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ohyun6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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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현'Story No.193 김포에 진행되는 대규모 폴딩도어 시공!


여러분 ~ 안녕하세요~!
즐거운 점심시간 되셧나요!?
식사를 항상 외부에서 하시는 분들이라면
매일 점심, 저녁때마다
가장 고민되는것이
바로 오늘은 뭘 먹어야
잘먹었다고 소문이 날까?
이지 않을까 싶은데요!
저도 점심은 회사 구내식당이모님이 해주시는 밥을 먹지만
매일 저녁 고민이 된답니다. ㅠ_ㅠ
오늘 여러분들과 함께볼 시공현장은
최근 한창 진행이 되고 있는
김포에 위치한 폴딩도어의 시공현장인데요!
전체적인 규모로 474장 이라는 폴딩도어가 시공이 진행이 되는 현장이랍니다.
각 가구당 6장씩 시공이 진행되는데요!현재 반정도 진행이 되었고~아직 진행중이지만!여러분들에게 살짝 먼저 시공이 된 모습만~아주~~ 살짝 보여드릴게요!
각 동별로 평균 8세대 정도로 구성이 되어있는데요!
외부에서 바라봣을때 가장 좌측과 우측에 폴딩도어로 진행이 된답니다.
아직 한창 진행중이기에 살짝 정리가 덜 된 모습이지만!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한 장소가 아닐까 생각을 한답니다.
최근 황사라고 해야할까요!?미세먼지가 많은 날들이 계속되고 있답니다. ㅠ_ㅠ 외출하실때 마스크 꼭 챙기시는 하루가 되시길 바랄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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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생들을 위한 반려식물 TOP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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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리얼? #영화세트장아님 #진짜건축물임
마치 블랙홀에 빨려 들어가고 있는 것 같은 모습! 뽀샵이냐구여? 아니져- 체코 프라하에 실제하는 건물입니다 ㅎ 이건 뭐 죄다 구겨 놨냐구여? 영화 속 한 장면 아니냐구여? 아니져 이것도 시애틀에 있는 실제 건축물인데여! 이 괴물 같은건 또 뭐여 SF영화 때문에 만든 거 아니냐구여? 아니져 ㅋㅋㅋㅋ 이것도 스페인에 실제로 있는... 무려 호텔이라구여! 애니메이션에나 나올 것 같은 이 건물은 캠브릿지에, 당장이라도 움직일 것 같은 이 건물은 라스베가스에 있는 뇌건강 센터 ㅋㅋㅋㅋㅋㅋ 바람 따라 움직이는 것 같은 이 건물은 로스엔젤레스에 있는 월트디즈니콘서트홀 +_+ 딱 보면 아시다시피 모두 한 사람의 작품이랍니다 바로 건축가 프랭크게리! 이름부터 뭔가 이런 건축을 할 것 같은 이름 아닌가여! 물론 딱 보면 아시다시피 ㅋㅋㅋㅋ 이 분의 설계를 현실로 구현하는데는 돈이 매우 많이 드는데 다들 뭐 그만한 가치를 하니까 짓는거겠져? 계속 보시져! 이건 독일에 있는 디자인 박물관, 이건 많이들 아실 수도 있는 스페인 빌바오의 구겐하임, 이건 파나마에 있는 생태박물관, 이건 시드니에 있는 비즈니스 스쿨, 토론토의 아트갤러리, 파리의 루이비통 뮤지엄, 바르셀로나엔 물고기도 있구여 ㅋㅋㅋㅋㅋ 독일에는 멋드러진 아트뮤지엄을 지으셨군요! 요건 미네소타에 있는 아트뮤지엄 +_+ 마치 바위같은 요 건물은 뉴욕에 있구여 로스앤젤레스에는 쌍안경 빌딩도 있구여 ㅋㅋㅋㅋㅋ 오하이오엔 요렇게 생긴 학교도 있구 +_+ 요건 오하이오에 있는 ㅋㅋㅋㅋ 게리의 첫번째 작품! 요걸로 게리가 유명해 졌다구 해여. 나한테 의뢰를 할 사람이 없다면 당연히 내 집이 첫 작품이 되겠져 ㅋ 요건 뉴욕에 있는 피셔센터! (사진 출처) 참 일관성 있는 분이시져 매우 오랜 기간동안 일관성 있는 작품 활동을 해오심... ㄷㄷ 더 많은 작품들이 보고 싶으시면 구글에 프랭크게리를 검색해 보시면 나올겁니당ㅋ 요 며칠 넘나 열심히 글을 올렸네영 오랜만에 오니까 올릴 것도 많고... 아직 올릴 거 많은데 안바쁘면 또 올게여! 아디오스 ㅋㅋㅋㅋㅋ p.s. 참고로 서울에도 생김여! 그건 바로 루이비통 서울+_+
피땀눈물이 서린 라탄 공예
시작은 소박했습니다. 그저 라탄 전등갓이 갖고 싶었을 뿐이에요. 머리 맡에 두고 껐다 켰다 할 수 있는 조명, 그리고 그 조명을 라탄으로 씌우고 싶었을 뿐. 이왕이면 직접 만드는 게 낫지 않을까 싶어 라탄 전등갓 만들기 키트를 주문한 게 시작이었던 거죠. 그리고 요것이 도착한 키트! 둘이서 만들면 더 좋으니까 직장 동료를 불러 함께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두어시간 정도가 흐르고 완성! 중간에 조금 어긋난 부분이 있지만 뭐 처음치고 괜찮쥬? 바라던대로 머리맡에 두고 잘 사용중인데 음. 생각보다 라탄이 많이 남은 거예요. 전등갓 하나 만들기 키트라더니 두 개를 만들어도 됐을 정도로 넉넉하게 보내주시다니 아 넉넉한 인심! 그럼 우짜겠노 뭘 더 만들어야지 하고 만든 것이 티코스터. 오른쪽이 두 번째, 왼쪽이 세 번째 라탄 결과물인디(전등갓 포함) 역시 할수록 늘쥬? 물론 손에 익어서의 문제라기 보단 라탄이 어떤 건 무르고 어떤 건 딱딱하기 때문에 잘 골라서 시작해야 한다는 사실을 몰라서 발생한 현상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뭐 그것도 실력의 한 부분 아니겠습니까. 경험치, 관록 뭐 그런 거. 코스터는 염색도 하기로 합니다. 온통 좋아하는 것들로 블랜딩되어 아껴 마시느라 상미기한을 넘겨 버렸고, 그렇게 마시지도 버리지도 못한 채 무려 십년을 가지고 있던 자넷의 크리스마스티로 염색을 했어요. 어차피 찻물이 들 게 분명한 티코스터니까 미리 물들여 버리는 거죠. 끓는 홍찻물에 팔팔팔! 어휴 향이 너무 좋더라고요. 염색한 것과 안한 것의 차이.jpg 태닝이 아주 예쁘게 됐죠? 블랙티 태닝이라니! 그러고도 라탄이 많이 남아서 다른 모양의 코스터도 도전합니다. 요번에는 냄비나 티팟 받침으로 쓰려고 좀 크게 만들어 봤습니다. 역시나 추후 물들 것이 분명하므로 또 크리스마스티에 퐁당 빠뜨려서 염색을 해줬습니당. 좁은 방이 온통 크리스마스티 향으로 가득. 십년 전 아끼느라 즐기지 못한 향을 이제야 만끽했네요... 그렇게 완성된 티코스터 모음.jpg 위 다섯 개가 홍찻물로 염색한 것, 가장 아래 유독 뽀얀 아이가 염색하지 않은 아이예요. 원래 뽀얀 걸 더 좋아하는디 라탄은 염색한 게 더 맘에 들구... 아니 근데 이렇게 만들었는데도 라탄이 또 남았지 뭐예요. 참 나. 어쩌겠어요 또 만들어야지. 거미거미!!! 이번에는 바구니를 만들어 보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욕심 좀 내서 크게 만들어 봐야지 했는데 역시 초보라 소요될 라탄 양을 가늠하지 못하여 여기서 가진 라탄이 다 떨어져 버릴 것을 예측하지 못하고 만 것입니다. 세상에. 냄비 받침으로 쓰기에는 너무 크고 테이블 매트로 쓰기에는 너무 작은 애매한 크기라 여기서 받침으로 마무리하기도 좀 그래서 라탄 환심을 또 주문하고 만 거죠. 키트가 아니라 라탄 환심만 사려니까 대용량을 주문해야 했고 배송비가 아까워서 에라 모르겠다 하나 더 담지 뭐 했더니 우왕 라탄 부자가 되어버렸넹! 그렇게 완성된 바구니에 코스터들을 담아 봤습니당 뿌듯 바구니도 염색하고 싶은뎅 큰 그릇이 없어서 염색을 아직 몬했어유. 조만간 염색하고 말리다. 암튼 라탄이 너무 많이 남았으니까 뭘 또 만들어야 하잖아요. 바구니가 생각보다 일찍 완성돼서(새벽이었는데 왜 나는 그렇게 생각한 걸까요. 새벽이라 일찍이라고 생각한 걸까) 바로 이어서 다른 걸 만들기로 한 거죠. 이번에는 빗살무늬 토기처럼 생긴 캔들 홀더!!!!!!! 만들다가 지문이 사라져 버릴 것 같아서 고개를 드니 어라 왜 밖이 밝은 걸까요. 아침이 밝았습니다, 이건 마치 마피아 게임. 아무튼 완성했고, 여섯시간 가량을 물에 젖은 라탄을 만지고 힘을 주느라 손이 퉁퉁 부르트고 상처나고 피도 나고... 아니 저 빗살무늬토기 닮은 애 마무리를 하는데 라탄에 자꾸 빨간 얼룩이 보이는 거예요. 어라 이건 불량인가 했는데 알고 보니 내 손가락에서 나고 있는 피가 묻은 거였고..^^.. 이야말로 제 피땀이 서린 빗살무늬토기... 그래서 당분간은 라탄을 멀리 하기로 했습니다. 아직도 손가락이 너무 아프거든요. 지문이 진짜로 사라질 것 같아서 말입니다 흑흑 그치만 상처가 다 아물어서 손가락이 더이상 아프지 않게 되면 전등갓을 몇 개 더 만들어 보려고요. 기대되지 않습니까? 나의 피땀눈물이 서린 전등갓... 그 때 다시 돌아오겠습니더 아윌비백 P.S. 전등갓 땡겨서 켜고 끄는 것이 생각보다 재밌어서 유우머 호이! 며칠 전엔 빗살무늬토기st. 만들다가 아침을 맞고 오늘은 이 카드 쓰다가 아침을 맞은 것도 유우머 쓰다가 오류나서 사진이 다 사라지고 텍스트로 대체돼서 텍스트가 두 번씩 반복되는 사진 없는 카드가 돼버려서 다시 쓰느라ㅜㅜ 혹시 저같은 분 또 계신가요...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