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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의 25가지 기적

1. 칭찬은 바보를 천재로 만든다.
듣지도 보지도 말하지도 못했던 헬렌 켈러에게 기적을 만들어 주었다.
2. 칭찬은 저절로 확장된다.
칭찬받은 사람은 다시 칭찬받으려 노력한다.
칭찬하고 칭찬하라.
3. 칭찬은 건강을 되살린다.
몸에서 엔돌핀이 생성되기 때문이다.
4. 칭찬을 받으면 즐겁다.
칭찬을 받으면 발걸음이 가벼워지고 콧노래가 나온다.
5. 돈을 짧고 칭찬은 길다.
돈은 순간의 기쁨을 주지만 칭찬은 평생의 기쁨을 준다.
6. 칭찬을 증폭된다.
본인도 모르는 부분을 찾아 칭찬하라.
기쁨이 열배, 백배로 증폭된다.
7. 나부터 칭찬하라
자기 자신을 칭찬할 수 있어야 남을 칭찬할 수 있다.
8. 누구라도 칭찬할 수 있다.
아무리 나쁜 사람이라도 찾아보면 무수한 칭찬 거리가 있다.
9. 칭찬은 윈윈이다.
칭찬은 상대와 나를 동시에 행복하게 한다.
10. 칭찬이 세상을 밝힌다.
누구를 만나든지 칭찬으로 시작하여 칭찬으로 끝내라.
11. 칭찬은 자신감을 일으킨다.
운동선수는 응원 소리에서 힘을 되찾고 사람은 칭찬을 들으며 자신감을 얻는다.
12. 칭찬은 적을 친구로 바꾼다.
미운 사람일수록 칭찬을 해 주어라.
언젠가 나를 위해 큰일을 해 줄 것이다.
13. 칭찬은 비용이 들지 않는다.
그러나 큰 비용으로도 해결할 수 없었던 부분까지도 해결해 준다.
14. 칭찬은 가장 큰 훈장이다.
15. 칭찬은 보물찾기와 같다.
보물은 많이 찾을수록 좋은 것이다.
16. 칭찬은 사랑하는 마음의 결정이고 비난은 원망하는 마음의 결정이다.
한 방울의 꿀이 수많은 벌을 모으지만 가시는 아무리 많아도 벌이 없다.
17. 칭찬은 적을 친구로 만들고 원수를 은인으로 만든다.
18. 칭찬은 고객감동과 고객만족 두 가지를 충족시키고도 남는다.
19. 칭찬은 목마른 사람에게 물을 주는 것이다.
사람은 너나없이 칭찬에 목마름을 느끼고 있다. 칭찬으로 변화시키지 못하는 것은 어떤 것으로도 변화시키지 못한다.
20. 칭찬은 불가능을 깨뜨리는 놀라운 힘이 있다.
21. 칭찬은 사람의 참모습을 나타나게 한다.
칭찬을 통해서 행복한 가정, 신나는 세상이 펼쳐진다.
22. 칭찬은 의식을 개혁한다.
한마디 칭찬이 의식개혁의 시작이다.
23. 칭찬은 웃음꽃을 피운다.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은 웃음이다.
24. 칭찬하면 칭찬받는다.
내가 칭찬하면 상대도 칭찬을 되돌려 준다. 
칭찬을 주고받는 세상이 지상천국이다.
25. 칭찬을 받으면 앞길이 열린다.
마음을 열고 활력 있게 행동을 하게 되고 불가능도 가능으로 바뀐다.
★같이 읽으면 너무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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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IN신문] 부산반송도서관, 강원국 작가 초청 ‘어떻게 살 것인가 어떻게 쓸 것인가’ 북 콘서트 개최
부산광역시립반송도서관(관장 홍연경)은 10월 25일 오후 1시 30분 부산역 유라시아 플랫폼 104호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강원국 작가를 초청해 ‘어떻게 살 것인가 어떻게 쓸 것인가’라는 주제로 북 콘서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부산평생학습의 대중화를 선도하기 위해 개최되는 ‘제2회 부산인재평생학습주간’사업과 연계하여 지역주민의 인문학 소양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원국 작가는 이날 행사에서 ‘누구나 시작은 막막하다’, ‘남과 다른 글은 어디서 나오는가?’, ‘쓸수록 산으로 가지 않으려면’ 등에 대해 강연한다. 강연이 끝난 후에는 독자와의 대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강 작가는 김대중 대통령의 행정관을 거쳐 노무현 대통령의 연설비서관을 역임했으며, 현재 전북대학교 초빙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회장님의 글쓰기’(2014), ‘대통령의 글쓰기’(2017), ‘강원국의 글쓰기’(2018)등이 있으며, ‘어쩌다 어른’, ‘대화의 희열’ 등의 TV프로그램에서 인문학 강연을 했고, TBS '강원국의 색다른 시선‘에서 진행자로도 활동했다. 참가 희망자는 반송도서관 홈페이지(http://www.bansonglib.or.kr)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반송도서관 자료봉사과(051-545-0102)를 통해 가능하다. 홍연경 관장은 “참가자들이 이번 북 콘서트를 통해 글쓰기의 기쁨을 느낄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반송도서관 #강원국 #강원국작가 #강원국의글쓰기 #북콘서트 #책추천 #강연 #인문학강의 #무료강연 #명사특강 #초청강연 #문화강좌
4사분기에 직장인이 꼭 읽어야 할 책 3권
4사분기는 연간 목표, 성과, 평가, 코칭 등을 점검하고 준비해야 하는 아주 중요한 시기이다. 직장인에게는 1년 농사의 마지막 분기이니 만큼 철저하게 대비해서 유종의 미를 거두어야 겠다. 이에 팀원, 팀장을 망라하여 일이란 무엇인지 성과란 무엇인지 직장인에게 반드시 필요한 도서 3권을 살펴본다. 실무적으로 정서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기에 충분한 실용서라 할 수 있다. 1. <일문일답> 일에 대해 묻고 답하며, 하나씩 묻고 답하다 라는 중의적인 제목을 가지고 있는 이책의 저자는 <일을 했으면 성과를 내라>, <제대로 시켜라>로 직장인들에게 성과창출 전문가로 널리 알려진 류랑도 대표다. 지난 23년간 대기업, 중소기업, 공공기관 가릴것 없이 코칭과 강의 현장을 누비면서 어떻게 하면 직장인들이 일을 잘할 것인가를 고민한 노하우를 집대성한 최신간이다. 이 책의 부제는 '일 잘하는 방법에 관해 직장인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250문 250답'이다. 일을 잘한다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어떻게 일해야 하는지, 목표란 무엇이고 전략은 어떻게 세우는지, 어떻게 성과코칭하고 권한위임을 해야 하는지, 또 어떻게 하면 실행력과 역량을 키우고 협업을 잘할 수 있는지, 그리고 제대로 된 평가를 주고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 ‘일 잘하는 프로세스’와 관련된 총 10개의 카테고리를 분류해 강의 현장에서 직접 받은 질문 중 250개의 정수를 뽑아 실용적인 해답을 제시했다. 읽는 사람에게 최적화된 책이기에 지금 내가 가장 고민하고 있고 궁금한 부분들만 찾아서 살펴도 명쾌한 솔루션을 얻을 수 있다. 이 책의 장점은 류랑도대표에게 직접 코칭을 받을순 없어도 일대일 맞춤형으로 코칭을 받는 것하고 똑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이다. 오직 일 잘 하는 방법에 관해 구조적으로 살피고 본질적인 관점에서 쉽고 명확하게 접근하고 있다. 직장경험담 식의 훈계나 이론적이거나 사내정치 기술과 같은 내용은 철저하게 배제하고 있다. 주 52시간 시대에 맞추어 자율을 바탕으로 성과를 만들기 위해제대로 일하는 방법을 체계화한것이 이 책의 특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2. <일의 기본기> 카카오 브런치북 6회 대상 수상작으로 출간전 부터 온라인에서 인기가 있었던 콘텐츠이다. 브런치 매거진 '슬직살롱, 슬기로운 직장생활'이 책으로 출간된 것이다. 책의 부제인 '일을 잘하는 사람이 지키는 99가지'에서 알수 있듯이일 잘하는 사람이 되려면 어떤 기본기를 익혀야 하는지교육전문가들의 노하우를 현실적이고 실용적으로 정리했다. 최초 책의 집필 의도는 90년대생 밀레니얼 세대의 입사후 좌충우돌하는 현실을 보고 시작되었다고 한다. 그들은 예전처럼 사수 부사수의 관계안에서 엄격하게 일을 배우기 쉽지 않은 상황속에서 빠른 적응과 성장을 강요받는다. 그래서 그들에게 어떻게 하면 조직에서 일을 잘 할 수 있는지, 비즈니스 매너는 어떤것이 있고 어떻게 지켜야 하는지 등 친절하게 조언하고 있다. 예를 들어 본문 속 한 구절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사내 전문가를 찾는 작은 팁을 하나 주면, 신입이든 경력직이든 입사하면 보통 교육이나 오리엔테이션을 받는데, 그때 업무별 혹은 부서별 사람들이 와서 교육을 한다. 대부분 회사에서 능력을 인정받은 이들이다. 교육이 끝나고 기억해 뒀다가, 교육을 받았던 누구라고 이야기하면서 자연스럽게 도움을 청하면 흔쾌히 들어줄 것이다. 3. <나는 인정받는 팀장이고 싶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철저하게 팀장에게 맞추어져 있다. 성과도 내야 하고 자신과 팀원들의 성장도 챙겨야 하는 팀장이라면 살펴 봐야 할 책이다. 저자는 무려 9명의 현직 리더들로 다양한 분야에서 축적된 경험을 기반으로 실무에서 바쁘게 동분서주하고 있는 팀장들을 위해  지혜를 모았다. 진정한 소통을 기반으로 팀장의 역량 강화를 위한 노하우를 정리해 현실적인팀장 리더십을 진단하고, 상황을 점검하며 문제를 해결하는해법을 제공한다. 실제 이 책에는 팀장이 처하는 25가지 상황별 테마별 주제들을 분류하고 어떻게 해야 하는 지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팀장의 위치에서 늘 고민해야 하는 성과관리나 목표수립의 문제들과 같은 일 중심의 테마는 물론이고 더 나은 성과를 위한 방법론적 주제인 프로세스 관리, 조직 설계 등의 이슈도 다루고 있다. 또한 워라밸의 진정한 실천이나, 직장 내 성 평등 문화 조성과 같은 주제에 대해 실질적인 대처법도 수록되었다. 팀장이 해야 하는 팀원들의 업무분장 역시 매우 중요한데 책에서는 다음과 같이 소개하고 있다. 업무 배분은 팀장과 팀원들 사이에서 매우 중요하고도 예민한 사항입니다. 팀원들은 자신이 어떤 일을 맡는가에 따라 일을 대하는 태도와 관점이 달라지고 역량의 발휘도 달라집니다. 팀장이 팀 내 성과를 내려면 팀원들의 역량이 반드시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당연히 팀원들 각자가 자신에게 부여된 업무를 충실히 수행했을 때만이 조직과 팀장의 성과는 최대의 결과로 이어집니다. 따라서 실행력을 높일 수 있는 업무 배분이야말로 팀장이 신중하고 역량을 발휘하여 진행해야 할 책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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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위한 6가지 원칙★ 하나. 열정이 있는 분야에서 일을 시작하라. 성공을 위해서는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하는 만큼  좋아하는 분야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둘. 자신이 선택한 분야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방법을 강구하라.  이 분야에서 성공한 사업가는 누굴까?  왜 성공했을까? 다른 사람들이 시도하지 않은 것은 무엇일까?  등의 구체적인 분석작업은 필수이다. 셋. 행동에 들어가기 전 머릿속에서 경영의 세세한 부분까지 구상하라. 무턱대고 사업에 뛰어들어서는 결과가 없다 넷. 어떤 것이 가치 있는지 잘 평가한 뒤 위험을 감수하라. 일단 자신이 내린 판단에 대해 주저하지 말고 뛰어들라는 조언이다 다섯. 행동은 빠르게 하라. 대다수 성공한 기업가는 대체로 무엇을 할지 결심하면 24시간 이내에 행동에 착수한다. 교육 수준이나 자본의 많고 적음에 상관없이 빠르게 행동할 수만 있다면 당장 세계적인 기업가들과 같은 급으로 올라설 수 있다 여섯. 위기를 예상하고 실패 속에서 교훈을 얻은 뒤 계속 전진한다. 낙관주의자가 될 필요는 없지만 위기가 올 때마다 좌절해서는  성공할 수 없으며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더라도 좌절하지 말고 새로운 도전을 하라는 것이다. 열정에 기름을 붓고 싶은분. - http://bit.ly/당신이_리더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