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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 La Soul
안그래도 작성할려고 맘먹고 있었는데 @oldschoolhiphop 님이 언급해주셔서 기쁜 마음에 카드를 작성합니당. 시작해볼까요? ㅎㅎ 드 라 소울라고 불리기도 합니다만 음악을 들어보면 '데'에 가깝습니다.미국 뉴욕 롱아일랜드에서 결성된 힙합 그룹이구요. 포스누오스 (Posdnuos, 그의 닉네임인 Sound Shop을 거꾸로 한 것), 트루고이 더 도브 (Trugoy The Dove, 요구르트를 거꾸로 한 것), P.A. 페이스마스터 메이스 (P.A. Pasemaster Mase) 위에 3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멤버 세 명 모두 일반적인 힙합 그룹과 달리 중산층 자식들이였고, 음악적으로 풍족한 환경에서 자라났다고 합니다. 고등학교에서 만난 이 세 사람은 곧 De La Soul 이라는 이름으로 뭉쳐서 활동하기 시작했고 이들의 활동을 눈여겨 본 프로듀서 프린스 폴이 픽업하면서 본격적으로 데뷔하게 됩니다. Me,Myself And I 그렇게 만들어진 데뷔작 '3 Feet High and Rising' (1989)은 그야말로 엄청난 대박을 터트리게 됩니다. 기존 힙합의 단순한 비트와 샘플링을 넘어서 풍요로운 음악적 환경에서 영감을 받아 D.A.I.S.Y.(Da inner Sound, y'all)라고 불릴만한 히피적이고 낭만적인 감수성과 당대 힙합의 날카로운 시선을 겸비한 이 앨범은 샘플링의 예술적 경지라는 평가를 받으며 상업적인 성공과 힙합 씬을 넘어선 평단의 지지를 받게 되지만 문제는 그 샘플링이 데 라 소울의 발목을 잡았다는 것입니다. "Transmitting Live from Mars"에 실린 터틀즈의 곡을 무단 샘플링 했다는 이유로 소송에 걸리게 됩니다. "De La Soul is Dead" Ring Ring Ring (1991) "Buhloone Mindstate" Breakdawn (1993) "Stake is High" Itzsoweezee (1996) 'A Tribe Cold Quest' Oh My God 결국 소송 끝에 'De La Soul is Dead' (1991) 라는 제목부터 암울한 기운이 팍팍 묻어나오는 2집을 발표하게 되는데 나름 괜찮은 앨범 퀄리티에도 불구하고 전작에 비해 큰 반향을 얻지 못했습니다. 지금도 꾸준히 크게 삽질 안하고 활동하고 있긴 하지만 2집 이후 A Tribe Cold Quest 라는 그룹이 화제를 대신 휩쓴데다 음악 자체가 다소 힙합 트렌드에 뒤쳐진 것도 있습니다. All Good (Feat. Chaka Khan) 사운드는 상당히 준수하고 칸의 목소리가 잘어우러져 있으나 랩이 지루.. Oooh (Feat. Red Man) 오즈의 마법사를 떠올리게 하는 영상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지만 결과는 그래도 'Art Official Intelligence' 이 앨범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좋은평이였습니다. Gorllaz - Feel Good Inc. (Feat. De La Soul) "AOI:Bionix" Held Down (2001) "The Grind Date" The Grind Date (2004) Got It (Feat. Nas) (2015) Millie pulled a pistol on Santa. 2000년대 이후론 고릴라즈 피처링으로 더 유명한 감이 있긴 하지만 (Feel Good Inc.가 유명합니다.) 강성 노선의 힙합과 다른 고전 팝에 대한 세련되게 재해석한 고도의 샘플링, 비트 감각, 유쾌하면서도 예리한 지성미가 넘치는 래핑으로 황금기 힙합의 풍요로움을 더했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때문에 힙합 장르 바깥에서도 상당히 존경받으며 팬층이 많은 그룹이기도 하고요 2015년 현재까지도 활동은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덧붙이자면 'Millie Pulled a Pistol on Santa' 같은 곡에서는 위선자 아버지에게 성폭력으로 고통받던 소녀가 결국 아버지를 죽이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bitch와 핌프로 난무하던 (...지금도 난무하긴 하지만) 당시 힙합 씬에서는 가히 혁명적인 곡.
Complex 선정 2014년 가장 기대되는 앨범 50선
Complex 선정 2014년 가장 기대되는 앨범 50선(The Most Anticipated Albums of 2014) 입니다. 2013년 한 해는 들을 노래들이 정말 많아서 행복했어요. 다펑도 7년만에 앨범을 냈었고 연기자로 완전 전향한 듯 보였던 저스틴 팀버레이크도 새로운 노래를 들려줬었죠. Jay-Z의 Magna Carta... Holy Grail과 Eminem의 The Marshall Mathers LP 2 그리고 Kanye West의 Yeezus가 모두 발매된 한 해 이기도 했습니다. 또한, Disclosure라는 엄청난 듀오를 발견하였고 A$AP Rocky나 Action Bronson, J-Cole, Mac Miller, Drake의 앨범 등등 진짜 24시간 내내 들어도 모자랄만큼 들을 노래들이 많았어요. 올 한해는 어떤 앨범들을 기대할 수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Jay-Z와 Kanye의 Watch The Throne이 17위라는 비교적 낮은 위치에 랭크되어있다는 것이 의외네요. A$AP Mob의 앨범은 정말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A$AP Rocky가 성공적으로 데뷔를 하고 A$AP Ferg도 좋은 활동을 보여주고있는 가운데(Shabba 진짜 좋아해요!) 과연 A$AP Mob의 앨범도 어마어마할 것인가 아니면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이 없는 모습일런지 궁금합니다. 2013년은 Action Bronson이나 Schoolboy Q 무엇보다도 Kendrick Lamar와 같은 신예들의 멋진 모습을 볼 수 있었던 한해입니다. 2014년에는 또 어떤 모습들을 보여줄지 궁금하네요. Mac Miller 같은 경우에는 정말 활발한 활동을 하고있네요. 내년에도 앨범이 나오다니 ㅋㅋ 이번 앨범같은 경우에는 특히나 모두가 기다리던 소식이죠 Pharrell과 함께 작업한다는 소식입니다. 이어서 Pharrell이 11위에 랭크되었습니다. 2013년을 먹어치운 Pharrell에게 11위는 좀 낮지않나 생각해요. 현재 7개의 그래미에 노미네이션된 상태이며 작년에 특히 소처럼 일한 Pharrell은 Robin Thicke와 Daft Punk의 곡에서는 만나볼 수 있었지만 개인곡은 despicable me 2의 ost를 통해서만 만나볼 수 있어서 솔로앨범에 대해 다들 궁금하셨을텐데요. 2014년에는 드디어 Pharrell의 솔로앨범이 나온다는 소식입니다. 2006년의 In My Mind 이후에 처음으로 나오는군요. 흠..그러고보니 한동안 Nicki Minaj의 소식을 못들은 것 같네요. 아예 활동을 하지 않았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다만 가장 최근작 Boss Ass Bitch로는 아직 부족한 것 같습니다. 그래도 전 아직까지도 Monster의 Nicki 벌스 들으면 소름돋아요. 좀 팝의 노선으로 가려는거 같은데 제대로 쎈 곡으로 본때를 보여줬으면 하네요 ㅋㅋㅋ 2014년은 Nas의 클래식 Illmatic의 20주년입니다. 새 앨범에 대해서 아직 나스가 많이 언급한 상태는 아닌데요. "It's the next chapter in myself as a writer"라고 언급한 적이 있지요. 우리가 기다리던 뭐 그런거죠! 그러고보니 작년에 나스가 한국왔을 때 못보러간게 아직도 한이 되네요 ㅠㅠ My Name Is My Name이라는 이름을 듣고 혹시 우탄을 생각하신 분은 없으시죠? Pusha T의 앨범 My Name Is My Name은 정말 대단했던 것 같습니다.Pusha T라는 랩퍼를 각인시킬 수 있었던 앨범이죠. 다음 앨범은 The Neptunes와 함께 작업중이라고 합니다. 기대해볼만합니다. Rihanna도 가만보면 소처럼 일하는 것 같아요.새 싱글과 앨범도 꾸준히 나오고 새 노래가 나오지 않았을 때에는 월드 투어를 돌고 있지요. 이제쯤 한국도 한번 올 때 되지않았나요ㅠㅠ 제가 50위까지를 찬찬히 살펴보면서 가장 당황했던 것은 4위에 랭크된 Chance The Rapper를 봤을 때입니다. Acid Rap 다들 들어보셨나요? 믹테라고는 믿기지않는 고퀄의 믹테입니다. 꼭 들어보세요! A$AP Mob만큼 기대가되는 것이 Odd Future 멤버들의 행보입니다. Frank Ocean은 Orange Channel이 미친듯이 잘되었기 때문에 다음 앨범은 살짝 긴장되지않을까 싶은데요. 그만큼 더 좋은곡들이 나오겠죠? 기대해봅니다. 다음은 Kanye West! Kanye의 새 앨범들은 나올 때마다 느낌이 달랐던 것 같아요.다음 앨범이 전혀 예상이 되지않는 거죠. 그만큼 매 앨범마다 새로운 느낌을 내고있고 기대하게 만드는 Kanye! 2014년에는 또 어떤 분위기의 노래들로 만나볼 수 있을까요? 기대됩니다. 사실 제목 클릭해보시기 전부터 Kendrick Lamar 예상한 분들 있지않으신가요?ㅋㅋ 힙합의 역사에 길이길이 남을 앨범 good kid, m.A.A.d. city이 2012년 릴리즈된 후 2013년에는 Control로 전세계 힙합씬을 뒤흔들어버리지 않았나요 ㅋㅋ 얼마전 Beats By Dre의 광고에 삽입된 곡이 켄드릭의 앨범에 들어간다는 말이 있었는데 (신곡이라고 했는데 닥터드레의 detox일리는 없으니 켄드릭의 앨범에서 들어볼 수 있겠죠?ㅋㅋㅋ) 여러분이 제일 기대하시는 앨범은 어떤건가요? 그나저나 2014년에도 디톡스는 소식없죠..?ㅋㅋㅋㅋㅋㅋㅋ (TBD라고 되어있는 것은 'To Be Determined'로 아직 정해진 것이 없다는 뜻입니다.) 1. Kendrick Lamar, TBD 2. Kanye West, TBD 3. Frank Ocean, TBD 4. Chance The Rapper, TBD 5. Rihanna, TBD 6. ScHoolboy Q, Oxymoron 7. Lana Del Rey, Ultraviolence 8. Pusha T, King Push 9. Nas, TBD 10. Nicki Minaj, TBD 11. Pharrell, TBD 12. Mac Miller, Pink Slime 13. Rick Ross, Mastermind 14. Action Bronson, TBD 15. Meek Mill, TBD 16. A$AP Mob, Lords 17. Jay Z & Kanye West, Watch The Throne 2 18. Jhene Aiko, Souled Out 19. Grimes, TBD 20. Earl Sweatshirt, Gnossos 21. Lupe Fiasco, Tetsuo & Youth 22. Joey Bada$$, B4.Da.$$ 23. Q-Tip, The Last Zulu 24. Ab-Soul, TBD 25. T.I., Paperwork: The Motion Picture 26. Run The Jewels, Run The Jewels 2 27. Big K.R.I.T., Cadillactica 28. Future, Honest 29. Wiz Khalifa, Blacc Hollywood 30. YG, My Krazy Life 31. Ghostface Killah, Supreme Clientele Presents... Blue & Cream: The Wally Era 32. Mike Will Made It, Est. in 1989 Pt. 3 (The Album) 33. Lily Allen, TBD 34. The Game, TBD 35. Young Jeezy, The Statute of Limitations Is Over With 36. Busta Rhymes, E.L.E.2 (Extinction Level Event 2) 37. The Lox, We Are the Streets 2 38. Ty Dolla $ign, Beach House EP 39. Mobb Deep, The Infamous Mobb Deep 40. Solange, TBD 41. Wu-Tang Clan, A Better Tomorrow 42. Sampha, TBD 43. Isaiah Rashad, Cilvia 44. Fabolous, Loso's Way 2: Rise to Power 45. Common, Nobody's Smiling 46. Kat Dahlia, My Garden 47. Azealia Banks, Broke with Expensive Taste 48. Raekwon, Fly International Luxurious Art 49. Jay Rock, TBD 50. Iggy Azalea, The New Classic The Most Anticipated Albums of 2014 원문출처: http://www.complex.com/music/2014/01/most-anticipated-albums-2014
당신에게 귀르가즘을 선사할 쩌는 soul&hiphop
당신의 귀를 간지럽혀줄 귀르가즘 쩌는곡 몇곡 소개해드릴게요 내용과 무관하게 손나은 손나이ㅃ....ㅡ eminem - lose yourself 모두가 알만한 그런곡... 듣지않아도 그 멜로디가 떠오르는 그곡! 모두가 다아는 그런곡이라 추천이라기 보단 명곡을 떠올릴겸 링크걸어봤어요! 8mile의 후미를 장식하는 최고의 명곡이죠 the notorious Big - sky's the limit (feat. 112) 앞부분의 나레이션이 조금 길지만서도 처음들었을때의 그소름이 잊히지않은 곡! 112의 보컬도 말이 필요없네요 ㅎㅎ 성훈 - with chocolate 브라운아이드소울의 막내 성훈형님의 소울넘치는 솔로곡 입니다. 강한비트에 피아노반주 그리고 성훈의 재즈틱한 목소리가 너무너무 잘어울리는 곡이네요! 브아솔은 한명한명이 다 괴물이죠...후 naughty by nature - throw it up CD 버릴것 하나없는 너티형들의 곡들 중에서도 가장좋아하는 곡중 하나입니다. 흥이 절로나네요 얼쑤~! the notorious big - juicy 노토리어스의 곡중 탑랭크안에 꼽히는 곡입니다. 동부의 거친랩을 하던 그가 이곡을 처음 받았을때 콧방귀를 뀌었다지만 반응은 너무좋았고 노토리어스를 최정상으로 올리는데 한몫한 곡이기두 하죠! 들어봅시다 ㅎㅎ D'angelo - suggah daddy 네오소울의 아버지 디안젤로의 새로운 앨범 'black messiah' 수록곡 입니다 가벼우면서도 흥나는 음악이네요 ㅎㅎ 소울 하면 따라올 자가 없는 디안젤로 이죠! Jay z - ain't no nigga (feat. foxxy brown) 익살맞은 비트와멜로디에 폭시브라운이 함께한 곡이네요 ㅎㅎㅎ 참 매력적인 곡이라고 생각해요 Jay z - dead president II 제이지의 명곡하면 보통 empire state of mind 나 umbrella 를 떠올리게 되지만 진정한 명곡은 이곡이라고 자부할수 있겠습니다! 나스의 목소리도 들리네요 말이필요없는 대명곡! 들어봅시다 어떠셨나요 ㅎㅎㅎ 제가 소개해드리는곡들이 주로 90년대 골든에라 시기가 주 이다보니 아티스트나 장르가 한정되네요 옛것이 좋은것이지...응...안그래?ㅎㅎ 즐감들 하시고 굳밤되세요
The Notorious B.I.G.
2pac과 더불어 힙합계의 양대산맥. 동부 힙합의 제왕. 본명은 크리스토퍼 조지 러토어 월리스이고 예명은 비기 스몰즈 1972년 3월 21일 뉴욕 브루클린의 베드스타이 출생입니다. 이스트 코스트를 대표하는 MC, 뉴욕의 황제, 서부의 2pac과 함께 90년대 미국 힙합을 양분했던 래퍼였습니다. 이를 두고 동부와 서부간의 전쟁이라고 언론에서는 부풀렸지만, 사실상 데스로 레코드와 배드보이 레코드간의 싸움이었습니다. 음악적인 면에서는 따로 설명이 필요없을 정도이고요. 랩을 하는 기술과 가사를 풀어가는 실력 모두 최정상급이며, 가사를 쓰지않고 따로 외워둔 뒤 랩을 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미국 힙합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이지요. 2pac이 총에 맞아 사망한 뒤 약 6개월 후, 노토리어스도 똑같이 총격으로 사망하였습니다. 2집 앨범 프로모션을 위해 LA에 왔을때 LA에서 차량 이동중 기관단총을 수발에서 수십발 맞아 사망했습니다. 친구인 션 콤즈의 명곡으로 꼽히는 I'll Be Missing You는 바로 이 노토리어스의 죽음을 추모하며 만들어진 곡입니다. 1집 Ready to Die (1994) Notorious B.I.G.의 데뷔 앨범 입니다. 1994년 9월 13일 발매되었구요. 400만 장이 넘는 판매고를 올렸습니다. 그 해 발매된 Nas의 Illmatic과 함께 서부에 기울어져 있던 힙합 시장을 동부로 되돌려 놓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앨범을 위해 이지 모 비, 처키 톰프슨, 피트 록, DJ Premier 등 유수의 프로듀서들이 참가했고 미국 힙합 사상 최고의 명반 중의 하나입니다. 2집 Life After Death (1997) Notorious B.I.G. 의 2집 앨범입니다. 1997년 3월 25일 더블앨범으로 발매했습니다. 발매를 2주 앞두고 노토리어스가 사망하여 사후앨범이 되고 말았습니다. 앨범이름이랑 매치가 됩니다. 모든 레코딩 작업이 완료된 상태에서 앨범 프로모션 중 사망했기 때문에 정규앨범으로 봐야한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라고 할 수 있구요. Billboard 200 차트에서 발매 첫 주 1위를 차지 했으며 이 앨범으로 1998년 그래미상 시상식에서 3관왕을 달성했습니다. 1000만 장이 넘는 판매고를 기록 Diamond 앨범 인증을 받았구요 피처링진으로 R. Kelly, Bone Thugs-N-Harmony, Jay-Z, 메이즈 등 유명 뮤지션이 참가했습니다. 1집을 이은 노토리어스의 명반. Born Again (1999) 첫 사후앨범 입니다. 1993년~1994년에 녹음되었던 곡을 가지고 새롭게 프로듀싱해서 만들었습니다. 피처링진이 화려합니다. Nas, Ice Cube, Eminem, Busta Rhymes, Mop Deep, Method Man & Redman, Snoop Dogg이 참가했습니다. 2pac과의 사이에서 문제가 되었던 곡 'Who shot ya'가 실려있습니다. 후덜덜한 피쳐링진에도 불구하고 1집, 2집에 비해서는 평이 좋지 않습니다. 비기를 상업적으로 이용한 거 아니냐는 평이 엄청납니다. Duets: The Final Chapter (2005) 두 번째 사후앨범 입니다. 그가 죽기 전에 녹음했던 곡들을 리믹스해서 만든 컴필레이션 성격의 앨범이구요. 평가는 그닥 좋지 않습니다. 아니 매우매우 안좋습니다. 롤링스톤지에서 별 2개를 받았을 정도이니....중간도 못갔다고 할수 있겠지요....;; Greatest Hits (2007) 그리고 그가 세상을 떠난 지 10주년이 되는 해에 나온 베스트 앨범이 나옵니다.... 2009년 그의 일대기를 다룬 <노토리어스>(Notorious) 라는 영화가 개봉되었습니다. 조지 틸먼 주니어가 감독을 맡았으며 자말 울러드라는 래퍼가 노토리어스를 맡았습니다. 특이하게 그의 아들 크리스토퍼 월리스 주니어가 그의 어린 시절을 연기 했습니다. 저는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길에서 들으면 좀 위험한 미친힙합 컬렉션🚓
곧 태풍이 온다고 하네요! 그래서 조금은 더위도 물러간 기분~? 길이나 대중교통, 공공장소에서 들으면 흥을 주체못해서 조금 위험한곡 몇곡 소개해드릴게요 Jay-z - empire state of mind 설명생략. 제이지 레전드곡 eminem - bezerk 마찬가지 설명생략 에미넴이잖아요 부서질것 같은 곡 eminem - without me 한때 어디가나 들리던 곡이었죠! 추억의 곡이랄까... 뮤비에 obie trice 와 dr.dre 의 모습도 보이네요 nas & damaian marley - nah mean as we enter보다 두배는 흥이나는것 같네요 힙합거장과 레게의거장이 만나면 이런 미친곡이 탄생합니다 뒤에 군중? 들 사이에 데미안 말리의 형제인 스테판말리가 보이네요 그옆엔 sizzla 도! busta rhymes - break ya neck 본 곡은 1:25 부터이지만 앞에 삽입된 intro? 도 미쳤네요 ... 하...너무좋다 버스타라임즈의 괴물같은 속사포랩이 인상깊은 곡이네요 ㅎㅎ Big L - fall back 레전드 빅엘의 앨범 big picture 수록곡 입니다 도입부터 무척무척 신나는곡 말이필요없는 괴물이죠 RIP craig mack - flava in ya ear notorious big , puff daddy , LL cool J , busta rhymes , rampage 가 참여했네요 ㅎㅎㅎ 상상하기 힘든조합 ㅠㅠ 영화 'notorious' 에서 클럽씬이 있는데 슬로우화면에 비기가 걸어나오는 장면에 삽입된 곡인데 그 장면이 잊혀지지가 않네요! onyx - slam 국내에 많이 알려진 아티스트는 아니지만 우탱과의 콜라보등 많은 명곡을 가진 아티스트에요! 괴팍한 스타일같지만 저기에 섞여서 같이 흔들어야 할 삘..! 개인적으로 많이 좋아하는 곡입니다 erick sermon - react 이런느낌의 에릭서먼도 괜찮네요! 아랍풍이랄까...? 제가 많이 사랑하는 그룹 EPMD 의 멤버입니다 erick sermon - stay real 이게 바로 에릭서먼의 진짜 스타일! 00:30부터 비트자체가 신나는 곡이네요 gangstarr - battle 2000년도 초반에 엑스맨 같은곳에서 간혹 들리던 곡이었는데 사실 갱스타라는 재즈힙합 거장의 곡입니다 dj premier는 다이나믹듀오와 함께 작업하기도 했었죠! 노래제목은 잘...ㅠㅠ 옆으로 넘기면 영화 8mile에서 에미넴이 상대흑형을 작살내는 장면이 나와있네요! 삽입된 곡은 mobb deep 의 shook ones part.2 흥을 주체할 수가없네요... ㅠㅠ 즐감하시고 활기찬 하루되세요!!
나 혼자 듣긴 좀 아쉬워서 추천하는 괜찮은 hiphop&soul 컬렉션
밤에 집에들어가면서 음악을 듣다보면 괜히 혼자듣기 아쉬운 곡이 참 많은것 같아요 유명한 곡도있고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곡도 있지만 같이 들었으면 해서 몇곡 추천하고 가요 nas - the message 나스의 희대의 명반 'illmatic' 그다음앨범 'it was written' 수록곡 입니다. 처음에 들으면 낯익죠? 넵 sting - shape of my heart 입니다 ㅎㅎㅎ 개인적으론 일매틱 보다 좋다생각하는 앨범이에요! 같은 queensbridge 출신 mobb deep 이 함께했네요 nas - nas is like 나스의 숨은 대명곡 입니다. 숨었다기보다는 나스앨범중 망작이라고 꼽히는 나스트라다무스 앨범에 수록된 곡이죠 가장 망작에 가장 명곡이 숨어있네요 dj premier가 참여했다고 하네요 그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 곡 나스의 명성에 한몫한 곡이죠 naughty by nature - feel me flow 상...큼? 신나는 멜로디와 강한 비트까지 정말 괜찮은곡이에요! 여름에도 엄청잘어울리는 곡인듯 ㅎㅎ 이번여름은 휴가못갔지만 다음에 휴가가게되면 차에서 빵빵하게 틀어서듣고싶은 곡이네요 2Pac - I ain't mad at cha 투팍의 괴팍스러운 이름과달리 그의음악은 굉장히 서정적이죠! (hit'em up제외) 군대에서 많이들었던 곡인데 언제들어도 좋네요 ㅎㅎㅎ Big L - MVP 빅엘의 미친 괴물같은 랩이 일품인곡 ! 표현이 과격하지만 저런 수식어를 쓰지않으면 표현이 힘들정도로 너무나 대단한 곡입니다! 감상 고고 두가지 버전이있네요 옆으로 넘기시면 리믹스버전이있어요! 개인적으론 오리지날이 더 굳! D'angelo - left & right (feat. methodman & redman) 이건뭐...말이안되는 조합이네요 마린메딕...? 커세어캐리어? 러커 히드라 디파일러 조합..? 디안젤로의 넘치는 소울에 툭툭 던지는 그만의 창법과 여유넘치는 메쏘드맨 레드맨의 랩핑이 잘 어울리네요 methodman - break ups 2 make ups (feat. D'angelo) 이거최고! 걍최고! 이번엔 메쏘드맨의 곡에 디안젤로가 피쳐링을 맡았네요! 가장 소름돋았던곡중 하나입니다 D'angelo - chicken grease 디안젤로의 라이브를 처음보게됬었어요 소름...ㅠㅠ 지르고 고음잘친다고 노래를 잘하는게 아닌걸 느끼게 해주는 진짜 아티스트가 아닐까 싶네요. 원래 녹음된곡보다 임팩트가 훨씬 강하네요! 그래서 라이브를 링크해봤어요 어떤가요 ㅠㅠ 이번엔 사심잔뜩 들어간 곡을 추천해봤는데! 클립해놓고 천천히 들어보세요!! 그럼굳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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