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bba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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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긴 정말 예쁜 설리

분위기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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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건 맞는데 살짝... 정신빠진거 같기도 함... 특이한건가...
예쁘면 뭐하노 싸가지가 없는걸~~~
설리 가슴 평균보다 있고 얼굴은 안이쁘다는애가 신기함
이쁜지 모르겠음~
첫짤은 가슴보고 설리 아닌줄ㅋㅋ 설리 가슴 없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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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에 대해서
1 우연히 인터넷에서 본 짤이다. 설리가 초등학생 때 학급문집에라도 쓴 글인가 보다. 이걸 올린 작성자나 댓글을 다는 사람들의 반응은 평면적이다. 자기도 예쁜 걸 알았구나. 이럴 때 꼭 이걸 올려야 하나. 뭐, 그런 반응이었다. 근데 그렇게만 볼 글은 아니다, 이 글은. 2 소녀는 그저 궁금하다. 어, 나 예뻐. 근데? 그게 뭐? 근데 그렇게 유난 떨 정도야 내가? 특히 마지막 세 문장을 보면 단순한 이유로 혼란스러워 한다. 나는 사람들의 그런 점이 정말 싫다. 내 이름을 가르쳐줘도 이름까지 예쁘다하고 ... 진짜 내가 예쁘나?! 3 갑자기 내 얘기를 해야겠다. 나는 키가 큰 편에 속한다. 나도 그게 좋다. 거의 유일한 나의 장점이다. 부모님께도 감사하다. 하지만 평생을 들어온 키에 대한 레퍼토리는 신물이 난다. 뭐 먹고 컸냐, 우리 아이도 커야 할 텐데, 농구했냐, 배구했냐, 모델이나 하지, 5센티만 떼어줘라, 내가 니 키만 됐어도... 4 자랑스럽던 나의 장점이 어느덧 불편해지고, 지겨워졌다. 그까짓게 뭐라고. 평균에 맞지 않아 불편을 감소하는 것이 자꾸 크게 느껴졌다. 5 물론 시간이 지나면서 혼자만의 불평은 줄어들었다. 피차 피상만 보는데 뭐. 그러다 보니 허허 웃고 넘기게 되었다. 6 누군가는 그럴 수 없었을 테다. 피상만 보는 이치에 따라 우리는 진리를 어떻게 보았던가. 그녀에게 어떻게 대했나. 얼마나 닿으려 했던가. 진리 또한, 우리에게 어떻게 닿으려 했나. 어떻게 닿고 싶어했나. 얼마나 닿고 싶어했던가.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었나. 7 불교에 인드라망이라는 게 있다. 사람들은 모두 하나의 촘촘한 망으로 이어져 있다는 개념이다. 대개 거미줄에 비유 한다. 그리고 거미줄의 빈 고치들처럼 인드라망의 개체들, 그러니까 사람들, 우리는, 다 비어있다고 한다. 다만 서로가 서로를 비추며 자신을 완성한다고 한다. 이쯤에서 다시 묻게 된다. 우리는 진리를 어떻게 비추었나. 그래서 나는?
설리, 그라비아 수준 침실 화보 공개 '볶음밥 논란에 응수?'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배우 설리가 그라비아 화보를 연상케 하는 침실 사진을 SNS에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마치 최근 논란이 된 볶음밥 사진에 대한 설리 식의 응답 아니냐는 지적이다. 설리는 8일 새벽 SNS에 속옷 하의와 티셔츠 하나만 입은 채 침대에 누워 있는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나른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데 티셔츠가 짧거나 말려 올라가 배와 허리는 속살이 그대로 드러나 있다. 사진마다 포즈가 조금씩 다르다. 특히 설리는 한 사진에 ‘헤 웃어!’라는 글을 적어놓기도 했다. 이 사진들에 대해 “예쁘다”는 반응을 보이는 네티즌도 많지만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며 실망감을 드러내는 네티즌도 적지 않앗다. 이에 앞서 설리는 볶음밥으로 ‘I ♥ U(I Love you)’를 형상화한 사진을 이 SNS 계정에 올렸다가 논란을 일으켰다. ‘I’ 아래 계란 껍질 두 개를 세워둔 모양은 남자, ‘U’자 모양은 여자의 성기를 각각 연상시킨다는 지적이 일었다. 네티즌들은 “유명인이어서 많은 사람들이 SNS 계정에 들어와 보는데 너무 한 것 아니냐”는 쪽과 “개인 공간인데 참견이 지나친 것 아니냐”는 의견으로 나뉘어 설전을 벌였다. (사진=설리 SNS) 인기 뉴스 구혜선 "결혼 후 9kg 감량…임신 오해도 받아" 설리, 그라비아 수준 침실 화보 공개 '볶음밥 논란에 응수?' 최자♥설리, 개코 부부와 동반 대만 여행…'개코 아내 미모 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