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apicaserica
2 years ago500+ Views
힘든건 다 내가 그리고 너에겐 행복만 난 널 웃게 만들수 없으니 내가 곁에 남으려는건 모두 내 이기심일뿐 이제 떠날게 다신 보고싶다 널 찾을 수 없는 곳으로 그 누구도 알지 못하는 곳으로... 오늘의 마지막 길에 발길 옮기며 흐르는 눈물이 참 고마웠어 메말랐었던 내 눈물샘에 그토록 많은 눈물이 고여 있었는 줄 몰랐었네 길다면길고 짧다면 너무나 짧았던 그 시간들 고이 간직하고 이제 너의 행복을 위해 멀리떠나 살아볼께 행여나 먼 발치에서라도 너의 뒤에서 보려는 욕심도 못부릴 먼곳으로 갈께 고마웠어 너무 많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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