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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로(rail-ro) 이벤트!_경북 영주

영주역에서 내일로 여행자들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합니다. 관광지 및 조청으로 만드는 찜닭체험 후 만든찜닭도 먹고 막걸리 양조장도 가서 체험하고 맛볼 수 있는 정말 좋은 기회가 될거 같네요. 이벤트 접수 : 카카오톡 '내일로영주역' 으로 접수해주세요.
당일 아침 늦을까봐 전날 숙박도 제공해 주니 엄청난 기회이지 않나요?ㅎㅎ 많이들 신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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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영주는 내일로의 성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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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선이 절경인 동양의 나폴리
해안선이 절경인 동양의 나폴리. 바람이 많이 불어서 갈매기조차 날기가 버거워보인다 바람과 투명한 바다, 거센파도가 가슴까지 시원하게 한다 풍경도 넘 아름답다 ~~ 장호리는 마을의 지형이 수컷 오리인 장오리를 닮았다고 해서 장오리로 불리다가 지금의 장호리로 바뀌었다. 장호항은 1971년에 국가어항으로 지정됐다 현재는 방파제 290m와 방사제196m를 비롯해 대규모 물양장과 호안을 갖추었다. 해안선이 절경인 동양의 나폴리초승달 모양의 용화해변과 유리처럼 투명한 에메랄드빛 바다, 장호항전경 등이 한데 어우러진 풍광은 숨이 막히고 탄성이 절로 터져 나올 만큼 아름답고 웅장하다. 과연 한국의나폴리’라 불리울 만하다. 장호항 주변에 모래가 깔린 얕은 바다와 아름다운 갯바위가 많아서 게, 고둥잡이, 통발어업, 창경바리, 후릿그물 당기기, 스노클링, 스쿠버다이빙, 투명카누 타기 등 다양한 어촌체험활동이 가능해서 동해안최고의 어촌체험마을로 손꼽힌다. 게다가 데크전망대, 지압산책로등의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고 숙박업소와 음식점도 많아서 사계절 휴양지로도 안성맞춤이다. 주 어종오징어, 꽁치, 가자미, 문장호어촌체험마을 아름다운 항구와 기암절벽, 해안이 잘 어우러진 곳으로, 투명카누, 바다래프팅, 통발체험, 스노우클링 등 다양한 해양레포츠를 즐길 수 있다. 용화해변 백사장 한가운데로 용화천 냇물이 바다로 흘러들어 담수욕과 해수욕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 #삼척 #삼척가볼만한곳 #삼척장호항 #장호항 #한국의나폴리 #드라이브스루 #강원도래요 #강원seoyeon #강원도청 #강원도 #마카오서요 #강원도가볼만한곳 #여행 #국내여행 #여행지추천 #여행지 #여행에미치다 #여행사진 #여행자 #인생여행 #여행은언제나옳다 #안녕 #여행그램 #여행사진 #멋여행 #가슴떨리는여행 #힐링여행 #행복여행 #traveler #travelgram #travel
어디에나 꽃은 있는 걸요 : 여행은 집 앞으로-
올해는 멀리 나가지 말아요. 현관문을 나와 걷는 10분여 간 만난 꽃들을 소개합니다 *_* 촌동네라 노바디 벗 매니플라워즈... 걷는 십여분 간 마주친 사람은 0명. 농사를 짓던 어르신들이 모두 들어가 식사를 하시는 점심시간의 산책이어서 더욱 그런 것이기도 하고. 어릴 땐 눈에 잘 들어오지 않던 꽃인데 언젠가부터 꽃만 눈에 들어오네요. 나이를 먹는다는 것, 자연의 경이로움을 알아 간다는 것... 이라고 말하고 나니 어릴 때도 꽃을 찾아 댕겼다는 사실이 번뜩 떠오릅니다. 손톱물 들이려고 봉숭아를, 줄기액으로 글씨 쓰려고 애기똥풀을, 꿀 빨아 먹으려고 사루비아나 아카시아를, 씨앗 후 불려고 민들레를, 목걸이나 팔찌를 만들려고 토끼풀을, 새콤한 맛이 좋아 자두풀(이라고 불렀는데 실제 이름은 며느리밑씻개라는 슬픈 이름이었다니...ㅠㅠ)을 찾아 댕겼던 어린 시절이...(아련) 그 땐 꽃이 관상용이 아니라 놀이용이었네요 참. 생각해 보면 꽃이 없는 동네가 없잖아요. 아파트 단지도 정말 잘 되어 있을 테고, 빌라촌도 구석 구석 화단이 얼마나 많은데. 아스팔트 틈새에도 들꽃들은 자라 나고요. 언제나 그 자리에 있던 것들이 더욱 소중해지는 봄 올해는 집 앞의 꽃들을 소중히 여기는 시간을 보내는 건 어떨까요? 그럼 동네 산책길에 만난 꽃들을 몇장 더 첨부하며 마무리 할게요! 그리고... 현관문 안으로까지 들이친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