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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성소수자 관용에 연 357조원 '핑크달러 시장' 뜬다

중국 성소수자 관용에 연 357조원 '핑크달러 시장' 뜬다
중국에서 성 소수자(LGBT)에 대한 포용력이 높아지면서 이들을 겨냥한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습니다.
핑크 달러는 LGBT의 구매력을 지칭하는 말인데 가디언은
중국 관영 차이나데일리를 인용해 중국에 약 7천만명의 LGBT가 있으며,
관련 시장 규모가 한해 약 357조3천억원에 이른다고 설명했습니다.
중국에서는 지난 1997년 동성애 처벌이 폐지됐고,
2001년 들어 공식 정신병 명단에서도 동성애가 제외됐습니다.
사회 분위기는 아직 동성애에 보수적인 편이지만 도시에 사는 젊은층을 중심으로
성적 취향에 자유로운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으며
중국의 많은 기업은 이런 분위기에 편승해 LGBT에 친화적인 마케팅을 펴고 있습니다.
관련정보 바로가기 : https://goo.gl/ZANF3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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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실전 온라인마케팅의 중심, 마케팅에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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