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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관계를 좋게하는 열가지 [十心]

인간 관계를 좋게하는 열가지 [十心]
01. 열심 [熱心] - 형식적으로 대하지 말고 열심히 대하라.
02. 진심 [眞心] - 거짓으로 대하지 말고 진심으로 대하라.
03. 관심 [觀心] - 무관심이 아닌 깊은 관심을 가져라.
04. 선심 [善心] - 악한 마음 버리고 선한 마음으로 대하라.
05. 애심 [愛心] - 미워하지 말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대하라.
06. 조심 [操心] - 잘못이나 실수가 없도록 조심히 대하라.
07. 인심 [忍心] - 실수나 잘못은 모른척 눈감아 주면서 대하라.
08. 배심 [背心] - 좋은 것을 먼저 양보하고 배려하며 대하라.
09. 양심 [養心] - 받을 것을 계산하지 말고 양심적으로 대하라.
10. 물심 [物心] - 빈 손이 아닌 가끔 선물을 주면서 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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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난리난 버스 승객 갑질 사건 + 근황추가
+ 더 자세한 이야기 경기 광주 2번 시내버스 관련글이 올라온 것을 보다가, 기사님에 대해 '선즙필승이네' 같은 댓글을 본 뒤 이건 아니다 싶어서 글을 씁니다. 저는 버스가 회차하는 곳과 아주 가까운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 도평리에서 버스를 탔습니다. (늘 타는 곳입니다) 사실 그 때, 차가 정말 막혀서 버스가 회차는 제대로 했는데 아예 바로 다음 정거장까지도 기어서 오는 수준이었습니다. 카카오맵 어플로 버스가 어디있는지 수시로 확인했는데 정말 천천히 왔습니다. 근데 그럴 수 밖에 없었던게, 제 눈앞에서도 실제로 차가 몇대씩밖에 못 빠져나갔습니다. 거기 사시는 분들은 알겠지만, 일단 이 조그마한 동네에 쓸데없이 신호등이 매우 많으며 그 신호체계는 연속적으로 초록불이 이어지지 않습니다. 게다가 아파트에서는 계속 차가 쏟아져 나오니, 차가 엄청나게 막히죠. 실제로 그 제가 탄 정류장에서 마을 입구의 큰길까지 걸어가게되면 10분정도의 거리인데, 그 날은 차가 심하게 막혀서 차로 5분거리인 곳이 20~30분 정도 걸려서 겨우 빠져나오게 됐습니다. (종종 이래요) 도평리 쪽 마지막 아파트에서 승객을 태우고 문제의 쌍령,현X아파트까지 갔는데, (다른 글에도 나와있다시피 그 아파트만을 위해 버스가 들어가는지라 거기는 차가 전혀 막히지 않습니다.) 본인들 눈에는 차가 안막히는데 버스가 기어오니 불만이 터졌겠죠. 타는 승객들이, 버스에 올라서면서 족족 불평불만을 하더군요. 그러다가 그 문제의 '남성 승객'이 발언을 세게 했습니다. (저는 버스 뒤쪽에 있어서 얼굴을 못봤는데, 목소리가 젊어서 20~30대 사람인 줄 알았네요. 아저씨인지는 몰랐습니다) 이렇게 늦으면 어떡하냐, 30분이나 늦냐 등등 말하다가 신고하겠다고 협박했습니다. 여기사분 나이도 40대 중후반은 되보이셨는데, 꽤 놀라셨을겁니다. 아무튼 그렇게 크게 뭐라고 한 다음에 계속 궁시렁거리더군요. 뒤라서 정확히 뭐라고 하는지는 안들리는데, 욕같은 느낌이나서 '욕 하고 있나..?' 했습니다. (다른 글 보니 병X, 늦게 오고 난리라고 진짜로 욕했더군요) 여기사분이 이제 억울하고 서러웠는지 차를 잠시 세우셨습니다. (그곳이 지금 버스 정차를 하지 않겠다고 한 곳) 그리고 울먹거리는 목소리로 차가 막혀서 늦었다고 말씀하셨죠. 그랬더니 그 뒤 그 문제의 승객이 하는 말이 가관이더군요. "그래서, 어쩌라고?? 내가 공짜로 타?!?! 돈 내고 타잖아!!!" (중간에 존댓말을 했는지 반말을 했는지는 가물가물합니다. 제가 느낀 기억으로는 말투가 강했고, 소리가 컸으며 기분이 굉장히 나쁜 어조였다 정도) 저렇게 소리를 지르더군요. 그래서 울먹이던 목소리의 여기사님이 결국 울음을 터트리게 되었습니다. 근데 그렇게 우느라 버스 출발을 못하니, 그 남승객이 또 소리를 질렀죠. "아 운전하라고!!!!" 운전할 정신이 있겠습니까...? 바로 옆에 탄 남자가 소리지르고 윽박지르는데? 계속 기사분이 울고 있으니, 그 남자승객이 핸드폰을 꺼내서 버스 회사에 전화 하더군요. "여기 버스 기사가 운전을 안해요. 늦어서 잠깐 뭐라고 한거 밖에 없어요. 시비조 아니었습니다. 이거 문제 아니에요?" 그게 시비조가 아니면, 대한민국에서 다툼은 절대 안일어날 것 같네요. 어휴. 기사분 우는데 그 옆에서 통화 마친 남자 승객이 문열어 달라고 하더군요. 내려서 다른 버스타겠다고 화내면서. 이제 또 버스 기사분이 울면서, 버스 문도 안열어주고 갑자기 멈췄으니 다른 승객들도 화가나서 출발하라고 소리지르고, 지금 뭐하는거냐고 소리지르고 난리가 났죠. 그래도 그 중 한 아주머니가, "우리 다 기사님 나쁘게 생각하는거 아니다. 차가 막혀서 늦은 것을 아니 진정하시고 운전 해주세요." 라고 말씀 하시긴 하셨는데, 그래도 기사님이 진정되지는 않으셨습니다. 기사님이, "제가 손이.. 손이 떨려서... 운전을 못하겠어요." 울면서 말씀하시는데 거기에 다른 분들 화내면서 문열라고 소리치셨고 결국 버스 문이 열리고 다들 내렸습니다. 이게 그 2번 버스의 전부입니다. 그런데 내리고 나서, 아빠한테 전화 걸면서 하소연 하던 여학생. 앞뒤 다 잘라먹고 버스가 다짜고짜 멈춰서 짜증난다고 투정부리셨죠. (그런데 그 아버지분이, 애초에 일찍 나가지 왜 딱맞춰 나갔냐고 뭐라 하신 것 같더군여 ㅋㅋㅋ 잘하셨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들, 버스 몰면 이 소리, 저 소리 듣고 하는거지 별걸로 다 운다고 유난이라고 하셨죠? 아주머님들, 이 시간에 차 멈추면 어떡하라는거냐고 화내고 짜증내시며 내리셨죠? 그리고 옮겨 탄 버스에서, 새로운 남성 버스 기사님이 뭘 들으셨는지 모르겠는데 약간 멍하셔서 학생들 내리는 버스 정류장을 살짝 지나니까 "요즘 버스 기사들은 정신상태가 무장이 안되어있어 어!!!" 하면서 소리지른 아저씨 있으셨죠? 지하철 역 내리니, 친구랑 쌍욕하면서 "미친X이 갑자기 울고 지X이야." 하면서 고등학생들 지나간거 기억합니다. 저는 이 문제가 단순히 그 한 아저씨의 난리로 시작된게 아니라고 봅니다. 평소에도 늘 그 아파트는 문제가 많았습니다. 그 아파트만을 위해 들어가야하는 급한 경사의 오르막길 도로에, 초등학교도 근처에 있어서 키 작은 학생들이 바글거리고 버스가 유일하게 유턴할 수 있는 곳에 툭하면 주민들이 차로 갑자기 지나가고 막고. 눈이 너무 많이와서, 폭우가 쏟아져서 겨우 도착하면 왜 늦었냐고 문이 열리기 무섭게 타면서 모두 다 짜증내셨죠? 유독 그 아파트에서 타는 분들이 화가 많으신건지 거기가 항상 불평불만이 많았습니다. 저는 그렇기에 이 버스 회사의 대응이 충분하며, 앞으로도 그 위험한 곳에 버스가 들어갈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힘들게 들어가서 위험감수하고 유턴해가며 태워서 얻는거라고는 정신적인 스트레스와 욕, 짜증밖에 없습니다. 그렇기에 버스 기사분들의 의지를 존중하며, 아무것도 모르면서 '선즙필승'이라고 하신분은 스스로 반성하길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하루만에 재운행 들어갔다고 합니다. (ㅊㅊ - 인스티즈)
욱하는 성질 고치기(feat.다혈질 조급증)
욱하는 성질 고치기(feat.다혈질 조급증) 타인의 말을 들어주기도 전에 화부터 낸다. 걸음걸이가 경보선수 수준이다. 엘리베이터 기다리는게 힘들어서 계단으로 올라가 버린다. 생각 없이 말하고 나서 후회한다. 맨날 툭하면 넘어지고 실수한다. 다른 차가 끼어들면 죽일듯 달려든다. 말싸움을 해야 할때 감정만 북받쳐 올라와 울거나 화만 낸다. 욱할때는 멘탈이 나가 버린다. 뭐든지 빨리 빨리하는 나는 조급증 귀신 생각하기도 전에 말이 나오고 생각하기도 전에 행동부터 한다. 평상시에는 온순한 양인데 흥분하면 성난 늑대로 돌변한다. 내 계획대로 해야 하는 강박관념 소유자. 급해서 좋을건 없는데 우리는 점점 급해진다. 우리에게 필요한 건 무엇? " 침착해, 여보게! relax 릴렉스 " 일을 신속하게 처리하고 부지런한 것과 급한 성격은 아주 다르다. 전자는 오히려 더 침착함을 유지하지만 후자는 그냥 마음만 앞서 있다. 다리가 부~웅 떠서 구름까지 올라간 것이다. 잠시후에는 거침없이 추락하게 되어있다. 어떻게 하면 이런 급한 성격을 조금이라도 침착하게 유지할수 있을까? 실생활편 1. 치아를 닦을때 최소 2분이상 하기 2. 평소 걸음걸이보다 2배 느리게 걷기 3. 밥을 30번 꼭꼭 씹어 먹기 4. 신호등 파란색불이 중간이하면 기다리기 4. 타인의 말이 끝날때까지 기다리기 5. 말할때 한번이상 생각하기 6. 계단오르내릴때 숫자 세며 한발한발 내딛기 7. 허리를 똑바로 펴고 걷기 8. 매일 거울보며 얼굴 표정 보기 심리명상편 1. 매일 5분씩 3번 호흡관찰 명상하기 2. 조급해질려고 할때 이를 알아차리기 알아차림과 동시에 호흡하기 " 내가 또 욱하려고 하고 있구나 " 호흡과 동시에 마음 멈추기 침착한 모습 유지하기 3. 져주는게 이기는거다라는 맘으로 욱할때마다 마음 다스려주기 4.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현실만 보기 5. 가장 힘든시절 떠올리며 초심잡기 6. 감사기도 감사일기 쓰기 7. 가장 소중한 것 두가지를 생각하라. 예를 들면) 가족 행복 건강 신념 명예 돈... 왼손주먹을 쥐고 가족을 떠올려라. 오른손주먹을 쥐고 행복을 떠올려라. 욱하려는 순간 두 주먹을 꽉 쥐며 가족과 행복을 떠올려보자. 조급증에 관한 유튜브 강의 빨리 뛰어가다 넘어지는 토끼가 되느니 굼벵이처럼 느리더라도 꾸준하게 침착함을 유지하는 거북이가 되자. 나도 여전히 조급하게 살아간다. 오늘도 알아차림 훈련중 ^^*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펌] 충격적인 공룡 상식 9개
1. 이제는 공룡의 색을 밝혀낼 수 있다. 공룡의 색은 영영 미스터리라는 것은 옛말이다. 이젠 멜라노좀 분석 기술을 통해, 깃털이나 피부 화석을 분석, 색을 알아낼 수 있다. 2. 공룡은 운석 충돌로 멸종했다. 6600만 년 전, 멕시코 유카탄반도에 떨어진 운석이 북미를 초토화 시켰고, 하늘을 뒤덮은 먼지 구름이 태양빛을 차단해 조류를 제외한 공룡을 멸종시켰다. 포유류가 알을 훔쳐 먹어서, 외계인이 납치해서, 화산 폭발 등의 가설은 현재 인정받지 못함. 3. 공룡은 새가 아니라 파충류다. 지배파충하강 석형류 안에 공룡이 있고, 공룡 안에 새가 있다. 새처럼 생긴 공룡이 있다고, 공룡 전체가 새는 아니라는 뜻. 새와 새를 닮은 공룡은 수많은 공룡 중 일부일 뿐이다. 쉽게 말해, 새 ⊂ 공룡 ⊂ 석형류 4. 영화 쥬라기 공원에 나온 공룡은 대부분 백악기 출신이다. 편한 발음을 위해 Jurassic을 택했을 뿐, 트리케라톱스, 스피노사우루스, 티라노사우루스, 벨로시랩터 등의 공룡은 백악기의 공룡이다. 스테고사우루스, 브라키오사우루스 정도만 쥐라기 공룡이다. 5. 쥐라기의 용각류보다 백악기의 용각류들이 더 컸다. 브라키오사우루스, 아파토사우루스, 디플로도쿠스 등의 쥐라기 용각류보다 알라모사우루스, 아르겐티노사우루스 등의 백악기 용각류들이 훨씬 컸다. 백악기 공룡들은 대체로 쥐라기 공룡보다 더 컸다. 6. 데이노니쿠스는 무리를 지어 사냥하지 않았다. 이들은 뛰어난 두뇌로 무리 사냥을 하던 동물이 아니었다. 그렇게 똑똑하지도 않았으며, 무리 사냥의 흔적이라 여겨졌던 것은  단순 공룡의 사체에 여러 개체가 몰려들었던 것으로 확인된다. 오늘날 코모도 왕도마뱀처럼 말이다. 7. 공룡시대에는 고래가 없었다. 중생대 기준으로 고래는 없었다. 최초의 고래는 중생대가 끝나고 한참 뒤인 에오세 초기에 나타났다. 인간은 너무 당연하게도 없었다. 포유류도 백악기 대멸종 때 많이 사라지긴 했지만, 그렇다고 세상을 지배하고 있던 건 아니다. 이들은 공룡의 왕국에서 숨죽이고 살았다. 8. 중생대의 산소 농도는 현재보다 낮았다. 간혹 중생대는 산소 농도가 높아 동식물이 다 컸다는 글이 있는데, 이는 사실이 아니다. 대신, 이산화탄소 농도가 현재보다 훨씬 높았고, 이는 식물이 크게 자라는 데 도움을 주었다. 9. 북극, 남극에도 공룡은 살았다. 이 놀라운 동물들은 생존이 힘든 극지방에서도 성공적으로 번성했다. 남극에는 놀랍게도 오늘날까지 공룡이 살아있는데, 바로 펭귄이다. [출처 - 네이버 블로그 김학범]
우울증에 걸려서 아무것도 못하는게 아니라
우울증에 걸려서 아무것도 못하는게 아니라 아무것도 안하기 때문에 우울증에 걸린것이 아닐까? 불안해서 숨을 못 쉬는게 아니라 숨을 안쉬고 있기 때문에 불안한 것이 아닐까? 당신의 자녀가 말을 안들어서 화를 내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 화를 내니까 아이가 말을 안 듣는 것이 아닐까? 스트레스 때문에 몸과 마음이 병든것이 아니라, 스트레스를 안받을수도 있는데 나는 왜 덥썩 받았을까? 웃을일이 없어서 인상을 쓰고 사는 것이 아니라, 맨날 울상인데 어찌 웃음이 나겠는가? 미래가 보이지 않아 절망스러운 것이 아니라, 과거만 보기 때문에 현재와 미래를 못 본것이 아닐까? 내 선한 마음과 달리 타인이 이해심이 없는 것이 아니라, 내가 타인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해서 서로 달라진 것이 아닐까? 돌뿌리게 걸려서 넘어진 것이 아니라, 내가 돌뿌리를 보지 못해서 넘어진 것이 아닌가? 세상 사람들이 사악해서 내가 피해다니는 것이 아니라, 내가 피해다니기 때문에 다 무서워 보이는것이 아닐까? 자전거가 안 움직인다며 화를 내고 있지 않는가? 페달을 밟으면 된다. 자전거의 속도가 느리다며 화를 내고 있지 않는가? 페달을 빨리 밟으면 된다. 자전거의 속도가 빠르다며 화를 내고 있지 않는가? 브레이크를 당기면 된다. 당신이 당신의 주인이다. 당신이 당신의 미래를 만든다. You are your master. You make your future.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10 필사모임 <쓸모있씀!> 열 번째 카드 (+ 글씨 잘쓰는 꿀팁)
안녕하세요 :) 필사모임 쓸모있씀이 벌써 열번째 카드를 맞았습니다!!! 👏 무사히 열 번째 카드까지 오게되어 뿌듯해요. 처음 시작할 땐 그냥 호기롭게 시작했었는데 함께 하는 분들이 계시니까 저도 즐거운 마음으로 하게 되네요 ㅎㅎ 이번 카드도 잘 부탁드려요! 그동안 참여 못하신 분들도 이번 카드에는 댓글 한번 남겨주고 가세요 😊 오늘은 좋은 문장 대신에, 글씨를 잘 쓰는 법을 소개해볼까 해요. 저도 어디서 꿀리지않는 악필인지라 ㅎㅎ 악필 교정에 관심이 많은데요. 글씨 교정하는 꿀팁을 찾아보고 여러분들과 공유하고 싶어서 가져왔어요!! 많은 유튜버분들의 강의를 찾아봤는데요. 모두 공통된 팁을 알려주시더라고요! 그 중에서 정리를 잘해주신 유튜버 두분의 영상을 소개해드릴게요. 우리 같이 예쁜 글씨로 필사 해봐요 ~! 첫번째로 유튜버 '샒의 삶' 님 1. 모눈연습장 활용 글씨의 여백과 간격을 맞추는게 제일 중요하다고 해요. 그걸 맞추는데에 모눈연습장이 제일 좋다고 합니다. 칸에 맞춰서 일정한 간격으로 쓰는 것을 추천했어요! 2. 자음, 모음 통일감 있게 쓰기. 사람마다 글씨체 스타일이 있는데, 어떤 글씨체건 중요한건 통일감 이라고 해요. 정자체면 자음 모음 모두 정자로, 흘림체면 모두 흘리게 쓰는 게 나만의 글씨체를 만들어 가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어요. 3. 상황에 따라 여러 굵기, 색 활용 글씨체가 예쁘지 않다면? 제목, 내용에 따라 굵기와 색을 다르게 하는 방법을 추천해주셨어요! 이건 다이어리를 쓸 때 기준이긴 하지만, 필사를 할 때도 중요한 단어는 더 굵게 쓴다던가 제목은 다른 색으로 쓴다든가 한다면 보기에는 더 좋겠죠?! 영상이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영상도 첨부할게요! 두번째는 '나인'이라는 글씨체로 유명하신 유튜버의 영상이에요! 마찬가지로 원본 영상 함께 첨부할게요 :) 너무 좋은 강의라 소개해드리고 싶어요 1. 모눈연습장 활용 이 분도 마찬가지로 모눈연습장을 추천해주셨어요. 글씨크기, 간격 맞추기 어려운 분들에게 추천! 2. 핵심은 글씨의 높이 / 크기 / 간격 이 세가지만 일정하게 하면 예쁜 글씨를 쓸 수 있다고 아주 간결하고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셨어요. 자세한 설명은 바로 아래로! 1. 높이 글씨의 높이를 일정하게 해야해요! 그러니까 세로 길이를 일정하게 하는 것이죠. 글씨를 평행선에 가둘 수 있도록! 2. 크기 글자 하나하나의 크기를 일정하게 해야한다고 해요. 11pt 로 쓰던 글씨는 그대로 11pt로 써야지, 한글자는 11pt, 그 다음 글자는 12pt 이런식이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한다는 말! 3. 간격 마지막은 간격인데요! 간격에도 여러 유형으로 나눠서 설명해주셨습니다. 3-1. 띄어쓰기 간격 글자 간격이 일정하듯, 띄어쓰기 간격도 일정하게 쓰도록 주의! 3-2. 자음, 모음 간격 이거 보면 정말 글씨 잘쓰시는 분들은 여러 부분을 신경써서 정성들여 쓴다는게 느껴져요 😭 음절 하나하나의 간격을 일정하게 해야하듯, 음소 하나하나의 간격도 일정하게 해야한다고 설명해주셨습니다. 바로 이렇게말이죠! 어렵네요 😂 하지만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3-3. 글자 간격 자간이라고도 하죠! 넓은 것 <<< 좁은 것 이 더 정갈해보인다고 해요. 그리고 이 역시 일정해야 하고요! 4. 이것만은 절대금지! 마지막으로 설명해주신 절대 하면 안되는 세가지입니다. 1. 겹쳐서 쓰기 2. 끊어서 쓰기 3. 연속해서 쓰기 인데요! 놀랍게도 저는 세가지를 모두 하고 있었어요 하하 예시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너무나 제 글씨라서요 푸하하 이거 완전 제 글씨체 같은걸요? 이렇게 보니 제가 왜 악필이었는지, 제 글씨가 왜 못나보일 수밖에 없었는지 알 것 같아요! 영상으로 보고싶으신 분들을 위해! 영상으로 보면 더 이해가 쏙쏙된답니다.ㅎㅎ 이 자료는 오로지 두분의 내용을 가져온 것이랍니다! 좋은 영상 올려주신 샒님과 나인님 감사합니다!!! : ) 오늘의 문장은 간단하게 윤동주의 <서시>를 놓고갈게요. 서시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오늘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오늘도 마찬가지로 이 카드의 댓글로 필사사진 달아주세요! :)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태까지 참여하지 못하신분들도 오늘은 꼬옥~! 댓글 기다릴게요!!! 고럼 즐거운 화요일 보내세요 😁 신규 참여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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