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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세/연말정산] 연말정산 파헤치기 20편 <결정세액, 납부/환급 세액>

안녕하세요?
정확하고, 유용한 세법지식 전달에 노력하는
역삼동 정윤기 세무사입니다.
하나하나 적다보니 20편까지 왔습니다.
이번을 마지막으로 연말정산을 조목조목 따져보는것은 마무리를 지으려합니다.
앞서 1편부터 우리나라 근로소득자의 세금계산구조, 공제 등을 설명하였고
이번20편에서는 마지막에 납부 또는 환급세액이 발생하는 것에대해 설명하겠습니다.
1. 결정세액이란?
결정세액이란 연말정산을 통해 근로자가 실제로 부담하는 세금이 결정세액입니다.
따라서 본인이 소득세를 1년에 얼마만큼 내는지는 결정세액을 확인하셔야합니다.
아래 사례를 보겠습니다.
총급여에서 소득공제를 빼면 과세표준이 나옵니다.
과세표준에 세율을 적용하면 산출세액이 나오고
산출세액에서 세액공제를 뺀것이 결정세액입니다.
2. 기납부세액이란?
매달 급여를 지급받을때 조금씩 세금을 뺀 금액을 받으셨을것입니다. 여기서 매달, 조금씩 떼인 세금 (원천징수세액) 을 기납부세액이라 합니다.
좋게 생각하면 매달 세금을 납부하기위해 조금씩 저축을 들었다고 생각하셔도 됩니다. 왜냐하면 매달 조금씩 떼인 세금은 확정된 세금이 아니라 연말정산을 위해 대략 측정한 세금이기 때문입니다.
3. 추가납부.환급세액
근로자가 내야할 총 세금은 결정세액입니다. 하지만 기납부세액으로 미리 저축해둔세금이 있기 때문에 결정세액에서 기납부세액을 뺀 금액을 추가로 납부하게 됩니다. 하지만 결정액에서 기납부세액을 뺀 금액이 마이너스가 나온다면, 환급을 받게 됩니다.
4. 절세 팁<1>
근로자는 원천징수세액(급여지급시 떼이는 세금)을 80%, 100%, 120% 범위내에서 선택가능
원천징수 비율을 변경하려는 근로자는 원천징수의무자(회사)에 신청
5. 절세 팁<2>
연말정산 납부세액이 10만원을 초과하면 초과분에 대해 2월분부터 4월분 근로소득을 지급받을 때 까지 분납가능
분납신청은 근로소득자 소득.세액공제신고서의 "분납신청 여부"란에서 선택
지방소득세와 농특세도 소득세의 분납비율에 따라 분납가능
6. 연말정산에 관한 포스팅을 마치며...
인터넷을 보면 업데이트 되지않은 과거의 정보 혹은 잘못된정보들이 간혹 보입니다.
세법은 해마다 개정이 되기 때문에, 제가 이번에 적은 포스팅도 내년에 개정이되면 달라지는 부분들이 꽤 있을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최신정보를 얻으려 노력하셔야합니다.
제가 정말 친한 분들에게만 하는 말이 있습니다. ^^:
친하기때문에 더욱 솔직하게 돌직구를 날립니다.
"본인의 부동산, 집값 혹은 주식은 계속 업데이트 하면서,
왜 세금에 관한것은 예의주시 하지 않으시죠?"
세금에 관한것은 어렵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그 누구도 타인의 세금을 나서서 챙겨주지 않습니다.
본인이 직접 챙겨야 조금이라도 덜 내는것이 세금입니다.
2017년 열심히 일하는 모든 분들을 응원합니다.
[출처] [소득세/연말정산] 연말정산 파헤치기 20편 <결정세액, 납부/환급 세액>|작성자 정윤기세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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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경제 전쟁 '2년 장기전'으로 간다
산업통상자원부 유명희 통상교섭본부장이 11일 WTO 제소 결정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YTN 영상 한일 경제전쟁이 국제 여론전으로 확산될 전망이다. 정부는 11일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와 관련, 세계무역기구(WTO)에 제소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산업통상자원부 유명희 통상교섭본부장은 정부서울청사 브리핑에서 “우리나라의 이익을 보호하고, 정치적 목적으로 교역을 악용하는 행위가 반복되지 않도록 일본의 조치를 WTO에 제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일본이 반도체 핵심 소재 3개 품목에 수출제한 조치를 시행한지 69일 만에 나온 한국의 대항 조치다. 유명희 본부장은 제소 배경과 관련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가 한국 대법원의 강제징용 판결과 관련한 정치적 동기로 이뤄진 것으로 한국을 직접적으로 겨냥한 차별적인 조치”라고 설명했다. WTO를 통한 분쟁 해결 절차는 ᐅ당사국 간 양자협의(협의기한 30일) ᐅ양자협의로 해결되지 않을 경우 WTO 패널 설치 요청 단계를 거친다. 전문가들은 최종심에서 분쟁 해결 소송 결과가 나오기까지는 최소 2년이 걸린다고 보고 있다. 만약 당사국 중 하나가 결과를 받아들이지 않고 상소하면 분쟁은 3년 이상 장기화 될 수도 있다. 일본 언론들은 한국정부의 WTO 제소를 대체로 드라이하게 보도했다. 하지만 산케이신문은 ‘트집 잡기식’ 보도를 보였다. 이 신문은 “한국정부가 국제기구를 끌어들여 대항 조치에 나선 것으로, 악화된 일한관계가 더욱더 꼬일 가능성이 있다(韓国政府が国際機関を巻き込んだ対抗措置に出たことで、悪化した日韓関係がさらにこじれる可能性がある。)고 비아냥 댔다. 이 신문은 “최종 결론이 나올 때까지 2년 이상 소요되기 때문에 한국 내에서도 대응 조치의 효과를 의문시 하는 목소리가 높다”며 “한국이 국제적 여론을 얻을 전망은 없다”고 전했다. <에디터 김재현>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477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
[한입뉴스] 대우 나이지리아서 5조원 LNG 수주, 서민형 안심전환대출 16일 접수, 정부 화이트리스트에서 일본 제외, 올해 대기업 33.6%는 채용 줄일 계획, 국토부 기본형건축비 1.04% 인상, 한은 국제금융시장 점검 회의, 사우디 원유시설 드론 습격, 삼성 이재용 명절 사우디 방문, 올해 폴더블폰 출하량 40만대 , 실리콘밸리에 자율주행차 단지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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