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dh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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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L 선수들이 외계인으로 불리는 이유 ㄷㄷㄷ

미국 프로미식축구 리그인 NFL은 괴물들의 집합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미국 내에서도 최고의 운동능력을 지닌 선수들만 모이는 어마어마한 리그죠.

이번 시간에는 NFL 선수들의 괴물 플레이들을 감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풋볼 선수들의 반사신경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자신을 향해 엄청난 속도로 달려드는 수비수들에 대응할 준비가 언제든지 돼 있어야 하죠.

그래서 스텝을 활용한 페이크와 돌파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렇게 맹훈련을 하다보면 이런 장면들을 연출하기도 하죠 ㄷㄷㄷ

스텝으로 페이크하고 한바퀴 돌면서 두 명의 수비수를 바보로 만든 뒤 미친듯이 달립니다 ㄷㄷ 대단한 기술과 순발력이네요.

"날 향해 달려와? 사이드 스텝으로 다 제쳐주지!!"


아니 무슨 수비수가 떼로 달려드는데도 잡히질 않습니다 ㄷㄷㄷㄷ

결과는 터치다운 ㅋㅋㅋㅋ

양쪽에서 수비수가 달려온다?

그러면 스핀(Spin) 동작으로 떨어뜨리면 됩니다ㅋㅋㅋ

한바퀴를 돌면서도 절대 넘어지지 않는 균형 감각이 진짜 대단하네요 ㄷㄷ

수비수한테 잡혀버린다면? 그냥 끌고 가면 된다네요 ㄷㄷㄷ

저 거구들이 달라붙어 있는데도 그냥 앞으로 전진!!

무시무시한 힘입니다 ㅋㅋㅋㅋ

수비수가 너무 많다고 해도 주눅 들 필요가 없습니다.

이렇게 제쳐버리면 됩니다. ㅋㅋㅋㅋ

NFL은 아니고 여학생들의 풋볼 경기 중에 나온 장면.

저 스피드와 반응 속도가 느껴지시나요? ㄷㄷ

물론 NFL은 단순히 잘 달린다고 해서 갈 수 있는 리그가 아닙니다.

정말 영리해야 하고 힘과 기술을 겸비해야 하죠.

한편 운동 능력 중에서는 점프력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특히 전진 패스를 받는 리시버들은 어떤 높이에서 오는 볼도 받아낼 수 있는 탄력을 갖춘다면 그야말로 금상첨화죠!

이 장면의 주인공은 뉴욕 자이언츠의 오델 베컴 주니어라는 선수인데요,

뛰어난 운동능력과 반사신경을 활용한 캐치 능력이 일품입니다.

한손 캐치로 너무나 유명한 이 장면 이후 오델 베컴 주니어는 NFL 최고의 와이드 리시버로 명성을 날리고 있죠.

워낙 괴물들이 득실대는 NFL이기에 종종 수비수를 이렇게 뛰어넘는 장면도 나온답니다.

무슨 허들 넘듯이 사람 한 명을 그냥 뛰어넘어버리네요 ㄷㄷ

공격수 "아 어떡하지? 에라 모르겠다!!!"

"에라 모르겠다!!!" (2) ㅋㅋㅋㅋㅋ

터치다운하려는데 수비수가 앞으로 달려온 공격수의 선택 ㄷㄷㄷ

공중에서 그냥 한 바퀴 돌아서 터치다운;;;

이 선수 정녕 인간이 맞습니까??

어떤 때는 속임수도 풋볼에서는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건 대학 미식축구에서 나온 장면인데요,

떨어진 공에 순간적으로 6명의 선수가 모였다가 달리면서 누가 공을 들고 있는지 모르게 수비수에게 혼돈을 주는 작전입니다 ㅋㅋㅋㅋ

모이는 장면 왤케 귀엽죠?ㅋㅋㅋ

요건 전설의 짤 ㅋㅋㅋㅋ

수비수 "응? 왜? 뭐야? 어?... 야이이씨!!!"

공격수 "크하하하하하하!!"

지금까지 NFL 선수들의 플레이들을 살펴봤습니다.

이 정도면 정말 괴물이라는 말들이 잘 어울리지 않나요?

역동적인 스포츠를 보고 싶으시다면 NFL에 한번 빠져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ㅎㅎ

다음 번에는 더 재밌는 게시물로 찾아뵐게요^^

1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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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 모든 공격이 아이실드 21 에나왔던 공격. ㄷ ㄷ
미국 운동부심 순위가 1. 미식축구 2. 농구 3. 축구 4. 야구 순이었나...?
ㄴㄴ 축구빼고 아이스하키인데 아이스하키부심은 캐나다가 더 높아요 그리고 뭘해도 미식축구랑 야구 연봉 못넘음 농구랑 아이스하키가
운동능력 어마어마하죠. 단 미국!미식축구 선수만 그렇습니다.
태클한방한방이 차사고 충격이랑 비슷하던데 ㅎㄸ
멋지네요 미국인들이 왜 이리 열광하는지 알듯도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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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배우는 축구전술 -공수전환 (1편)
공수전환 공격과 수비가 정해져있지 않고 자유롭게 공격, 수비가 이루어지는 스포츠 종목에서 공격과 수비가 전환되는 순간, 즉 공수전환의 순간은 매우 중요한 요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공수 전환의 순간은 플레이가 가장 불완전하게 이루어 질 수 있는 시간이고 이 순간을 먼저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쪽이 불완전한 상대를 향하여 공격을 하거나 공격을 진행하기 전에 미리 단단한 수비를 구축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에 공ㆍ수 양면에서 매우 큰 전술적인 포인트가 된다. 이는 축구에 있어서도 적용되어진다. 105 x 68m 의 큰 경기장을 사용하는 축구는 11명으로 큰 그라운드를 모두 이용할 수 없다. 공격과 수비를 하는 동안 비어있는 공간이 발생할 수밖에 없고, 공수전환을 빠르게 하는 팀이 빈공간과 상대방이 수비망을 구축하지 못하는 틈을 활용하여 상대방의 저항을 적게 받으며 효과적이고 결정적인 공격을 할 수 있으며, 반대로 빈 공간을 메우고 수비망을 구축하여 상대의 공격에 안정적인 상태로 방어와 볼탈취 후 재역습 기회까지 얻을 수 있다. 때문에 공수전환의 순간은 가장 득점과 가까운 장면으로 이어지기 쉬운 상황인 것이다. 특히 체계적이고 조직화된 수비전술이 발달하고 있는 현대축구에서는 수비가 구축되면 그것을 붕괴시키기가 매우 어렵기 때문에 공수전환의 순간에 공격이 얼마나 빠르게 상대를 효과적으로 공격하는가, 수비가 그것에 얼마나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가가 전술의 큰 테마가 된다. 축구 전술 용어로는 transition이라는 용어가 쓰이고, 수비에서 공격으로 전환되는 순간을 positive transition, 공격에서 수비로 전환되는 순간을 negative transition이라고 한다. Transition 지금까지 왜 공수전환이 이루어져야하는지에 대하여 살펴보았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살펴보아야 할 것 같다. 공수전환을 어떻게 빠르게 하는가는 단순하게 팀의 밸런스와 관련해 생각해 볼 수 있다. 공격에 많은 비중을 두고 있는 팀과 수비에 비중을 두는 팀의 공수전환을 비교해보면 간단하다. 공격에서 수비로의 전환은 당연히 수비에 비중을 두는 팀이 빠를 것이고 공격에 비중을 두는 팀은 수비에서 공격으로 전환되는 속도가 빠를 것이다. 더 쉽게 생각해본다면 선수의 숫자로 비교해 볼 수 있는데, 공격가담의 숫자를 6, 수비에 치중하는 선수를 4명으로 배치한 팀과 공격, 수비의 비율을 4:6으로 배치한 팀은 공 수 전환에서 다른 속도를 가지게 될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너무 단순한 접근방식일 뿐이다. 공격 숫자가 더 많더라도 공격에 참여하던 선수가 수비로 빠르게 전환할 수 있다면, 수비 숫자가 더 많더라도 선수들이 공격으로 빠르게 전환할 수 있다면 선수의 숫자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렇다면 어떻게 공수 전환의 속도를 빠르게 가져갈 수 있을까? 1차적으로는 물리적 스피드가 필요할 것이다. 볼 위쪽에서 공격하던 선수가 상대에게 볼을 빼앗긴 시점부터 빠르게 볼 밑으로 내려와 수비에 가담해 주는 것에 있어 선수의 체력, 스피드는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선수의 체력은 무한하지 않다. 경기시간이 갈수록 선수의 체력은 떨어질 것이고 공수 전환의 속도가 떨어지게 된다. 이에 따라서 선수의 체력소모를 적게 하는 효율적인 방법이 필요했다. 여기서 크루이프와 사키는 간격을 유지하는 것에 중점을 두어 공수전환을 멋지게 이루어내면서 축구전술에 큰 영향을 끼쳤다. 두 감독이 팀 전체의 위치를 설정하는 것에 있어서는 차이가 있지만 팀 전체의 간격을 촘촘하게 유지 시키면서 공수 전환의 속도를 높이는 것에서는 공통점을 갖는다. 두 감독은 선수들의 이동거리가 넓게 되면 체력 소모가 크다는 것을 극복하기위해 선수간격을 촘촘히 유지시켰고, 공수전환을 하는 순간 선수들이 빠르게 전환 할 수 있게 되면서 빠른 공수 전환을 이룰 수 있게 되었다. 특히 사키는 105x68m 의 넓은 공간을 너무 넓지도 않게 너무 좁지도 않게 선수들을 배치하면서 효율적인 공수 전환을 가능하게 하도록 팀 전체의 간격을 40m 이내로 설정하였고, 큰 성공을 거두게 된다. 압박축구의 창시자로 불릴 만큼 사키의 축구는 볼을 그라운드 어디서 빼앗겨도 선수들이 곧바로 접근할 수 있는 거리에 위치하도록 간격을 유지시키면서 볼을 빼앗겼을 때 빠른 수비 전환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또한 볼 탈취 후에도 패스를 받을 수 있는 선수가 가깝게 위치하면서 빠른 연결을 통해 공격으로의 전환도 빠르게 가져갈 수 있었다. 사키의 축구는 현대축구에 큰 영향을 미쳐 많은 감독들이 40m 이내로 팀의 간격을 유지시키려 노력하고 있고 훈련에 있어서도 많은 부분을 간격유지에 할애하고 있다. 이처럼 현대축구에서 중요한 요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공수전환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하는 간격유지는 많은 감독들의 과제가 되고 있다. <두 팀의 간격을 살펴보자. 좌측의 진영보다 우측의 좁은 진영이 진영 사이에 위치하는 상대에게 접근하는 속도가 훨씬 빠르게 이루어 질 것이라는 것을 볼 수 있다. 좁은 간격을 유지하면서 볼 주위에 선수들을 많이 위치시킬 수 있고, 볼을 향하여 달려가는 거리가 짧아지면서 체력 소모도 적어지게 된다. 이처럼 좁은 간격은 공수전환에 큰 역할을 하게 된다. > negative transition(수비전환) 공 -> 수의 전환은 볼을 빼앗긴 후 볼을 가지고 있는 상대보다 빠르게 수비조직을 갖추는 과정이다. 상대가 공격상황으로 전환해 공격해오기 전에 수비를 갖추고 조직적인 수비전술을 발동시키는 것이 negative transition(이하 수비전환)의 목적이다. 앞에서 살펴보았듯 공수전환에서 물리적 요소는 매우 중요하다. 수비전환에서도 수비로 돌아오는 선수들의 스피드와 90분 내내 그 스피드를 유지할 수 있는 체력은 기본적으로 필요하다. 그러나 아무리 90분 내내 지치지 않는 체력으로 수비진영으로 돌아온다고 하더라도 공격은 수비보다 유리한 입장에 놓이게 된다. 바로 공을 소유하고 있다는 것인데, 모든 구기종목에서 가장 기본적인 명제인 ‘공은 사람보다 빠르다’라는 명제는 공격자에게 큰 이점을 제공한다. 공격자는 볼을 빼앗음과 동시에 패스라는 무기를 얻게 되고 수비로 돌아오는 상대선수들보다 빠른 패스로 상대수비진영이 갖추어지기 전에 공격을 할 수 있게 된다. 따라서 볼을 상대에게 빼앗겼을 때 수비로 전환하는 팀은 수비진영이 갖추어지기 전에 공격당하지 않기 위해서 상대가 공격으로 재빨리 전환하지 못하도록 저지하는 움직임이 먼저 이루어져야한다. 전방에서 상대방의 전진을 막지 못하여 수비가 갖추어지기 전에 상대가 아군의 진영으로 들어온다면 조직적인 수비를 이루어낼 수 없고, 수비로 돌아오지 못한 선수들의 공간을 허용하게 된다. 상대방의 공격을 수비하는 조직적인 수비전술은 수비에 필요한 선수들이 모두 복귀하여 수비진영이 갖추어졌을 때 시도되지 않으면 공간을 많이 허용하게 되고 그만큼 허술한 수비로 이어진다. 따라서 수비로 전환하는 과정에서는 수비가 갖추어지고 조직적인 수비전술을 완벽하게 발동할 수 있도록 상대방이 빠르게 전진해 오는 것을 견제해주어 수비진영을 갖추는 시간을 벌어주는 것이 우선적인 목표가 된다. 상대방의 전진을 막기 위해서 먼저 이루어져야 하는 것은 볼을 빼앗겼을 때 볼을 빼앗긴 지점에서 주위선수들이 상대가 전진패스를 하지 못하도록 빠르게 압박해주는 것이다. 볼을 빼앗긴 지점에서 압박이 이루어지지 못하고 전진패스를 허용하게 되면 앞서 말했듯 볼은 사람보다 빠르기 때문에 수비로 선수들이 돌아오지 못하고 수비상황을 맞이하게 된다. 따라서 상대가 전진패스를 하지 못하고 백패스 혹은 횡패스를 하도록 빠르게 압박해야하며 상대가 전진하는 속도가 늦어지는 동안 다른 선수들은 재빨리 수비로 복귀하여 수비진영을 갖추어야한다. 상대방의 전진속도를 늦추고, 상대를 전방에서 괴롭히는 움직임에서 볼을 탈취하게되면 곧바로 결정적인 찬스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공격수들의 전방에서의 압박 능력이 중요시 되는 것도 이와 같은 흐름에서 찾을 수 있다. <볼을 잃은 후 주위의 선수들이 전방에서 압박을 통하여 공격지연을 시켜주고 그 사이 다른 선수들은 수비로 돌아온다.> 상대방이 빠르게 전진하지 못하도록 하는 또 다른 포인트는 공격시 공격작업에 관여하지 않고 있는 선수들의 위치다. 상대방이 볼을 탈취했을 때 주위에 패스할 수 있는 선택지가 많다면 상대방은 쉽고 빠르게 전진할 수 있다. 그러나 전진패스의 선택지가 막혀있다면 백패스, 횡패스로 이어져 전진하는 속도가 확연하게 줄어들 것이다. 따라서 상대의 패스루트를 막기 위해서 공격시 수비라인이 전진하게 된다. 수비라인의 전진은 공격하는 선수들과의 간격을 유지시키면서 역습을 준비하고 있는 상대의 공격수들을 수비로 전환 시 라인 사이에 가둬버리게 되면서 상대가 쉽게 패스를 할 수 없도록 만든다. 즉 상대의 공격수들이 공격으로 전환 시 자유롭지 못한 상태에 놓이게 된다. 물론 수비라인의 전진은 뒷공간이 넓게 노출되지만 상대방이 일단 전진하지 못하고 뒤로 물러나게 되면 그때 수비라인을 아래로 움직여도 늦지 않는다. (물론 공격적인 전진압박 시에는 수비라인을 내리지 않고 상대방진영에서 수비전술을 시도하는 경우도 있다.) 이렇게 공격 시 역습에 대비하는 선수들은 포지션을 지키는 움직임 보다 좀 더 유동적으로 움직여서 상대방이 전진할 수 있는 공간에 위치하는 것이 더욱 효율적이다. 그림1 <이해를 돕기 위해 극단적으로 그려놓았지만 첫 번째 그림처럼 수비와 공격의 간격이 넓으면 상대가 자유롭게 전진패스를 할 수 있게 된다. 그러나 수비와 공격의 간격이 좁아지면 상대선수들이 아군에게 둘러싸여 쉽게 전진패스를 할 수 없게 된다.> 그림2 <공격을 위해 올라간 선수들의 공간을 적절히 커버하기위해 유동적인 포지션을 가져가는 것 또한 중요하다> 팀 전체적으로는 간격을 유지하고, 개인적으로는 볼 주위의 선수들이 상대방을 저지하는 움직임을 가져가고, 수비인원은 공격작업 시 적절한 위치에 위치하면서 상대의 패스길을 끊어 궁극적으로 상대의 공격전환보다 먼저 수비진영을 구축하여 수비전환에 먼저 성공한다면 공-수의 전환은 성공적으로 끝났다고 볼 수 있고, 그 시점부터 조직적인 수비전술이 시행되게 된다. 즉 수비로의 전환은 수비의 첫 단계라고 볼 수 있다. 상대방의 진영에서 볼을 빼앗아 공격하기 위해 수비전술을 자신들의 진영이 아닌 상대방의 진영에서 이루어내려는 팀에게는 수비전환이 공격의 첫 단계가 될 수 있으며, 공격전환보다 수비전환을 먼저 살펴본 이유도 이 때문이다. 지금까지 수비로의 전환을 설명했는데, 결국 이 과정의 중요성은 상대의 역습을 막는 것에 있다. 역습은 비교적 수비가 정비되지 않는 상황에서 공격이 이루어지고, 결정적인 상황이 발생하게 되는 공격방법이기 때문이다. http://blog.naver.com/joshuajr/220009172209 -------------2편(공격전환)에서 계속.
요즘 핫한! 롱~~보드에 대해 쉽게 알아보기!?
간단한 롱보드의 탄생 부터 볼까요? 롱보드(longboard)는 스케이트보드의 일종으로, 긴 보드이다.1950년 하와이에서 스노우보드 와 스케이트보드의 연결점을 찾다가 만들게 된 것으로 그 후 서퍼들이 서핑기술들을 응용하여 서핑을 하지 못했을 때 대체역할로써 본격적으로 사용이 되었다. 라고 인터넷 사전에 나와있더라구요ㅎㅎ 생각보다 역사가 깊죠? 저도 롱보드 타지만 처음 알았답니다 하하핫하하핫 보드의 구성 하나하나 따지면 생각보다 부품이 많아요~~~ 모든 보드의 디자인은 다르지만 보드에 들어가는 파츠(부품)는 크게 다르지 않다는거 알아두세요ㅎㅎ 알아야 쉽게 이해하고 탈수있으니까요ㅎㅎ 1.입문용 롱보드 어떤것이 있을까요??? 음~~~ 이 질문 저도 보드를 타기전에 많이 해보고 타다보니 가장 많이 물어보는 질문 No.1인것같아요 값싼 저가 롱보드 일까요? 저의 개인적인 생각엔 보드는 입문용 전문가용이 없는것 같아요ㅎㅎ 다만 가격이 저렴하면 구매하기 덜 부담 스럽겠죠 그래서 사람들은 저렴한 보드를 그냥 쉽게 구할수 있으니까 입문하기 쉽다고 해서 입문용 보드라고 하는것 같습니다. 2.고가와 저가의 차이점이 뭘까요? 브랜드 인지도가 높은 것은 보드만드는 회사의 부품이 그만큼 안전성이 우수한거죠~~그만큼 가격도 높은게 당연하겠죠ㅎㅎ 저가 보드는 그 반대겠죠?? 브랜드인지도와 안전성 그리고 가격은 비례하다고 봐요 저는 ㅎㅎ 그래서 보드 타시는 분들에게 입문용보드를 사려고 조언을 구하면 그래도 너무 저렴 한것 보다는 어느정도 브랜드 인지도가 있는것을 사라고 하실겁니다ㅎㅎ 3.저가를 추천하지 않는 이유? 보드는 위험한 스포츠입니다. 영상을 보면 쉽게 보드위에서 댄싱하는 것을 보고 "우와! 이쁘다 나도 해보고 싶다. 디게 쉽게 한다"는 개뿔입니다. 보드는 살짝 넘어지는게 최소 멍드는 것으로 시작해서 타박상, 철과상,골절 그이상의 부상도 당할수 있는 위험한 스포츠라는거 명심해야 해요ㅎㅎ 그래서 안전성이 검증된 보드를 사야 하는 거죠 타다가 보드에 이상이 생기면 크게 다치니까요ㅎㅎ 여기저기 알아보면 일명 육사보드라고 불리는 보드들이 있습니다. "육사보드"란! 보드 전문 업체에서 만들지 않고 그냥 체육사에서 만들어 나온 보드를 줄여서 "육사보드"라고 해요 저렴한 보드들이 체육사에서 나오는 것들이 많아요 쉽게 말하면 이마트,롯데마트나 그냥 체육용품점에서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는 보드죠 롱보드 종류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 드릴게요 어려운단어 다빼고! 위에 사진을 보시면 바로 제가 타는 보드입니다ㅎㅎ 1.핀테일 데크모양이 서핑보드처럼 생겼죠? 핀테일보드는 크루징에 적합한 디자인으로 다양한 트릭을 구하지는 못하지만 특유의 방향전환느낌과 간단한 댄싱을 구사할수도 있죠! 재미있게 타고 다니고 있어요ㅎㅎ 롱보드 종류중에 가장 저렴하게 구입할수있는 보드라고 보시면 됩니다 더블 드랍 차체가 낮아 안정감이 우수한 보드입니다. 길이는 댄싱하는 롱보드 보다는 조금짧아요 고속으로 내달리는 다운힐에 적합한 롱보드죠ㅎㅎ 슬라이딩도 막하고 그러더군요 트릭을 구사하기엔 조금 어려운 보드라고 보시면 됩니다. 밀키웨이 길이가 상당히 많이 길어요 롱보드 종류중에 가장 길죠ㅎㅎ 댄싱에 최적화된 롱보드로 길이는 50인치 넓은 만큼 보드위에서 많이 활동할수 있어요 이 디자인은 노즈와 킥이 대칭형태라 트릭도 구사할수 있는 디자인이내요 프리스타일 댄싱과 트릭을 구사할수 있는 롱보드! 길이도 적당히 있고 트릭을 하기에도 좋은 디자인입니다.ㅎㅎ 스팟에 나가면 가장 많은 디자인 이죠 그만큼 사람들이 가장 선호하는 스타일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롱보드는 디자인도 다양하고 길이도 다양합니다ㅎㅎ 어떤 스타일을 선택하냐에 따라서 데크의 선택도 달라지죠 여러분들 보드는 첫번째로 가장 중요한게 가격이 아니라 안전이라는거 명심하시면서 구입하고자 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돼시길 바라며 마무리 짓겠 습니닷 그리고 해외 직구로 구입하시면 4~5만원에서 많게는 그 이상 저렴하게 구입하실수 있으니까 충동구매 보다는 꼼꼼하게 알아보시고 구입하는것을 추천해 드려용 ㅎㅎ 바이바이 하하하핫
다시 봐도 신기한 슬램덩크의 실제 배경과 장소들 ㄷㄷㄷ
농구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만화 슬램덩크를 싫어하시는 분들이 없을 겁니다. 만화 역사를 통틀어서도 손에 꼽히는 명작이죠. 특히 슬램덩크는 실제 지역을 배경 삼아 그림이 그려진 것으로도 유명한데요 현재 KBS에서 방영 중인 <배틀 트립>이라는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하하, 현주엽이 슬램덩크의 실제 배경 장소를 찾아 여행을 떠나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ㅎㅎ 그럼 지금부터 저희도 슬램덩크의 실제 모델이 된 장소를 찾아가볼까요? ㅎㅎ 먼저 아마 모든 분들이 기억하시는 슬램덩크 오프닝 송의 그 기찻길! 일본 카나카와현의 카마쿠라역에 가면 만화 속 모습과 똑같이 남아 있다고 합니다! 슬램덩크가 나온지 20여년이 지난 지금도 많은 관광객들이 '성지순례'를 위해 이곳을 찾는다고 하네요 ㅎㅎ 그리고 카마쿠라역 바로 앞에 있는 그 해변이 바로!! 슬램덩크 엔딩 장면에서 강백호가 소연이의 편지를 읽던 그 장소입니다! 석양이 지는 모습이 진짜 아름답네요 ㅎㅎ 강백호의 학교인 북산고교는 도쿄에 있는 무사시노키타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그렸다고 하네요 ㅎㅎ 그럼 저 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은 강백호, 서태웅, 정대만의 후배들인건가요? 왠지 부럽습니다 ㅜㅜ 해남과의 경기가 열렸던 지역예선 4강전 경기장 역시 실제 경기장 모습을 배경으로 그렸다는 거! 가나카와현 후지사와시에 있는 이 체육관은 겉모습만 봐도 만화와 너무 똑같아서 슬램덩크 팬이라면 한 눈에 눈치를 챌 수 있다고 하네요 ㅎㅎ 강백호의 비공식 데뷔전이 치러졌던 능남고교의 체육관은 카마쿠라 고교의 실제 체육관을 모델로 그렸습니다. 때문에 슬램덩크 성지 탐방 여행을 하시는 분들은 카마쿠라역에 내려서 건널목과 해변을 구경하고 카마쿠라 고교 체육관의 외관까지 함께 보고 오신다고 합니다. 체육관 내부 모습도 실제랑 거의 똑같다고 하네요! 북산 고교가 전국대회를 치르기 위해 머물렀던 숙소 역시 실제 지방의 한 여관을 모델로 그렸다고 합니다 ㅎㅎ 강백호가 서태웅과 남훈의 대화를 몰래 엿보다가 넘어진 바위도 똑같이 있네요! 여관의 내부 역시 똑같아서 이 여관을 굳이 찾아오는 관광객들도 있다고 합니다. 최강 산왕고교와의 일정을 앞두고 채치수, 정대만, 권준호가 과거를 회상하며 대화를 나누던 그 장면 역시 실제 배경을 바탕으로 그려졌죠 ㅎㅎ 도내 최강 해남 고교 역시 미야기현에 있는 한 고등학교를 모델로 그려졌습니다. 해남고교의 외관은 강백호를 괴롭혔던 홍익현이 등장할 때 만화에 처음 등장하는데요, 이렇게 보니 정말 똑같네요 ㅎㅎ 이 외에도 재활 중인 강백호가 의사 선생님과 함께 걸어가는 길이라든지, 강백호가 소연이 앞에서 처음으로 슬램덩크를 시도하던 곳도 실제 장소를 배경으로 그려졌다고 하는데요 ㅎㅎ 혹여나 올해 일본 여행을 계획 중인 분이시라면 슬램덩크를 테마로 여행을 가보시는 건 어떨까요? ㅎㅎ https://www.facebook.com/sportsgurukorea/
세계 랭킹 1위 독일 무찌른 한국 축구, 외신 반응 총정리
독일 측 “월드컵 사상 최대 굴욕” 애초부터 대한민국 국민의 바람은 16강 진출이란 결과물이 아니었다. 상대적으로 보다 강한 팀에게 물러서지 않고, 당당하게 맞서는 모습. 패배의 쓴맛은 달게 받고 더 열심히 뛰며 대등하게 싸우는 것이었다. 단 1%의 희망을 가지고 경기에 임한 한국 축구 대표팀은 그렇게 16강 진출이란 결과 못지않은 기적을 썼다. 바로 어제 2-0으로 세계 랭킹 1위 독일을 꺾는 파란을 일으킨 한국의 2018 러시아 월드컵 F조 조별리그 3차전. 그 여운이 가시지 않은 이들을 위해 전 세계 언론매체들의 다각도 반응을 모아봤다. 역사적인 승리를 실감나게 느껴보길 바라며. 독일 빌트는 “말이 안 나오네(Ohne Worte)”라는 외마디 비명으로 독일 대표팀의 몰락을 묘사했다. 흥미로운 점은 빌트가 4년 전 2014 브라질 월드컵 4강 브라질과 경기에서 독일이 7-1 대승을 거두자 “말이 안나오네!”라고 대표팀에 찬사를 보냈던 동일한 감탄사라는 것. 키커 – “독일이 토너먼트 행을 놓친 것은 독일 사상 최초의 재앙이다. 황금 세대는 이제 마지막이다.” 브라질 폭스 스포츠 브라질은 트위터에 ‘아하하하하하하하…’라는 웃음소리를 가득 채우며 의미심장한 심경을 드러냈다. 영국 더선과 데일리텔레그래프 등은 충격에 빠진 독일 선수나 팬들의 사진을 1면에 실었다. 특히 더선은 ‘남의 불행에 기쁨을 느낀다’라는 뜻의 ‘Schadenfreude’를 헤드라인으로 달았다. 가디언 – “절대로 일어날 수 없을 것 같은, 종말을 예고하는 듯한 일이 벌어진다. 천둥이 치는 하늘 아래서 부엉이가 매를 잡는 등의 징조가 있다. 그러나 독일은 화창한 대낮에 80년 만에 처음으로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BBC – “디펜딩 챔피언 독일이 한국에 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것은 대회 역사상 가장 충격적인 사건 중 하나.” 일본 아사히 신문 역시 한국의 승리 소식을 전하면서 “독일은 점유율을 압도하고도 공격은 단조로웠다. 한국의 수비진은 무너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산케이 스포츠 – “지난 대회 챔피언 독일이 한국에 굴복당해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스포츠닛폰 – “한국은 베스트 라인업을 짤 수 없는 상황에서도 마지막 의지를 보여줬다.” 중국 신화통신 – “엄청난 기적. 디펜딩 챔피언 독일이 한국에 져서 16강에 진출하지 못했다.” IMAGE CREDIT : 스포츠 조선 / 매체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