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master0413
a year ago5,000+ Views
처음보다 한해한해 갈수록 고양이를 모시고 산다는건 어려운거 같아
조금만 이상해 보여도 신경이 날카롭게 써지고
너희들은 이런 내 마음을 알기나 하니 정말 말 이라도 통했음 좋겠어 비오는 저녁이야 그래서 잠만 그렇게들 자고있는건가 겨울이라 일광욕도 잘안되고 어서 따뜻한 봄 바람이 부는 계절이 왔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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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집사의 맴을 알것도 같음서 모린척 하는거 같기도 하고 당췌 오리무중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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