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un9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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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둥이,순이,뭉치

검둥이를 궁금해하시는 분이 많아서 먼저 소식올립니다. 오도독씹히는 맛난 사료+1캔씩, 하루 한번 간식을드셔주고 ,동네마실도 잘 다니고 있습니다. 오동통해진 검둥이를 위해 새로운 집을 만들어줬는데 시큰둥한 반응..
요즘 컨디션이 꽝인 순이냥 어두운 구석만 찾고 안아달라고 매달리고,따뜻한 밥솥위에 올라갔다 대장아찌한테 혼나서 박스에 들어가면 잘 나오지도 않고..ㅜㅜ 순이야..우울해 하지마.. 그래도 김집사는 니가 젤 이뽀..^^
요즘 쭌이형아한테 올인중인 뭉치늠. 형아누워있음 다가가서 비벼대고 파고들고..너 왜그르니? ..내말은 무시하고 대장아찌,큰형아,짝은형아랑만 놀고..너 밥주고 간식주는 사람은 나야~~너 자꾸그러면 궁믈도 읎다..ㅎㅎㅎ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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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이&뭉치&검둥이 모두 귀여워요 ㅎㅎ 사랑스러움이 몽글몽글~~^^
@mymaster0413 해봤습니다. 집안에 들여놓고 지낼려다 검둥이가 흥분해서 순이 귀를 깨물어서 순이 귀한쪽이 뜯겨버렸습니다.지금은 나았지만.. 그래서 시도를 못합니다.
검둥이가 잘놀고 잘땐 집에와서 자면된다
@jiayou91 집안에서 키워볼려고 여러번 시도했다가 실패하고 지금은 바같생활 합니다. 그래도 집을 3채나 가지고 있는 집 부자냥이 입니다..ㅎㅎㅎ
그렇군요.그래도 집 부자라니 다행입니다.복 많이 받으세요.^^
검둥이는 밖에서 생활하나요? 아님 자유롭게 왔다갔다 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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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지내시죠!? "만.또.아.리 네"
모두 잘 지내시죠?? 만또아리는 다 잘 지내고있어요~ 집사가 귀차니즘땜에 오랜만에 소식전해요~^^ 말안듣는 아라리는 저러고 굴 만들고, 요러고 째림으로 지내고 있어요~^^ 우리집 큰횽님 또동씌는.... 그냥자요 또자요 막자요ㅋㅋㅋㅋ 큰횽님의 갓스타일~ 쫌 어울림~ 허리가 무쟈게 긴 아라리는 어디내놔도 잘놀아요~ 성질디런 아라리는 저랑 둘만있음 세상착한냥이가돼요~ 아라리: 나 완전 착한냥이거든!!! 우리망이도 착한가? 나이가 벌써 6살인 만만듀는 여전해요~~ 뛰고 날고 깡패짓하고 ㅋㅋㅋ 너무 퓔충만일때 정말 위험해요~ 오빠동생 할거없이 때리고다녀서 마약이 필요하죠 ㅋㅋㅋ 흠뻑취한 망이~ 그리고 새식구를 소개할께요~ 어찌알게된 보호소에서 지내던 아이예요~ 큰 체구 임에도 작은 케이지안에서 지내는 모습이 안쓰럽기도했고 만듀와 친구처럼 지내면 좋겠다는생각에 이렇게 또 식구가 됐어요~ 참 착해요~ 선생임왈: 꾼밤이는 ...눈치가 없는애같아요 누나들이 손찌검하면 그러려니~ 횽아가 자기 무시해도 그러려니~ 그냥 밥돼지예요~ 사료가 순식간에 시라져요~ㅋ 간혹 아옹이가 하던 행동을해서 깜짝놀라기도해요~ 이름은 "꾼밤"이예요~ 귀마개하고 군밤파는 이미지가 연상이되서 ㅎ 만듀 또동 아리 꾼밤 그리고 저..... 함께 잘지내고 있어요~ 길냥이급식소는 또한번 쫓겨나 새 자리를 또 마련해서 유지중입니다~^^ 크게다르지않은 일상이라.. 오랜만에 소식 전하게됐네요~ 빙글러님 모두모두 즐거운 주말되세요~^^ 2021.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