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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상 철거, 박근혜나 하라고해", 박근혜 정부의 일본외교 참사

위안부 소녀상 철거에 대한 일본 아베총리의 목소리가 과격하다. 10억엔을 줬기 때문에 한국이 선의를 보여야 한단다. 설령 정권이 바뀌더라도 이것은 실행해야 한다고 압력을 가하고 있다. 이렇게 말하는 것으로 보아 박근혜정부와 어떤 다른 합의를 한 것이 분명하다.
법원은 안부 소송합의 관련에서 합의의 법적 성격을 분명히 규정해라 그리고 위안부관련 문서를 모두 공개하라고 지시했다. 일본과의 굴욕적인 협의는 박근혜가 자초한 외교참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소녀상을 철거하라는 아베총리의 발언에 대해 조선일보 1면 기사에는 미국이 정권교체기를 틈타서 일본이 영리하게 도발했다는 식으로 기사를 쓰고 있다. 일본은 미국의 동의를 구한 후에 소녀상 보복에 나섰다고 한다. 조중동이 일본하고 마찰이 생기면 일본만 나쁘다고 이야기 하는 것이다. 하지만 일본과 부실한 협의를 한 한국에도 책임이 있다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한국의 책임, 박근혜정부가 부실하게 합의해준 문제를 반드시 집어야 한다.
미국은 위안부 합의의 의미를 강조하면서 한국이 일본과의 협의에서 용기와 비젼을 보여준바가 있다고 보도했다. 비교적 공정보도를 하는 뉴욕타임즈의 입장도 이번 사태에 대해 "끝나지 않은 위안부 문제"라고 하면서 합의를 잘 이행해야 한다고 기사를 내보냈다. 이번 협의는 한국이 합의를 했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위안부 합의를 엉터리로 한 박근혜 정부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그렇지만 책임을 한국이 져야 하는 상황에서 소녀상을 철거할 수는 없다. 그래서 우리는 박근혜를 철거하기로 한다. 박근혜가 저지른 굴욕적인 외교행태를 일본에게 되 물을 것이다. 우리는 박근혜 대통령이 한 외교협의를 이행 할 수 없다. 대한민국의 주인인 국민은 그 협의에 반대했었고 지금도 용납할 수 없으며 꼭 이행해야겠다면 박근혜를 철거할 테니 알아서 하라고 말이다. /사람ing 어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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