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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모두가 사랑하는 남자 블레이저 코디
안녕하세요 옷누나에요 오늘은 20대부터 30대까지 모든 남성이 사랑하는 패션 아이템 블레이저 코디 준비했어요 캐주얼하면서도 댄디한 매력을 뽐낼 수 있는 매력적인 패션 아이템이죠 다양한 종류와 핏이 있는데요! 여러 가지 스타일을 보여드릴게요 :) 오늘은 직접 착용한 사진과 코디컷 사진을 함께 이용하여 핏과, 스타일을 함께 보여드릴게요♥ 무지블레이저 깔끔한 무지 패턴에 트랜디한 오버핏으로만 멋을 낸 블레어저 자케 체크블레이저 매력적인 체크 패턴으로 스타일리쉬한 룩을 연출하다 아우터가 유니크할 때는 하의는 심플하게 매칭하는게 필수! #큰체크블레이저 더욱 더 체크 패턴이 선명하고, 유니크한 디자인의 블레이저 자켓 #잔잔한체크패턴 하지만 다양한 컬러감을 섞어서 유니크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디자인의 블레이저 자켓 #스티치 블레이저 어깨부터 손목까지 스티치 라인이 들어가 있는 디테일의 블레이저 자켓, 트랜디한 오버핏과 디테일이 더해진 스타일리쉬한 아이템, 아우터가 포인트가 있을 땐 이너와 하의는 최대한 심플하게 매칭해주세요 언발란스자켓 양쪽 면이 다른 언발란스한 매력의 자켓 한 쪽은 무지 패턴, 한 쪽은 스트라이프 디테일이 들어가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언발란스 아우터 이렇게 블레이저 자켓의 종류는 다양하고, 여러가지 스타일이 있어요! 블레이저는 유행이 없어서 매년 , 매시즌마다 꾸준히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죠 집에 장롱을 열어보시면 하나쯤 가지고 있으실거에요!ㅎㅎ 당장 꺼내셔서 요렇게 한 번 코디해보세요 :) 다가오는 봄에는 트랜디한 블레이저로, 당신의 핏을 만들어보시길 바랄게요!
오염된 옷을 깨끗하게 만드는 방법
01. 이염-식초  식초는 섬유를 유연하게 만들어서 섬유 사이에 낀 오염 물질이 빠져나오게 만들 수 있다. 따라서 흰 옷에 이염이 되었다면 식초를 이용하면 효과적으로 이염 얼룩을 제거할 수 있다.   흰 옷들을 모아 세탁기에 넣고, 백 식초 컵(250ml) 정도를 넣고 헹굼을 누른다. 식초가 아닌 구연산 반 컵을 넣어도 된다.  02. 색 바랜 옷-맥주  색이 바랜 옷은 맥주를 활용하면 다시 색을 돌려 놓을 수 있다. 물을 섞지 않은 김빠진 맥주를 빨래할 통에 부어준 후, 색 빠진 옷을 담근다. 이때 옷은 물이 빠진 상태여야 한다. 그대로 10~15분을 기다린 후, 깨끗한 물에 헹군 뒤 그늘에서 말려준다. 햇빛이 아닌 통풍이 잘되는 그늘에서 말려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맥주 특유의 냄새가 남을 수 있고, 직사광선에 건조하면 색이 더 바랠 수 있다.  03. 땀 얼룩, 황변-베이킹소다  베이킹소다는 물을 부드럽게 해주고, 비눗방울이 더 많이 생길 수 있도록 돕는다. 옷에 얼룩이 졌는데, 그 얼룩이 아무리 진하거나 끈적하더라도 베이킹소다를 잘 활용하면 이 얼룩을 말끔히 지울 수 있다.   베이킹소다 1스푼에 약간의 물을 섞어 얼룩 위에 가볍게 문질러주고 15분이 지나 따뜻한 물로 헹궈주면 된다.  04. 흙 자국-자른 감자  감자의 전분은 풀기를 갖고 있어 흙가루를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 만약 흙 자국이 진하게 배었다면 먼저 흙을 충분히 털어낸 후 감자를 썰어 그 자리에 문질러 준다.   전분의 성분이 옷 안으로 충분히 배어들게 한 후, 주방용 세제를 옷에 묻힌 다음 그 부분을 비벼 문지르고 물에 씻겨낸다. 감자를 문지른 다음 세탁기에 넣어도 된다.  05. 매니큐어-마늘즙  매니큐어를 급하게 바르다 보면 옷에 매니큐어가 묻는 경우가 있다. 외출 전 급하게 바를 때에도 이런 일이 잦은데, 그렇다고 이 얼룩을 지우는 게 불가능한 건 아니다.   미온수에 세탁용 가루세제와 마늘즙을 섞은 후, 거즈에 묻혀 두드려주면 매니큐어를 말끔히 제거할 수 있다. 다만 마늘 향이 남아 있을 수 있으니 이후에 여러 번 세탁하는 게 좋다.  06. 물 빠진 청바지-소금  청바지의 물이 너무 빠지면 빈티지함을 넘어서 그저 없어 보일 수 있다. 청바지 색을 조금 더 선명하게 만들고 싶다면 소금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빨래할 물에 소금을 진하게 풀어준 후, 24시간동안 청바지를 담가 놓는다.   이후 울 샴푸를 이용해 손빨래를 해주면 된다. 이때 따뜻한 물이 아닌 찬물에 세탁해 옷감을 보호할 수 있도록 한다.  07. 김칫국물-양파즙  식사한 후 거울을 봤을 때 옷에 튀어 있는 김칫국물을 발견한다면, 기분이 참 찝찝하기 그지없다. 얼른 지워내겠다는 생각으로 물티슈를 문지르면 얼룩은 더 커지게 되니 참도록 하자.   김칫국물을 말끔히 지워내려면 양파즙을 활용하는 게 좋다. 옷을 차가운 물에 20분 정도 담가둔 후, 양파즙을 묻혀 반나절 정도 두었다가 세탁해주면 된다.  08. 커피 얼룩-탄산수  커피가 옷에 묻으면 왜인지 쉽게 지워지지 않아 옷을 버려야 하나 고민하게 되는 경우가 잦다. 하지만 이럴 때 탄산수를 활용하면 된다.   얼룩진 부분에 탄산수를 뿌려준 후, 거즈로 꾹꾹 눌러주면 커피 얼룩을 지울 수 있다. 커피는 식물성 색소를 함유하고 있으므로 약알칼리성이 아닌 산성 약품으로 지울 때 효과가 좋은 원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