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ladimir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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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라카이 샌드파인

경포해변 바로 앞에 숙소가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숙소가 깔끔하고 동해바다도 살짝 보였답니다. 여긴 H동이에요. 다른 동에선 경포호가 보인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여기 여름엔 예약하기 힘들겠죠 ㅋ.
욕실도 깔끔...
안내 책자 속 사진들이 이뻐서...
베란다에 있는 의자랑 테이블 귀엽더라구요...
경포해변이 바로 앞이라 산책 나가보려구요...
역시 바다는 동해바다 그것도 겨울바다가 젤이라고 저혼자 생각해봅니다 ㅋ
경포호도 지나가 봅니다...
오랜만에 맘에 드는 숙소를 만났습니다. 다음에 꼭 다시 올것 같은 이 기분...
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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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 들어요 ㅋㅋ
@monotraveler 저흰 편의점에 들러 이것저것 사와서 소박하게 먹어줬습니다^^
아..전 동해바다가면 꼭 그날저녁은 회떠와서 먹어요 ㅎㅎ 뭐드셨는지 궁금 ㅎㅎ
@sizen 지난 달에 즉흥적으로 강릉 당일치기 갔었는데 이번엔 숙박하며 바다 구경도 하고 좋았답니다...
우앙~>_< 동해바다가 보이는 숙소라니~~ 좋군요~!! 저도 얼마전에 강릉다녀왔는데 참 좋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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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ZZIT
잘츠부르크 레드불의 6대0 대승 경기를 직관하고 황희찬 선수 사인에 사진까지... 잘츠부르크에서의 마지막날은 넘 즐거웠답니다. 숙소 근처는 깡시골이라 시내에서 한잔하고 가려구요. 근데 토욜밤인데도 넘 조용하네요... 재즈바라고해서 찾아갔답니다. 노동자가 단결하면 무적이다? 칼형이랑 연관이 있는 건물인건가... 갑자기 독어셤 못쳤다고 차량 안테나로 손등을 때리던 금붕어 쌤이 생각나네요... 조용한 평범한 바 분위기... 안주는 안판다고... 대신 무룐데 이거라도 먹을래 하며 건네던 바텐더... 토묠밤인데 손님이 늦게 드네요... 곧 만석... 아시안은 우리뿐... 하지만 아무도 우릴 신경쓰지 않는다 ㅎ. 나이도 우리가 젤 많은듯... 아니 이건 "유럽" 의 " 파이널 카운트다운" 이곡에 춤을 춘다고? 아, 여긴 원래 재즈바인데 주말에는 클럽으로 변신하는 모양이더라구요. 매주 그런건지 날을 정해서 하는건지는 모르겠네요. 뮤지션들을 초청해서 공연을 하기도 하는가보더라구요. 바 우측으로 가보니 무대와 스테이지가 있어서 음악을 들으며 춤을 추는 친구들이 많더라구요. 직원분이 오셔서 조금뒤부터 입장료를 받고 행사(?)를 시작하니 참여하려면 입장료를 내라고해서 좀더 놀다가기로... 이런거 첨해봄 ㅋ 밖으로 나와보니 첨 들어올때랑은 완전 다른 분위기... 밤 11시가 다돼가는데 초저녁 분위기^^
(no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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