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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회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7차 청문회에서 특위 위원들이, 증인으로 출석한 정동춘 K스포츠재단 이사장에게 재단 이사회 회의록 제출을 요구했습니다. 하지만, 정 이사장은 "회의록이 조작된 의혹이 있다"며 한때 제출을 거부했습니다. 그러자 김성태 특위 위원장은 정 이사장의 답변 태도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한 뒤, 정 이사장에게 "당장 일어나라"며 "5분을 주겠다"고 호통을 쳤습니다. 결국 청문회장 밖으로 쫓겨난 정 이사장은 한 시간쯤 뒤 회의록을 특위에 제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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