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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기자들] 겁 없는 10대들

도로의 무법자 "겁 없는 10대들"
CCTV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는 막무가내의 운전자인데요.
역주행으로 아찔한 상황을 만들었습니다.
막 다른 골목에서야 잡힌 수상한 운전자의 정체는?
운전자는 14살의 청소년.
소년원 동기로 밝혀진 10대 운전자였습니다.
영남에서 여수까지 150KM를 운전한 10대들인데요.
그렇다면 이 청소년들은 어디서 운전을 배운 걸까요?
오락실에서 게임하다 배웠다고 하네요 ..
드리프트가 주특기라고 ...
계속해서 10대 무면허 운전은 증가하고 있으며,
단순 호기심에서 운전을 하는 것이 아닌 다양한 이유로 운전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 CCTV는 경찰차가 차량을 쫓고 있음에도 계속해서 도주를 시도하는데요.
정체구간이 나오자 결국 차에서 내려 도주 시작.
도망자의 정체는 ....
이번에도 역시 미성년자. 17세 청소년이었습니다.
동갑내기 남자친구와 연애를 하다 임신한 여고생.
부모님의 심한 반대로 17살 나이에 사랑의 도피를 감행한 거라고 하는데요.
로맨틱과는 거리가 먼 사랑의 도피가 아닐까 합니다.
타인에게 해를 끼지는 도피라니!!! (버럭)
이번에도 역시 아찔한 추격전을 펼쳤는데요.
이 운전자 역시 17세 청소년.
정말 도로의 무법자가 아닐까 합니다 ㅠㅠ
성인이 무면허 운전을 할 경우
1년 이하의 지역 또는 3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이지만
미성년자는 소액 벌금형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처벌이 약해 계속해서 증가하는 게 아닐까 합니다.
도로를 위협하는 10대 운전자들 때문에
안전운전도 소용없는 날벼락 같은 상황이 아닐까 하네요.
그런데!
이게 끝이 아니라고 하는데요.
택시 옆으로 지나가는 승용차 한 대.
그리고 깜짝 놀라는 택시 기사.
승용차에 타고 있던 청소년이 택시 기사에게 비비탄을 쏜 것인데요.
큰 사고로 이어질 뻔한 10대들의 아찔한 장난.
인명사고로도 이어질 수 있는 사건이 아니었다 싶습니다.
그렇다면 10대들ㄹ은 어디서 차를 구하는 걸까요?
성인 주민등록증을 이용해 차를 렌트하거나
스마트폰 앱으로 쉽고 빠르게 할 수 있는 카쉐어링을 해 차량을 빌린다고 하는데요.
무면허 운전도 모라라 도용까지!
정말 아무것도 몰라 무서운 10대들이 아닐까 합니다.
더 많은 용감한 기자들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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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풍노도의 시기라고 질풍노도처럼 달리면 쓰겄냐 이놈들아~~~
와..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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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title)
#Repost @thebluehouse_kr —— "6박 8일의 UAE·사우디·이집트 방문을 마치고 서울에 도착했습니다" 우리나라의 중동·아랍권 주요 우방국들인 UAE·사우디·이집트를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이 6박 8일간의 순방을 마치고 이집트를 출발해 오늘 오전 10시에 귀국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앞서 지난 15일(현지시각) UAE를 방문해 다음 날인 16일 첫 일정으로 '한-UAE 수소협력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 참석했고, 이어 모하메드 알 막툼 UAE 총리와 회담을 갖고 '방산협력·국방기술협력 MOU'와 4조원대 '천궁Ⅱ' 수출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는 국산 단일 무기체계 최대 규모 계약 성과로 전 세계에 K-방산의 우수성을 알림과 동시에 추가적인 후속 협력사업을 촉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어 사우디아라비아를 공식 방문한 문 대통령은 18일 모하메드 왕세자와 회담을 갖고 방산과 원전, 수소 에너지, 의료협력 등 양국 간 다양한 분야의 실질 협력 증진 방안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가졌습니다. 이날 회담을 계기로 양국은 제조·에너지, 보건의료, 수소 등 신산업 협력 다각화를 위한 양해각서(MOU) 14건을 체결했습니다. 또한, 문 대통령은 '한국-사우디 스마트 혁신성장 포럼' 참석해 양국 경제계 주요 인사와 기업인 앞에서 수소, 미래도시 건설, 신성장 동력 3가지 분야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삼성물산이 진행하는 사우디 ‘리야드 메트로’ 현장을 방문해 우리 관계자들을 격려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중동지역 순방의 마지막 일정으로 이집트에 공식 방문한 문 대통령은 20일 압델 파타 알시시 이집트 대통령과 단독 및 확대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간 미래지향적이고 지속가능한 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또한 ▲2022년 KOICA 이집트 전자조달시스템 개선사업 교환각서, ▲이집트 룩소르-하이댐 철도 현대화 사업 시행 약정, ▲무역경제 파트너십 공동연구 양해각서, ▲2022~2026년 EDCF 차관에 관한 양해각서 등 4건의 문건을 체결했습니다. 이와 함께 양 정상은 K-9 자주포가 이집트군 전력 증강에 크게 기여한다는 점과 기술 협력 및 현지 생산을 통해 양국 간 상생 협력의 훌륭한 사례가 될 것이라는 점에서 생각을 같이하며, 최종 타결을 위해 계속 노력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어제 귀국길에 오르면서, “외교의 힘은 국민으로부터 나오고, 대한민국의 상승된 국격은 모두 국민들 덕분"이라며 "국민들께서 같이 느껴주실 것을 바랄 뿐”이라고 SNS에 소회를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