간 기다림을 오히려 즐기는 사람들 일행들끼리 다양한 음식을 맛보려 푸드트럭에 나누어 줄을 섭니다. 반포 달빛 광장 넓은 곳에 펼친 푸드트럭에서 구수한 냄새가 입맛을 다시게 합니다. 반포한강공원은 한강 자전거길에 위치해 있어서 자전거 탄 사람들도 많이 만날 수 있었지요. 라이딩도 즐기고 먹방도 즐기는 즐거운 야시장입니다. 시니어 창업으로 야시장에 참여했다는 분들 연세 지긋하신 분 세분께서 함께 운영하고 있었는데요. 가장 인기 있는 푸드트럭이었습니다. 긴 줄로 기다리기 힘들다고 하니 아저씨께서 양꼬치를 선뜻 그냥 주시네요. 덕분에 양꼬치를 모처럼 맛을 볼 수 있었습니다. 다음에 자전거 타고 다시 찾아갈게요. 감사했습니다. 캐나다에서 왔다는 학생들이 맛있게 닭꼬치를 먹고 있네요. 사진 촬영 부탁하니 이렇게 멋진 모습으로 모델까지 고마워요. 한국에서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들길 바랍니다. 이날 독특한 아이디어 먹거리 중 하나는 치킨 떡볶이 였지요. 떡볶이와 국물을 치킨에 부어주는데 일반 소스 맛과는 달랐습니다. 워낙 긴 줄이라 다양한 음식을 먹어보기엔 시간이 부족할 정도였는데요. 그나마 긴 줄이 서지 않는 콘사포크에서 레귤러 포케를 주문했지요. 다른 푸드트럭과 달리 가격이 높아서 인지 사람이 많지는 않았어요. 봄이라고 하지만 밤공기가 제법 찼어요.따끈한 장미차 한 잔으로 몸을 데웁니다. 셀러존 핸드메이드 수공예품 예쁜 액세서리들 손재주들이 탁월한 작가들의 작품들에 사람들의 시선을 모읍니다. 다양한 액세서리 등 선물하기 좋은 제품들이 가득합니다. 가죽 가방, 가죽 지갑, 팔찌, 목걸이, 반지, 혼자 구경 온 사람도 구경하고 직접 끼워보고 거울보고 구입하던 공예품 액세서리 코너에도 사람들이 상당했는데요. 연인들은 커플링을 선물하며 즐거운 표정입니다. 섬세하게 잘 만든 공예품 하나마다 예술이었습니다. 반포대교 무지개분수가 작동하는 시간, 경쾌한 음악 리듬에 맞춰 분수가 춤을 춥니다. 20분간 분수쇼하는 동안 사진 찍는 사람들이 많았지요.  그 후에는 이상하게 작동하지 않았어요. 퍼포먼스존 퍼포먼스 스테이지. 버스킹 스테이지 버스킹 스테이지 싱어송라이터 조은경님의 공연을 볼 수 있었습니다. 준비된 탁자마다 푸드트럭에서 구매한 음식들을 펼쳐 놓고 밤 소풍 오듯 즐기며 음악을 듣고 담소를 나누는 사람들 이날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있었습니다. 3시간 넘게 머물렀는데 밤이 깊어가도 사람들의 발길은 줄을 잇고, 자전거 탄 사람은 귀가를 서두르고 있네요. 반포 무지개분수는 한 시간이 넘어 기다렸는데도 어쩐 일인지 운영이 되지 않고 있네요. 처음 어슴푸레한 풍경이라 좀 더 선명한 무지개 분수를 담고 싶었는데요. 연인들이 강가에 앉아 달달한 데이트를 즐기고 있네요. 길 건너 마주한 세빛둥둥섬의 화려한 조명이 한강의 아름다운 밤을 더욱 빛내주는 모습을 담습니다. 저는 자전거 타지 않고 버스로 이동했는데요. 도착하는 버스나 출발하는 버스나 승객들로 넘칩니다. 어떤가요? 서울 주말에 가볼만한곳 고민할 필요가 없겠죠. 자전거 대여도 가능하니 낮에는 자전거를 타고 밤에는 즐거운 먹방 나들이 데이트로 제격입니다. 서울지역 4곳에서 펼치는 밤도깨비야시장을 주말여행코스로 추천합니다. 반포한강공원 교통편 및 가는 길 안내 버스:(405, 740)반포한강공원.세빛섬(22-404) 정류장 하차 지하철:지하철 3・7・9호선 고속터미널역 8-1・2 출구 9호선 신반포역 1번 출구, 4・9호선 동작역 1・2번 출구 (도보 10분 이상 ) -호미숙 자전거 여행. 사진 여행-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 가볼만한곳 데이트코스[반포한강공원 반포낭만달빛마켓] #서울밤도깨비야시장 #밤도깨비야시장 #서울데이트코스 #먹방여행 #반포한강공원
<홈 스포츠> 집에서 유산소 운동!!
오늘은!! 다들 지루하고 싫어하시는 '유산소' 운동을 준비했습니다아~~~~!!! - 근력운동과 달리 지방을 분해하며, 자신을 체중을 활용하여 빠르게 움직여 순발력 향상 및 체지방을 태우는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운동입니다. 집에서 가장 간단하면서 기본적인 유산소 운동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버피 테스트 1. 바른 자세로 선 뒤, 상체를 숙이고 양손으로 땅을 짚어줍니다. 2. 양손으로 몸을 지지하여, 뒤로 점프 하듯이 두발을 뻗어줍니다. 3. 엎드린 자세를 취한 후, 다시 점프하듯이 다리를 앞당겨 바른 자세로 일어납니다. (코어근육에 힘을 주고 하면, 좀 더 쉽게 동작을 하실 수 있습니다.) - 전신운동으로 삼두, 엉덩이, 복근, 허벅지 등 많은 칼로리를 태우며 코어근육을 집중적으로 요구됩니다. (뱃살이 빠지는데 매우 효과적입니다.) 초급: 30초 동작 , 30초 휴식 (5세트) 중급: 1분 동작, 30초 휴식 (7세트) 상급: 1분 15초~30초, 45초 휴식 (10세트) <조금 더 난이도를 높이고 싶으신 분들은 피니쉬 동작에 점프를 추가하면 좋습니다!!(2번 사진)> 2. 마운틴 클라이머 1. 양손을 어깨 넓이만큼 벌린 다음 엎드려 자세를 갖춥니다. 2. 엎드린 자세로 점프를 하면서 한쪽 다리의 무릎을 들어줍니다. 3. 다시를 점프를 하여 반대 다리 동작을 반복하면서 진행을 합니다. - 전신 살을 빼면서 탄력을 키우는데 매우 효과적인 운동입니다.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초급: 30초~45초 동작 , 30초 휴식 (5세트) 중급: 1분 ~1분 15초 동작, 35초 휴식 (7세트) 상급: 1분 30초, 45초 휴식 (10세트) 3. 런지 1. 두발을 골반 넓이만큼 벌린다. 2. 한 발을 앞으로 넓은 보폭으로 내밀고, 반대 발 뒤꿈치를 세운다. 3. 내밀고 있는 발은 90도 각도 구부리며, 반대 발은 땅에 닿지 않을만큼 내려온다. 4. 하체의 힘을 이용하여 천천히 일어나며 처음 자세로 돌아와 반대 다리를 반복한다. - 몸의 밸런스를 향상시키고, 엉덩이와 허벅지 지방을 제거해주며 탄탄하게 해줍니다. (하체 뿐만 아니라 코어의 안정성도 향상시킵니다.) 초급: 45초 동작 , 30초 휴식 (5세트) 중급: 1분 15초 동작, 45초 휴식 (7세트) 상급: 1분 30초, 45초 휴식 (10세트) <하체를 더 단련 시키고 싶으신 분들은 가벼운 덤벨을 들고 하셔도 효과적입니다.> 기본적인 집에서 할 수 있는 유산소 운동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유산소 운동은 런닝머신, 줄넘기, 자전거, 달리기, 등 집 밖에서만 할 수 있는 운동이 아닌 집에서도 맨몸으로 유산소를 할 수 있으니 참고해서 운동을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87
49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