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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멀리서 보면 희극 가까이서 보면 비극 (in 남산타워)
저번 달에 남산타워를 다녀왔지만 이제서야 포스팅을 올립니다. 이날, 하늘의 구름이 드라마틱했기에 함께 보고 싶어 뒤늦게라도 작성합니다. 남산타워까지는 걸어서 가거나 버스 및 자가용, 케이블카를 통해 갈 수 있습니다. 참고로 남산타워 전망대는 할인 찬스를 추천 합니다. 대인 16,000원이지만, 저는 11번가 할인가로 990원에 다녀왔습니다. 전망대에 가기 전, 사랑의 자물쇠로 가득한 곳에 갔습니다. 만원버스에 답답했던 마음이 시원해지기 시작합니다. 오랜만에 간 남산타워의 내부구성이 많이 바뀌어 있습니다. 제일 재미있던건 3D 체험이었습니다. 이 영상 속 장소에서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계절과 한국의 모습들이 나왔습니다. '이파리가 나무에서 멀어지는 일을 가을이라 부른다'는 문장이 생각납니다. 위에서 서울의 가을을 내려다봅니다. 하늘로 향할 것 같은 엘리베이터를 타고 전망대에 도착했습니다. 수많은 인파를 뚫고 창에 달라붙어 밖을 바라봅니다. 여기저기 추억이 가득합니다. 이토록 작은 곳에서 아등바등했구나 싶어 미지근한 웃음이 지어집니다. 살기 힘들다고 생각했던 것이 위에서 보니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느껴지며 오묘한 위로를 받습니다. 우리의 불편함은 탄탄한 곳에 자리를 잡고 싶어 하는 욕망에서 비롯된다......하지만 모든 것을 내려놓고 더 이상 맞서 싸우지 않는 것, 탄탄한 기반이 없음을 받아들이고 긴장을 푼 상태에서 역동적인 특성을 받아들이는 것...이것이 바로 자유다. 전망대에는 기념품가게와 카페, 스무디 기계가 있습니다. 맥주도 마실 수 있어 신기했습니다. 작지만 알찬 곳입니다. 창문 중간중간에 꾸며져 있는 것을 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높아진건 단순히 높이 뿐만이 아닙니다. 전망대 밑으로 내려가니 소원을 적어두는게 있어서 건강을 적어 단단히 묶어두고 왔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몸도 마음도 많이 시달린 탓입니다. 모든 창 너머에는 창살이 있어서 밤은 여러 조각이었다. 검은 조각마다 별이 수놓아져 있었다. 해가 지려고 합니다. 작은 전망대를 돌면서 빈 창문을 노리다 앞으로 다가갑니다. 해가 지는 모습을 좋아합니다. 물들어가는 하늘빛에 눈동자 색이 진해집니다. 일몰을 보는 날이 적기에 더 소중한 순간이었습니다. 전망대 꽤 좋군요. 좋습니다. 밤이 되었습니다. 수많은 빛이 어둠을 밝힙니다. 우울은 삶의 보편적 바탕색이라던데, 당신의 밤은 무슨 색인가요. 주인공이 될 수도 조연이 될 수도 배경이 될 수도 빛의 낙엽을 밟으며 원래의 곳으로 향합니다. 기분전환이 필요하거나 숨을 쉬어도 마음이 답답할 때, 위로가 필요할 때 높은 곳으로 가보시는건 어떨까요? 넓어진 시야가 당신에게 주는 것이 있을 겁니다.
알아두면 꿀팁! 남은 콜라 활용법 10가지
1. 녹슨 나사 풀기 콜라로 녹슨 볼트나 나사를 쉽게 풀 수 있어요. 녹이 잔뜩 슨 나사 위에 콜라를 붓고 마술이 일어날 때까지 기다리기만 하면 돼요. 전자기기나 물이 닿으면 안 되는 제품이라면 빨대로 콜라를 살짝 빨아 몇 방울씩 나사에 떨어뜨려주면 술술 풀리게 됩니다 2. 해충 퇴치 콜라는 화분 또는 잔디밭이 청청하고 녹색이 되도록 도와준답니다. 뿐만 아니라 민달팽이와 식물에 접근하는 해충을 죽여주기도 해요. 작은 코카콜라 한 그릇만 있어도 이 해충들을 끌어 들여 산성으로 퇴치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퇴비를 더 이상 많은 돈을 들여 살 필요가 없는 거죠. 콜라는 땅의 산도를 증가시키고, 당을 첨가하여 미생물을 먹이기도 한답니다. 3. 자동차 창문에 유막 제거 빗길주행 시 와이퍼 속도를 아무리 빨리 돌리고 워셔액을 뿌려도 자동차 전면유리에 계속 들러붙은 유막이 떨어져 나가지 않아 운전하기가 짜증 났던 경험이 있으셨나요? 유막을 제거하는 방법은 다양하지만 손쉽게 콜라로 제거할 수 있습니다. 콜라를 유리에 직접 부은 후 젖은 걸레로 깨끗이 닦아주기만 하면 됩니다. 4. 냄비에 붙은 탄 찌꺼기 제거 까맣게 탄 냄비를 보면 속도 까맣게 타들어 가죠? 이때 콜라를 사용하시면 덕지덕지 붙은 탄 찌꺼기를 깨끗하게 제거할 수 있답니다. 냄비에 콜라를 직접 담근 후 헹궈내기만 하면 됩니다. 5. 해파리 응급 처치 해파리에 찔렸다면 콜라를 약으로도 사용 가능해요. 응급 처치 정도로 쓰일 수 있는데, 해파리에 쏘여 아픈 부위에 콜라를 흘려주면 잠시나마 고통을 없애는데 효과가 탁월하답니다. 물론, 응급 처치 용도이기 때문에 빠른 시간 안에 병원을 찾는 것이 급선무에요! 6. 딸국질 멈추기 몸을 숙이고 숨을 참거나 물을 아무리 많이 마셔도 딸꾹질이 멈추지 않는다면 얼음이 가득 담긴 콜라를 크게 한 모금 마셔보는 건 어떨까요? 기가 막히게 딸꾹질이 멈추는 경험을 하게 될 거예요! 7. 고기 요리 콜라를 이용하면 달콤한 바베큐 소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콜라 한 캔을 케첩과 섞어서 갈비 또는 닭고기에 부어주면 되는데요. 쌈장에도 활용 할 수 있습니다. 쌈장이 딱딱하게 굳는 것을 방지하려면 콜라를 살짝 부어주는 것이 좋아요. 쌈장의 맛도 좋아지고, 보관도 오래 할 수 있어 일석이조랍니다. 또한, 스테이크를 요리할 때 조미료와 콜라를 섞어 주면 풍미를 더하고 결정적으로 육질을 부드럽게 해준다는 사실! 8. 타일 청소 화장실이나 주방의 타일이 더러워졌다면, 콜라를 사용해서 청소를 시도해 보는 건 어떨까요? 타일바닥에 콜라를 부어서 몇 분간 그대로 두고 싹싹 닦아내면 잔때가 제거되어서 금방 깨끗해진다는 사실! 9. 핏자국 제거 미국에서는 경찰관들이 교통사고가 난 곳의 피를 제거하기 위해 경찰차 트렁크 안에 코카콜라를 잔뜩 싣고 다닌다고 하는데요. 우리 옷에 핏자국이 생겨도 콜라 몇방울로 제거가 가능하다는 사실! 10. 머리카락에 붙은 껌 제거 머리카락에서 껌이 붙었다면 콜라를 사용해보세요. 콜라를 거즈에 적셔 머리에 묻혀 놓은 후 살살 문지르면 껌을 떼어내기 쉬워진답니다! https://youtu.be/OsXZH_arYNI
이사직 10년차 직원이 썼다는 엄청난필력👍
"1~2달 전" 1.세탁기는 이사 전 물 빼고, 세제가 자동 투입되는 모델이라면 미리 세제통 비워두세요 물은 비우는데 세제는 은근 통안에 남겨져 있는 경우가 있어요 2.컴퓨터만큼은 직접 따로 챙겨서 미리 따로 챙겨둘 것을 권장합니다 3.안입는 옷 잡화 등은 아름다운가게나 헌옷 수거 하는 곳 많으니 신청하세요 보통 사설에서는 30키로 넘으면 키로당 몇백원씩 쳐줍니다(코로나 수출규제로 단가가 반토막이상 떨어졌다고 하네요ㅠ) 그 이하의 경우에는 무료 수거만 된다고 합니다 그래도 어차피 버릴거였으니 이때 짐 왕창 줄이세요 고민 3초 이상 하는거 다 버릴겁니다.. 그리고 기부를 하더라도 영수증발급하면 소득공제도 가능하니까 그냥 수거함에 버리지 마세요 아름다운가게 http://www.beautifulstore.org "포장이사 선정" 01.추가요금 발생여부 = 사다리차 같은 필수 요소 빼고 식대비,수고비등 보너스?비용이 추가로 발생 되는지 확인하기 이름 없이 사설 냄새가 강한 경우..따로 요구하기도 하니 처음부터 잘 알아보시는게 중요합니다 02.기호에 맞는 포장자재 사용 = 침구와 가전 집기류를 구분하여 포장하는게 전문 업체에요 무조건 뽁뽁이만 싸는 곳은 거릅니다 뽁뽁이 조차 잘 없는 곳도 생각 보다 많아요 다 거름..비싼 돈 주고 산 가구들을 아끼신다면 꼭 체크하세요 03.A/S 가능여부 = 이사 때 이삿짐 분실 및 파손 보험이 들어있는 곳으로 고르세요 04.믿을만한 곳의 포장이사 무료 견적신청 = 사실 추천해줘서 믿을 만한 곳 따윈 없습니다 어디까지나 운이라고 생각해요 주변 소개 해주거나 받아도 조금이라도 시원찮으면 소개 해준 사람과의 사이만 멀어지니 그냥 다 직접 알아보고 잘되면 내탓 안되도 내탓 하는게 제일 속편하고 이웃과 친구와 정답게 지내는 방법입니다 괜히 잘해주네 마네 저울질 하면 스트레스만 솟아 올라요 그렇다고 카페 같은 곳 올려봤자 전부 광고일거구요 다 경험 해보고 얻은 주절주절이에요..그래도 이것 또한 참고만 해주시면 가장 좋은 방법 같아요 아무튼.. 그래서 일단 견적 많이 뽑아보는게 최고입니다ㅎ 제가 금액 알아볼때 우선순위로 거치는 곳의 간략한 특징만 써둡니다 05.유일하게 여기만 사람과 연결되지 않고 웹상으로 금액 확인이 바로 가능합니다 이 메리트만으로 여기부터 찍습니다 www.24story.co.kr/service 06.기본 3곳 알려줘서 평균 비용 계산할때 편함 특히 동네서에서 동네로 갈때 피드백이 가장 빠름 www.day24.com/korean/wemtch 07.입주청소는 사실 정보가 많이 없네요 저도 최근3년간 두번 정도 해봐서 대략적 평균 비용은 평당 1만원인 것 같고 그 외 옵션을 끼냐마냐 인데 저는 기본만 거의 하는거 같아요 둘째 애기도 있어서 화학제품 쓰는지 유무와 첨단장비?를 쓰는지 정도만 확인하고 해요 가사도우미 어플 사용해서도 맡겨 봤는데..전문 장비 있는 곳이 100만배는 깨끗해요ㅎ그렇다고 비용이 많이 나냐 그렇지도 않았어요 물론 케바케이긴 하지만 장비빨? 이란게 있어서 그런지 차이가 많이 났었어요 그리고 가사도움 어플은 시간대비+인건비라 한번 열어서 보시면 금액 차이가 없겠구나 싶을 정도였어요 한..3~4분 고용해야 할걸 한곳에서 더 깨끗이 끝내는 느낌+@장비빨..찾기 어려운 분들 위해 참고용만 남겨요 www.cleanmania.kr/  08.요즘 새집으로 갈때 리모델링을 같이하는 추세더라구요. 요즘 인테리어도 중개 플랫폼이 있다보니 검증된 인테리어 업체들을 선별하여 연결 시켜주는데 시세파악,트랜트,하자 발생등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을거같아서 참고용으로 남겨요 www.tasared.com/zipdoc 09.묵혀둔 에어컨에 먼지가 있다면 보이지않는 먼지와 곰팡이 세균이 있을 수 있는데 최근에는 전문가들이 에어컨 분해 살균 청소를 싹 해주는게 있어서 개인적으로 괜찮은거같아요 www.miso.kr/ac "3~7일 전" 01.도시가스 가스관 막기와 설치하기 = 이사 후 일주일인가? 한달 안에 설치하면 무상으로 가능해요 전입신고 제시 후 무료로 가스관 개통 가능해요 이후엔 2~3만원 받는다고 했었어요 가스관 막을때 이제 남의 집이라 들어가려면 힘드니 이사 당일 막을 수 있게 미리 도시가스 전화해서 요청하시면 친절히 안내 받으실거에요 저는 당일도 오셔서 해주셨는데 하루 전에 신청 하면 된다고 안내 받았었어요 제일 좋은건 최소 3일 전엔 예약하고 이사 하루 전에 미리 봉인 하는게 가장 좋을거에요 봉인하면서 가스렌지를 챙겨야 하니까 신경 써주세요ㅎ "2~1일 전" 01.쓰레기 정리 = 어떻게 보면 이게 가장 중요한건데..마지막에 마지막까지 짐을 버리세요 버리는게 가장 힘들지만 버리고 나면 막상 쓸 일이 없어요 잘버리는 방법이 있다면 "언젠가 쓸 일 있을텐데?" 싶으면 그게 전부 버릴겁니다 과감하게 휴지통 비우기를 해보세요 요샌 미니멀리즘이 대세에요ㅎ 02.보석 돈 중요 서류 따로 챙기기 = 신분증,통장,고가품,금고,명품등은 잠금장치 있는 캐리어에 따로 보관해서 본인 차에 따로 보관하세요 금품 잊어버린 적이 있어서 내잘못이려니 하고 그 후부터는 이렇게 합니다 "이삿날" 01.이사가는 집 가구배치 이게 꿀팁입니다 이사시간 1~3시간 가량 단축됩니다 뭐냐하면 팀내에 대빵이 계실텐데 그분께 미리 집의 단면도를 a4용지로 뽑아서 각 가구의 위치를 펜으로 표시 또는 그려서 초반에 드리세요 작은 건 그렇다쳐도 커다란 부피 있는 메인 가구들만이라도 표기해 두세요 안그럼 분명히 갖다 대보고 아니면 위치 바꾸고 그러게 될거에요 사람의 욕심이 끝이 없는지라 고객 진상되는거 순식간이에요 아무리 손발 잘맞는 팀이라도 가구 이리저리 들고 옮기고 바꾸고 왔다 갔다하면...아시죠? 우리도 센스와 매너를 발휘해야해요 02.아파트라면 = 이사가는 집 관리 사무소에서 차량스티커 , 현관 출입,음식 쓰레기 카드와 비번 받기 03.이사가 끝났다면 첫번째로 짜장면....아니고ㅎ 도어락 비번변경 이거 중요하죠 실제로 안바꿨다가 전주인?이 들락날락했던 사례가 있었죠 범죄예방 첫걸음입니다 꼭 하시길! 04.이제 이삿짐들 확인 하셔서 파손,분실 확인하면 끝입니다~ "이사 후" 1.해당 거주지 가스 점검일, 분리수거일 확인은 필수이니 미리 확인해두세요 2.아이가 있다면 전학 순서 밟기 STEP 1. 주민센터에 전입신고를 한다 STEP 2. 전입신고시 초등학생 아이가 있다고 이야기를 하면 취학 통지서를 한장 준다 STEP 3. 배정받은 학교 통지서를 들고 학교 교무실로 간다 한달~2주전에 선생님께 상황 전달하면 경험이 있으시고 센스 있으시면 이것저것 다 알려주세요 경험상 어설프거나 잘 모르는 선생님도 계신데 그땐 그냥 인터넷 뒤져서 다 알아보고 준비해야돼요..첨에 그랬었네요; 날짜 때문에 변수가 많으니 미리미리 날짜 맞춰 발빠르게 움직이시는게 좋습니다 3.이삿날 가는 집의 아랫집이나 옆집에는 시끄러웠으니 작은 정성(케잌,과일,드링크제 음료 등등) 포스팃 메모와 함께 인사드리면 마음이 조금 덜 무겁습니다 이웃과 정답게 지내는 초석이 될 수도 있고 사람 사는 냄새나고 좋으니 해보는게 어떨까 싶네요 저는 과일 음료 많이 챙겨봤습니다 좋은게 좋은거라고 어쨌는 피해를 주고 있으니 참아주시는 분들께 감사의 마음으로 전합니다 "주소이동.폐가전.전입신고.가구배치" 1.우체국 주소이전하기(주거이전서비스) https://service.epost.go.kr/front.RetrieveAddressMoveInfo.postal 예전엔 우체국가서 하나하나 다 변경을 해야했지만요즘은 온라인으로 모든 주소를 한번에 옮길 수 있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이사 후 1~2일 이내에 해당홈페이지 들어가서 옮기시면 되는데 아주 쉽습니다. 2.금융주소 옮기기 https://www.ktmoving.com/ 금융감독원 한국신용정보에서 금융주소를 쉽게 옮길 수 있는 곳이 있었으나 8월에 종료됨으로 새로 생긴 금융주소 옮기는 곳으로 대체합니다 위 사이트 들어가서 한번에 은행사, 보험사, 카드사등등 한번에 일괄 변경 신청하시면 됩니다 (각 은행별로 금융주소 옮기는 서비스가 있으니 주거래 은행에도 확인해보시면 되겠습니다) 3.폐가전 무상방문수거 서비스 http://www.edtd.co.kr/ 큰 물건들은 미리 버려놓는게 편한데요 아시다시피 대형폐기물들은 관할 구청에서 스티커를 받아 해당 크기에따라 돈을 내고 배출해요 근데 여기신청하면 돈도 안들뿐더러 직접와서 박스에 포장까지 해서 갖고가주니 아주 편리합니다.쓸만한 물건은 빈곤층 서민들께 전달되고 고철은 재활용된다고 하네요. 4.가구위치 잡기 https://www.floorplanner.com 가상으로 쉽게 집도면을 그려 배치를 해볼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이사 전 가구위치를 어디에 둘지 동선을 미리 짜두세요 당일날 위치 못잡고 어리벙벙하면 이사 완료 후 더 번거로워 지는 상황이 발생 될 수 있어요. 5.이사갈지역에 가까운업체(한국품질재단인증ok) www.24system.co.kr/start 위에는 아무래도 신뢰성이 보장된 업체를 선정해주고 아래는 이사가는지역에 가까운 업체들을 소개해줍니다. 위는 지역별로 우수업체들 평균비용 알기쉽고, 지역마다 가능,불가능한 업체있다보니 아래에서는 이사갈지역에 평균비용을 알수있어서 참고하기 좋습니다. 6.전입신고 받아두기 http://www.minwon.go.kr 이사 후 14일 이내에 동 주민센터나 인터넷 민원24에 들어가셔서 반드시 신고해야합니다. 안할시 과태료부가이며 18일 이내에도 안하면 전주소지로 다시 돌아가야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으니 꼭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7.도어락 비밀번호 변경하기 이사가기 전에 디지털 도어락 비번은 변경해놓으셔야 해요.(다시 연락오는 일이 생길 수도있어요::) 무엇보다 안전이 최고니 조심하시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기를 출처:디*매니아
[맥주의 정석] 제 1장. 맥주, 이제 알고 마시자. Part 1
하나, 수제맥주 붐이 한참인 가운데 맹맹한 국산맥주 때문에 아직도 소맥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대한민국 청춘남녀. 둘, 영국 명문대 출신의 맥주 전문가에게 배우는 맥주의 정석. 셋, 시대의 흐름을 앞지르는 무한한 맥주의 상식과 매력속으로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1. 알코올 도수가 몇도냐고? 알코올 도수는 크게 ABV(%)와 ABW(%) 이렇게 두 가지 단위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먼저 ABV(%)는 Alcohol By Volume. 즉, 맥주 제품에 알코올이 차지하는 부피가 몇 퍼센트인지를 나타내는 가장 널리 쓰이는 단위입니다. 만약 누군가 알코올 도수를 묻는다면 해당 맥주 제품에 나와있는 퍼센트를 참고하여 "O O맥주의 에이-비-뷔는 OO퍼센트야"라고 답해주시면 됩니다. 상업적으로 가장 많이 쓰이는 단위이기 때문에 ABV라는 표시가 제품에 나와있지 않더라도 '아 ABV 퍼센트 단위이구나!'하고 생각해주시면 되겠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그 다음은 ABW(%), 이는 Alcohol By Weight인데 말 그대로 맥주 제품에 알코올이 차지하는 무게가 전체에 비례해 몇 퍼센트인지를 나타내는 공식 문서 표시용 단위입니다. 보통은 미국의 the Bureau of Alcohol과 Tobacco and Firearms (BATF)과 같은 주류/유해제품 관리 기관에서 사용하는 단위이며 아주 가끔 접하게 되는 단위라고만 알고계시면 되겠습니다. ABW(%) ≒ ABV(%) x 0.8 ABV(%) ≒ ABW(%) x 1.25 2. 쓴맛도 단위가 있을까? 네, 있습니다 . 크게 두가지가 있으나 수치를 나타내는 단위인 IBU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죠. IBU는 International Bitterness Unit. 즉, 국제 쓴맛 단위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보통 스케일의 단위는 숫자0과 1뿐만 아니라 2, 3, ....n 이렇게 무한하니 복수의 개념을 지니기도 합니다. 따라서 0 ~ 1이 아닌경우 IBU의 뒤에 소문자 s를 붙여 복수형태(IBUs)로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측정법은 복잡하니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 맥주의 위와 같은 구조를 가진 이소후물론(isohumulone)이라는 쓴맛을 내는 녀석을 ppm(part-per-million)이라는 단위로 측정을 하게 됩니다. 1 ppm = 1 IBU 너무 복잡하죠? 간단하게 예를 들어 알아보도록 합시다. 독일 헤페바이젠 : 독일식 밀맥주 (체링거 프리미엄 헤페바이젠 등) 10-16 IBUs 미국식 밝은 라거(카스, 버드라이트 등) 8-17 IBUs 오디너리 비터: 보통 쓴맥주 (존 스미스 등) 20-25 IBUs 인디언 페일에일 (IPA) (트리 하우스 줄리우스 등) 40-60 IBUs 맥주를 읽어주는 남자친구, 혹은 여자친구가 되고 싶다고요? IBUs는 그냥 "아이-비-유"라고 읽으시면 됩니다 :) 존 스미스의 경우 "존 스미스의 쓴맛은 23 IBUs 야, 깔끔한 라거 맥주보다 조금 쓴정도? 마실만 해!" 이렇게 이야기 해주시면 이성친구가 엄청 좋아하면서 묻겠죠? "근데 자기야 아이-비-유 가 뭐야?" 1장 파트 1은 여기까지 입니다 ! 이상 우떠덕(우주로 떠난 맥덕)이었습니다 (꾸벅) 제 1장. Part 2 링크: https://www.vingle.net/posts/2068194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일일이 클릭하기 바쁘고 귀찮으시다고요? 한국에서는 누구도 알려주지 않을 값진 맥주 지식만을 선별하여 하루에 딱 한 두 번만 업데이트 해드리겠습니다. 페이스북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WouldYouBeerMacDuck/ 방문하셔서 페이지 Like 를 눌러주세요. 귀찮게 하지 않는 깔끔한 업데이트를 드리겠습니다 ;-)
이사직 10년차 직원이 썼다는 엄청난필력👍
"1~2달 전" 1.세탁기는 이사 전 물 빼고, 세제가 자동 투입되는 모델이라면 미리 세제통 비워두세요 물은 비우는데 세제는 은근 통안에 남겨져 있는 경우가 있어요 2.컴퓨터만큼은 직접 따로 챙겨서 미리 따로 챙겨둘 것을 권장합니다 3.안입는 옷 잡화 등은 아름다운가게나 헌옷 수거 하는 곳 많으니 신청하세요 보통 사설에서는 30키로 넘으면 키로당 몇백원씩 쳐줍니다(코로나 수출규제로 단가가 반토막이상 떨어졌다고 하네요ㅠ) 그 이하의 경우에는 무료 수거만 된다고 합니다 그래도 어차피 버릴거였으니 이때 짐 왕창 줄이세요 고민 3초 이상 하는거 다 버릴겁니다.. 그리고 기부를 하더라도 영수증발급하면 소득공제도 가능하니까 그냥 수거함에 버리지 마세요 아름다운가게 http://www.beautifulstore.org "포장이사 선정" 01.추가요금 발생여부 = 사다리차 같은 필수 요소 빼고 식대비,수고비등 보너스?비용이 추가로 발생 되는지 확인하기 이름 없이 사설 냄새가 강한 경우..따로 요구하기도 하니 처음부터 잘 알아보시는게 중요합니다 02.기호에 맞는 포장자재 사용 = 침구와 가전 집기류를 구분하여 포장하는게 전문 업체에요 무조건 뽁뽁이만 싸는 곳은 거릅니다 뽁뽁이 조차 잘 없는 곳도 생각 보다 많아요 다 거름..비싼 돈 주고 산 가구들을 아끼신다면 꼭 체크하세요 03.A/S 가능여부 = 이사 때 이삿짐 분실 및 파손 보험이 들어있는 곳으로 고르세요 04.믿을만한 곳의 포장이사 무료 견적신청 = 사실 추천해줘서 믿을 만한 곳 따윈 없습니다 어디까지나 운이라고 생각해요 주변 소개 해주거나 받아도 조금이라도 시원찮으면 소개 해준 사람과의 사이만 멀어지니 그냥 다 직접 알아보고 잘되면 내탓 안되도 내탓 하는게 제일 속편하고 이웃과 친구와 정답게 지내는 방법입니다 괜히 잘해주네 마네 저울질 하면 스트레스만 솟아 올라요 그렇다고 카페 같은 곳 올려봤자 전부 광고일거구요 다 경험 해보고 얻은 주절주절이에요..그래도 이것 또한 참고만 해주시면 가장 좋은 방법 같아요 아무튼.. 그래서 일단 견적 많이 뽑아보는게 최고입니다ㅎ 제가 금액 알아볼때 우선순위로 거치는 곳의 간략한 특징만 써둡니다 05.유일하게 여기만 사람과 연결되지 않고 웹상으로 금액 확인이 바로 가능합니다 이 메리트만으로 여기부터 찍습니다 www.24story.co.kr/service 06.기본 3곳 알려줘서 평균 비용 계산할때 편함 특히 동네서에서 동네로 갈때 피드백이 가장 빠름 www.day24.com/korean/wemtch 07.입주청소는 사실 정보가 많이 없네요 저도 최근3년간 두번 정도 해봐서 대략적 평균 비용은 평당 1만원인 것 같고 그 외 옵션을 끼냐마냐 인데 저는 기본만 거의 하는거 같아요 둘째 애기도 있어서 화학제품 쓰는지 유무와 첨단장비?를 쓰는지 정도만 확인하고 해요 가사도우미 어플 사용해서도 맡겨 봤는데..전문 장비 있는 곳이 100만배는 깨끗해요ㅎ그렇다고 비용이 많이 나냐 그렇지도 않았어요 물론 케바케이긴 하지만 장비빨? 이란게 있어서 그런지 차이가 많이 났었어요 그리고 가사도움 어플은 시간대비+인건비라 한번 열어서 보시면 금액 차이가 없겠구나 싶을 정도였어요 한..3~4분 고용해야 할걸 한곳에서 더 깨끗이 끝내는 느낌+@장비빨..찾기 어려운 분들 위해 참고용만 남겨요 www.cleanmania.kr/  08.요즘 새집으로 갈때 리모델링을 같이하는 추세더라구요. 요즘 인테리어도 중개 플랫폼이 있다보니 검증된 인테리어 업체들을 선별하여 연결 시켜주는데 시세파악,트랜트,하자 발생등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을거같아서 참고용으로 남겨요 www.tasared.com/zipdoc 09.묵혀둔 에어컨에 먼지가 있다면 보이지않는 먼지와 곰팡이 세균이 있을 수 있는데 최근에는 전문가들이 에어컨 분해 살균 청소를 싹 해주는게 있어서 개인적으로 괜찮은거같아요 www.miso.kr/ac "3~7일 전" 01.도시가스 가스관 막기와 설치하기 = 이사 후 일주일인가? 한달 안에 설치하면 무상으로 가능해요 전입신고 제시 후 무료로 가스관 개통 가능해요 이후엔 2~3만원 받는다고 했었어요 가스관 막을때 이제 남의 집이라 들어가려면 힘드니 이사 당일 막을 수 있게 미리 도시가스 전화해서 요청하시면 친절히 안내 받으실거에요 저는 당일도 오셔서 해주셨는데 하루 전에 신청 하면 된다고 안내 받았었어요 제일 좋은건 최소 3일 전엔 예약하고 이사 하루 전에 미리 봉인 하는게 가장 좋을거에요 봉인하면서 가스렌지를 챙겨야 하니까 신경 써주세요ㅎ "2~1일 전" 01.쓰레기 정리 = 어떻게 보면 이게 가장 중요한건데..마지막에 마지막까지 짐을 버리세요 버리는게 가장 힘들지만 버리고 나면 막상 쓸 일이 없어요 잘버리는 방법이 있다면 "언젠가 쓸 일 있을텐데?" 싶으면 그게 전부 버릴겁니다 과감하게 휴지통 비우기를 해보세요 요샌 미니멀리즘이 대세에요ㅎ 02.보석 돈 중요 서류 따로 챙기기 = 신분증,통장,고가품,금고,명품등은 잠금장치 있는 캐리어에 따로 보관해서 본인 차에 따로 보관하세요 금품 잊어버린 적이 있어서 내잘못이려니 하고 그 후부터는 이렇게 합니다 "이삿날" 01.이사가는 집 가구배치 이게 꿀팁입니다 이사시간 1~3시간 가량 단축됩니다 뭐냐하면 팀내에 대빵이 계실텐데 그분께 미리 집의 단면도를 a4용지로 뽑아서 각 가구의 위치를 펜으로 표시 또는 그려서 초반에 드리세요 작은 건 그렇다쳐도 커다란 부피 있는 메인 가구들만이라도 표기해 두세요 안그럼 분명히 갖다 대보고 아니면 위치 바꾸고 그러게 될거에요 사람의 욕심이 끝이 없는지라 고객 진상되는거 순식간이에요 아무리 손발 잘맞는 팀이라도 가구 이리저리 들고 옮기고 바꾸고 왔다 갔다하면...아시죠? 우리도 센스와 매너를 발휘해야해요 02.아파트라면 = 이사가는 집 관리 사무소에서 차량스티커 , 현관 출입,음식 쓰레기 카드와 비번 받기 03.이사가 끝났다면 첫번째로 짜장면....아니고ㅎ 도어락 비번변경 이거 중요하죠 실제로 안바꿨다가 전주인?이 들락날락했던 사례가 있었죠 범죄예방 첫걸음입니다 꼭 하시길! 04.이제 이삿짐들 확인 하셔서 파손,분실 확인하면 끝입니다~ "이사 후" 1.해당 거주지 가스 점검일, 분리수거일 확인은 필수이니 미리 확인해두세요 2.아이가 있다면 전학 순서 밟기 STEP 1. 주민센터에 전입신고를 한다 STEP 2. 전입신고시 초등학생 아이가 있다고 이야기를 하면 취학 통지서를 한장 준다 STEP 3. 배정받은 학교 통지서를 들고 학교 교무실로 간다 한달~2주전에 선생님께 상황 전달하면 경험이 있으시고 센스 있으시면 이것저것 다 알려주세요 경험상 어설프거나 잘 모르는 선생님도 계신데 그땐 그냥 인터넷 뒤져서 다 알아보고 준비해야돼요..첨에 그랬었네요; 날짜 때문에 변수가 많으니 미리미리 날짜 맞춰 발빠르게 움직이시는게 좋습니다 3.이삿날 가는 집의 아랫집이나 옆집에는 시끄러웠으니 작은 정성(케잌,과일,드링크제 음료 등등) 포스팃 메모와 함께 인사드리면 마음이 조금 덜 무겁습니다 이웃과 정답게 지내는 초석이 될 수도 있고 사람 사는 냄새나고 좋으니 해보는게 어떨까 싶네요 저는 과일 음료 많이 챙겨봤습니다 좋은게 좋은거라고 어쨌는 피해를 주고 있으니 참아주시는 분들께 감사의 마음으로 전합니다 "주소이동.폐가전.전입신고.가구배치" 1.우체국 주소이전하기(주거이전서비스) https://service.epost.go.kr/front.RetrieveAddressMoveInfo.postal 예전엔 우체국가서 하나하나 다 변경을 해야했지만요즘은 온라인으로 모든 주소를 한번에 옮길 수 있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이사 후 1~2일 이내에 해당홈페이지 들어가서 옮기시면 되는데 아주 쉽습니다. 2.금융주소 옮기기 https://www.ktmoving.com/ 금융감독원 한국신용정보에서 금융주소를 쉽게 옮길 수 있는 곳이 있었으나 8월에 종료됨으로 새로 생긴 금융주소 옮기는 곳으로 대체합니다 위 사이트 들어가서 한번에 은행사, 보험사, 카드사등등 한번에 일괄 변경 신청하시면 됩니다 (각 은행별로 금융주소 옮기는 서비스가 있으니 주거래 은행에도 확인해보시면 되겠습니다) 3.폐가전 무상방문수거 서비스 http://www.edtd.co.kr/ 큰 물건들은 미리 버려놓는게 편한데요 아시다시피 대형폐기물들은 관할 구청에서 스티커를 받아 해당 크기에따라 돈을 내고 배출해요 근데 여기신청하면 돈도 안들뿐더러 직접와서 박스에 포장까지 해서 갖고가주니 아주 편리합니다.쓸만한 물건은 빈곤층 서민들께 전달되고 고철은 재활용된다고 하네요. 4.가구위치 잡기 https://www.floorplanner.com 가상으로 쉽게 집도면을 그려 배치를 해볼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이사 전 가구위치를 어디에 둘지 동선을 미리 짜두세요 당일날 위치 못잡고 어리벙벙하면 이사 완료 후 더 번거로워 지는 상황이 발생 될 수 있어요. 5.이사갈지역에 가까운업체(한국품질재단인증ok) www.24system.co.kr/start 위에는 아무래도 신뢰성이 보장된 업체를 선정해주고 아래는 이사가는지역에 가까운 업체들을 소개해줍니다. 위는 지역별로 우수업체들 평균비용 알기쉽고, 지역마다 가능,불가능한 업체있다보니 아래에서는 이사갈지역에 평균비용을 알수있어서 참고하기 좋습니다. 6.전입신고 받아두기 http://www.minwon.go.kr 이사 후 14일 이내에 동 주민센터나 인터넷 민원24에 들어가셔서 반드시 신고해야합니다. 안할시 과태료부가이며 18일 이내에도 안하면 전주소지로 다시 돌아가야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으니 꼭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7.도어락 비밀번호 변경하기 이사가기 전에 디지털 도어락 비번은 변경해놓으셔야 해요.(다시 연락오는 일이 생길 수도있어요::) 무엇보다 안전이 최고니 조심하시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기를 출처:디*매니아
질병에 도움되는 30가지 차!
우리 몸에 좋은 30가지 차 드시고 건강과 다이어트를 동시에 챙겨보세요! ▶ 1. 간장에 좋은차 들국화차,구기자차,두충차,들깨차,모과차,뽕잎차,산딸기차,산수유차,새삼차,오갈피차 ▶ 2. 간염에 좋은차 감초차,민들레차,오미자차,인동차,질경이차,결명자차 ▶ 3. 눈병에 좋은차 현미차,모과차,감잎차,당귀차,두충차,보리차,복숭아차,결명자차,솔잎차 ▶ 4. 지혈에 좋은차 냉이차,식류차,연차,인동차,칡차,호도차 ▶ 5. 진통에 좋은차 계피차,들국화차,치자차,칡차,홍화차,으름차, 율무차,두충차,대추차,당귀차 ▶ 6. 천식에 좋은차 감초차,도라지차,들깨차,살구차,율무차,은행차,호도차 ▶ 7. 축농증에 좋은차 은행차,산수유차,산딸기차 ▶ 8.항문염증에 좋은차 동과차,감잎차 ▶ 9. 치질에 좋은차 호도차,계피차,쑥차,탱자차,냉이차,호박차,식류차 ▶ 10. 콜레스테롤저하 더덕차,해바라기차 ▶ 11. 탈항에 좋은차 감잎차,단너삼차,만삼차,식류차,탱자차 ▶ 12. 패혈증에 좋은차 인동덩쿨차 ▶ 13. 편도섬염에 좋은차 더덕차,도라지차,민들레차,인동넝쿨차,홍화차 ▶ 14. 폐결핵에 좋은차 구기자차,더덕차,매실차,모과차,산수유차,호도차 ▶ 15. 폐렴에 좋은차 들국화차,인동넝쿨차,살구차,율뮤차,모과차 ▶ 16. 풍열증에 좋은차 박하차,들국화차,결명자차.계피차,율무차,칡차 ▶ 17. 피로회복에 좋은차 만삼차,더덕차,박하차,검정콩차,녹차,매실차,오미자차,인삼차,두충차 ▶ 18. 피부미용에 좋은차 감잎차,산딸기차,구기자차,대추차,둥굴래차,매실차 ▶ 19. 향균작용 으름덩쿨차,음양각차,은행차,쑥차,인동넝쿨차,매실차,치자차,민들레차 ▶ 20. 항알레르기 감초차 ▶ 21. 항암 감초차,다랴차,마름차,율무차.옥수수차, 산수유차,영지차,표고차,오갈피차,쑥차 ▶ 22. 항염소염 감초차,들국화차,오갈치차,인동넝쿨차,치자차,박하차,귤피차,옥수수차 으름덩쿨차 ▶ 23. 해독 감초차,들국화차,민들레차,냉이차,칡차,다래차,대추차,더덕차,마름차,검정콩차 인동차,녹차 ▶ 24. 해열,칭열에 좋은차 질경이차,구기자차,냉이차,대추차,도라지차,둥글래차,감국차 ▶ 25. 협심증에 좋은차 칡차 ▶ 26 황달에 좋은차 질경이차,다래차,삽주차,옥수수차,으름덩쿨차,결명자차,칡차, 하늘타리차,쑥차,치자차,검정콩차 ▶ 27. 가래에 좋은차 도라지차,더덕차,진달래차,오미자차,치자차,감초차,녹차,다시마차 귤피차 ▶ 28. 건망증에 좋은차 삼지구엽차,식창포차,솔잎차,인삼차 ▶ 29. 개고기 먹고 체한데 유자차,살구차 ▶ 30. 결막염에 좋은차 결명자차,민들레차,질경이차,으름덩쿨차,치자차
경북 농촌 체험, 가을엔 힐링 여행
요즘 촌캉스란 단어가 유행이더라고요. 촌캉스란 시골과 바캉스의 합성어예요.  즉 시골에서 휴가를 보낸다는 뜻이죠. 농장 체험도 재밌고 숲 속에서의 하루도 더할 나위 없이 좋더라고요.  직접 재배한 유기농으로 차려진 밥상,  생각보다 맛있어서 깜짝!    이번에 다녀온 곳은 청송군과 영양군입니다.  이번 체험은 경상북도농업기술원과 함께 했습니다. 우리 농가를 응원하는 카이소 캠페인!  다들 참여해보시죠? 1️⃣ 영양 다들바위 치유농장   ✔ 경북 영양군 수비면 가천로 642-12  ✔  매봉산 중턱에 자리한 치유농장  ✔ 치유농장에서 다들바위까지는 15분, 숲 해설 프로그램과 더불어  캔아트, 꽃차 만들기, 행복 인형 만들기, 딱따구리만들기 등의 체험 프로그램이 있음 - 다들바위: 소원을 다 들어준다는 15m 높이의 바위 ✔  숲 속에서 하룻밤, 별 보며 잠들 수 있는 민박도 운영 중 2️⃣ 영양 죽파리 자작나무숲  ✔ 주차장에서 한 시간에서 한 시간 반 정도 들어가면 만날 수 있는 숲  ✔ 원대리 자작나무 숲보다 더 큰 규모를 자랑하는 자작나무숲  ✔ 아직 많은 분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숲이라 언택트 여행지로 제격!  3️⃣ 청송 농가맛집 두연  ✔ 경북 청송군 청송읍 초막본길 40  ✔ 청송군 요리경진 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한 농가맛집  ✔ 유기농으로 안심하고 정갈한 한상 차림을 먹을 수 있는 곳  ✔ 초딩 입맛이 나에게도 취향 저격 맛집!   ✔ 두부전골 정식 15,000원/ 코다리찜 정식 15,000원, 25,000원   https://youtu.be/7z5UNGri0i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