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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암 허준’ 김주혁, 마지막 촬영 사진과 함께 종영소감 전해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71321 김주혁은 “정말 많이 힘든 작품이었다. 하지만 보람도 있고 많이 배운 작품이다. 이제는 쉬렵니다. 저 수고했어요”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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