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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여행주간 겨울 데이트 여행지 추천

이번 겨울 여행은 어디로? ⛄
갈 만한 곳 다 모았다! 🙌
#지금안가면 #나만손해 #할인할때 #놀러가자
출처: 인스타그램 antmac
겨울여행주간으로 지정된 이 때는
각종 다양한 할인들을 한다고 하썸
관광시설, 문화체험을 할 수 있는 4대 궁,
전국 박물관 등 할인 또는 무료 입장
전국 숙박업소 234개소도
최대 70% 할인한다고 하썸
겨울에 빠질 수 없는 스키장,
유원시설도 최대 50% 할인
음식점까지 할인한다고 하썸~
출처: 인스타그램 zero_joon
겨울여행주간을 맞아 한국민속촌
자유이용권을 50% 할인하고 있썸
뿐만 아니라 종묘, 경복궁, 덕수궁,
창경궁, 창덕궁 등도 모두 할인 중!
출처: 인스타그램 kj_s1009
춘천 별빛나라 로맨틱 페스티벌과
낭만적인 남이섬으로 기차여행을 떠나보썸
춘천에서 얼음축제, 별빛축제, 푸드축제 등
다양한 축제를 즐기고 남이섬으로 가서
유람선도 타고 산책도 할 수 있썸
출처: 인스타그램 yeon_jin___
서울에서 50분 거리!
스키를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보썸~
출처: 인스타그램 garamyssi
미리 가보는 올림픽로드 투어!
평창, 강릉, 등 열차를 타고
투어를 해볼 수 있썸
출처: 인스타그램 da_gi_ri
겨울에 보는 부산의 바다는 캬~
부산어묵축제, 겨울바다, 온천, 전통시장
등을 방문하는 모락모락 부산여행!
이번 겨울에 떠나보썸!
출처: 인스타그램 _shwhite
출처: 인스타그램 ssoil_waater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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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보 감사해요 !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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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푸치의 모닝레터_1204. 국민과 국가의 주권 회복 역사
어제 박근혜정권 퇴진을 촉구하는 촛불민심은 사법부에서 청와대 앞 백미터 까지 집회를 허용함에 따라 효자치안센터 앞에 세워진 경찰차벽에 꽃스티커를 부착해 평화집회의 기조를 유지하는 한편, 세월호 참사일인 4월 16일과 같은 416개의 횃불이 서울 광화문 광장을 환히 밝혔습니다. 특히, 어제의 6차 촛불집회는 다섯가지의 변화된 양상을 보였는데요 첫째, 정적인 촛불에서 역동적인 횃불로 바뀌었고 둘째, 시위 규모는 서울 170만명에 이르고 부산, 대구와 춘천 등 지방에서 사상 최대규모로 60만명이 거리에 나와 230만명에 달했고, 셋째 청와대 코앞 100m 앞까지 진출해 늦은 저녁까지 촛불을 밝혔지요. 넷째, 대통령 탄핵안 합의도출에 실패한 정치권의 배반에 분노한 국민들은 '박근핵닷컴'이라는 국민청원 사이트에서 지역구 소속 국회위원에게 약 60만건에 이르는 대통령 탄핵 청원을 보내며 의회에 경고했고, 마지막으로 촛불은 광화문에서 의회와 정당의 본거지인 여의도로 향해 새누리당 해체를 요구했습니다. 서울 여의도 새누리당사 앞에서 규탄을 했고, 최근 참화를 당한 서문시장을 불쑥 방문한 대통령의 행보에 분노한 대구 시민들도 최대규모로 운집해 새누리당사 현판에 시민환관당이라는 현수막을 내걸며 국가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다는 걸 보여줬습니다. 최근 대통령 담화문에서도 자진 하야의사가 전혀 없어 보이고 집권당 정치인들과 함께 거짓말만 반복하는 정치권에 대한 불신으로 인한 국민들의 주권 회복을 위한 함성은 이토록 성난 민심으로 점차 변해가고 있는 것 같네요. 현대사에서 1960년 이승만 정권을 쫓아낸 4.19, 87년 노태우 정권에게 6.29 항복 선언을 받아낸 6.10, 79년 부마항쟁과 80년 5.18 광주민주화항쟁 등 민주주의의 위기 때마다 국민이 국격을 실추한 국가를 지켜왔지요. 근대사에서도 외세에 주권을 빼앗기지 않으려는 주권 회복의 역사는 조선 왕조로부터 이어져왔는데요. 지난 3일 재방송으로 보게된 KBS 1TV의 신개념 문화재 경연 2부작 파일럿 ‘천상의 컬렉션’에서는 배우 안내상이 영화 <덕혜옹주>에서 친일파에 의해 암살당한 것으로 그려졌던 고종 황제의 비밀 어새를 선보이면서 제국익문사라는 비밀 결사조직을 결성해 국새보다 1/4 작게 제작된 비밀 어새를 통해 국가의 주권을 되찾으려는 독립운동을 주도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어요. 문화재 배틀쇼로 일컫는 이번 프로그램은 세 명의 문화재 호스트가 우리 역사의 한 장면을 장식한 수많은 보물 중 하나를 소개하고, 현장평가단 100명이 투표를 통해 그 중 최고를 가리는 경연 프로그램인데요, 안내상의 ‘고종 황제 어새’와 함께 영화감독 장진은 비운의 왕자 안평대군의 꿈이 담긴 안견의 '몽유도원도’를, 톱모델 이현이는 경주 계림로에서 발견된 아랍 양식의 '황금 보검'을 선보이며 경연을 펼쳤지요. 고종황제는 제국주의와 친일파의 감시 속에서 자신이 할 수 있는 마지막 외교 행동으로, 우리나라가 처한 상황과 일본의 만행을 고발하고 대한제국의 독립을 도와달라는 간절한 호소를 담은 편지를 세계 각국의 지도자에게 보냈고 가장 마지막 칙서는 국내에 파송된 선교사 헐버트에게까지 총 17통의 편지가 보내졌다고 해요. 특히, 장진 감독이 소개한 안견의 몽유도원도는 400년전 문화재가 약탈된 것으로 추정되며 1955년부터 일본 덴리대학이 소장해왔지만 이젠 더이상 외부에 공개하지 않는다고 하여 문화재 환수, 즉 문화 주권을 회복할 수 없다는 것에 마음이 울컥해졌습니다. 해외에 유출된 소중한 우리 문화재를 찾아오는 문화 주권 프로젝트는 MBC에서 방송했던 예능프로그램 '!느낌표'에서 '위대한 유산 74434' 코너로 방송된 바 있었죠. 2001년부터 2007년 11월 가을 개편에서 두 자릿 시청률로 폐지될 때까지 해외의 7만점이 넘는 우리 문화재들을 소개하고 중국의 동북공정, 일본의 독도 침탈 등 역사 왜곡의 현주소를 전하고 그 가운데 국민의 성금을 모아 일본에 보관돼 있던 김시민 장군의 공신교서를 환수하기도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토록 반대했던 국정화된 역사교과서가 친일파와 박정희정권을 미화하고 진취적인 고대 역사를 축소하는 등 편향적인 내용으로 만들어졌다고 공개돼 촛불시위에서는 국정교과서 폐기도 촉구하고 있는데요, 방송에서 소개된 고종황제의 이러한 독립운동 역사가 기록된다면 고종을 더 이상 무기력한 설움많은 망국의 군주로만 기억되진 않을 것 같았어요. 역사는 반복된다는 말이 맞는 것 같아요. 세월호 참사를 소재로 한 영화가 제작된다는 소식등 지금 이시간에도 역사는 새로 쓰여지고 있지만 한 편에서는 역사를 왜곡하기도 하죠. 이제부터라도 우리 스스로가 주권회복의 역사를 기억하고 국민이 국가의 주인을 자각하며 더 나아가 역사와 문화 주권도 회복해야할 것 같아요. 국민과 국가가 하나되는 그날을 기원하며.. From Morningman.
정월대보름을 보내는 M모씨의 하루
아침에 눈비비고 일어난 대학생 m모씨.. 모처럼 대보름을 보내보도록 한다. 대보름엔 역시 오곡밥이지!! 어젯밤 미리 지어둔 오곡밥을 밥그릇에 푼다. 찹쌀, 찰수수, 기장, 검은콩, 붉은팥 이 들어갔다. 그리고 마트에서 사온 묵은 나물 을 꺼낸다. *묵은 나물이란?! 도라지, 호박, 시래기, 고사리 등 말려서 저장해둔 나물을 물에 불린 뒤 무쳐 먹는 것. 한상 차려두니 매우 맛깔스런 비쥬얼이 탄생했다. M모씨는 콩을 싫어하지만 한해의 풍년을 기원하는 정월대보름이기에 몇개만 먹어보도록 한다. 육식주의자인 M모씨.. 먹다보니 풀떼기들이 입에 물린다. 엇이거,, 비빔밥각..?! 얼른 일어나서 냉장고에 있는 고추장을 꺼내려는데, 전화벨이 따르르를응ㅇㅇ 울린다. "대보름엔 비벼먹으면 안된다~!!!!" 엄마의 전화다. 보름밥을 비벼먹으면 논밭에 잡초가 무성해진다고 믿었기 때문에 비벼먹는건 안된다고 한다. 솔직히 참기름 솔솔 뿌리고 계란후라이 딱 올려먹고 싶지만 참아보도록 한다. 밥을 다먹은 M모씨. 친구들을 만나러 나왔다. 각자 손에는 깡통이 하나씩 들려있다. 쥐불놀이를 하기 위해서다. 기다란 줄에 불을 달고 빙빙 돌리면서 논둑에 불을 놓는다. m모씨는 도시 사람이기에 학교운동장에 모였다. 깡통에 불을 붙여 빙빙돌리며 해충이나 잡초, 쥐구멍을 태운다. 오곡밥 먹고 힘이 솟은 m모씨. 비쥐엠에 맞춰서 열정적으로 쥐불을 돌린다. 꿀팁: 비쥐엠으로는 '뱅뱅뱅'이 적당하다. 마무리는 역시 술이다. 맥주? 소주? 와인? NO. 대보름엔 귀밝이술을 마셔줘야 한다. 한해의 좋은 소식만 들을 수 있기 때문이다. 정통은 아침 식사 전에 맑게 마셔야 하지만 요즘같이 밤이긴 현대에는 밤에 마셔도 괜찮다고 생각한다. (m모씨 피셜) 보통 막걸리같은 탁주보단 맑은 청주를 차갑게 마셔준다. 술이 달아오른 m모씨와 친구들.. 술자리엔 술게임이 빠질 수 없다. 게다가 오늘은 특별한 정월대.보.름. 대보름엔 술게임도 특별하다. 그거슨 바로 부럼깨기 (뚝배기랑 헷갈리지 말자) 호두, 잣, 밤, 땅콩 같은 딱딱한 열매를 어금니로 깨먹는 것이다. 단, 어금니가 깨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이를 튼튼히 하고 부스럼 없는 한해를 보내라는 기원이 담긴 게임이기 때문이다. 흥청망청 취한 대보름... 집가는길 보름달이 휘영청하다. 헤어지는 친구들에게 한마디 건낸다. "내 더위 사라~~!!!" 여름 더위가 싫기 때문에 친구들에게 내 더위를 파는것이다. 이자체로 양심없기 때문에 너무 비싸게 팔면 안된다. 더위를 무사히 판다면 이번 여름은 더위를 먹지 않고 건강하게 보낼 수 있다. 여러모로 좋은 풍속이 많은 대보름이다. 이불 속으로 들어간 M모씨.. 기분 좋게 잠이 든다 대보름일기 끝~~!!!!! 빙글 여러분 모두 건강한 정월대보름 보내세요!
[인터뷰] 한국인도 읽기 힘든 율곡 이이의 ‘격몽요결’을 스페인어로 번역한 벽안의 교수
▲ 스페인 말라가대 안토니오 도메네크 교수 [사진=뉴스투데이 정진용 기자] 스페인 말라가대 한국학 안토니오 도메네크 교수 15년 째 한국문학, 전통문화 스페인에 꾸준히 소개 “율곡 이이의 격몽요결은 스페인 사람들에게도 많은 교훈을 주는 내용들로 구성돼 있습니다. 더 많은 한국고전들이 스페인어뿐 아니라 다양한 언어로 번역되어 널리 읽혔으면 합니다.” 6일 오후 7시 서울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리는 제15회 ‘한국문학번역상'과 '제16회 한국문학번역신인상' 시상식에서 한국문학을 스페인어로 번역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문학번역원 공로상’을 수상하는 벽안의 외국인 교수가 있다. 주인공은 안토니오 도메네크(52) 교수. 스페인 남부 안달루시아주 말라가대학에서 동아시아학부 한국학 교수로 재직중인 그는 율곡 이이의 격몽요결뿐 아니라 2000년 초반부터 굿판 등 한국의 샤머니즘을 꾸준히 스페인에 소개한 대표적인 친한파 교수로 이름나 있다. 뉴스투데이와의 인터뷰도 능숙한 한국어로 대답할 정도로 한국어실력이 뛰어난 그는 스페인에서 한국학을 가르치면서 줄곧 한국문학과 한국문화를 스페인에 알리기 위해 노력해 왔다. Q. 한국문화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언제부터인가. A. 1992년 한국을 방문한 것이 계기였다. 한국의 문화, 그 중에서도 전통문화에 관심이 컸다. 내친 김에 서강대에서 샤머니즘을 주제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불교와 기독교 여성의 종교적 관행에 관한 비교연구를 했고, 이후 스페인으로 건너가 마드리드자치대학에서 사회인류학 관련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Q. 한국문화의 어떤 점이 그렇게 매력적인가. A. 2007년 스페인 마드리드 시내 복합문화공간인 마타데로에서 무형문화재 김금화씨가 직접 시연한 한국의 전통 굿판을 소개한 적이 있다. 스페인은 가톨릭국가다. 그럼에도 당시 많은 스페인 사람들이 강렬한 색채의 한국 굿판을 보고 큰 인상을 받았다. 한국문화는 서양인의 눈으로 보면 상당히 매력적인 요소가 많다. 그런 점을 강조하면 한국문화도 세계적으로 통할 수 있다고 본다. Q. 요즘은 어떤 분야에 관심을 갖고 있나. A. 17세기 한국의 귀신문화에 대한 번역작업을 진행 중이다. 힘이 닿는 한 계속해서 한국문학, 한국문화에 대한 번역작업을 통해 스페인에 한국을 알리고 싶다. Q. 한국문학번역상 공로상을 받은 소감은. A. 개인적으로 영광이다. 스페인뿐 아니라 남미 등 스페인어를 쓰는 국가는 많다. 앞으로 지속적으로 번역작업을 통해 스페인어권 국가에 한국을 더욱 많이 알리고 싶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서는 영어, 러시아어, 터키어, 프랑스어 등 4개 언어권에서 ‘한국문학번역상' 수상자가 결정됐다. 올해 번역상 수상자로는 영어권 정예원, 러시아어권 승주연, 알렉산드라 구델레바, 터키어권 괵셀 튀르쾨쥬, 프랑스어권 한유미, 에르베 페조디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공로상에는 안토니오 도메네크 교수와 함께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출판부 디렉터인 제니퍼 크루 씨가 수상자로 결정됐다. 올해로 15회 째를 맞이한 한국문학번역상은 한 해 동안 해외에서 출간된 한국문학 번역서 중 최고의 번역작품을 선정, 수여하는 상이다. 격년제로 시행하던 번역상은 해외에서 출간되는 한국문학 종수가 점점 늘어남에 따라 지난 2013년부터 매년 시상으로 바뀌었다. 뉴스투데이=정진용 기자 오늘과 내일의 일자리 전문미디어
팬들 이벤트에 난입한 김연아
올림픽 금메달 6주년 기념으로 김연아 팬들이 유니세프에 기부모금 하고있는데 갑자기 김연아 난입해서 5천 쏘고 감ㅋㅋㅋㅋㅋㅋ 연아의 인품이야 뭐 말할것도 없죠 피겨실력이 연아의 인품을 못따라가는듯 연아가 춤까지 추며 평창 올림픽 홍보해줬더니............. 이런 연아한테........ㅠㅠ 피가 꺼꾸로 솟네요 연아가 세계적인 피겨 탑급 선수임에도 불구하고 지금처럼 보살이 된데에 다 이유가 있네요.. Q. 어떤 선수로 기억되고 싶은가? 벤쿠버올림픽 챔피언, 소치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보다는 그냥 '김연아'라는 선수가 있었다는 거, 그걸로 만족할 것 같다. 환경을 탓하며 불평만 하고 있을 수는 없었다. 그런 환경을 모르고 시작한 것이 아니니까. 아쉽고 불편하고 떄로는 화가 날 정도로 내 처지가 불쌍하기도 했지만, 무언가를 탓하며 주저 앉을 수는 없었다. 불편하고 험난한 줄 알면서도 그 길을 기꺼이 가는 것. 그것 또한 의미 있는 일일 테니까. 엄마는 가끔 힘들어 하는 나에게 이렇게 말씀해주셨다. "탄탄히 다져진 길이 물론 더 쉽고 편하겠지. 하지만 없는 길을 만들어 나가는 것만큼 보람되지는 않을거야." -2010년 김연아 자서전 <7분 드라마> 中 연아야 꽃길만 걷자♥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솔직히 피카소 그림 완전 이상하지 않음???
<The Dream>, Pablo Picasso (1932) 피카소의 작품인 <꿈>이다. 소파에 잠들어 있는 여자를 그린 이 그림에 당신은 얼마를 지불할 수 있는가? 천만 원? 1억? 10억? 100억? '그래도 피카소인데...'라며 호기롭게 100억을 부른 사람일지라도 이 그림의 가격을 들으면 놀랄지도 모르겠다. 이 그림의 가격은 1800억이다. 피카소는 많은 사람들을 혼란스럽게 하는 화가다. 아니, 이 잠자는 여자 그림이 뭐라고 1800억이나 한단 말인가? 이 그림이 뭐길래? 아니, 애초에 피카소가 뭐길래!! '잘 그렸다'고는 죽어도 못할 그림만 그리는 피카소에 왜 사람들은 열광하는가? 저 그림 나부랭이에 왜 누군가는 1800억을 갖다 바치는가? 분노 비슷한 감정과 함께 밀려드는 궁금증을 조금이나마 해결해 보자. [I have an apple] 세상은 사과가 바꾼다. 세상을 만들고, 세상을 바꿔온 사과들을 우리는 '인류의 3대 사과'라고 부른다. 인류의 3대 사과 중 첫번째는 이브의 사과이다. 이브는 신의 명령을 어기고 선악과를 먹는다. 이로 인해 에덴동산에서 신처럼 살던 아담과 이브가 인간계로 쫓겨나고, 인류의 역사는 시작된다. (고 전해진다.) 두번째는 뉴턴의 사과이다. 사과나무에서 떨어진 사과를 보고 뉴턴은 만유인력을 발견한다. (고 전해진다.) 세번째는 세잔의 사과이다. "사과 한 알로 파리를 정복할 것이다."라고 외친 화가, 폴 세잔이 그린 사과로 인해 큐비즘이 탄생하고 피카소가 괴상한 그림을 그린다. 그리고 그 덕분에 많은 사람들이 '이딴 게 무슨 작품이야!!'라며 혼란에 빠진다. <Table Corner>, Paul Cezanne (1895~1900) 세잔이 그리는 '사과가 있는 정물화'의 대표적인 유형의 그림이다. 동네 미술학원만 가도 이정도 그림은 발에 채일텐데 이건 또 왜 3대 사과인걸까? 그렇게 잘 그린 것 같지도 않은데 말이다. 게다가 눈썰미 좋은, '이과본능' 투철한 빙글러라면 발견할 발암 포인트들도 상당하다. 1. 빨간 화살표 - 빛의 방향이 다 제각각이다. 빛의 방향이 맘대로다보니 그림자의 방향이 다 다르다. 미대 입시 현장이었다면 찢어버려야 할 그림이다. 2. 파란 선 - 테이블의 끝 선이 맞지 않는다. 테이블이 멀리 있다가 가까이 있다가 한 것처럼 테이블과 시야 사이의 거리가 제각각이다. 미대 입시 채점관이 본다면 뒷목 잡을 그림이다. 3. 노란 선으로 표시한 각도 - 접시가 거의 수직으로 기울어져있다. 저정도 기울어져 있는 접시라면 과일이 다 쏟아지는 게 정상이다. 선배 사과인 뉴턴이 발견한 만유인력의 법칙, 중력도 모르는건가? <Parrot tulips, carnations, columbine, marigolds and other flowers in a woven basket, with shells, peaches, cherries, cranberries, plums, a grasshopper and other insects, on a stone ledge>, Van der Ast 반면 이 그림을 보자. 16세기 네덜란드 화가가 그린, 기가 막히게 사실적인 그림이다. 빛의 방향도 정갈하게 일치하고, 구도도 매우 안정적이며, 모든 물리법칙들도 충실히 구현되어 있다. 그야말로 '잘 그린' 이 그림은 세잔의 그림으로 어지러워진 우리의 심신을 달래주는 느낌이다. (그림 제목이 무식할 정도로 드럽게 긴 것만 빼면 완벽하다.) 빛 방향 엉망, 거리감 엉망, 시야 엉망 물리적, 미적, 조형적 완벽 왜 저런 좋은 그림을 놔두고 세잔의 이상한 그림을 3대 사과에 껴주는 걸까? 세잔의 그림은 한 시점에 나올 수 없는, 제각각인 빛의 방향 때문에 이상하고, 제각각인 거리감 때문에 이상하고, 제각각인 각도 때문에 이상하지 않은가? 이런 불만에 세잔은 대답한다. "한 시점이라고 한 적 없는데??" [진, 선, 미] 미술계에서 당연히 한 시점으로 그리는 걸로 약속됐는데 지 혼자 맘대로 그걸 깬 것이 대단하다는 건가? 아니다. 세잔의 가치는 '한 시점으로 그리는 걸 약속 한 적이 없다'는 걸 깨닫게 해줬다는 데에 있다. 미학의 목표는 예쁘게 그리자가 아니다. 미학의 목표는, 과학과 철학(혹은 윤리)의 목표와 같다. 인간과 세상의 본질을 탐구하는 것이 목표이다. 진/선/미는 고대로부터 인류가 추구해온 가치이다. 무엇이 진리인가? (진) 무엇이 옳은가? (선) 무엇이 아름다움인가? (미)에 대한 탐구가 하나의 세트라는 것이다. 미학은 과학&철학과 세트로 세상의 본질을 파헤치는 것이 목적이고 가치의 근원이다. 따라서 화가는, 그리고 미학은 '한 시점으로 예쁘게 그리자'를 약속한 적이 없다. '세상의 본질을 파헤쳐서 드러내자'를 약속한다. 그 본질과 이치를 잘 표현하던 수단이 예전에는 빛의 방향이었고, 원근이었고, 물리적 안정이었다. 그게 '실제'고 '진리'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이런 세계적 생각의 흐름을 '사조'라고 한다. 당대의 사람들이 받아들이던 사조에 의문을 던진 게 세잔이다. 진짜 이렇게 생겼어? 이게 진리가 맞아? 그리고 그림을 통해 조곤조곤 질문한다. "본질인데 왜 한 면만 보여줘야해? 여러 면에서 보아야 본질에 더 가깝잖아" "본질인데 왜 한 순간의 모습만 담아? 다음 순간에는 변하는데 그 본질은 왜 표현 안 해?" "저렇게 정적으로 가만히 있다고? 안움직여? 움직이면 다 바뀔텐데?" 세잔은 테이블이 멀 때의 모습도 그리고 가까울 때의 모습도 그린다. 그래서 테이블 끝 선이 맞지 않고 삐뚤빼뚤하다. 세잔은 이쪽에서 본 모습도 그리고, 저쪽에서 본 모습도 그린다. 그래서 과일의 여러면이 다 그려져있고 빛의 방향과 그림자의 방향이 제각각이다. 세잔은 멀리서 비스듬히 본 모습도 그리고, 인스타 음식샷처럼 수직으로 본 모습도 그린다. 쏟아질듯한 접시의 모습은, 비스듬한 전체 구도와 다르게 위에서 내려다 본 접시의 모습을 그렸기 때문일지 모른다. 시간의 변화, 시점의 변화, 장소의 변화, 구도의 변화까지 담아냈다. 좀 더 본질과 진리에 가까우려면 시간, 시점, 장소, 구도의 변화까지도 담아내야 한다는 얘기다. '예쁘진' 않을 지 몰라도 '사조를 바꿔낸' 이 그림이 주장하는 바는 강력하다. 우리가 '사실적'이라며 입이 마르게 칭찬한 그림이 오히려 '진실'과는 거리가 멀다는 것. [세잔이 쏘아올린 작은 사과] 세잔의 기법은 많은 화가들에게 충격과 영감을 준다. 화가들 중에서도 세잔의 말에 격하게 공감하며 "인정? 어 인정!"을 연발하던 화가가 둘 있었다. 그 두 명의 화가가 '브라크'와 '피카소'(드디어!)다. 브라크는 세잔이 이야기한 '본질'을 찾는 방법으로 '기하학적 도형'에 주목한다. 그는 눈에 보이는 그대로가 아니라, 세상의 본질과 진리를 추적하다보면 세상은 결국 기하학적 도형으로 환원된다고 믿는다. '공'하면 축구공, 농구공, 볼링공, 낡은 공, 무거운 공, 노란 공 등등 여러 공을 이야기하지만 본질은 '원'이듯이 말이다. '집'하면 아파트, 주택, 한옥, 양옥, 원룸, 오피스텔, 큰 집, 작은 집 등등 여러 집이 있지만 본질은 '직육면체' 이듯이 말이다. 이런 사상을 가지고 있는 브라크에게 '집'을 그리라고 하면 어떻게 될까? 알록달록 예쁜 집을 그릴 리는 절대 없다. 이런 그림이 니온다. <Houses at Estaque>, Georges Braque (1908) '잘 그렸냐'고 묻는다면 '절대 아니다' 라고 대답하겠지만, 솔직히 집 느낌은 어마무시하게 나는 이 그림이 브라크의 대표작이다. 으음- 그렇구나... 하고 넘어갔으면 좋겠는 이 그림을, 1908년 브라크는 당당하게 살롱 도톤이라는 전시회에 출품한다. 살롱 도톤은 보수적인 미술전에 반발해 시작된 진보적 작품을 위한 미술전으로, 이 미술전의 주최자 중 한명인 마티스는 진보적 미술의 아이콘 같은 사람이다. 하지만 이 진보적인 미술의 아이콘 마티스도 이 작품은 진짜 어처구니가 없다는 듯 이렇게 평한다. "야 이건 그냥 큐브 쌓아 놓은 거 아니냐??" 브라크의 작품을 낙방시키면서 한 마티스의 평은, 입체파(큐비즘)이라는 말의 어원이 된다. 이렇게 용어가 정립되기 바로 한 해 전, 기존의 미술 관습에 정면으로 도전하며 3차원적 그림으로 세상에 충격을 안겨 준 화가가 바로 피카소다. 세잔의 그림이 조곤조곤 의문을 제기하는 느낌이라면 피카소는 아예 고래고래 소리를 지른다. 피카소가 지르는 소리를 자세히 들어보면 다음과 같다. 1. 소재 <Venus of Urbino>, Tiziano (1537~1538) 여성의 누드를 소재로 한 그림은 많지만, 대개 이런 느낌이다. 실제로는 베네치아의 한 귀족을 그린 것이지만 제목은 '우르비노의 비너스'이다. 신화 속 여신 '비너스'를 그렸다는 명분은, 누드를 그려도 속되지 않고 신성한 그림으로서 인식될 수 있게 해 준다. 몸의 곡선과 질감 또한 극도로 이상화된, 여성적 아름다움의 전형을 담고 있다. 이러한 관습에 먼저 돌을 집어 던진 건 '마네'다. <Olympia>, Manet (1863) 마네는 우르비노의 비너스를 모방하며, 여신이 아닌 창녀의 나체를 그린 그림 <올랭피아>를 내어 놓는다. 매혹적인 고개 각도와 표정으로 유혹하듯 바라보는 여신 대신, 세상 귀찮은 표정을 하고 있는 여인을 눕혀 놓았다. 몸의 비율과 형태도 굉장히 사실적이다. 여신이 있던 자리에 드러누운 여성은, 파리의 밤풍경을 적나라하게 드러낸다. 현실에 없는 여신 대신 현실에 있는 창녀가 누웠다. 그림은 좀 더 '진실'에 근접해졌다. 여기에 피카소는 더 큰 짱돌은 집어던진다. < Les Demoiselles d'Avignon>, Pablo Picasso (1907) 피카소의 작품 <아비뇽의 처녀들>이다. <우르비노의 비너스>에 그려진 누드와는 전혀 다른 느낌이다. 이 그림에 등장하는 여성들도 <올랭피아>와 같이 사창가의 여성들이다. 바르셀로나 아비뇽 인근 사창가의 여성들을 소재로 삼은 것이다. '여신의 누드'라는 비현실적인 소재는 '사창가 창녀들의 누드'라는 기분나쁠 정도로 현실적인 소재로 치환되었다. 2. 표현 <올랭피아> 속 여인은 캔버스 밖 관람자를 정면으로 바라보지 않는다. 왼쪽 아래로 흘러내려가 버린 시선은 '도발적인 소재에 비해 위협감을 느낄 정도는 아닌' 분위기를 만들어준다. <아비뇽의 처녀들> 속 여인들은 괴상한 눈으로 관람자를 똑바로 쳐다본다. 기괴한 모습의 처녀들의 삐뚤빼뚤한 눈이 나를 정면으로 응시하는 상황은 강렬한 위협을 선사한다. 도발적인 소재의 도전정신이 최대한 발현되도록 해주는 장치이다. <아비뇽의 처녀들>은 최초의 입체주의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입체주의 작품답게, 멀리서 본 얼굴, 가까이서 본 얼굴, 먼 배경, 가까운 배경, 측면에서 본 모습, 정면에서 본 모습 등등이 어지럽게 뒤섞여 있다. 대상이 가지고 있는 3차원 적인 모든 속성을 쭈욱 늘어놓고, 2차원적 캔버스 안에 재구성한 것이다. 보기 예쁜 것과는 별개로, 기존의 표현양식이 다룰 수 없는 대상의 본질과 진실에 대해 실컷 표현한 작품인 것이다. 기하학적 도형으로의 환원도 드러난다. 그림의 맨 앞에 표현된 과일접시는(처녀들의 모습과는 다르게 위에서 수직으로 내려다 본 인스타 음식샷으로 그려졌다) 도형으로 환원되어 표현된다. 입체주의의 시작을 쩌렁쩌렁 알리는 매우 시끄러운 효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3. 모티프 '기존의 미술이 표현할 수 없었던 새로운 것!'을 찾아 해메던 진보적 화가들에게 '아프리카'는 그야말로 영감의 보고였다. 피카소도 아프리카 미술에 크게 영향을 받은 작가 중 한 명이며, 특히 아프리카 조각 모티프는 그의 회화 곳곳에서 활용되었다. 다양한 시점이 혼합되어 기괴한 느낌을 자아내는 5명의 처녀 중 우측 두명의 임팩트는 특히 남다른데, 이는 아프리카 조각을 처녀의 얼굴형태에 직접적으로 차용한 효과이다. 도전적 소재의 적극적인 활용, 당대의 사조를 때려 뿌수는 표현의 확장, 새로운 영감과 모티프의 활용을 통해 쩌렁쩌렁한 소리를 내지른 피카소. 입체주의를 탄생시키며 회화 역사의 달력을 한 장 넘긴 피카소의 가치에 세계가 주목하기 시작했다. 브라크가 일관성 있게 분석적 큐비즘의 작품세계를 구축한 것과는 다르게, 피카소는 시대와 본인의 멘탈에 따라 다양한 작품세계를 구축해왔다. 여러가지 '색'으로 구분되는 피카소의 파란만장한 작품세계에 대해서는 이후에 서술하기로 한다. **쉽고 재미있는 예술 이야기 ArtStroy Collection 팔로우
전세계를 매료시키는 한국의 아름다운 풍경들
오늘 보여들 사진작품들은 2013년 8월 12일 미국 CNN Travel에서 한국의 가장 아름다운 장소 40이라는 주제로 발표한 외국 사진 작가들의 작품입니다 *_* 아름다운 사계절의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는 우리나라, 찾아보면 아직 가보지 못한 곳들이 굉장히 많은데 국내여행은 별로 ! 라는 생각으로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모습을 잊고 지내지 않았나 싶어요 :) 특히나 제주도의 풍경을 많이 보이네요 . 그래도 나름 제주도를 많이 다녀왔다고 생각했는데, 사진 속의 제주도는 제가 알던 제주도와는 또 다른 매력을 뽐내는 것 같아서 새로운 기분도 들고요 ㅎ_ㅎ 올 겨울 여행의 계획을 아직 짜지 못하셨다면 아래에서 Pick !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 자 해외 사진작가들의 시선에서 바라 본 우리나라 <3 그 아름답고 경이로운 자연풍경 속으로 함께 빠져보실까요 ? 40위 사릉 (Sareung) 위치 : 경기도 남양주시 진건읍 사릉리 조선 제6대왕 단종비 정순왕후 송씨의 능이다. 39위 삼부연폭포 (Sambuyeon Falls) 위치 :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신철원리 높이 20m의 폭포로 폭포수가 높은 절벽에서 세 번 꺾여 떨어지고 세 군데의 가마솥 같이 생긴 못이 있다고 하여 삼부연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38위 남한산성 (Namhansanseong Fortress) 위치 : 경기도 광주시 중부면 산성리 북한산성과 더불어 서울을 남북으로 지키는 산성 중의 하나로, 신라 문무왕 때 쌓은 주장성의 옛터를 활용하여 1624년(인조 2년)에 축성하였다. 37위 선정릉 (Seonjeongneung) 위치 :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동 서울에 있는 조선 왕릉으로 삼릉공원이라고도 불린다. 선정릉에는 성종 왕릉과 성종의 계비인 정현왕후의 능, 그리고 중종 왕릉인 정릉이 모여 있다. 36위 창녕교동고분군 (Gobungun, Changyeong) 위치 :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읍 교리 가야시대 고분군으로 교동고분군은 목마산 북서쪽 기슭에 있으며 인접한 송현동고분군과 함께 창녕읍 교리 일대에 넓게 분포하고 있다. 35위 안압지 (Anapji Pond) 위치 : 경상북도 경주시 인왕동 신라시대 때의 연못으로 연못 기슭과 섬에 실시된 호안공사는 정교하고 도수로와 배수로의 시설도 또한 교묘하다. 34위 경복궁 근정전 (Geunjeongjeon, Gyeongbokgung) 위치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로 1-1 경복궁의 중심이되는 정전이며 조선왕실을 상징하는 건축물이다. 33위 창경궁 (Changgyeonggung) 위치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 185 조선시대 궁궐로 태종이 거처하던 수강궁터에 지어진 건물이다. 성종 14년(1483)에 정희왕후, 소혜왕후, 안순왕후를 위해 창경궁을 지었다. 32위 인왕산 (Inwangsan) 위치 : 서울특별시 종로구 무악동 산 3-1 서울 종로구와 서대문구 홍제동 경계에 있는 산으로 높이 338.2m이다. 산 전체가 화강암으로 구성된 서울의 진산 중 하나이다. 31위 종묘 (Jongmyo Shrine) 위치 :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57 조선시대 역대의 왕과 왕비 및 추존된 왕과 왕비의 신주를 모신 왕가의 사당이다. 30위 고창고인돌 (Gochang Dolmen site) 위치 : 전라북도 고창군 아산면 세계적으로 유명한 고인돌 무리 전북 고창은 인근 화순, 인천 강화와 더불어 이름난 고인돌 분포지역이다. 29위 왕궁리 (Wanggungri) 위치 : 전라북도 익산시 왕궁면 왕궁리에는 사적 제408호로 지정된 익산 왕궁리 유적이 남아 있다. 왕궁리성지 라고도 부르며 마한의 도읍지설, 백제 무왕의 천도설이나 별도설, 안승의 보덕국설, 후백제 견훤의 도읍설이 전해지는 유적이다. 28위 서울성곽 (Seoul Seonggwak Fortress Wall) 위치 : 서울특별시 종로구 이화동 서울성곽은 조선을 세운 태조가 한양으로 도읍을 옮긴 후 전쟁을 대비하고 사람들의 출입을 통제하거나 도적을 방지하기 위해 쌓은 시설이다. 27위 강릉안반데기 (Gangneung Anbandeok) 위치 : 강원도 강릉시 왕산면 대기리 강원도 고랭지의 감자밭과 배추밭을 감상할 수 있는 안반데기 마을은 평창군 대관령면과 강릉시 왕산면 대기리 사이에 놓인 피동령이라는 산비탈에 자리 잡고 있다. 봄이면 감자밭, 가을이면 배추밭으로 뒤덮인 멋진 풍경을 볼 수 있다. 26위 광안리 (Gwanggalli) 위치 :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2동 부산을 상징하는 장소로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최고의 바닷가이다. 25위 소양호 (Soyang Lake) 위치 : 강원도 춘천시 북산면 1973년 소양강을 막아 만든 소양댐으로 생겨난 국내 최대의 호수로 ‘내륙의 바다’라 일컬어진다. 24위 우포늪 (Upo Wetlands) 위치 : 경상남도 창녕군 유어면 우포늪길 220 ‘생태계의 고문서’, ‘살아 있는 자연사 박물관’이라 불리는 우포늪은 우리나라 최대의 자연 늪지다. 23위 합천다랑논 (Hapcheon daraknon) 위치 : 경상남도 합천군 합천읍 합천은 아름다운 산과 사찰로 유명한 곳이지만 층층으로 되어 있는 다랑논도 멋진 풍경이다. 22위 부석사 (Buseoksa) 위치 : 경상북도 영주시 부석면 부석사로 345 한국 화엄종의 근본도량이다. 21위 금산보리암 (Geumsan Boriam) 위치 : 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 상주리 남해 금산 정상에 위치한 보리암은 신라시대 638년 원효대사가 창건했다고 전해지는 국내 3대 관음성지이다. 20위 돌산대교 (Dolsan Bridge) 위치 : 전라남도 여수시 돌산읍 전라남도 여수시 남산동과 여천군 돌산읍 우두리를 연결하는 다리로 1980년 12월에 착공하여 1984년 12월에 완공되었다. 19위 안동하회마을 (Andong Hahoe Village) 위치 :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종가길 40 한국의 대표적인 민속마을로 2010년 8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18위 오작교 (Ojakgyo) 위치 : 전라북도 남원시 천거동 전라북도 남원 광한루에 있는 석재로 된 다리이다. 17위 비양도 (Biyangdo)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제주도 서쪽, 협재해수욕장에서 바로 앞으로 보이는 작고 아름다운 섬이다. 16위 삼화사 (Samhwasa) 위치 : 강원도 동해시 무릉로 584 강원도 동해시 두타산에 있는 절로 대한불교조계종 제4교구 본사인 월정사의 말사이다. 15위 함덕 (Hamdeok)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제주시 조천읍에 있는 리로 중산간지역에 자리한 마을이다. 물이 부족하여 논농사보다는 밭농사가 주로 이루어지는 곳이다. 14위 협재해변 (Hyeupjae Beach)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협재리 한림읍 서해안 지대에 위치하며 조개껍질이 많이 섞인 은모래가 펼쳐진다. 수심이 얕고 경사가 완만하다. 13위 마라도 (Marado)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마라리 우리나라 최남단의 섬으로 대정읍 모슬포항에서 남쪽으로 11㎞, 가파도에서 5.5㎞ 해상에 있다. 12위 용화해변 (Yonghwa Beach) 위치 : 강원도 삼척시 근덕면 용화해변길 자그마한 해변이 반달처럼 휘어져 아담하며, 해변 뒤에는 소나무 숲이 우거져 있고, 양쪽 끝은 기암절벽으로 어우러진 아름다운 곳이다. 11위 세화해변 (Sehwa Beach)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세화리 코발트 빛깔의 맑은 바다가 아름다운 곳으로 인파로 붐비지 않아 아직 자연 그대로의 깨끗한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10위 송악산 (Songaksan)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상모리 81미터 높이의 산으로 저벼리 또는 저별악이라고 한다. 해안에 접한 사면이 벼랑이고, 위는 평평하다. 9위 우도 (Udo)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우도면 제주가 품고 있는 섬 속의 섬이다. 종달리 해안가에서 바라보면 마치 소 한 마리가 누워 있는 형상을 하고 있다. 8위 용두암 (Yongduam)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용담1동 용연 부근의 바닷가에 용머리의 형상을 하고 있는 이 바위의 높이는 약 10m에 이르며,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명승지이다. 7위 천지연폭포 (Cheonjiyeon Falls)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천지동 제주도에는 폭포가 많은데 그 중 규모나 경관면에서 단연 으뜸으로 관광객의 발길이 가장 많이 머무는 곳이다. 6위 토끼섬 (Tokkiseom)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하도리 하도리 해안에서 50m쯤 떨어진 곳에 위치하며 간조시에는 걸어갈 수 있는 섬이다. 현재 사람들의 출입이 금지된 곳이지만 토끼섬의 비경을 감상하기 위해 제한적으로 탐방객들이 찾기도 한다. 5위 영암 (Yeongam) 위치 :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동쪽은 장흥군, 남쪽은 해남군, 강진군, 북쪽은 나주시와 접한다. 남동쪽 군계를 중심으로 월출산이 천황봉을 최고봉으로 구정봉, 사자봉 등 많은 봉우리를 일으키면서 기암절벽을 이룬다. 4위 만어사 주변 (Miryang Maneosa) 위치 : 경상남도 밀양시 만어산 전설에 의하면, 만어사는 46년(수로왕 5)에 창건되었다고 한다. 대웅전, 미륵전, 삼성각, 요사채, 객사가 있으며 보물 제466호로 지정된 3층석탑이 있다. 미륵전 밑에는 고기들이 변하여 돌이 되었다는 만어석이 첩첩이 깔려 있는데 두드릴 때마다 맑은 소리가 나기 때문에 종석이라고도 한다. 3위 성산일출봉 (Seongsan Sunrise Peak)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성산리 거대한 성과 같은 봉우리로 제주도 동쪽 바닷가에 솟아 있는 해발 182m의 수중 화산체이다. 10만년 전 제주에서 생겨난 수많은 분화구 중 유일하게 바다 속에서 폭발해 만들어졌다. 2위 창덕궁 (Changdeokgung) 위치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99 1405년(태종 5)에 지어진 조선시대의 궁궐로 1997년 12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었다. 창덕궁은 금원을 비롯하여 다른 부속건물이 비교적 원형으로 남아 있어 한국에서 가장 중요한 고궁들 중 하나이다. 1위 한라산 (Halla Mountain)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해안동 제주특별자치도 중앙부에 솟아 있는 산이다. 높이 1,950m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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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 떠나기 좋은 날씨! 가평 가볼 만한 곳 추천
뜨거웠던 폭염이 지나가고 선선한 바람이 부는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이런 날에는 나들이 떠나기 정말 좋은 기회인데요. 오늘은 살랑살랑 시원한 바람과 함께 나들이 가기 좋은 서울 근교 여행지! 가평에서 가볼 만한 곳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침고요수목원은 1993년부터 약 20여 년의 역사를 가진 곳으로 가평의 대표 여행지 중 하나인데요. 전나무가 가득한 축령산 자락에 자리를 잡고 있어 사계절 내내 푸른 숲을 만날 수 있답니다. 정원마다 "꽃 찾기"라는 팻말이 있으니 꽃이름도 맞추며 나들이를 즐겨보세요! 한국에서 즐기는 스위스 여행! 에델바이스는 스위스의 작은 마을 축제를 주제로 만들어져 가평의 아름다운 자연환경 속에서 스위스풍의 테마공원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아름다운 가옥과 자연의 조화로 에델바이스 전체가 인생샷 추천장소라고 할 수 있으니 평생 기억에 남을 인생샷을 찍으러 떠나보세요! 쁘띠프랑스는 국내 유일의 프랑스 테마파크인데요. 이름 그대로 프랑스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아름다운 곳입니다. 또한어린 왕자와 야간비행으로 유명한 프랑스 작가 생텍쥐페리를 만날 수 있는 공간과 가뇰 인형극, 마리오네트 공연, 오르골 시연 등 즐길 거리가 많아 가족 나들이로 떠나기 좋습니다. 청평호는 주변에 호명산, 화야산이 양쪽에 솟아 있어 주변 경관이 좋으며 잉어, 붕어 등 풍부한 어종으로 낚시꾼들에게도 사랑받는 곳인데요. 호수에서 모터보트와 수상스키 등 수상 스포츠를 즐길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기도 합니다. 또한 유람선도 운항되고 있어 연인들의 주말 나들이로도 손색이 없는데요. 넓은 호수에서 시원한 바람과 함께 수상레저를 즐기고 싶다면 청평호는 어떠신가요?  지금까지 서울 근교 여행지 가평에서 가볼 만한 곳을 소개해드렸는데요. 가평의 다양한 여행지도 우리카드 '카드의 정석' 혜택과 함께 떠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