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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법칙 18가지

생각의 법칙 18가지

1. "사람들이 꿈을 이루지 못하는 한 가지 이유는 그들이 생각을 바꾸지 않고 결과를 바꾸고 싶어하기 때문이다" 2. "우리가 생각을 제대로 변화시킬 때만 다른 것들이 제대로 나타나기 시작한다" 3. "부정적인 기대는 생각을 막다른 골목으로 이끄는 지름길이다" 4. "목표를 설정하는 것에서 너무 감동받지 마라. 목표를 실현하는 것에서 감동을 받아라." 5. "사색을 함으로써 얻는 가치는 우리 자신에게 어떤 질문을 하느냐에 달려 있다" 6. "좋은 충고를 받아들이는 것은 자신의 능력을 키우는 것이다" -요한 볼프강 폰 괴테- 7. "모든 사람들이 세상을 바꾸겠다고 생각하지만 어느 누구도 자기 자신을 바꿀 생각은 하지 않는다." -레오 톨스토이- 8. "인생은 우리가 하루종일 생각하는 것으로 이루어져 있다" -랄프 월도 에머슨- 9. "인간의 행동은 인간의 사고를 가장 잘 보여준다" -존 로크- 10. "우리는 오늘 우리의 생각이 데려다놓은 자리에 존재한다. 우리는 내일 우리의 생각이 데려다놓을 자리에 존재할 것이다" -제임스 앨런- 11. "작은 생각만큼 성취를 제한하는 것도 없다. 자유로운 생각만큼 가능성을 확장하는 것도 없다." - 윌리엄 아서 워드- 12. "위대한 생각을 길러라. 우리는 어떤 일이 있어도 생각보다 높은 곳으로 오르지 못한다." -벤저민 디즈레일리- 13. "좋은 생각과 행동은 결코 나쁜 결과를 낳을 수 없다. 나쁜 생각과 행동은 결코 좋은 결과를 낳을 수 없다." -제임스 앨런- 14. "우리는 누군가의 생각을 막을 수는 없지만 시작하게는 할 수 있다" -프랭크 더시- 15. "사람들은 스스로 상상하지 못하는 일은 결코 이루지 못할 것이다." -카렌 포드- 16. "자신이 할 수 없다고 말한 것을 누군가가 하는 것을 보는 것만큼 당혹스러운 일은 없다" -샘 유잉- 17. "어려움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계발하는 것이 아니라 옛 것으로부터 벗어나는 데 있다." -존 메이나드 케인스- 18. "조지 워싱턴 카버는 성공보다 더 중요한 것을 발견했다. 자신을 넘어서는 사고를 함으로써 의미를 찾아낸 것이다" -존 맥스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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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좌절은 없다
16살 소녀는 오토바이 교통사고를 당했고, 사고로 왼쪽 다리 무릎 위까지 절단해야만 했습니다. ​ 소녀에게는 한때 스튜어디스가 되고 싶었던 꿈이 있었지만, 하루아침에 꿈은 사라지고 의족을 몸의 일부로 받아들여야 하는 현실이 되었습니다. ​ 극심한 좌절감에서 그녀를 구원한 건 통원 치료 중 만난 한 휠체어 펜싱 선수였습니다. 하반신이 없음에도 좌절하기는커녕 삶의 의미를 찾고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사는 모습은 그녀를 감동케 했습니다. ​ 휠체어 펜싱은 고정된 휠체어에 앉은 상태로 발 대신 상체를 전후, 좌우로 움직이며 상대의 칼을 피하고, 틈을 노려 공격하는 장애인 스포츠 종목입니다. ​ 소녀에게도 휠체어 펜싱 선수를 권유하였고 18살에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 도전할 대상을 찾은 그녀는 검술 수련에 집중했고, 입문 2년 만인 2010년 광저우 장애인 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을 땄습니다. ​ 그리고 2012년 런던 패럴림픽에는 유일한 한국 대표 선수로 출전해 개인전 8강까지 올랐습니다. ​ 하지만 현실의 벽은 높기만 했습니다. 경제적인 한계에 부딪혀 잠시 검을 놓아야 할 때도 있었지만, 한 기업의 후원을 받으며 2018 인도네시아 장애인 아시안게임을 통해 복귀합니다. ​ 그 뒤로 그녀의 검은 쉬지 않았고 2021 도쿄 패럴림픽에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그녀는 대한민국 휠체어 펜싱의 간판선수인 김선미 씨입니다. 오랫동안 하나의 목표를 위해 혼신을 다해 쏟아부은 선수들의 땀방울은 어떤 메달보다도 값집니다. ​ 코로나로 인해 어느 올림픽보다도 외로운 경기가 되겠지만, 힘찬 박수와 환호로 대한민국 선수들을 응원합니다. ​ ​ # 오늘의 명언 다른 누군가가 할 수 있거나 인생에서 이룰 수 있는 일이라면, 나 역시 그럴 수 있다. – 토머스 J. 빌로드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좌절#시련#노력#극복#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80세에도 치매 걸리지 않는 비법 너무 간단
꼭 해 보세요! 가족을위해 함께 공유하세요 피부가 늙으면 주름이나 검버섯이 생기는것을 볼수 있지만, 대뇌는 늙어 위축될지라도 병원에서 검사를 받지 않는한 육안으로 볼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직접 볼수 없는 이런 부분이 오히려 더 중요합니다. 연세가 들어 기억력이 떨어지는건 필연적이지 않습니다. 원인은 뇌위축입니다. 연세가 들면 옛 일이 잘 기억나지 않고 물건을 어디 놔두었던지 깜빡깜빡하곤 합니다. 게다가 손과 발이 생각처럼 따라주지 않고 걸음이나 행동이 느려지는 외에도 실면, 어지러움 등 증세가 나타나는데 이런것들이 정상적인 현상이라고 여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과연 그럴까요? 장진형(张振馨) 북경협화의대 신경내과 교수는 이렇게 말합니다. 다수 노인들이 늘 호소하는 기억력 감퇴, 이명, 실명 그리고 손과 발이 전처럼 원활하지 못한 증세가 모두 생리적인 뇌 위축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뇌세포를 활성화시키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바로 혀를 움직이는것입니다. 일본 과학자의 연구결과, 혀를 자주 단련시키면 뇌와 안면 부위의 신경을 간접적으로 자극함으로써 뇌위축을 줄이고 안면신경과 근육 노화를 방지할수 있다는 점을 발견했습니다. 과학자들은 인체 노화 현상의 가장 큰 원인이 바로 뇌위축에 있고, 가장 뚜렷한 증세는 혀가 경직되고 표정이 굳어지는것이라고 여겼습니다. 일본 과학자들이 지원자 8천명을 2조로 나누어 한조는 아침, 저녁으로 혀 운동을 견지하게 하고 다른 한조는 특별히 운동하지 않게 했습니다. 6개월 후, 혀 운동을 견지한 팀은 그렇지 않은 팀보다 뇌세포가 뚜렷하게 활성화되여 있는데다 문제 처리 반응도 빠른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과학자들은 뇌위축을 지연시키는 식이료법이외의 방법을 발견했다면서 매일 아침, 저녁으로 혀를 운동시키면 뇌세포를 활성화 해 뇌위축을 방지할 수 있다고 건의했습니다. 혀를 운동시키는 방법은 아래와 같이 아주 간단합니다. 그래서 혓끝이 뇌를 위해 봉사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라고요... 1.혀를 밖으로 내밉니다 혀끝에 잡아늘이는 감각이 있을 때까지 혀끝을 최대한 밖으로 내밀었다가 다시 입안으로 당겨 맙니다(卷起).이렇게 10번 반복합니다. 2.혀를 돌립니다. 혀를 입안에서 천천히 최대한 크게, 순시침 방향으로 10번 돌렸다가 다시 역시침 방향으로 10번 돌립니다. 3.혀끝으로 이를 누릅니다. 혀끝으로 상악을 10초간 눌렀다가 윗이와 아랫이의 바깥쪽, 아랫이의 안쪽을 10초간 누릅니다. 혀 운동은 시간에 구애없이 아침, 점심, 저녁 모두 할수 있습니다. 보편적으로 아침과 저녁 각각 한번씩 하는것을 권장합니다. 대뇌는 인체의 사령부로, 대뇌가 영활하고 위축되지 않아야 여러 기관과 생리기능이 정상적으로 돌아갈수 있습니다. 이는 최신 과학연구 성과이자 확실한 연구와 데이터를 통해 증명된 사실입니다. 특별히 약을 복용하지 않고도 효과를 볼수 있는 안전한 방법이니 꼭 실천해 보시길 바랍니다. (관심만 있으면 할 수 있습니다.돈을 들이지 않고 무서운 치매에 걸리지 않는 다면 해볼 수 있지 않겠어요. 뇌세포는 사용하면 할 수록 발전 한다고 하니 뇌 활용 많이 하자고요) ★ [ #좋은글톡 ] 좋은글 더보기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damik.goodwritingtalk #좋은글톡 #좋은글 #좋은글귀 #명언 #짧고좋은글귀 #좋은글모음 #인생명언 #짧은명언 #감성 #아침편지 #책속의한줄 #영어명언 #아침에좋은글 #좌우명 #새해명언 #인내명언 #결혼명언 #좋은글모음 #힐링 #힘이되는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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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반 동갑부부 연애2년 결혼 3년차 결혼 전 본인 청약넣어 당첨 된 아파트에서 거주했고 아파트는 경기 외곽으로 빚 없이 모아놓은 돈+부모님 지원으로 매매했고 첫독입이라 가전가구도 혼수급으로 채웠음 결혼얘기 오가다가 내가 집은 그냥 여기서 살았으면 한다고 먼저 말 꺼냈음. 이사하기도 번거로웠고 무엇보다 회사랑도 가깝고 난 이 집이 너무 맘에들고 결혼해도 이집에서 살고싶다는 생각이 확고했음 (매매당시 20대 후반, 남편과 연애전) 남편이 몸만 들어오기 뭐 하다며 본인이 모아둔 1억 2천에서 7000만원을 혼수 대신이니 인테리어를 하던 필요한 데 쓰라며 줬고 그대로 본인명의 적금에 넣어뒀음 공동명의 얘기 나왔는데 부모님도 반대하시고 나도 그건 아닌 것 같다 하니 알겠다 수긍했음 지금은 집값이 4억가량 더 올랐고 이사할 생각 전혀 없음 결혼한지 1년 조금 넘은 시점에 시아버님이 돌아가셨고 시어머님 바로 합가요구 했으나 듣기 좋은 거절 없다고 딱 잘라 말씀드렸음 큰시누 작은시누 뒤에서 매정하다 했지만 본인들도 모실 상황 아니기에 직접적으로 싫은소리는 못함 우리집에서 차로 40분거리에 시어머님이 거주하심 아버님 돌아가시고 반년정도는 우리부부 쉬는날마다 들여다 봤고 이것저것 많이 챙겨드렸음 나도 일을 하는 사람인지라 음식은 못해드리고 물질적으로는 부족함 없이 해드렸다 생각함 큰시누는 지방에 살고 작은시누는 시어머님댁에서 차로 20분거리에 살고있었음 그러다 1년 전 시어머님이 갑자기 쓰러지셨고 2주 입원한 뒤에 약물치료중이심 거동은 불편하지 않으시지만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하시고 혼자있기 무섭다고 매일같이 우는소리 하시길래 남편, 시누들과 합의후 우리집에 6개월 이후 큰시누가 남편사업 정리하고 올라와서 모시기로함 작은시누는 애들이 줄줄이 소세지인 상황에 이혼얘기까지 오가고있어 답이 없다 하고 제외함 나중에 우리부모님이 같은 상황이 될 수도 있다 생각하니 마음이 약해지고 시어머님이 짠해보여 6개월쯤이야. 하는 맘으로 셋이 동거가 시작됨 어차피 본인 아침 안먹는 거 다 아시고 신랑은 새벽 일찍 나가 회사에서 조식먹음 시어머님은 집에서도 혼자 차려드셨다며 밥은 신경쓰지 마라 하심 나도 눈뜨면 침대정리하고 씻고 바로 출근하고 퇴근하면 남편이 일찍 퇴근해서 저녁상 차려놓고 내가 야근하면 먹고오거나 와서 혼자 먹고 뒷정리하고 자는 루턴이라 시어머님과 크게 마주칠일이 없었음 주말엔 너무 편한복장으로 있다거나 부부관계, 거실에 대자로 뻗어있는 거 그런거 말고는 갑자기 시어머님이 안하시던 시집살이를 한다거나 집안살림을 하라는 둥 그런 게 일절 없어 크게 불편한 게 없었음 그러다 6개월이 지나고 큰시누한테 연락이 와야하는데 연락도 안오고 남편도 별말이 없는거임 뭐지 싶어 자기전에 남편한테 슬쩍 물어보니 어어.. 연락해볼게! 벌써 그렇게됐나? 하고 말았고 2일동안 아무말이 없어 또 먼저 물어봄 그랬더니 너무 바빠서 연락을 못해봤다고 지금 해본다하더니 통화 좀 하고올게 하며 밖으로 나감 30분정도 지나서 들어오더니 한달만 더 기다려달라고 했다함 큰시누 남편 사업에 문제가 생겼다면서 얼른 정리하고 올라간다고 했다함 약속 꼭 지켜라 했고 알겠다길래 믿었음 약속한 한달도 지나고 아무말이 없길래 남편한테 물어보니 한숨을 푹 쉬고는 이런건 참 잘기억하네.. 라면서 알겠다함 난 순간 뭐지? 싶었는데 마음이 편하지는 않겠지 싶어 그냥 더 얘기안했고 내가 얘기를 안하니 하루 이틀 나흘 일주일.. 시간은 가는데 아무 소식이 없음 시어머님은 점점 내 눈치를 보는 게 티가나고 내가 퇴근하고 오면 왔니? 하시고 방으로 들어가시는 날이 많아짐 뭔가 이상해서 큰시누한테 직접 전화를 걸었음 그런데 번호가 없는번호라는 게 아니겠음.??? 진짜 너무 당황스러워서 몇번이고 다시걸고 계속 결번나오길래 카톡을 찾아보니 카톡은 그대로 있었음 카톡으로 형님 하고 보내니 답이 없고,.....;;;;;; 남편한테 전화해서 물어보니 집에가서 얘기하자그러고 너무너무 답답해 손에 일도 안잡혔음 집에 가니 또 시어머님 나 보시곤 왔어? 하고 방으로 들어가시고 남편한테 어떻게 된거냐 왜 큰시누 번호가 결번이고 카톡을 보내도 답이 없냐 뭐냐 하니 우물쭈물 거리며 한숨만 쉬고는 한참 말이 없다 입을 열었음 큰 시누랑 두달전에 통화를 했는데 매형 사업 접고 슬슬 올라가려는데 동업하는 사람들이 엮여있는 와중에 매형이 사업자를 내서 동업자들한테 돈을 빼주고 정리를 해야한다고 했다함 당장 정리를 못하니 시어머님 집을 담보로 대출을 좀 받고 사업자 정리 하고 집 팔고 바로 시어머님 집 담보대출금을 정리하고 그 집으로 시어머님 모시고 간다고 했다함 당연히 믿고 최대(1억4천)로 대출을 받아줬는데 2주뒤에 또 연락오더니 2천정도 모자라는데 남편한테 좀 도와달라고 했다함. 집 내놓고 계약서만 쓰면 되는 상황이라고 올라가서 바로 갚겠다고 해서 또 돈을 보냈고 그 뒤로 연락이 안된다고 함 졸지에 시어머님은 빚이 생겼고 남편은 본인이 모아둔 돈 털어 8천은 갚았는데 6천은 도저히 구할데가 없다며 우리 사는집을 담보로 대출 좀 받아서 갚던가 본인이 결혼할 때 준 돈 있지않냐며 그거로라도 막자고 하는거임..????..... 솔직히 이러이러란 상황이니 혹시 좀 도와줄 수 있을까? 미안해 라고만 했으면 나한테 말 안하고 일 저지른 거 괘씸해도 가족이니 그냥 내어주고 시어머님 다시 집으로 보내드리려 했음 그런데 너무 뻔뻔하게 돈 맡겨둔 사람마냥 저러는데 짜증이 안나게 생겼음? 시어머님 안쓰럽지만 담보대출 받아준 거에 한몫 하셨고.. 우리집에 계실 때 한번을 안와 본 시누내외 아무리 자식이라해도 뭘 믿고 그 큰돈을 덥석 내어준건지 이해도 안되고 시아버님이 살아계실적에 어떻게 벌어 어떻게 장만한 집인지 술만 드시면 말씀하셨기에 난 그 집에 대해 어느정도 알고있음 그걸 다 보고 겪으신 분이 왜 아무런 의심없이 무서운 결정을 하셨나 솔직히 너무 바보같고 멍청해보였음 남편한테 생각 할 시간 좀 달라고 하고 친정에 알렸고 엄마가 그냥 결혼 할 때 받은 돈 주고 빚 정리해서 돌아가시게끔 하라고 이혼할 거 아니면 그게 최선이라기에 짜증은 나지만 돈이야 젊은 우리가 다시 모으면 되는거지 하는 맘으로 갚아드렸음 대신 남편한테 그날 돈 맡겨둔 거 마냥 말한 거 진심으로 사과해라 또 이런 일 생기면 그땐 우리가 헤어지는거다 하고 사과받고 약속받음 시어머님 자식도 버린 애미 도와줘서 고맙다며 엉엉 우시고 집으로 돌아가셨음 그렇게 정리가 되는 듯 싶었고 남편은 큰누나 없는 사람으로 생각하고 살거라며 나한테도 큰시누 죽었다 생각하라함 나도 그럴거라고 그게 어디 사람이냐 하며 소주한잔 하며 시어머님에게는 꼭 신고하셔라 했음 남편은 2000만원 민사소송 걸어두고 일단락 됨 그 일이 있고 사실 시어머님한테 정이 좀 떨어져서 시댁방문을 안하고 지냈음 코로나 핑계로 전화안부만 가끔 드리고 지냈음 남편도 일이 바빠져 5개월정도 못갔고 남편 소송건은 큰시누 주소지가 불분명 해서 우편물이 도착하지 못한다며 주소를 변경하라는 보정명령?이 계속 와 진행이 더뎌지고 있을 즈음 일이 터짐 불과 2주전임 남편이랑 자려고 누워있는데 누가 집 문을 두드림 벨이 있는데 똑똑도 아니고 진짜 쿵쿵거려서 너무 놀라 인터폰 보니 시어머님이 서계심 남편이랑 나랑 둘이 ????? 하고 나가보니 시어머님이 제발 도와달라며 우심 일단 들어오시게 하고 쇼파에 앉아 얘기나눔 무슨 일이시냐 왜그러시냐 이시간에 어떻게 오셨냐 하니 사실 큰시누가 세달전부터 남편이랑 이혼한다면서 시어머님 집에 와있었다고 함 남편이랑 나한테 절대 말하지 말라고 그래서 말 안하고 같이 지냈는데 애 양육권 무조건 가져오고싶다고 그러면서 애만 데려오면 시어머님, 큰시누, 큰시누딸 이렇게 셋이 평생 같이살자고 그래서 좋다고 어떻게하면 데려올 수 있냐 했더니 경제력이 있어야하는데 본인은 지금 돈벌이도 없고 집도 없으니 우선 집을 본인명의로 돌려만 놔달라고 양육원 가져오고 바로 시어머님 명의로 돌려놓겠다고 했다함 시어머님 한달 반 전에 한치의 의심도 없이 큰시누에게 명의 돌려주고 증여세까지 내줬다함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집보러 왔다면서 부동산에서 왔다갔고 큰시누는 또 연락두절이라고 함 어떻게 해야되냐고 무서워서 혼자 못있겠다며 나 좀 살려달라고 엉엉 우시는데 진짜 어른한테 이런 말 하면 안되지만 세상에 이렇게 멍청한 인간이 또 있을까 싶었음 그 와중에 남편은 엄마 괜찮아 괜찮아 여기있어 이러고 자빠졌고 나는 순간 꾹꾹 눌러둔 화가 다 터졌는지 무슨 말 한지 기억도 안남 대충 이 집에 있을 생각 하지도 마시라고 대체 왜 그러고 사시냐 얼마나 더 당해야 의심이란 걸 하실거냐 진짜 어머님 보면 답답해서 속이 뒤집힌다 다다다다다다 쏘아붙인 것 같음 어머님 계속 우셨고 그때 남편이 그만 하라고 내 뺨을 때림 난 이성의 끈을 놓았고 무슨일이 있던건지 사실 기억이 잘 안남 남편을 팬건지 말리는 시어머님을 팬건지 누구한테 맞은건지 몇대 더 맞은 것 같긴한데 하여튼 속은 후련했음 아래층은 너무 시끄러워 경비실에 호출했고 경비원님께서 우리집 올라왔다가 싸우는 소리 들려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 오자마자 상황 설명하고 어떻게 하실거냐 하기에 남편은 죄송하다 그냥 가주셔도 된다 하고 나는 정말 죄송한데 너무 무서워서 그러니 두 인간 다 못들어오게 해달라 하고 문 잠궈버렸음 밖에서 말소리도 들리고 초인종소리도 몇번 들리다가 경찰분들은 가셨고 둘이 중얼중얼 거리다 초인종 또 누르다 도어락 만지작 거리다가 안에서 다 잠워버리니 문은 안열리고 어디 간건지 인터폰보니 없길래 핸드폰 보니 부재중 엄청 와있어 그냥 차단했음 다음날 회사에 연차쓰고 도어락 비번 바꾸고 집에서 남편 짐 정리해서 문앞에뒀는데 저녁 다돼서 또 비번 눌러대고 안열리니 쿵쿵대길래 없는척 하니 또 어디 가버렸음 이혼은 어떻게 진행해야할지 머리아픈데 속은 시원함 다들 결혼할 때 집안 신중히 보세요 진짜 조금만 더 신중했으면 큰시누 세상 또라인 거 알아봤을건데 남자에 빠져서 앞만 본 내잘못이죠 뭐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여기에라도 털어놓으니 조금 후련하네요. 다짜고짜 음슴체 죄송해요 최대한 짧게 쓰려고 음슴체했는데 어째 글이 길어졌네요. 다들 코로나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 추가 헐.. 복날이라 부모님이랑 삼계탕 끓여 먹고 집에 와서 누워있다가 생각나서 들어왔는데 댓글 수랑 추천수 보고 놀랐어요;..;; 댓글이 너무 많아서 한시간 넘게 하나하나 읽어보다가 추가글..?? 고민 많이하다 궁금하시다기에 남겨요 글 썼을 당시 집 비번 바꾸고 남편이 일주일정도 찾아오다 더 이상 연락 없었고 저도 따로 연락 안하고 남편 짐 다 뺀 뒤 제 생활 잘 하고 있었어요. 이혼 무조건 할건데 창피해서 어디 말할데도 없고 부모님도 자세한 내막까지는 모르시다보니.. 어디에라도 털어놓고싶어 쓴 글이였어요. 쓰다가 시간보고 너무 늦어 놀라갖고 마무리를 너무 급하게 하는 바람에 전날에 있던 일로 오해하시는 분들이 계시던데 글 작성한 시점으로 2주전에 있던 일이였어요 1주일은 매일같이 찾아오더니 번호 차단하고 비번 바꾸고 짐 내놓으니 문에 쪽지 하나 달랑 붙여놓고 아직까지 별다른 연락 없어요 쪽지에 언제든 진정되면 연락해. 이게 다였고 저는 5일전 장문으로 이혼의사를 밝혔어요 읽었을텐데 별 다른 연락 없는 거 보니 합의 한다는 건지 소송을 걸으란건지 무슨 뜻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이혼할거고 준비중입니다 부모님과 상의하고 변호사 상담 받았고 모레 또 상담하러 가요. 저는 차근차근 진행중이에요 큰시누가 실존인물이 맞냐는 댓글을 많이 봤는데 큰시누 작은시누 전부 실존인물 맞습니다 큰시누 여수에 살고 43살 큰시누 남편이 여러사람들과 동업하는 건 몰랐지만 배타고 이것저것 잡아서 큰 차 불러 타지역으로 배송시키고 하는 사업하는 건 알고있었어요 매년 철마다 몇번 받아먹었고 남편과 연애할 때 그 지역으로 놀러갔다가 남편이 낚시하고 싶다니 남자는 크게해야지 하며 오후시간에 배 태워 나갔었어요 저는 배멀미 심해서 큰시누랑 큰시누 딸이랑 회 먹으면서 놀았고요 여튼 이게 중요한 게 아니고 증여세 얘기도 많던데 저도 그날 들은 그대로 작성한거라 진짜 큰시누 앞으로 돌린건지 시어머님 명의로 돼있던 건 맞는지 그 집이 자가는 맞는지 확실히 몰라요 그 당시에는 진짜 뒤통수 맞은 기분과 시어머님이 너무 멍청하다는 생각밖에 안들어서 증여세는 무슨돈으로 내셨냐 물어볼 겨를도 없었고 순간 울화 치밀어서 다다 뱉어내기만 했어요 시아버님 살아 생전에 하신 말씀으로 추측해보자면 일단 자가는 맞는 것 같네요. 이제 그게 자가던 전세던 중요하지도 않지만요 제가 누굴 때린지 기억이 안난다그래서 지어낸 얘기다 하시는 분들 계시던데 그날 뺨 맞고 저도 이성 잃어 남편을 때렸는데 시어머님이 계속 사이를 비집고 들어왔어요 아직도 제가 누굴 때린지 모르겠어요 진짜로. 저도 더 맞았고 시어머님이 때린건지 남편이 때린건지 모르겠는데 저는 눈 감고 팔만 휘두르다보니 맞고 때리고 그랬네요 솔직히 지금도 뺨 맞은 후에 제대로 된 상황은 기억이 잘 안나요 그날 와주신 경찰분들께 죄송스러울뿐.. 그리고 댓글에 가족사기단 얘기도 절반을 차지하길래 진짜 ??엥..?? 했어요. 당시 상황만 글로 봐서 다소 막장스러운 부분이 있을건데 시어머님 그냥 평생 자식들만 보시며 전업주부로 사셔서 경제관념 없으시고 가족에 대한 의심 같은 거 전혀 없으세요 남편은 막내아들에 천상..그냥.. 애교쟁이였는데 결혼하느라 제 눈치보면서 찔끔찔끔 티 내다가 그냥 그날 효자심보 터진거예요. 그 둘의 멍청+바보+태평 환장 콤비에 제 화가 터져버린거고... 연애 2년 결혼 3년동안 별 일 많았지만 사기..? 음.. 큰시누면 몰라도 시어머님, 남편.. 그럴만한 베짱이 없는 사람들이라 솔직히 모르겠어요. 부모님께는 부분부분 빼고 말씀드렸는데 들으시고는 시어머님 사시던 집 팔아 큰시누네 도와주고 제 집에 시어머님 모시고 들어와 합가 하려던 목적인 듯 싶다고 하셨네요 제 성격에 몇년을 살아도 공동명의로 돌리지는 않을거란 걸 시어머님도 남편도 다 알고 있었겠죠 드센편은 아닌데 아닌 건 아니라고 딱 잘라 말하는 성격인 거 남편이 제일 잘 알고있으니까요 남편한테 큰시누가 사고 몇번 쳤다는 얘기 들었지만 이정도 일줄은 몰랐고 작은시누가 왜 그렇게 본인 치부 연설 하면서까지 후다닥 발 뺐는지 이제야 상황이 좀 이해가 돼요 저는 솔직히 진짜 가족이라 생각했고 제 부모님만큼은 아니더라도 서로 불편하지않게 노력했다 생각해요 그래서 후회나 미련은 없네요 현재 시원스런 상황이 아니라서 더 할말은 없지만 깨끗하게 잘 이혼하게되면 다시 와서 꼭 시원한 이야기 남길게요 다들 결혼전에 가정환경 꼭 보시고 형제자매도 한번 두번 세번 확인할 수 있을만큼 두 눈 부릅뜨고 보세요 결혼은 현실입니다.. 아..... 어머니가 문 두드리고 들어온 후부터 제 심장도 덜덜덜 왜 자꾸 사고치고 해결은 여기서 해달라고 하고 그러는지ㅠㅠㅠㅠ 너무 싫다 진짜...
지브리 "살아라 그대는 아름답다"가 명대사로 꼽히는 이유
한 부부가 산 속 들개한테 잡아 먹힐 위험에 처하자 자신의 어린 딸을 대신 먹이로 던져주고 도망침 너무 매정한 부모의 행동에 들개조차 먹이로 던져진 인간의 아이를 동정해서 차마 잡아먹지 못했고 그렇게 들개 손에 키워진 소녀 '산' 산은 스스로를 인간이 아닌 들개라 생각함 그리고 자꾸만 들개들의 서식지를 침범하려 하는 인간들에게 목숨 바쳐 대항함 산을 키운 들개신 '모로' 「人間にもなれず山犬にもなりきれぬ哀れで醜い可愛い我が娘だ」 "인간도 되지 못하고 들개도 되지 못한, 불쌍하고 추한 나의 귀여운 딸이다" 대사에도 나타나듯이 모로는 산을 진심으로 아끼고 자신의 딸처럼 여기지만 어쩔 수 없는 인간의 아이라는 생각을 떨칠 순 없었음 그래서 불쌍하고 '추한' 나의 귀여운 딸이라고 표현 모로의 이런 맘을 산이 몰랐을 리가 없음 숲 속에서 함께 사는 다른 짐승신들에게도 인간의 소생이란 이유로 배척당하는게 일상이었는데 뭘 해도 출신은 바꿀 수 없으니 대신 산은 자길 길러준 들개 가족을 위해 들개를 위협하는 인간과 싸우기로 결심함 가족을 위해서라면 자기 목숨 하나쯤 전혀 대수롭지 않아함 여느날과 마찬가지로 산은 가족을 위협하는 인간들의 마을로 쳐 들어가 그 무리의 두목 '에보시'와 목숨을 건 결투를 벌이는데 누가 봐도 산이 불리한 상황 이를 지켜보던 '아시타카'는 둘의 싸움을 막고 산의 목숨을 구함 「 왜 날 방해한거지? 죽기 싫으면 대답해! 」 “ 그댈 죽게 내버려둘 수 없었소. ” 「 죽는건 하나도 두렵지 않아! 인간을 쫓아낼 수만 있다면 이깟 목숨 따위! 」 “ 살아라. 그대는 아름답다. ” 여지껏 숲 속 짐승신들한테 인간의 아이라 배제당하고 역겨운 눈빛을 받고 살아왔는데다가 다소 자기 목숨을 가볍게 여겼던 산이 태어나 처음으로 들은 존재긍정의 말 넌 얼굴이 예쁘니까 살아야 해 <- 이런 외모지상주의 좔좔 흐르는 플러팅이 아님 너라는 존재는 무척 고귀하니까 목숨을 그렇게 가벼이 내던지려하지 말고 살아달라는 뜻임 산이 인간도 들개도 되지 못한 어중간하고 외로운 존재이듯이 아시타카도 저주 때문에 부족에게 배제당하고 어디에도 속하지 못한 채 떠돌아다니는 어중간하고 외로운 존재임 닮았기에 더 신경쓰였고 끌렸던 게 아닐까 함 참고로 저 대사 듣고 난 뒤부터 아시타카를 대하는 산의 태도가 눈에 띄게 온화해짐ㅋㅋ 당연함 나 같아도 그 날 당장 내 인생의 반려자로 삼음 출처ㅣ더쿠
사진꽝손의 '미친 음식사진'
평양냉면이 머리카락 촉수괴물로 변해 공격하는 꿈을 꾸었다. 기름에 오염된 아마존의 깊은 늪이 연상된다. '이모 볶음밥 두개요' 라는 말을 잊게 만들었다. 볶음밥이 미워졌다. 양념치킨이 싫어질 때가 온다. 이 사진을 본 이후다. 후라이드만이 대안이다. 카레의 밥알이 째려보는 느낌이다. 눈을 깔고 있는 나를 발견한다. 토한 듯이 사진 찍는 내공은 어디서 오는가? 경험에서 우러난 메소드 테크닉인가? 곱창에 김치를 넣어 볶는데. 김치가 피를 흘린다. 가위질을 잘 못 해 혈관을 건드렸나 보다. 잘 불어가는 라면발이 내장으로 변했다. 곱창이 아니다. '내장'이다. 술많이 먹은 돈까스가 이불에 토한 모습이다. 견디셔. 돈까쓰. 부대찌개의 지옥이 있다면 이런 모습이다. 스팸이라도 구해주고 싶지만 지옥도에 선뜻 손을 내밀 수 없다. 장어구이를 찍었는데. 장어 스너프 무비를 찍었다. 슬래셔 장르였으나 레알 느낌이 강해 스너프가 되었다. 장어가 너무 불쌍해 눈물이 난다. 멸치에 대한 진한 연민과 안타까움이 담겼다. 멸치라는 어종의 제노사이드에 대한 통렬한 비판이다. 짐짓 모른척 넘겼던. 아픈 눈망울에 동감한다. 멸치는 슬픔이다. 이제나는 비건이 되겠다. 곱창이 비명을 지른다. 뜨거움에 타들어 간다. 입을 벌린다. 불어버린 죽은당면이 아니라. 잔치국수라는 식스센스급 반전이다. 기름을 부각시키는 조명이 예술적 감수성을 더한다. 예상댓글. 다이어트 원하시는 분 강추! 저녁을 못 먹기로 했습니다. 이 포스팅을 보고 비만이 다 나았습니다. 비건에 귀의하게 되었습니다. 음식의 비명을 들었습니다. 눈물이 흐릅니다.
바르셀로나라를 먹여살리고 있는 인물
안토니 가우디 (1852~1926) 스페인 카탈루냐 출신의 건축가. 현재까지도 바르셀로나를 먹여살리고 있는 인물 바르셀로나의 상징 바르셀로나를 가는 것은 가우디를 여행한다는 말까지 있을 정도로 영향력이 높은 인물 가우디가 만든 것들 사그리다 파밀리아 성당 바르셀로나를 넘어 전세계 성당을 대표하는 건축물 1883년 만들기 시작했고, 현재까지도 만들고 있음 가우디 100주기를 맞이하는 2026년에 완공 예정이라고 함 -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구엘 공원 진짜 가우디를 알고 싶으면 가장 추천하는 곳 자연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곳 -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까사 밀라 바르셀로나 신도시 계획 당시 세워진 5층 건물 구불구불한 외관이 가장 큰 특징 -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까사 바트요 바다를 형상화한 작품 -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까사 비센스 가우디가 설계한 최초의 집 바르셀로나의 현대 건축물의 첫 시작이라고 평가받음 -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콜로니아 구엘 성당 노동자 주거단지를 짓는 것이 목표였는데 후에 바뀐 곳 -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구엘 궁전 가우디가 동반자였던 구엘을 위해 지은 첫 건물 지붕에는 12개의 굴뚝이 있는데 각자 모양이 다르고, 가우디의 트레이드 마크인 채색된 세라믹 조각들로 장식되어 있음 -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