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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수성가한 백만장자의 10가지 철칙

1. 편안한 상황에서 벗어난다.
"편안한 상태로 머무른다면
중요한 성과를 거둘 수 없다.
'안전이 중요하잖아'라고
말하는 사람에게 나는
'안전은 죽은 사람을 위한 것'이라고 대답한다."
2.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
"처음 시도해서 되는 일은 거의 없다.
지금하고 있는 일이 잘 되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고 해서 앞으로도 그러리라는 법은 없다.
어쩌면 당신이 하고 있는 일이 문제가 아니라
하는 방식이 문제일 수도 있다.
만약 쉽게 될 수 있는 일이라면
너도 나도 다 하느라고 당신에게는
기회도 돌아가지 않을 것이다."
3. 포기해야겠다는 생각이 들 때야말로
성공에 가까워진 때이다.
"내가 믿고 따르는 중국의 격언이 있다.
'성공하기 직전이야말로 포기하고자 하는
유혹이 가장 크다'라는 격언이다."
4. 언제나 전진한다.
"투자를 멈추지 말라.
개선을 멈추지 말라.
새로운 것을 항상 시도하라.
조직 개선을 멈추는 순간 퇴행이 시작된다.
매일 조금씩 나아지는 것을 목표로 하라.
매일 개선해 나아가다 보면
크나큰 우위를 확보하게 된다."
5. 신속한 결정을 내린다.
"'오늘 적극적으로 실행한 좋은 계획은
내일의 완벽한 계획보다 훨씬 낫다'라는
조지 패튼 장군의 명언을 기억하라."
6. 중요한 것을 모두 측정한다.
"측정하고 주시하는 것은
어떻게든 나아지게 마련이다."
7. 관리하지 않는 것은 퇴보한다.
"당신이 모르고 있는 문제점을 발견하고 싶다면
시간을 내서 요즘 살펴보지 않았던 부분을 자세히 관찰하라.
문제점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8. 인생이 공평할 것이라고 기대하지 않는다.
"인생은 공평하지 않다.
성공하고 싶으면 스스로가 이룩하는 수 밖에 없다.
공평에 대해 집착하지 않을수록 좋다."
9. 너무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마음의 여유를 가져라.
우리가 이룩하는 것 중 절반 정도는
운에 기인하는 경우가 많다.
당신이 생각하는 것처럼 많은 것이
당신에게 달려 있는 게 아니다."
10. 언제나 웃을 만한 이유가 있다는 사실을 기억한다.
"웃을 만한 이유를 찾아라.
살아있다는 것만 해도 운이 좋은 것이다.
인생은 짧다. '잠깐 있다가는 거니까 즐겁게 살자'는
동생의 말이 진리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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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항상 제일 빠른 길을 선택하는 건 아니다
평면좌표상의 두 점을 잇는 최단거리가 직선이라는건 누구나 쉽게 알 수 있는데 사실 모든 지도상의 지점은 직선으로만은 갈 수 없고 결국 사람은 A에서 B지점으로 이동할 때 꺾여있는 길을 따라 갈 수 밖에 없음. MIT에서는 이번에 1만 4천명 이상의 보행자가 55만번 이상 통행한 보행 데이터를 바탕으로 "사람은 특정 지점으로 이동할 때 어떻게 이동하는가?" 에 대한 연구결과를 발표함 결과적으로 더 많은 보행자들은 "최단거리" 보다 "최단거리처럼 보이는 길" 을 선택함 사진의 파란색이 보행신호 및 유동인구를 고려하더라도 좌표상에서 가장 "빠른" 길이지만 많은 보행자들은 더 "직선거리가 긴" 길을 택하는 성향을 보였음 이러한 성향은 인간 뿐만 아니라 다른 동물들에게도 관측이 되는데 생물들이 목적지까지 도달하는데 더 빠른 길을 계산하는 것 보다 더 빨라 보이는 길을 쉽게 계산하면서 뇌의 연산능력을 다른 곳에 더 투자할 수 있게 되지 않았을까 라며 제안함. 특히 더 신기한건 사람들이 A 지점에서 B 지점으로 갈 때 그리고 반대로 B 지점에서 A 지점으로 갈 때 서로 다른 경로를 이용한다는 사실이었음 이번 연구의 저자인 MIT 도시개발 교수이자 건축가인 카를로 라티 교수는 연구를 시작하게 된 계기를 20년 전 캠릿브지 대학원생 시절이라고 이야기 했는데 당시 대학원과 사무실을 오가다가 갑자기 "왜 내가 오는길과 / 가는길을 다른 경로로 가는거지?"라고 깨달았다고 함 그전까지 "나는 이성적이고 가장 합리적인 선택을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왜 난 두가지 다른 경로로 가고 있었던거지?" 라며 이상하게 생각했고 다행히 이번 연구를 통해 "내가 특이한게 아니었구나" 란걸 알게 되었다고 이번 경로탐색 연구는 최단거리를 보여주는 최첨단 GPS와 경로탐색과 다르게 인간이 어떤 식으로 생각하는지, 그리고 그게 "인간처럼 생각하는 AI의 발전" 에 어떤 영향을 줄 것인지에 대한 새로운 판단점이 될 연구라고 함 (출처) 오. 전 언제나 최단거리로 다니고, 주변 사람들도 당연히 그럴줄 알았는데 지도상 직선이 많은 길 또는 큰길을 선호하는 사람이 주변에도 많아서 놀랐던 적이 있거든요. 이런 연구결과 재밌네요.
닐 암스트롱이 달에 가기 전 인디언에게 들은 뼈 때리는 한마디는?
국내 독자 기술로 개발된 누리호가 우주로 발사되었다. 비록 궤도 안착엔 실패했지만 대한민국은 우주 도전의 위대한 첫 발자국을 떼었다. 인류가 달에 착륙하기까지 흥미로운 과정과 재미난 뒷이야기를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과학 경제 편-에 수록된 내용을 통해 살펴본다.   독일은 2차대전 중 영국까지 날아가는 어마무시한 ‘V2 로켓’을 쏘게 되는데, 이 기술은 기술 개발자들이 소련과 미국으로 끌려가 노하우를 전수하면서 우주비행 시대가 개막됩니다. 프랑스의 SF소설가 쥘 베른(Jules Verne)은 이보다 80년 전인 1879년 《인도 왕비의 유산(Les Cinq cents millions de la Bégum)》이란 작품에서 캘리포니아로 이주한 프랑스인들과 독일인들 간의 대결에서 독일 측에서 쏜 대형 대포알이 궤도 계산 실수로 하늘 높이 날아가 인공위성이 되어버리는 에피소드를 소개합니다. 이 작품은 1907년 우리나라에 《철세계》란 제목으로 최초로 번역된 SF소설이기도 하죠. 이후 이 소설은 처음으로 인공위성이란 개념이 등장한 작품으로 인정받게 되는데, 그는 어떻게 실제로 독일인들이 대형 대포로 로켓을 쏘아 올릴 걸 예상했을까요? 2차대전 이후 동서 냉전이 극심하던 1950년대, 소련이 독일 과학자들의 노하우를 전수 받아 1957년 ‘스푸트니크1호(Спутник-1)’ 를 발사해 세계 최초의 우주비행 기록을 세우며 체제의 우위를 자랑하지만, 미국에게는 독일 로켓 기술의 핵심인 베르너 폰 브라 운(Wernher von Braun) 박사가 있었지요.  폰 브라운 박사는 2차대전 말기 전세가 기운 상황에서 베를린이 소련군에 점령될 것을 예견하고는 서쪽으로 내달려 미국 품에 안깁니다. 그래서 독일 과학자 중 대다수는 소련으로 끌려갔지만, 최고 핵심자가 미국으로 갔기에 독일의 앞선 기술 력을 바탕으로 미국 정부의 집중 지원을 받아 유인 우주선 ‘아폴로11호(Apollo 11)’가 먼저 달에 도착해 역전승을 하게 되고, 이후 미국이 우주비행의 주도권을 쥐고 있습니다. 이 ‘아폴로11호’를 타고 달에 첫발을 내딛은 닐 암스트롱(Neil Armstrong)에게는 재미난 에피소드가 있습니다. 1969년 달에 가기 직전 닐 암스트롱과 버즈 올드린(Buzz Aldrin) 두 비행사는 척박한 미국 서부 사막에서 달 표면 탐사 모의 훈련을 하던 중, 어느 인디언 할아버지를 만났다고 합니다. 인디언 할배 : “괴상한 옷 입고 뭣들 하시나?” 닐 암스트롱 : “네, 저희는 달에 가려고 미리 훈련 중인 미쿡 우주비행사들입니다.” 인디언 할배 : “리얼리? 달에 간다고?” 닐 암스트롱 : “네, 안 믿기시겠지만 과학 기술이 발달해 이제 달나라에 갈 예정입니다~.” 인디언 할배 : “음... 그런가~. 달에 가거든 달의 신성한 정령에게 내 메시지를 꼭 전달해주게.” 닐 암스트롱 : “네. 말씀주세요.” 인디언 할배 : “...두아미쉬 수쿠아미쉬 모히건 두아미쉬 수쿠아미쉬 모히칸...~.” 닐 암스트롱 : “네, 외우기 힘들지만……, 다 적었네요. 근데 이게 무슨 뜻이죠?” 인디언 할배 : “쯧, 알면 다쳐. 우리 부족과 달의 정령에게만 허락된 비밀이니 걍 외워서 알려줘.” 그래서 닐 암스트롱이 본부에 돌아와 해당 인디언어 통역관에게 물었더니 통역관이 배꼽을 잡고 웃으며 이렇게 답을 했답니다. “이 사람들이 하는 말은 한마디도 믿지 마세요. 이들은 당신네 땅을 훔치러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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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해 보세요! 가족을위해 함께 공유하세요 피부가 늙으면 주름이나 검버섯이 생기는것을 볼수 있지만, 대뇌는 늙어 위축될지라도 병원에서 검사를 받지 않는한 육안으로 볼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직접 볼수 없는 이런 부분이 오히려 더 중요합니다. 연세가 들어 기억력이 떨어지는건 필연적이지 않습니다. 원인은 뇌위축입니다. 연세가 들면 옛 일이 잘 기억나지 않고 물건을 어디 놔두었던지 깜빡깜빡하곤 합니다. 게다가 손과 발이 생각처럼 따라주지 않고 걸음이나 행동이 느려지는 외에도 실면, 어지러움 등 증세가 나타나는데 이런것들이 정상적인 현상이라고 여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과연 그럴까요? 장진형(张振馨) 북경협화의대 신경내과 교수는 이렇게 말합니다. 다수 노인들이 늘 호소하는 기억력 감퇴, 이명, 실명 그리고 손과 발이 전처럼 원활하지 못한 증세가 모두 생리적인 뇌 위축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뇌세포를 활성화시키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바로 혀를 움직이는것입니다. 일본 과학자의 연구결과, 혀를 자주 단련시키면 뇌와 안면 부위의 신경을 간접적으로 자극함으로써 뇌위축을 줄이고 안면신경과 근육 노화를 방지할수 있다는 점을 발견했습니다. 과학자들은 인체 노화 현상의 가장 큰 원인이 바로 뇌위축에 있고, 가장 뚜렷한 증세는 혀가 경직되고 표정이 굳어지는것이라고 여겼습니다. 일본 과학자들이 지원자 8천명을 2조로 나누어 한조는 아침, 저녁으로 혀 운동을 견지하게 하고 다른 한조는 특별히 운동하지 않게 했습니다. 6개월 후, 혀 운동을 견지한 팀은 그렇지 않은 팀보다 뇌세포가 뚜렷하게 활성화되여 있는데다 문제 처리 반응도 빠른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과학자들은 뇌위축을 지연시키는 식이료법이외의 방법을 발견했다면서 매일 아침, 저녁으로 혀를 운동시키면 뇌세포를 활성화 해 뇌위축을 방지할 수 있다고 건의했습니다. 혀를 운동시키는 방법은 아래와 같이 아주 간단합니다. 그래서 혓끝이 뇌를 위해 봉사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라고요... 1.혀를 밖으로 내밉니다 혀끝에 잡아늘이는 감각이 있을 때까지 혀끝을 최대한 밖으로 내밀었다가 다시 입안으로 당겨 맙니다(卷起).이렇게 10번 반복합니다. 2.혀를 돌립니다. 혀를 입안에서 천천히 최대한 크게, 순시침 방향으로 10번 돌렸다가 다시 역시침 방향으로 10번 돌립니다. 3.혀끝으로 이를 누릅니다. 혀끝으로 상악을 10초간 눌렀다가 윗이와 아랫이의 바깥쪽, 아랫이의 안쪽을 10초간 누릅니다. 혀 운동은 시간에 구애없이 아침, 점심, 저녁 모두 할수 있습니다. 보편적으로 아침과 저녁 각각 한번씩 하는것을 권장합니다. 대뇌는 인체의 사령부로, 대뇌가 영활하고 위축되지 않아야 여러 기관과 생리기능이 정상적으로 돌아갈수 있습니다. 이는 최신 과학연구 성과이자 확실한 연구와 데이터를 통해 증명된 사실입니다. 특별히 약을 복용하지 않고도 효과를 볼수 있는 안전한 방법이니 꼭 실천해 보시길 바랍니다. (관심만 있으면 할 수 있습니다.돈을 들이지 않고 무서운 치매에 걸리지 않는 다면 해볼 수 있지 않겠어요. 뇌세포는 사용하면 할 수록 발전 한다고 하니 뇌 활용 많이 하자고요) ★ [ #좋은글톡 ] 좋은글 더보기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damik.goodwritingtalk #좋은글톡 #좋은글 #좋은글귀 #명언 #짧고좋은글귀 #좋은글모음 #인생명언 #짧은명언 #감성 #아침편지 #책속의한줄 #영어명언 #아침에좋은글 #좌우명 #새해명언 #인내명언 #결혼명언 #좋은글모음 #힐링 #힘이되는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