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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하기 위한 조건을 채워나가는, 이성현 사업개발담당자

(주)빌리/이성현/사업개발담당자

굿피플 직무의 시작

내 삶의 첫 실패

나는 고등학교 시절, 세계적인 CEO의 책을 많이 읽었어. 당시 그들의 이야기를 이해했다기보다는 막연히 멋진 모습을 동경했던 거 같아. 그래서 그들과 같은 CEO가 되고자 대학교 전공으로 경영학을 택했지. 하지만… 대학수업은 내가 상상하던 신화 같은(불꽃 튀는 토론, 새로운 곳에서의 경험 등) 스토리와는 차이가 너무 컸어. (웃음) 하지만 마케팅 동아리, NGO 기관 등에서 활동하면서 스스로 무언가를 만드는 것을 좋아한다는 것을 깨닫고, 당시 불던 창업 열풍에 뛰어들었어. 시작은 정말 좋았지. 목표공유 리워드 서비스였는데, 수상으로 국가 지원을 받으면서 나름 탄탄대로를 밟았거든. 하지만 그 이상 진행되지 못했고, 내 삶의 첫 실패를 맞봤어.

창업이라는 연결고리

비록 창업에서 실패를 맛봤지만, 그 기반을 다질 기회를 얻었어. 창업하면서 모바일 시장에 관심이 생겨서 옐로모바일에 지원했고, 당시 옐로모바일에 소속된 굿닥의 영업 담당자로 1년간 활동했어. 창업의 가장 기본인 영업을 익혔지. 그리고 모바일 시장을 보는 시야가 넓어지면서 핀테크라는 분야에 관심을 두게 됐어. 아는 지인을 통해서 ‘빌리’에서 사업개발 분야에서 채용 중이라는 소식을 접했어. 굿닥에서 계속 일했다면 안정적인 성장 계단을 밟아나갈 수 있었을 거야. 하지만 나는 창업의 꿈을 놓지 않고 있었고, 그 역량을 가지기 위해서는 비즈니스 영역을 배워야 한다고 생각했기에 이직을 선택했어.
굿피플 헌터
안녕하세요. 굿피플을 만나러 다니는 굿피플 헌터 입니다. 당시 빌리는 3~4년 차의 경력직을 채용 중이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성현 사업개발담당자의 창업 경험을 본 주홍식 대표님은 자신의 예전 모습이 떠올라서 채용했다고 하네요. 그리고 그는 3개월간의 하드 트레이닝을 밟아나갔습니다.

사업개발 & 반홍보담당자

빌리의 사업개발자로서 내 하루는 시장과 경쟁자 현황 분석하는 것으로 시작돼. P2P는 개인신용에서 매출담보로 이제는 부동산으로 트렌드가 바뀌는 추세야. 거기에 맞춘 자료로 상품기획팀과 상의해서 어떤 상품을 시장에 내놓을지를 판단해. 그 과정에서 *KPI를 잡아. 그리고 대표님이 진행하시는 IR&사업계획서&서비스소개서 등의 자료를 만드는 역할을 하고 있어.
빌리에서 또 다른 나의 업무는 홍보야. 아직 회사의 규모가 크지 않지만, 홍보는 필요해서 초기에 보도 자료를 작성했어. 하지만 이슈가 생기면 진행하기 때문에 다른 홍보 담당자에 비해서는 많은 활동을 하지 않아. 그래서 스스로를 ‘반홍보담당자’라고 말하고 있어. (웃음)
*KPI : 핵심성과지표로서 조직의 목표 달성의 정도를 계량하는 지표.

굿피플 비전

나는 사업개발자가 단순히 숫자를 만지는 일이 아니라 숫자에 대한 동기부여를 주는 역할이라고 생각해. 그래서 내부 커뮤니케이션을 잘 이뤄내서 그 동기부여를 이끄는 사업개발자가 되고 싶어. 그 역량을 충분히 쌓은 다음에는 다시 한번 창업에 도전할 생각이야. 현재 생각하는 분야는 농업인데, 새로운 농업 혁신으로 사회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싶어.

굿피플 성장

데이터 분석의 시각

사업개발자로서 성장을 위해 데이터 분석 공부를 항상 해. 다른 회사는 어떤 시각으로 어떻게 일하는지 파악하고 우리에 맞는 툴은 무엇인지를 파악하고 있어. 그리고 업무가 마치면, 일주일에 한 번씩은 외부 강의를 통해서 직접적인 조언을 들으려고 해. 최근에는 스콜레에서 진행하는 강연을 자주 듣는데, 현업에서 10년 이상 일한 분들의 이야기를 통해 일 할 때 어떤 생각을 가져야 하는지를 배웠어.

언어의 온도

나는 사람들과 일 할 때는 커뮤니케이션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 최근 ‘인어의 온드’라는 책을 읽는데, 같은 말이라도 어떻게 표현하냐에 따라서 누군가의 마음에 꽃을 피우게 할 수 있는 반면, 잔인한 흉기가 될 수도 있는 것 같다는 것을 느꼈어. 그래서 타인의 입장에서 이해하고 소통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

내 성장의 지향점

빌리는 주홍식 대표님과 모비데이즈의 유범룡 대표님이 공동 대표님으로 계셔. 주홍식 대표님은 신한카드 핀테크 팀에서 3년간 일하셔서 금융에 대한 이해도나 핀테크가 어떤 방향으로 가야 하는지를 명확하게 알고 계시고, 유범룡 대표님은 사업개발에 역량을 넓으셔. 나는 이 두 분야를 아우를 줄 알아야 하기에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아. 내 성장의 지향점이 되는 분들이지.
To. 빌리 공동 대표님
성장시켜주신 만큼 업무적으로 좋은 성과를 내겠습니다. 그리고 ‘직원에게 월급을 주려면 능력 있는 대표가 되어야 한다’고 하셨던 말씀 꼭 새겨듣고 나중에 창업을 다시 하게 된다면, 꼭 능력 있는 대표가 되겠습니다!

평균 주/3~4일

나는 외부 강의를 듣는 날 빼고는 항상 저녁 약속을 잡아. 개인적으로 사람들과 술자리를 가지는 것을 좋아하거든. 예전 굿닥 동료를 많이 만나는데 각자 위치에서 성장 중인 모습을 보면서 뿌듯함을 얻는 동시에 일에 대한 동기부여를 다잡게 돼. 이 과정에서 일에 대한 스트레스가 풀리는 거 같아. 그리고 빌리 구성원과도 가끔 술자리를 가지는데 팀 중심적인 사고를 해야 하는 역할인 나 덕분에 일에 도움됐다는 말을 들을 때 역시 뿌듯함을 얻으면서 자연스럽게 스트레스가 풀려.
굿피플 헌터 : 가장 술자리를 함께 하는 주인공이 바로 굿피플에서도 소개한 ‘뻥 안치는 세일즈 담당자’인 굿닥의 이창곤 담당자님 이라고 하네요. 굿피플 헌터 역시 술 자리를 좋아하기에 조만간 세 분과 술 한잔 가질 예정입니다!

굿피플 소통

‘여기에 집중해야 합니다.’

한국에서의 핀테크 시장은 10년 이상 된 외국시장에 비하면 이제 막 시작한 단계야. 보통 외국 트렌드를 따라간다고 생각하지만, 한국으로 넘어오는 핀테크의 방향성은 항상 바뀌어. 그래서 거기에 맞춘 KPI를 잡는 것이 정말 중요해. 그래야 팀원들이 어떤 것에 집중해야 하는지를 알려주고 서포팅 해줄 수 있기 때문이지.

당일 그리고 일주일

사업개발자가 정한 KPI에서 실무자들은 이견이 있을 때가 있어. 나는 그것을 타협해서 빠른 결정을 해야 하기에 문제가 발생하면 최대한 당일에 결정하는 편이야. 최대한 그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결정 배경을 설명해 드려. 하지만 사람인지라 의견 차이로 인한 앙금은 생길 수도 있는데, 그때는 일주일 내로 술자리나 커피를 마시면서 푸는 편이야.
아직 모두를 이해시키는 커뮤니케이션이 능력이 부족하지만, 반드시 성장시켜서 모두가 한 방향을 보고 나아갈 수 있게 할 거야. 나는 그래야 하는 직무고.

미안해요, 개발팀

금융시스템이다 보니 트렌드는 항상 바뀌고, 그것을 정교하게 가지고 가야 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해. 그러다 보니 개발팀에게 일방적으로 요청하게 되고, 야근해야 할 때도 생겨. 그래서 더욱 이야기를 많이 나누면서 서로를 알아갔으면 해. 그래야 서로 이해하고, 나 또한 미안한 감정이 덜 생기지 않을까? (웃음)

소통으로 인한 결과

나는 사업개발이 데이터만 보고 분석하는 역할이라고 생각했어. 하지만 일하면서 내부적인 커뮤니케이션이 바탕 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됐지. 그래야 팀원들이 현실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부분이 얼마나 되는지를 알 수 있으니까. 작년에는 팀원들과 많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고, 좋은 결과를 얻었어. 작년을 돌아볼 때 스스로 만족감을 느낀 일이야.
가끔 다른 회사에 다니는 지인들이 사업개발 담당자는 대표랑만 숫자를 정해서 지시하는 역할이 아니냐고 해. 물론 그들이 받아들일 때는 적용되지 않는 부분이 있을 수도 있지만, 내부적인 의견을 수렴해서 진행된다는 점을 알아줬으면 해.

4+1 분

세바시분_세상을 바꾸고 시픈(?) 분, 낮생밤행_오전에 생각하고 오후에 실행할 수 있는 분, 투두매일_매일 아침 To do list로 하루를 시작하는 분, 행웃웃행_행복해서 웃는게 아니라 웃어서 행복하다고 믿는 분이 빌리 인재상이야.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내가 보고 배울 수 있는 분과 함께 일하고 싶어.

굿피플 보상

성장을 느끼는

구성원이 성장하고 있음을 느끼는 것이 회사가 주는 보상이라고 생각해. 한 커뮤니티에서 ‘스타트업은 성장으로 증명하는 곳이고, 월 10% 이상 성장하는 곳이다’는 문구를 봤는데 굉장히 인상 깊었어. 예전 회사인 굿닥도 지금 빌리도 그 과정을 통해서 서로가 성장한다고 느낄 수 있는 곳이야.

교육

최근 내부에서 교육에 대한 니즈가 생기고 있어. 그래서 올해는 교육 체계가 잘 잡혔으면 해. 핀테크 시장이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외부 프로그램이 많이 없지만, 내부 스터디를 하면서라도 이런 활동이 하나둘씩 진행됐으면 좋겠어.

그는 굿피플이다. 왜냐하면,

본인 일에서 뭐시 중헌디를 명확하게 알고 있기 때문이다. By 굿피플헌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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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해지하면 안되는 보험 BEST5
KBS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에 나온 재무상담사가 알려준 보험 정보 1. 2009년 10월 이전에 가입한 실손 의료비 보험 예를 들어서 현재는 내가 병원에 갔을 때 만원으로 내고 나머지는 돌려받는다 치면 2009년 이전에 가입한 실비보험 같은 경우는 5천원만 내가 내면 돼요. 나머진 다 돌려받기 때문에 이런 자기부담금이라는게 현재보다 굉장히 작습니다. 2. 2003년 이전에 가입한 생명보험 2대 질병 2대 질병이라고 하면은 뇌랑 심장에 관한 보장으로 뇌졸중, 급성 심근경색을 얘기하는데 현재 생명보험에서는요 2대 질병이라고 하면 뇌출혈이라는 것밖에 보장을 안합니다. 뇌출혈이라는 것은 작구요 뇌졸중이라는 보장은 크거든요. 2003년 이전에 가입한 2대 질병 특약은 뇌졸중으로 보장을 하기 때문에 꼭 가지고 계셔야 합니다. 3. 2004년 이전에 가입한 생명보험 수술특약 예전에는 이게 3종 특약으로 되있어서 1종 2종 3종 이렇게 세가지로만 구분이 되있었습니다. 이렇게 3종으로 가입된 수술이 좋은 이유는 바로 임플란트 때문입니다. 2004년 이전에 가입했던 수술 특약에서는 2종에서 임플란트까지 보장을 하기 때문에 정확히 말하면 치조골 이식수술 보장을 하거든요. 4. 2008년 이전에 가입한 암 보험, 질병 보험 2008년 이전에 내가 보험 가입을 했다, 이런 암 보험들은요 내가 갑상선 암에 걸린다 하더라도 천만원에서 삼천만원 백퍼센트를 다 지급을 해줍니다. 5. 고정금리형 연금보험, 저축보험 요즘은 굉장히 저금리 시대잖아요. 그런데 2000년대 초반 1900년대 후반에 가입하신 연금보험 중에서는요. 금리가 이렇게 점점점 떨어지거나 혹은 조금 올라가거나 아니면 변액으로 운용되거나 이런게 아니라 고정금리 7퍼센트, 혹은 6.5퍼센트 이런식으로 금리가 고정이 되어있습니다. 이런 연금보험이나 저축보험을 가지고 계신 분들중에서 목돈이 필요하다거나 아니면 보험회사에서 전화가 와가지고 다른 보험으로 변경을 하라거나 이래서 해지하시는 경우들이 있는데 이런 보험들은요 정말 보물같은 보험이기 때문에 절대 해지하시면 안됩니다.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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