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디즈니 스트리밍 서비스 가격 및 런칭작 공개
내년 런칭 예정인 디즈니+ 콘텐츠 라인업 [스타워즈] 스타워즈 클론 워즈 시즌7 첫해 런칭 만달로리안 스타워즈 TV시리즈 디즈니 플러스 런칭작.  제국의 몰락 이후와 퍼스트 오더 등장 전으로 설정 카시안 안도 로그원의 카시안 안도(디에고 루나)의 이야기를 다룬 스타워즈 시리즈. 앨런 튜딕이 K2-SO로 복귀. 런칭과 동시에 스타워즈 전작 감상가능 [마블 시리즈] [팔콘과 윈터 솔져]  둘다 컴백함 [로키]  TV 시리즈 톰 히들스턴 컴백 [완다 비젼]  비전과 스칼렛 위치가 나오는 TV시리즈. 두 사람 다 복귀. [왓 이프]  마블 세계관에서 역사가 바꼈을 때의 이야기를 다룬 애니메이션. 페기 카터가 슈퍼 솔져가 되는 내용이 첫 번째 에피소드. [기타 마블 영화]  캡틴 마블, 토르 다크 월드 첫날 런칭. 엔드게임은 첫해 런칭. [디즈니] 7500개의 에피소드, 25개의 오리지널 시리즈,  400개의 구작 영화. 100편의 최근  극장 개봉작 제공. 극장 개봉 종료와 동시에 디즈니 자사 작품은 바로 독점 SVOD 제공. [토이 스토리4][덤보][겨울왕국2][캡틴 마블][라이온 킹][알라딘][스타워즈9] 심슨 전 시즌 런칭과 동시에 제공.  [레이디 앤 트램프]  실사영화 런칭과 동시에 스트리밍 [겨울왕국2] 메이킹 스토리(Unknown : Making Frozen 2) - 독점 제공 [피니와 퍼브] 극장판 [디즈니 채널] 전 에피소드 디즈니 채널의 100편의 오리지널 무비,  5천 에피소드 컨텐츠 제공. [램프라이트]  토이 스토리 2,3 사이에 벌어진 보핍 단편 Forky Asks a Question  토이 스토리4 주연 포키를 다룬 단편 [몬스터 주식회사] - TV시리즈 [픽사 작품]  픽사 전작 출시 첫해 모두 제공. 픽사 단편 첫날부터 전부 공개. [토고]  윌렘 데포 주연의 알래스카 썰매 개를 다룬 오리지널 영화 [스타걸]  영 어덜트 영화 [시그니쳐 컬렉션]  밤비, 라이온킹, 인어공주 등 시그니쳐 컬렉션은  런칭 당일 제공 [티미 패밀리어]  [내셔널 지오그래픽] Free Solo 포함 250시간 분량의 컨텐츠 제공. Disney+, ESPN+ Hulu는 할인가격에 번들 제공 예정. 디즈니는 2020년까지 오리지널 컨텐츠에 10억달러 투자 예정. 11월 12일 런칭 (미국기준) 한달에 6.99달러 1년 구독료 69.99달러 출처 I love NBA 아시아는 내년 가을 런칭 예정이라고 해요 우쒸 이거 언제 기다리나요? 마블 시리즈 솔로 무비만으로도 결제 뽐뿌 마구 옵니다!! 아시아도 이번년도에 런칭해주라ㅜㅜㅠㅠ
로버트 패틴슨 배트맨 확정 기념 나의인생 배트맨은누구? & 배트맨 잡담
따란~~ 차기 배트맨이 확정 되었습니다 . 트와일라잇의 로버트패틴슨! 갠적으로 데인드한과 찍은 라이프 인상깊게봐서 저는 로버트패틴슨 무.족.권. 찬성찬성 차기 배트맨이 되기까지 썰을 좀 풀자면 처음엔 DC는 저스티스리그와 세계관을 공유하는 벤애플렉의 배트맨 솔로무비를 준비중이었는데용 ... 네 예상 대로 평이 안좋았죠 흥행은 모르겠음 이로서 수어사이드스쿼드 리부트 (마고로비는 다시 출연한답니다) 나만 살아남음ㅋ 아쿠아맨은 재밌으니까 혼자간다 ㅂㅂ 아ㅋㅋ미안 나도 혼자감 ? ? ? 안녕히계세요 이렇게 Dc세계관이 불확실해짐과 동시에 DC세계관 별개의 호아킨피닉스 조커무비 제작 ? ?? ? (시읍 비읍) 낙동강오리알 자레트 레토ㅜㅜ 그리고 원래 벤애플렉 각본 연출의 배트맨 무비가 준비중이었으나 스토리를 우선하는 벤애플렉의 성향을 간파한 워너브라더스는 흥행을 위해 감독직을 뺏고 혹성탈출의 맷리브스 감독을 모셔옵니다 곧 벤 애플렉의 각본도 폐기 .. 이후 벤애플렉은 "맷리브스의 원숭이가 될것이다" 라고 충성인지 돌려까기인지 모를 멘트를 후려 날렸으나 "젊은 배트맨 원해" 라면 벤애플렉을 완전 하차 시킵니다ㅜㅜ 다 가졌다가 다 뺏김ㅡㅡ "하.. 자레트레토랑 소주1병각인가" 사실 원작과 가자 흡사한 비주얼을 가졌다고 평가받는 벤애플렉인데 아쉽.. 이후 아미해머.제이크 질렌할 등 여러 배우들이 거론되기도했지용 실제로 아미해머는 2009년 매드맥스의 감독 조지밀러의 배트맨에 캐스팅되었던 적이 있습니다. "에? 그런게있었어? " 물논 제작 무산되었습니다ㅋ 이건 2009 저스티스리그 제작 기념 사진인듯ㅋㅋ 요약 배트맨솔로무비 계획 벤애플렉 감독.각본.주연→ →맷리브스 감독.로버트 패틴슨 주연 수어사이드 스쿼드도 리부트된마당에 기존DC세계관은 폭파되었다고 볼수있겠죠 다만 플래시맨 영화 플래시포인트와 아쿠아맨2 원더우머은 독자적 시리즈를 이어갈것으로 보입니다 .(마블의 치밀하고 디테일한 세계관이 다시 대단해보임) 적다보니 길었네요 ________________ 자 빙글러 최애 배트맨을 뽑아봅시더 단 1943년작과 1966년작 tv시리즈 배트맨은 제외하는걸로~~ ㅎㅎㅎㅎ 1.마이클 키튼 팀버튼의 배트맨 1.2 원래 코믹전문 배우여서 캐스팅당시 비난이 거셌다던데 찍고보니 멋짐폭발 마이클 키튼은 이후에도 새와 관련된 히어로?영화에 등장하는데 버드맨에서 한때 버드맨이라는 히어로영화톱배우였다가 잊혀진 왕년의 배우가 꿈을 되찾기위해 브로드웨이로 간다는 자전적이야기 같은 영화에 버드맨으로나오셨고 홈커밍에선 빌런이지만 또 날개달고 하늘을 나는 역을 하셨읍죠 네녜 스파이더맨3편에 다시 나오실거같기도하고.. 2.발킬머 진짜 잘생긴배트맨 했으면 1등인데 배트맨 포에버에서 나오셨는데 저는 어릴때 넘나 재밋게봐서 비디오테잎 한 3번 빌려본듯ㅋㅋ슈트입고 목안돌아가서 몸전체를 돌려 뒤돌아볼때 간지났었는데ㅎ 3.조지 클루니 네.. 그렇습니다 코스튬 디자인이 참 신선하네요 하.. 저는 안봐서 잘모르지만 의상 스토리 모든면에서 까인걸로아는데 보신분 계신가요? 코스튬 너무 디테일해서 깜짝놀났어요 4.크리스찬 베일 오오 드디어 나오셨다 크리스찬 베일 놀란감독의 리얼리티 배트맨 주인공 낙점 다크나이트 트릴로지는 뭐 말안해도 워낙 띵작이니^^ 배트맨 비긴즈부터 라이즈 까지 8년세월이 조금 느껴지네요 첨엔 대학생같은 느낌도 있었는데 5.벤 애플렉 "리더는 묵직해야한다" 라는걸 보여준 저스티스리그의 묵직한 배트맨 비주얼만큼은 진짜 ~.^d 플래시맨:아저씬 어떤 슈퍼파워가 있나요? 배트맨:돈. 어쨌든 로버트 패틴슨의 배트맨 기대되네요 그럼
넷플릭스는 계속 달릴 수 있을까?
<라이벌의 등장> 2019년 4월 11일 디즈니는 동년 11월부터 '디즈니+' 라는 스트리밍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2024년 말까지 6000만~9000만의 이용자를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세우며, 자사의 영화 500편, TV 시리즈 7500편을 제공할 것이라고 공개했습니다. 또한 올해부터 개봉하는 영화들도 모두 독점 제공할 것이며, 오리지널 시리즈 제작을 위해 10억 달러를 투자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외에도 '애플' 또한 스트리밍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을 구상 중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때문에 넷플릭스가 거의 독점하고 있던 스트리밍 산업에 큰 변동이 일어날 것으로 많은 사람들이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넷플릭스가 과연 선두를 지킬 수 있을 것인지 알아봤습니다. <넷플릭스를 모르면 간첩> '넷플릭스'. 영화나 드라마에 관심이 좀 있다 하는 사람들은 물론이거니와 문외한인 사람들도 한 번쯤은 들어봤을 만한 회사입니다. 1997년 미국의 아주 작은 비디오 대여회사로 시작해 DVD 대여를 거쳐 2007년 본격적으로 스트리밍 회사로 전향했으며, 2017년 7월 기준 전 세계 가입자 수 1억 명을 돌파했습니다. 2009년부터 9년간 무려 4912%의 수익률을 기록했고, 2018년 5월에는 단 하루지만 디즈니의 주가총액을 뛰어넘었던 적도 있었습니다. 한국에는 2016년 1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했고, 한국의 대표 감독 봉준호가 만든 한국의 오리지널 시리즈 '옥자'를 시작으로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습니다. 게다가 2019년 1월에 독점 공개한 오리지널 시리즈 '킹덤'으로 한국의 가입자 수는 2019년 2월 기준 1년 동안 5배나 증가했습니다. 그렇다면 앞으로도 이들의 전망은 밝기만 할 것인가? 개인적인 결론을 내리자면 굉장히 조심을 해야 할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넷플릭스의 현재> '넷플릭스'가 거대기업으로 성장하며 큰 이익을 내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넷플릭스'의 주 수입원은 이용자들의 요금이기 때문에, 결국 이용자 수를 늘리는 것이 이들의 궁극적인 목표이고, 이를 위해 최대한 많고 다양한 컨텐츠를 확보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넷플릭스'는 자금 확보를 위해 채권을 지속해서 발행해왔고, 현재 이들의 채무는 85억 달러가 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돈을 벌기 위해 다른 곳에서 돈을 구해와야 하는 형태입니다. 이에 반해 '디즈니'의 경우 이미 자체적으로 생산하는 컨텐츠에서 발생하는 수입이 안정적이고 규모도 큽니다. 빚을 지지 않고 투자를 할 수 있으므로, 장기적으로 본다면 '넷플릭스'가 분명히 더 불안한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넷플릭스의 미래> '넷플릭스'는 이 상황을 어떻게 슬기롭게 헤쳐나갈 수 있을까? 답은 넷플릭스의 오리지널 컨텐츠인 '러브, 데스 + 로봇' 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10분~15분의 짧은 애니메이션 18편을 모아놓은 이 오리지널 컨텐츠는 세계 각지의 애니메이션 제작회사에 제작비를 대주고 사랑, 죽음, 로봇에 관련된 애니메이션을 받아 만들어졌습니다. 그림체가 뛰어난 편도 있고, 교훈을 주는 편도 있으며, 스토리 전개가 신선한 편도 있습니다. 주제만 정해져 있고 그 외에는 모두 각 회사가 자유롭게 풀어낼 수 있도록 했기 때문에 18편 모두 다른 작품이 탄생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여기에 '넷플릭스'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넷플릭스'는 많은 오리지널 시리즈를 가지고 있기는 하지만 결국은 제작사가 아니라, 플랫폼을 운영하는 회사입니다. 대기업들은 자본력을 바탕으로 콘텐츠를 만들어 직접 배포하며 수익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소규모의 회사들은 다양한 컨텐츠를 제작할 여건이 부족해 현실적인 어려움에 시달립니다. 이런 소규모 회사들에 제작비를 대주고 신선한 컨텐츠를 받은 다음 자신들이 이미 확보해놓은 사용자들에게 제공한다면, 이는 '넷플릭스'의 큰 돌파구로 작용할 것입니다. 앞서 말했던 '러브, 데스 + 로봇'에는 러시아 애니메이션 회사의 작품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현재 지구 상의 나라 중에 이념적으로 가장 대립하는 나라들이라고 할 수 있는 두 나라의 협업이 저는 인상적으로 느껴졌습니다. 마치 '너희가 양질의 컨텐츠만 제공할 수 있다면, 그 외에는 신경 쓰지 않을 테니 마음껏 실력발휘를 해봐라.’는 느낌이랄까. 대기업이기는 하지만 타 회사들보다 더 유연하게 움직일 수 있는 플랫폼 회사이기 때문에 더 가능했던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레이스는 계속 된다> 차별화된 서비스와 공격적인 마케팅, 신선한 컨텐츠 제공으로 단기간에 거대기업이 된 '넷플릭스'. 얼핏 보기에는 탄탄대로를 뛰고 있는 것 같지만, 사실 그 길은 언제 무너질지 모릅니다. 또한 바로 뒤에서 자신들을 따라잡으려 좋은 신발을 신고 끈을 묶고 있는 후발주자들이 있습니다. 과연 언제까지 선두주자로 앞서나갈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해서는 많은 의견이 있습니다. 저는 '넷플릭스'가 철저한 분석을 통해 적절한 전략을 구사했기 때문에 지금의 위치에 올랐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제가 생각한 방식이 아니더라도 충분히 지금의 위치를 지킬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어찌 됐건 달리기는 계속될 것이기에 우리는 그저 관중석에 앉아 우리를 기쁘게 하는 저들의 레이스를 지켜볼 일만 남았습니다.
4
Comment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