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훼이크다 이색히야ㅋㅋㅋ
제목 잘 지었다ㅋㅋㅋㅋㅋㅋ
떱...!!
아 빵 터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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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차였어] 분위기 역대급인 포장마차...박
ㄹㅇ 벌써부터 분위기 대박 포장마차 보자 마자 와... 했음... 김숙이랑 라미란도 포장마차 보더니 진짜 가게 아니냐고 함 ㅋㅋㅋ 포장마차 뿐만 아니라 차박하는 차도 탑차라서 크기 엄청 여유로움ㅋㅋㅋ 빈백 갖다두신겈ㅋㅋㅋㅋㅋ 분위기 ㄹㅇ 대박임 밤에 보면 진짜 예쁠 것 같음... 냉동 탑차라서 앞쪽은 냉동고가 있음 크기 무슨 일 ㅋㅋㅋ 문도 양 쪽으로 다 열려서 짐 많이 실을 때 좋을 듯 처음부터 탑차로 차박을 한 건 아니고 일반 승용차로 하다가 아내 제안으로 탑차로 차박을 하게 됐다고 함 포장마차 구경하는데 의자 ㅋㅋㅋ ㄹㅇ 포장마차 의자 아님? 메뉴판도 일일이 다 만드시고 세팅하면서 다 일일이 붙이시는거.. 정성 오짐.. (가격도 오짐...) 포장마차가 있는 이유가 있었음ㅋㅋㅋㅋ 사람들이랑 같이 다니는 걸 두 분 다 좋아하신다고 함 조명이 ㄹㅇ 파티 분위기 ㅋㅋㅋㅋ 라미란이 둘러보다가 뚝배기 보곸ㅋㅋㅋㅋ 캠핑에 이런거 안들고온다곸ㅋㅋㅋㅋㅋㅋ 집에서 원래 쓰는거로 다 들고 온다고 함 그래서 저런 찐 포장마차 분위기 나는 듯... 물건들 진짜 다 아기자기함... 포장마차 보면서 저건 진짜 재밌겠다 생각함... 진짜 저 정도 크기면 나 같아도 파티 열고싶을 듯 저런 차박 한 번쯤 해보고 싶다..,,
짤줍_824.jpg
굿모닝 어떻게 벌써 월요일인지 내가 맞은 월요일이 인생에서 벌써 몇번짼데 매번 적응이 안되네여 ㅋㅋㅋㅋㅋㅋㅋ 죽을때까지 적응 안되는거 아닌가봉가 아닌가 백수되면 적응이 될랑가 물론 돈많은 백수가 되고 싶구여 매일 짤 주워드릴테니까 저 키워주실 부자 계시면 좀 데려가세여 대신 의식주 다 제공해야함 ㅋ 아 돈많은 백수하고싶다... ㅋ 일확천금의 꿈은 그만 꾸고 짤이나 기기할게영 웃으면 복이 온다는 옛말을 기억하며 웃기 위해 짤 기기 1 와 진짜 부끄러워서 학교 어떻게 다니지..... 저러면 휴학해도 내년에 애들이 웅성거림 저선배(웅성)작년에(웅성)술마시다가(웅성).... 나나연들이여 술을 조심하시오 ㅋㅋㅋㅋㅋㅋ 2 시력검사 맞는데 왜 틀리냐구여ㅋㅋㅋㅋㅋㅋ 3 대면 vs 비대면으로 싸우는 새내기들 사이에 나타난 고인물 역시 일년이라도 더 다닌 사람 말 듣는 게 맞네 ㅋㅋㅋㅋ 4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가 다른가 했더니 거리두기면 킹정이지! 5 ㅇㄱㄹㅇ.... 6 충청도 사투리 썰은 언제 봐도 웃기구여 ㅋㅋㅋㅋ 7 아 그래서 안되는구나,,^^ ㅋ 그럼 모두 맛점하시구 아 다 드셨나? 그러면 푹 쉬시구 쉬시면서 댓글도 좀 주시구 토요일날 댓글 적어서 슬펐다구 왜 이렇게 다들 댓글에 박하냐구 나만 이렇게 말 많은 거냐구 ㅋㅋㅋㅋㅋㅋㅋㅋ ㅋ 암튼 전 이만 짤 주우러 빠잇ㅇㅇ
운전자들이 꼭 알아야 할 방어운전 팁
1. 안전거리를 확보한다. 아주 기본적인 방법입니다. 그러나 사실 정신없이 운전을 하다보면 정말 어려운 부분중에 하나인데요. 특히 앞차는 물론 뒷차와의 간격이 사실 매우 중요합니다. 최근 일어나는 사고의 원인을 보면 끼어들기 및 급정거에 대한 부분이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 대비하기 위해서도 초보운전의 유의사항으로 많이 배우신 안전거리 확보에 반드시 조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2. 넓은 시야를 확보하기 사실 운전 경력이 오래 된 분들의 차를 타면 늘 안정적인 느낌을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특히 그분들이 늘 좌/우를 계속적으로 사이드 미러로 확인하며 운전을 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이렇게 주변차에 대한 넓은 시야를 확보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항상 신호체계를 잘 확인하며 비보호 좌회전 및 신호에 있어 늘 차량 앞 5대 정도의 상황을 늘 유심히 살펴 보시면서 급작스런 우발상황에 반드시 대비해야합니다. 3. 진로를 변경하면서 반드시 방향지시등 사용 자칭 운전에 고수분들이 늘 잊어먹는 기본 예절이라 볼 수 있습니다. 단순하게 차선을 변경하거나 또는 좌회전/우회전 시 최근에는 더욱 이렇게 방향지시등을 안하고 운전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상대방에게 내가 어디로 이동할 것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일종의 신호이기 때문에 항상 간단한 이동이라 하더라도 반드시 켜주시길 바라며, 일종의 차선 변경이나 또는 뒷차에 감사(?)한 상황이 있다면 예의상 비상깜빡이를 키는 것은 차후 보복운전이나 기타 상황에서 매우 좋은 방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4. 후방차량에 대해 방어운전방법 사실 방어운전의필요성은 나에 대한 안전도 있지만 상대방에 대한 경고도 그 의미가 됩니다. 가장 사고가 많이 나는 이유가 바로 근접했을 시 매우 위험한 상황에 노출되는 부분인데요. 이럴때는 후방의 차량이 자신의 차를 추월할 수 있도록 양보하는 것과 조금씩 브레이크를 사용해서 상대방 운전자에게 경각심을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5. 운전에 집중하기 가장 위험한 부분입니다. 최근에는 우리나라에서도 미국처럼 운전 중 스마트폰 사용 시 징역에 처하는 법을 국회에서 고려하고 있다는 말이 나올정도로 운전 중 다른 일을 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상황인데요. 졸음운전을 예방하기 위해 단순한 대화 나 음악듣기는 사실 괜찮지만 시선이나 집중도를 흐리는 스마트폰 조작 및 네비게이션 조작의 경우 매우 위험한 상황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운전중 운전에만 집중해야합니다. ------------------------------------------------- 카카오채널소식받기 https://goo.gl/j8DGVG 카카오톡 소식받기 https://goo.gl/igLUav -------------------------------------------------
클래식 바이크(classic bike-HONDA CB)
출처 honda - cb550 HONDA CB시리즈에 대하여… 클래식 바이크를 무척 좋아하는 승마커뮤니티 모더레이터 badibad(ㅋㅋ 어떤 분은 바디바드)입니다 주변에 바이크 타는 사람들이 너무 많고 최근 스트레스가 많아진 탓에 바이크를 다시 타기 시작했습니다 시내 업무는 스쿠터(스즈키 어드레스 125)를 타고 다녔지만 장거리는 탈 수 없어 별 수 없이 바이크ㅁㅌ, 파ㅆ 등을 뒤지면 클래식 바이크를 뒤지고 있습니다 (가와사키 W650, W800/ 로얄 엔필드/ 혼다 CB시리즈/ 아니면 쌩뚱맞게 두가티 ㅋㅋ) 그런데 순정만 좋아했던 제가 CB 튜닝 모델들을 자주 보다 많이 꼿힌 모양입니다 특히 카페레이서 모양으로 튜닝된 모델들에게 눈이 자주 갑니다 (1950년대 이후 영국을 중심으로 비주류 문화를 형성했던 모터사이클의 한 종류) 카페레이서란 ? <-- 클릭 그래서 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클래식바이크 튜닝 CB시리즈를 잠깐 보실께요 출처 (사진 honda - cb750) 혼다는 1958년부터 다양한 스타일의 CB를 내놓으며 명성을 높이는데 일조했습니다 CB는 CBR시리즈 탄생에 지대한 공헌을 했으며 혼다의 이름을 많이 알리는데 공헌했습니다 1958년 1혼다는 CB 시리즈 최초의 모터사이클이었던 CB90을 발표했으며, 그로부터 일 년 후에 CB 시리즈 최초의 양산 모터사이클인 CB92를 출시했습니다 당시 단기통이 아닌 124CC 2기통 엔진을 장착한 CB92는 10,500rpm에서 최고출력 15마력을 내었고 1960년에는 247cc 2기통 엔진과 혼다 모터사이클 최초로 텔레스코픽 포크를 장착한 CB72를 출시했고 1962년에는 CB72의 차체에 305cc 2기통 엔진을 장착한 CB77이 출시되었습니다 출처 (사진 honda - cb900f - 내용과 관계없음) 유럽의 모터사이클 제조사들은 1960년대 초반, 미국 및 해외 시장을 겨냥한 650cc 모터사이클 개발에 매진했는데 혼다 역시 1965년에 배기량 444cc의 2기통 DOHC 엔진을 장착한 CB450을 발표합니다 CB 450은 해외시장의 모터사이클 성능을 위협할 수준이었지만 배기량이 작아 폭발적인 반응은 없었기에 해외시장 특히 미국 시장 공략을 위해 새로운 모터사이크 개발에 돌입합니다 출처 (사진 honda - cb750 - 내용과 관계없음 "너무 예쁩니다") 혼다는 당시 영국 트라이엄프의 750cc 3기통 엔진에 영감을 받아, 750cc 급을 개발하였는데 1969년, 736cc 4기통 4개의 머플러, 서양인 특성에 맞춘 핸들바, 프론트에 디스크 브레이크 등을 장착한 CB750를 만들어냅니다 CB750은 대배기량 모터사이클을 원하던 해외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고 일본에서는 750cc 클래스의 개척자로 불리며 경쟁사와 차별화 된 노선을 걷기 시작합니다 혼다는 CB시리즈를 꾸준히 지속 발전시키며 타 경쟁 제조사에 네이키드 바이크에 영향을 주어 CB는 혼다의 모터사이클을 대표하는 바이크 중 하나입니다. ** 아직도 가와사키 W시리즈와 혼다 CB시리즈 그리고 지인이 운영하는 로얄엔필드 중에서 고민중에 있습니다 하아!!!!!!!! 요즘 승마커뮤니티 의 멤버가 폭발적으로 늘어 감당은 안되지만 여전히 어려운 커뮤니티라 자료를 혼자 만드느라 힘듭니다! "또한 요즘 날씨가 추워 손가락 움직이기가 힘드신지 ㅎㅎ 댓글도 안달립니다" 그래서 계속 냥이 주인님 팔아 댓글 모으고 있습니다 하하!
갖고싶은 Classic Bike
안녕하세요 승마 모더레이터 badibad입니다. 오늘은 말, 승마 이야기가 아니라.. 뜬금없군요~ ^^* 클래식 오토바이 이야기 입니다. 회사가 산 초입에 위치하고 있어 출, 퇴근을 위해 타고 다니는 스쿠터 때문에 오토바이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파트너들과 회사 전 식구들이 할리데이비슨 오토바이 동호회 활동을 하는지라 지인들은 제게 악마의 손을 뻗고 있습니다. 크루저인 할리를 사라는 거죠~ ㅋㅋ 지금은 스쿠터를 타지만 네이키드, 레이서 레플리, 투어러, 크루저, 오프로드, 모타드 아무리 다 살펴봐도... 관심가는 오토바이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런데 클래식 바이크가 눈에 딱~ ^^* 일단 추려보자면 트라이엄프나, 혼다, 가와사키 정도로 압축이 되겠네요 아래는 네이버, 구글, 핀터레스트를 뒤져서 찾아 온 바이크들 입니다. 설명 역시 세군데를 뒤져 조합해서 사용했고 출처를 남깁니다. 바이크의 종류와 특징 1. KAWASAKI W650 많은 클래식 바이크를 검색하던 중 가장 눈에 쏘옥 들어왔던 모델이 가와사키 w650입니다(1999~2006년 생산) 클래식이라 당연 손이 많이 가지만~ 건조 중량 194kg밖에 되지않고 제가 고민했던 디자인, 평상복 출근, 투어, 가속 다 가능해보이는 모델입니다. 엔진형식 SOHC 8밸브 2기통 공냉식 4스트로크 배기량 675.0 최대출력 50ps/7,500 rpm 연료탱크 15 liter 변속기 5-speed 현가장치 F)유압식 텔레스코픽 포크 R)조정형 듀얼 쇽 브레이크 F)유압식 디스크 R)기계식 드럼 적당한 가격, 출력에 무게 그리고 배기량까지 현재로는 이 놈이 눈에 가장~ ^^ 이미지출처 + 제원검색 2. TRIUMPH SCRAMBLER -- 이미지 출처 두번째 관심가는 바이크가 스크램블러인데~ 스크램블러는 본네빌 시리즈의 파생 모델중 하나로써 1960년대의 스타일을 재구성한 클래식 네이키드 모델인데 스크램블러라는 명칭은 현대의 듀얼퍼퍼스와 의미가 유사합니다. 온로드는 물론 오프로드도 즐겁게 주파 할 수 있습니다. 스크램블러의 가장 큰 특징은 배기 시스템인데~ 낮게 깔린 트윈 머플러로 험한 노면을 달리기에는 걸맞지 않기 때문. 투박한 느낌의 60년대 복고적인 디자인을 가지고 있으며 한층 터프함을 강조했습니다. 270도 크랭크 병렬 트윈 엔진 배기량은 865cc다. 최대출력 59마력(6,800rpm) 최대토크 68Nm(4750rpm) 건조중량 230kg, 시트고 825mm 19인치 휠과 16ℓ 연료탱크, 싱글디스크를 사용한 브레이크 등 기본 설정은 보네빌과 비슷합니다. 스크램블은 Moto Guzzi’s V7 와 Kawasaki W800과 함께 커스터마이징이 어려운 모델입니다 w650보다 무게가 무겁고 배기량이 높아 많이 불편할 듯하여 2순위네요 ^^ 제원 및 설명: 포털사이트 조합 3. TRIUMPH BONNEVILLE T100 -- 이미지 출처 세번째는 본네빌입니다 1959년 트라이엄프는 네이키드 스타일의 본네빌 T120 모델을 출시했습니다. 모델명의 T는 타이거라는 뜻으로 60년대 시대의 젊음의 상징이었는데~ 트라이엄프의 라인업에서 모던 클래식 바이크에 속하며 60년대의 스타일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1988년까지 활성화를 보이다 잠시 생산을 멈춘 뒤, 2001년 새롭게 변한 본네빌의 뉴 모델을 출시하는데~ 그 모델이 바로 T100이죠 본네빌이 50년대에 시작되서 70년대의 아이콘을 유지하고 있는 것이라면 보네빌 T100은 트라이엄프의 60년대를 이어가고 있는 패러럴 트윈 로드스터입니다. 보네빌 T100 공랭 4스트로크 2기통 865cc 최대출력 68마력(7,500rpm) 최대토크 68Nm 스포크 휠 19인치 휠다. 건조중량 225kg, 시트고는 775mm 16ℓ 연료탱크 브레이크는 프론트, 리어 둘 모두 싱글 디스크 보네빌의 역사에서 스티브 맥퀸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그 중에서도 1963년에 개봉된 영화 ‘대탈주’에서 스티브 맥퀸은 트라이엄프 본네빌과 함께 거친 액션을 선보이는데... 스티브 맥퀸의 인기가 올라가면 본네빌의 인기도 같이 올라갔었습니다. 혼다의 CB, VT나 가와사키 W650에 비하면 트라이엄프는 클래식 느낌은 덜 듭니다. 그래서 요 놈도 3번째! ㅋ 제원 및 설명: 포털사이트 조합 4. HONDA CB350FOUR (OR CB시리즈) -- 이미지 출처 네번째는 CB시리즈 입니다! 굳이 오래된 모델이 아니어도 되지만 이 시대의 디자인이 마음에 드는군요 350은 500 750FOUR와 비교했을 시 분명 아주 편한 바이크입니다. 카페 레이서 스타일의 낮은 핸들을 가진 500FOUR와는 반대로 다시 750FOUR의 핸들이 탑재돼 장거리 주행에 불편함이 사라졌죠~ 73년, CB500FOUR가 단종되고 후속 기종으로 등장한 CB550에도 동일하게 적용이 된 부분입니다. 35마력은 좁고 포장이 절실한 땅덩어리에서 필요충분한 출력이며, 중저속에서의 토크를 중시한 까닭에 주렁주렁 매달고 느긋하게 여행을 떠나기에 손색없는 성능을 지니고 있습니다 작은 배기량이지만 이 놈의 목적은 장거리 여행을 위한 투어러입니다. 하지만 350cc의 배기량에 맞지않은 4기통, 이것은 분명 단점이네요 800cc 배기량도 2기통으로 커버하는 분야였기 때문에 350은 2기통에 최적화 된 바이크입니다. 때문에 느린 4기통 소리를 들으며 1974년에 단종되었던 모델입니다. 가격은 트라이엄프 -->가와사키 --> 혼다 순이 되겠네요 제원 및 설명: 포털사이트 조합 동물 짤을 팔아도 관심받기가 힘듦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