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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선 씨는 현재 한화건설 신성장전략팀장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노블레스 오블리주'는커녕, 또 다시 물의를 일으킨,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3남, 동선 씨의 7년 전과 오늘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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