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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다른 아들과 딸 키우는 아빠육아법

너무나 다른 아들과 딸 키우는 아빠육아법
♥아들
아빠의 역할 : 아빠는 아들과 동성이므로 향후 역할 모델로서 성 정체성 확립의 본보기 대상이 되어야 한다. 한마디로 아들이 닮고 싶어 하는 아빠가 되어야 하는 것. 이 다음에 아빠처럼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끔 모범을 보이고 훌륭한 가치관을 잘 심어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놀이 : 남자아이와는 신체적 놀이와 야외 활동을 하는 것이 최고. 서로 몸을 이용해 마음껏 뒹굴 수 있는 레슬링 놀이, 엄마가 지켜보는 가운데 놀이터에서 뛰어놀기, 공을 주고받는 놀이 등 활동적인 놀이를 하면 에너지가 긍정적으로 발산된다.
대화 : 남자아이와 대화를 할 때는 돌려서 은유적으로 말하지 말고 직접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하지만 곧바로 비난하거나 지적하는 것은 아이의 반항심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삼가한다.
관심 : 기본적으로 사랑과 보살핌을 주어야 하지만, 남자아이에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동기 유발이다. 남자아이의 특성상 동기가 유발되지 않으면 관심 갖는 걸 중단하기 때문. 자신이 하는 일과 남의 도움 없이 그 일을 할 수 있다는 믿음과 존중, 스스로 만들어낸 변화와 관련해 좀 더 많은 관심을 필요로 한다.
♥딸
아빠의 역할 : 딸은 아빠와 성이 다르다. 그러므로 생애 최초로 가깝게 느끼고 친밀하게 지낼 수 있는 이성이 되어주어야 한다. 훗날 아빠 같은 사람을 배우자로 선택하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친근감과 존경을 느끼게끔 해주는 것이 좋다. 무작정 딸을 예뻐하고 귀여워해주는 것보다는 딸 특유의 감성을 이해하고 잘 어루만지면서 접근해야 더욱 친해질 수 있다.
놀이 : 언어적 의사소통을 동반하는 놀이 위주로 놀아준다. 끊임없이 소통하고 자신의 감정이 받아들여진다는 느낌을 주는 등 정서적 안정성에 초점을 둔 놀이를 할 것. 인형과 집을 이용한 역할놀이, 크레파스를 이용한 색칠 놀이, 동물 혹은 아기 인형을 돌보거나 여자 인형을 꾸며주는 놀이 등 안아주고 돌보는 식의 놀이는 여자아이에게 큰 즐거움을 준다.
대화 : 여자아이에게는 보다 감정적인 측면에 집중한다. 아이가 상처 입을 만한 표현을 자제하고, 아이의 자존감을 올려줄 수 있는 칭찬과 인정의 말을 주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
관심 : 엄마나 아빠가 늘 자신과 함께 있고 자신의 감정과 필요를 이해한다고 믿어야 안심한다. 아무리 남성적인 성향이 강한 말괄량이라도 세심하게 보살피고 이해하며 존중하는 태도가 딸에게는 반드시 필요하다. 자신이 누구이고 현재 어떤 감정을 느끼며, 자신이 원하는 것에 대해 좀 더 많은 관심을 보여줘야 한다.
출처 [남양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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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박이말 맛보기1]-42 곤댓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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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에 도움이 되는 꿀팁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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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발굴단] 아이가 너무 똑똑하고 눈치까지 빨라서 생긴 비극...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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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욕실 만드는 생활 꿀팁
01. 얼룩 없는 거울 만드는 법  큰 거울일수록 얼룩이 많이 생길 수밖에 없다. 집에서 손쉽게 얼룩 없는 거울 세정제를 만들 수 있다. 바로 베이킹소다와 과산화수소인데 이 둘을 분무기에 담아 거울에 뿌리고, 스펀지로 닦으면 얼룩이 말끔하게 사라진다.   게다가 샤워 후에도 거울에 김 서림을 방지할 수 있다. 혹시나 베이킹소다, 과산화수소가 없다면 면도 크림으로 대체해도 좋고, 마른 수건에 린스를 묻혀 닦아도 좋다.  02. 욕실 곰팡이 제거법  욕실 타일 사이에 곰팡이가 피는 경우도 많은데 이때, 감자를 이용하면 좋다. 감자를 잘라 곰팡이에 대고 문지르거나, 강판에 감자를 갈아 곰팡이가 생긴 부분에 올려주고 30분 정도 놔두면 곰팡이가 깨끗이 사라진다.   또한 식초와 베이킹 소다로도 제거할 수 있는데 식초, 베이킹소다, 물을 1:1:1로 섞어 분무기에 넣어준다. 이를 곰팡이가 핀 부분에 뿌리고 수세미로 닦으면 쉽게 없앨 수 있다. 욕실 천장에 핀 곰팡이의 경우, 일회용 막대 걸레를 베이킹소다 물에 적셔 닦아주면 곰팡이를 말끔하게 제거할 수 있다.  03. 샤워커튼 세탁법  욕실에 설치한 샤워커튼도 더러워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는 스프레이 병에 다목적표백에 500ml와 식기세척제 2큰술을 함께 섞어준 후, 분무기에 넣어 샤워 커튼 전체에 뿌려 준다. 그리고 5분 정도 지난 후 씻어주면 샤워커튼이 한결 깨끗해진다.  04. 욕조, 세면대 물 때 제거법  세면대와 욕조의 경우, 물때가 자주 끼어 세균이 번식할 수 있는데 식초 1/2컵, 알코올 1컵, 물 1/4컵을 섞은 후에 따뜻한 물 4리터와 섞어준다. 그리고 물때가 낀 구석구석 뿌린 후, 15분 정도 지난 후에 씻어준다. 말끔하게 물때를 제거할 수 있다.  05. 수도꼭지, 배수구 냄새 제거법  수도꼭지와 배수구 속의 이물질을 모두 제거하고 베이킹소다와 식초를 한 컵씩 섞은 물을 부어준다. 살균 소독과 악취까지 간단하게 제거할 수 있다. 특히 식초로 종이타월이 축축해질 정도로 적셔 수도꼭지를 잘 감싸준 후에 잠깐 놔뒀다가 칫솔로 수도꼭지를 닦아주면 얼룩이 모두 지워진다.   06. 욕실 녹 제거법  오래된 집일수록 욕실에 녹이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 녹을 제거하는 방법은 정말 간단하다. 녹슨 부분에 소금을 붓고 문지른 후, 그 위에 레몬즙을 뿌려둔다. 밤새 놔둔 후, 다음 날 아침에 씻어주면 녹이 말끔하게 제거된다. 
음식의 맛을 좋게 하는 과학적 요리법 7가지
01. 고기 구울 때 고기 구울 때는 130~200도에서 굽는 것이 좋다. 고기를 불에 구우면 날로 먹을 때보다 맛과 향이 좋아지는데 이를 마이야르 반응이라 한다. 마이야르 반응은 아미노산과 당이 반응해 갈색으로 변하는 것으로 고기를 센 불에 구우면 겉은 마이야르 반응으로 생성된 향기가 나고 속은 육즙이 가득해 맛있다. 02. 고기, 생선 조리할 때 고기나 생선을 조리하기 전에 밀가루를 바르는 것도 맛을 좋게 하는 한 방법이다. 그렇게 하면 밀가루가 고기와 생선을 감싸 맛이 빠져나가지 않게 잡아두는 역할을 한다. 밀가루 대신 녹말가루를 사용해도 된다. 03. 생선 조릴 때 생선을 조릴 때는 우선 만들어 놓은 양념장을 냄비에 넣고 푹 끓인 뒤 생선을 넣는다. 그러면 양념장의 맛이 생선 속까지 배지 않기 때문에 생선 살 자체의 맛까지 살릴 수 있다. 또 조림 국물이 끓는 상태에서 생선을 넣어야 생선 살의 풍미가 국물에 녹아 나오지 않아 더 맛있는 생선조림을 즐길 수 있다. 04. 채소 볶을 때 채소를 볶을 때는 팬에 기름을 두르기 전 팬을 뜨겁게 달구는 것이 중요하다. 연기가 날 정도로 가열한 팬에 채소를 넣고 빠르게 볶으면 영양분이 덜 빠져나간다. 또 젓가락으로 계속 섞지 않도록 주의한다. 그러면 열이 달아버리고 채소의 조직이 망가져 물이 나와 음식 맛이 떨어진다. 05. 채소 구울 때 가지와 양파, 피망 같은 채소를 구울 때 기름을 바르면 감칠 맛이 더해지고 채소의 절단면에서 수분이 사라지는 것을 막아 맛이 더욱 좋아진다. 기름은 채소가 퍼석퍼석해지는 것을 방지하며, 수용성 성분이 빠져나가는 것도 막는다. 06. 고구마, 감자 찔 때 고구마와 감자를 찌면 건강 간식으로 그만이다. 고구마나 감자를 찔 때는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통째로 찌기를 권한다. 그러면 고구마나 감자를 잘라서 쪘을 때 절단면에서 영양분과 풍미가 녹아 나오는 것을 막을 수 있다. 07. 다시마 육수 낼 때 다시마 육수를 낼 때 감칠맛을 좋게 하려면 한 가지 재료로 육수를 내기보다 가다랑어포 등 다양한 재료를 함께 사용하는 것이 좋다. 감칠맛 성분은 또다른 감칠맛 성분과 만나면 상승 작용을 일으켜 육수의 맛과 향이 좋아지기 때문이다. 다시마에 들어있는 글루탐산나트륨이 가다랑어포에 함유된 이노신산을 만나면 감칠맛이 7.5배 상승하고, 표고버섯에 함유된 구아닐산을 만나면 감칠맛이 30배 상승한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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