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up
a year ago10,000+ Views
신선하게 야채 보관하는 방법
[감자&고구마&당근]
감자나 고구마 등은 냉장고보다는 바람이 잘 통하는 실외에 보관하는것이 색이 검게 변하지 않습니다. 18도 이상에서는 싹이 트기 때문에 그 이하의 서늘한 곳에 신문지로 싸서 수분이 증발하지 않도록 흙이 묻은 상태 그대로 보관해줍니다. 감자는 사과와 한 곳에 보관하면 싹이트는 것을 억제할 수 있답니다.
[양파]
양파는 낡은 스타킹이에 양파 하나를 넣어서 묶고 다시 하나를 넣어 묶는 방식으로 보관하면 양파끼리 닿지 않고 썩지 않게 보관 할 수 있습니다. 신문지에 싸서 냉장 보관하셔도 좋습니다.
[양배추]
양배추나 양상추는 잎보다 줄기가 먼저 썩는 성질을 갖고 있어서 칼로 줄기를 잘라내고, 물에 적신 탈지면이나 화장솜을 줄기로 자른 부위에 댄 다음 비닐주머니에 넣어 세워서 보관하면 좋습니다.
[콩나물]
콩나물을 용기에 콩나물이 잠길만큼 물을 넣고 보관하면 색깔이 변하지도 않고 아삭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물은 매일 갈아주어야 합니다.
[무]
무에 무청이 붙어있는 그대로 보관하면 영양분과 수분을 빼앗겨 신선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무청을 떼고 보관하도록 합니다. 흙이 묻어있는 상태에서 신문지에 싸서 보관하면 수분이 증발하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답니다.
[대파]
대파는 가장 자주 쓰게되는 기본적인 식재료이지만 금방 시들고 상하게 되어 오랫동안 먹기가 힘들지요. 대파는 미리 씻지않고 적당한 크기로 잘라 밀폐용기에 넣고 그 위에 키친타올을 덮고 밀폐용기로 밀봉하여 보관파세요. 사용시마다 용기에서 꺼내 씻고 조리해 드시면 됩니다.
0 comments
Suggested
Recent
26
Comment
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