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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방계의 거성, 박명수 짤방 모음!

이미 짤방계의 거성인 박명수b 이번에는 박명수의 짤방을 모아봤습니다!
박명수의 캐릭터답게 촌철살인+호통+인생회의 등의 컨셉이 많은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ㅋ
인생이란...무엇일가...?☆
생활 밀착형 박명수 짤방b
커플들아_지금은_연애할때가_아니다.
역시 박명수다운 단호박+호통의 콜라보
마지막은 무한도전 멤버들의 짤방으로! 유용하게 쓰세용:D
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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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ㅋㅋㅋ
재밌게 쓰세요=)
썽질폭발~
근대 진짜 맞는말뿐이야.
잘쓸께요
네:)
와 저기서 5개 빼고 다있는거네요 5개 잘쓸게요
워낙 유명하죠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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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위의 무법자, 렉카차 총정리!
우리가 흔히 렉카라고 부르는 견인차량에 대한 얘기입니다. 1990년 8월 21일 경향신문 기사에 따르면 당시 일부 견인업체가 정부의 고시가보다 4배에서 6배 비싼 요금을 요구하는 횡포를 부렸다고 합니다. 렉카차의 불법과 탈법은 27년이 지난 지금도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사고 현장을 찾아 질주하는 견인차량은 수많은 운전자의 목숨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사고소식을 경찰보다 빨리 접한 렉카차는 견인할 대상보다 훨씬 많은 숫자가 사고 현장으로 몰려듭니다. 그리고 동의 없이 차를 견인해 간 뒤에 요금을 과다 청구하죠. 일부의 얘기라고요? 작년 소비자원이 밝힌 바에 따르면 자동차 견인 관련하여 접수된 1,200건 중 요금 과다 청구가 80%였고, 다음은 동의 없이 차를 견인한 것이었습니다. 견인차를 운전하려면 1종 특수 구난차 면허를 취득해야 합니다. 다만 750kg 미만을 견인할 때는 면허가 없어도 가능합니다. 도로교통법에서는 레커라고 부르지만 군대에서는 구난차라고 부르죠. 사전에는 견인차, 구난차, 레커차가 함께 올라와있습니다. 영어로는 wrecker, wrecking car, tow truck 등으로 표기합니다. 흔히 보는 중대형 렉카차는 후방에 크레인이 달려있어서 트럭과 버스까지 견인할 수 있습니다. 준중형 견인차는 크레인 대신 T자형 리프트로 견인하는 언더리프트 방식입니다. 세이프티 로더 방식은 화물칸에 차를 통째로 올려놓고 견인합니다. 잭리프트 방식은 대형트럭을 개조하여 12톤이 넘는 트럭이나 버스, 중장비를 견인합니다. 주거지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렉카차는 불법주차 단속 차량이죠. 지자체에서 직접 운영하거나 사설업체에 대행을 주며 차량에 ‘공무수행’이라는 스티커가 붙어있습니다. 경찰에 속한 견인차는 경찰 업무에 다양하게 활용됩니다. 군용 견인차는 보통 ‘츄레라’라고 부르는데 렉카차 용도로 쓰는 차량은 ‘구난차’로 구분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은 악명 높은 사설 렉카차입니다. 오늘 제가 얘기할 것은 바로 사설 렉카차입니다. 무엇이든 거침없이 대충 정리해서 배달해 드리는 내 손안의 지식인, 총정리! 이번 57화의 주제는 ‘도로 위의 무법자 렉카차’입니다. - 총정리답게 견인차, 렉카차의 정의와 유형부터 시작합니다. - 그리고 가장 문제가 되는 사설 렉카차, 통계로 알아봅니다. - 기가 막힌 렉카차의 사고사례, 어떤 게 있을까요? - 사설 렉카차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드리죠. - 정부의 대책은 무엇이 있을까요? 아니, 정부가 개선시킬 수 있을까요? 사설 렉카차는 개인이 영리목적으로 차량을 견인하는데 쓰는 차량입니다. 개인 자격이기 때문에 당연히 구급차나 경찰차, 소방차처럼 경광등을 켤 수 없고 요란한 사이렌도 울릴 수 없습니다. 그런데도 불법 개조한 경광등을 번쩍이고 요란한 사이렌에 크락션을 울리며 도로 위의 무법자가 되는 게 이 사설 렉카차입니다. 사설 렉카차 기사는 자기가 올린 건수만큼 돈을 받습니다. 사고가 발생하면 먼저 도착해서 떠가는 게 임자라는 것이 암묵적인 룰이죠. 그러니까 먹이를 찾아 산기슭을 어슬렁거리는 하이에나처럼 사고가 나기를 기다리다가 건수가 발생하면 바로 아드레날린 발업 저글링처럼 러시하는 것입니다. 이들은 보통 사고가 나기 좋은 곳에 상주합니다. 고속도로를 운전하고 있는데 렉카차가 모여 있는 것을 보셨나요? 그렇다면 사고 다발지역이라고 생각하고 안전운전을 해야 합니다. 도심에서는 유동인구가 많고 차가 막히는 곳에서 사고가 자주 발생하겠죠. 이런 곳의 갓길에도 렉카차가 죽치고 있는데 그 자체가 사고를 유발하고 도로는 더욱 정체되겠죠. 제가 사는 일산에서는 장항 지하차도 앞 안전지대에 렉카차가 늘 상주합니다. 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자유로에 출동하기 위해서인 것 같습니다. 지방에서는 버스 정류장을 렉카차가 점거하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위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사설 렉카차는 긴급차가 아니며 교통법규를 준수해야 합니다. 하지만 대기할 때는 시작에 불과하고 움직이기 시작하면 불법은 더욱 심각해지죠. 렉카차의 역주행 사례는 블랙박스 영상을 비롯해 인터넷 동영상을 통해 수도 없이 볼 수 있습니다. 구급차도 역주행을 하면서 전속력으로 달리지는 않아요. 여기에 불법유턴과 과속, 신호위반을 기본으로 하니 다른 차량은 물론 보행자의 안전까지 위협합니다. 그래서 많은 운전자들이 렉카차를 싸잡아 준범죄집단 취급을 하고 있습니다. 렉카차가 일을 따내는 것은 선착순입니다. 그런데 일반적인 선착순과 달리 반칙이 없어요. 팔꿈치로 찍건 다리를 걸건 먼저 도착만 하면 이기는 룰 때문에 난장판이 되는 것이죠. 반칙하지 않겠다며 교통법규 다 지키다보면 굶어죽는 시장입니다. 그렇다고 모든 렉카차에게 공평하게 일을 분배해도 다 먹고살 만큼 사고가 자주 나는 것도 아니죠. 동네 치킨집처럼 레드오션이라는 뜻입니다. 여러분이 고속도로에서 운전을 하다가 사고가 났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앞차를 보고 급브레이크를 밟았는데 뒤에서 쿵! 다행히 가벼운 추돌사고였지만 깜짝 놀랐죠. 충격에 고개도 잘 움직일 수 없고 이제 어떻게 할지 머리가 하얗게 된 순간, 누군가 창문을 두드립니다. 갓길로 나오라는 남자, 이들이 바로 사설 견인차 직원이죠. 능숙하게 블랙박스도 확인해주고 보험사에 전화하라며 도와줍니다. 고마운 마음까지 듭니다. 잠깐, 그런데 이들은 어떻게 고속도로 위의 사고를 알고 구급차보다 빨리 도착했을까요? 고속도로를 내내 순찰하지는 않았을 겁니다. 누군가 견인업체에 사고가 났다는 정보를 제보한 것이죠. 예전에는 경찰 무전망을 불법으로 도청했습니다. 사설 견인업체에 사고 제보를 하면 돈을 받습니다. 주로 택시기사가 제보를 많이 하는데 건 당 사례금은 3만 원 정도죠. 세 번 이상 제보를 하면 타이어 교체까지 해줍니다. 이건 일단 견인에 성공하면 남는 돈이 많다는 얘기죠. 렉카차가 사고차량을 정비업체에 건네주면 건당 30에서 40만원을 받습니다. 이 돈 때문에 자신은 물론 타인의 재산과 생명까지 걸고 도로 위의 무법자가 되는 것입니다. 불법의 시작은 작은 것부터입니다. 요즘에야 타투하는 일반인도 많지만 예전에는 문신으로 조폭과 일반인을 구분할 수 있었죠. 렉카차 역시 진한 선팅과 화려한 경광등을 통해 쉽게 구분할 수 있죠. 다시 말씀드리지만 도로교통법에 의해 견인차는 긴급자동차로 취급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요란한 사이렌과 LED, 황색이 아닌 경광등은 불법입니다. 그런데도 처벌은 솜방망이니까 개선되지 않습니다. 도로교통법 제49조 2항에 따르면 불법 경광등과 사이렌으로 적발돼도 범칙금 2만원에 불과합니다. 그나마 단속도 잘 하지 않죠. 그래도 열심히 신고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자동차관리법 위반 사항인 HID 전조등 같은 라이트 개조, 규정 외 경광등으로 신고를 하시는 거죠. 범칙금은 신경 안 쓰더라도 자동차 검사 때문에 하루를 날리니 렉카차에게는 큰 손해가 됩니다. 다시 사고 현장으로 돌아가 보겠습니다. “교통에 방해가 되니까 갓길까지 빼주겠다.”라고 하면서 견인을 합니다. 여러분을 위해 선의를 베푸는 것일까요? 당연히 견인료를 요구합니다. “협력 업체로 견인해주겠다”, “거기 가면 렌트가 공짜다”라고 해도 들으면 안 됩니다. 견인 요금은 물론 수리비와 렌트비까지 청구합니다. 사설 렉카차를 이용한 사람 중 많은 이들이 폭탄 청구서를 받고 놀랍니다. 사용하지도 않은 구난장비 사용료에 생각지도 못한 항목들이 쓰여 있죠. 견인을 위해 차에 고리를 다는 순간 50만원은 그냥 나옵니다. 그리고 잘 안다는 협력업체에 견인이 되면 정비소에게 또 눈탱이를 맞습니다. 눈탱이 때린 돈을 정비소와 렉카차가 나눠먹습니다. 교통사고가 나면 일단 보험회사를 활용하는 게 기본입니다. 사고가 나서 차량을 견인해야 하는 경우에는 보험회사가 제공하는 출동 서비스를 이용하세요. 사고 현장으로 출동하는 서비스는 10km 이내의 견인거리면 무료입니다. 초과 시에는 km당 2,000원 정도의 요금만 내면 되죠. 만약 사설 견인업체를 이용할 때는 미리 요금을 알려달라고 하세요. 바가지요금을 막기 위해서는 청구될 요금의 적정성을 확인한 후 견인을 승낙해야 합니다. '화물차운수사업법'에는 미리 신고한 운임만 받도록 규정돼 있죠. 그리고 확실하게 해두기 위해 렉카차 기사의 연락처, 견인차량번호, 견인영수증을 받아 두는 게 낫습니다. 특히 고속도로에서 사고가 나거나 고장 때문에 운행이 불가능할 경우 한국도로공사 소속 견인차를 부를 수 있습니다. 갓길로 빼주는 건 기본이고 가까운 졸음쉼터나 안전지대, 휴게소까지 무료로 견인해줍니다. 사설 렉카차 기사가 자꾸 재촉한다고 낚이면 안 됩니다. 차에 손도 못 대게 해야 합니다. 갓길까지만 빼겠다는 말 믿지 마세요. 한국도로공사에 긴급견인을 신청하려면 콜센터로 전화해 위치만 알려주면 됩니다. 대표번호는 1588-2504입니다. 지금 메모하세요. 1588-2504번입니다. 명심해야 할 것은 정비소나 자신이 원하는 목적지까지 견인해주는 것은 아니고 가까운 휴게소나 톨게이트, 졸음쉼터까지 무료로 이동해주는 서비스입니다. 이제는 민자고속도로에서도 콜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라디에이터가 터지고 미션 오일이 새어나오는 정도의 파손이라면 차를 움직여서는 안 되죠. 경험이 있는 운전자라면 차량의 파손 정도를 보고 내 차가 갓길까지 움직일 수 있을지 여부는 파악할 수 있습니다. 그럴 때는 직접 운전해서 조심스럽게 갓길로 이동하는 게 낫습니다. 사설 렉카차의 명함도 받지 말라는 의견이 있습니다. 견인에 동의한 적도 없는데 명함을 받은 것을 동의의 증거라고 하며 견인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경찰에게 자초지동을 얘기해도 민사 문제이기에 개입하지 않는다는군요. 그러니까 지하철 역 앞에서 달려드는 사이비 종교인 대처하듯 단호하게 대응하는 게 최선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차 빨리 빼라고 빵빵거리는 뒤차 눈치 보지 마세요. 그 차가 견인요금 대신 내 줄 게 아니니까 보험사의 견인차나 도로공사 견인차를 기다리세요. 전문가들이 제시한 사설 렉카차에 당하지 않는 방법, 위에 말씀드린 것과 비슷하기에 생략합니다. 궁금하신 분은 방송에서 확인하세요. 지난 5월 1일, 국토교통부는 콜밴·견인차 불법운송행위 근절 방안을 내놓았습니다. 연말부터 콜밴과 견인차가 난폭운전을 하거나 바가지요금 횡포를 부리다 걸리면 사업자는 감차 처분(퇴출), 운전자는 자격취소 등의 제재를 받는다는 내용입니다. 이 방안에 따르면 난폭운전으로 적발된 견인업체에는 1차 위반 시 60일 운행 정지, 2차 위반 시 감차 조치를 내립니다. 견인업체의 종사자는 1차 자격정지 60일, 2차 위반 시 자격을 취소하겠다고 합니다. 또 사고차량 운전자의 의사와 관계없이 무단으로 견인하면 사업주는 1차 사업정지 10일, 2차 사업정지 20일, 3차 허가취소 처분을 받습니다. 견인차 운전자는 1차 위반에 자격정지 30일, 2차 위반에 자격 취소 조치를 받습니다. 누군가에게는 먹고사는 일이기도 합니다. 한편으로 재벌은 골목상권까지 침범해서 돈을 뜯어 가는데 서민들은 다른 사람의 목숨과 자신의 목숨까지 걸고 불법운전을 해야 먹고 사네요. 어떻게 보면 서글프고 한숨이 나오는 얘기죠. 그렇다고 매일 저지르는 생계형 범죄(?)를 놔두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더 위험하게 운전할수록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으니 더욱 문제죠. 사설 렉카차 기사들이 안전하게 견인 업무를 수행하면서도 생계가 보장되는 완벽한 대책은 없을 것입니다. 이미 레드오션이니까요. 어떤 경우에도 민간차량이 사고를 수습한다며 또 다른 사고를 유발하거나 저지르는 건 절대 있어서는 안 될 일입니다. 지금 길에 나선 여러분의 안전도 위협할 수 있으니까요. - 이 글은 전체 방송의 일부분만 다루었습니다. - 무엇이든 정리해드리는 "총정리" - 아래 주소에서 들으실 수 있습니다. * PC, 모바일: http://www.podbbang.com/ch/12078 * 아이폰 팟캐스트: https://itunes.apple.com/kr/podcast/chongjeongli/id1130129527?mt=2
은행 갔다와서 뒤늦게 현타와여
얼마전에 회사가 휴가는 아닌데 2주정도 일이 멈추는 때가 있었음. 이틈을 타서 따듯한 나라로 튀기로 했음. 출국을 앞두고 환전을 해야해서 딸라통장을 열어봄 근데 잔고도 애매하고 환율검색을 해보니 3년 5년 평균환율이 평이함 (참고로 나는 달러나 외환이 생기면 환전수수료가 이중으로 나가는게 싫어서 걍 다통화통장에 넣어두고 다음에 필요할때 환율을 보고 환율이 높으면 인출해서 쓰고 환율이 낮으면 환전했다가 남은건 다시 달러통장에 넣어둠 달러뿐만 아니라 엔화 위안화 유로화 파운드화 등등도 입금가능하니까 만들어 두면 편함) 은행에 환전 예약을 해두고 깔끔한 새돈으로 환전해서 자알~ 놀다옴 근데... 현지에서 $10짜리를 $1로 현지환전을 한게 있었는데 이걸 현지 맥주집에서 쓰려니까 뭐라뭐라 하면서 안받더란 말이죠.. - 뭐지?? 위조지폐?? 😱 일단 돌아와서 남은 돈을 입금하러 은행에 감. 혹시나 의도하진 않았지만 이게 위폐라면 내가 위폐범으로 의심받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긴장감에 마른침을 삼키며 직원분에게 이실직고함. 직원분이 키보드에 탁탁탁 쳐보시더니 사용가능한 지폐로 뜬다고 함. (영화에서는 뭔기계에 넣고 루뻬로 들여다보고 하더만 요즘은 아닌가봄) 그래서 어색한 미소를 띄우며 입금해 달라고 함. 근데 새돈들만 입금하고 문제의 그돈은 입금을 안해줌! 와이?? - 방금 사용가능한 돈이라고 하셨잖아요 왜 돌려주시죠?? - 헌돈이라 저희는 매입하지 않습니다. - ?? 매입이요? 입금인데요?? - 고객님? 저희가 이돈을 가지고 있다가 다른 고객님이 오셔서 환전을 요청하시면 드려야 되는데 헌돈은 고객님들이 잘 안가져 가시기 때문에 받지 않습니다. 이 헌돈을 다음에 고객님이 고대로 다시 인출해 가실건 아니잖아요?? - 그건 그렇죠... (그리고 자연스럽게 집에옴) 집에 와서 생각해보니 돈과 통장을 들고가서 입금도 제대로 못하고 온 내가 너무 등신같은거임. 헌돈인건 은행사정이지 내가 걱정할바는 아니지 않음?? 외환을 중고나라 거래하듯 할꺼면 애초에 통장을 발행하지 말았어야지! 은행이 그러면됨?? 그자리에서는 음... 듣고보니 그러네요 라며 맞장구 까지 치고 앉았던 나를 떠올리니 술생각남😭
삶의 나침반이 되는 명언 30가지
삶의 나침반이 되는 명언 30가지 1. 큰 목표를 이루고 싶으면 허락을 구하지 마라. – 미상 2. 상황을 가장 잘 활용하는 사람이 가장 좋은 상황을 맞는다. – 존 우든 3. 창조적인 삶을 살려면 내가 틀릴지도 모른다는 공포를 버려야 한다. – 미상 4. 일반적인 것을 잃을 위험을 감수하지 않으면 평범한 것에 만족해야 한다. – 짐 론 5. 신뢰의 이유는 안전하거나 확실해서가 아니라, 위험을 감수할 용의가 있어서이다. – 미상 6. 한 가지 생각을 선택하라. 그 생각을 당신의 삶으로 만들어라. 그걸 생각하고, 꿈꾸고, 그에 기반해서 살아가라. 당신의 몸의 모든 부분, 뇌, 근육, 신경을 그 생각으로 가득 채우고 다른 생각은 다 내버려둬라. 이것이 성공하는 방법이다. – 스와미 비베카난다 7. 추구할 수 있는 용기가 있다면 우리의 모든 꿈은 이뤄질 수 있다. – 월트 디즈니 8. 기다리는 사람에게 좋은 일이 생기지만, 찾아나서는 사람에게는 더 좋은 일이 생긴다. – 미상 9. 늘 하던 대로 하면 늘 얻던 것을 얻는다. – 미상 10. 열정을 잃지 않고 실패에서 실패로 걸어가는 것이 성공이다. – 윈스턴 처칠 11. 애벌레가 세상이 끝났다고 생각하는 순간 나비로 변했다. - 속담 12. 성공한 사업가들은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는 사람들이지 가져가는 사람들이 아니다. – 미상 13. 성공한 사람을 볼 때 당신은 대중에게 드러난 영예만 보지, 절대 그 영예를 얻기 위해 했던 개인적 희생은 보지 않는다. – 바입하브 샤 14. 기회는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내는 것이다. – 크리스 그로서 15. 성공한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기보다 가치있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라. – 알버트 아인슈타인 16. 위대한 정신을 가진 사람들은 생각을 논한다. 평범한 사람들은 사건을 논한다. 마음이 좁은 사람들은 사람들을 논한다. – 엘리너 루즈벨트 17. 나는 실패한 게 아니다. 나는 잘 되지 않는 방법 1만 가지를 발견한 것이다. – 토마스 에디슨 18. 당신이 자신의 시간을 가치있게 생각하지 않으면 남들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시간과 재능을 막 나눠주지 말고 팔아라. – 킴 가스트 19. 남들이 당신에게 던진 벽돌들로 탄탄한 기반을 쌓을 수 있어야 성공한다. – 데이비드 브링클리 20. 당신이 허락해주지 않으면 아무도 당신이 열등감을 느끼게 만들 수 없다. – 엘리너 루즈벨트 21. 성공적인 삶의 비밀은 무엇을 하는 게 자신의 운명인지 찾아낸 다음 그걸 하는 것이다. – 헨리 포드 22. 지옥을 겪고 있다면 계속 겪어 나가라. – 윈스턴 처칠 23. 자기가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할 정도로 미친 사람들이 세상을 바꾼다. – 미상 24. 언성을 높이지 말고 논거를 강화하라. – 미상 25. 괴로운 시련처럼 보이는 것이 뜻밖의 좋은 일일 때가 많다. – 오스카 와일드 26. 삶의 의미는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는 것이다. 삶의 목적은 그것을 나눠주는 것이다. – 미상 27. 광기와 천재성 사이의 거리는 성공으로만 측정된다. – 브루스 페어스타인 28. 잘못된 것들을 쫓아다니는 것을 그만두면 옳은 일들이 당신을 따라잡을 기회가 생긴다. –롤리다스칼 29. 위대한 것으로 향하기 위해 좋은 것을 포기하는 걸 두려워하지 마라. - 존 록펠러 30. 게으른 예술가가 만든 명작은 없다. – 미상
돈을 부르는 마음가짐 10가지
1. 인내 인내는 돈을 절약할 때 가장 중요한 성품이다. 인내는 유행하는 제품을 사지 않고 참을 수 있게 해주고 돈이 모일 때까지 새 차를 사지 않고 기다릴 수 있게 해주며 적금을 깨고 싶은 유혹을 만기 때까지 참을 수 있게 해준다. 인내는 돈을 모을 것인지, 빚을 쌓을 것인지 가르는 분기점이 된다. 2. 만족 만족하면 쓸데없는 곳에 돈 쓸 이유가 없다. 광고의 유일한 목적은 소비자들에게 어떤 제품이나 서비스를 사면 더 행복해지고 더 부유해지고 더 멋있어진다고 믿게 만드는데 있다. 사람들은 광고에서 느낀 흥분을 맛보려 소비한다. 지금 생활에 만족하면 재정은 더 건강해진다. 3. 질서 질서는 더 생산적으로 일할 수 있게 해주며 많은 문제들을 간결하고 명확하게 정리해준다. 질서 있는 삶을 살면 공과금이나 이자를 늦게 내서 쓸데없는 연체료를 물지 않아도 되며 일을 마쳐야 할 마감시간을 어겨 부정적인 업무 평가를 받지 않아도 된다. 4. 절제 소비를 절제해야 돈이 모인다. 재테크란 단번에 부자로 만들어주는 방법이 아니라 평생에 걸친 절제의 훈련을 의미한다. 5. 성찰 자신이 내린 결정을 돌아보고 무엇이 잘못됐는지 살펴보는 성찰은 인생을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어준다. 사람들은 누구나 재정적으로 실수를 한다. 문제는 이 실수에서 교훈을 얻어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것이다. 6. 창의성 경제 상황이나 여건이 언제나 우리 기대에 부응하는 것은 아니다.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하면 재정적으로 큰 타격을 받거나 때론 인생 전체가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이처럼 예상치 못한 일이 일어나면 우리는 변화된 상황에 적응해 대처해야 하며 이 때 가장 필요한 성품이 창의성이다. 창의성이 있으면 돈이 없을 때 필요한 물건을 굳이 새로 사지 않고 이미 가지고 있는 물건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고안해내게 된다. 돈이 넉넉하지 않을 때 해결할 수 있는 대안을 생각할 수 있게 된다. 7. 호기심 호기심이 있으면 배우고 공부한다. 호기심은 더 많이 알고 싶은 마음이며 더 많은 시간을 공부에 쏟는 실천이며 궁금해하던 것을 배워 실천에 옮기는 과정이다. 8. 위험 감수 부를 구축하려면 기꺼이 위험을 감수할 용기가 있어야 한다. 계산되지 않은 위험을 떠안는 것은 무모하다. 하지만 여러 가지 방안들을 철저히 조사해 각각의 결과를 예상해 선택한 위험은 부를 쌓아가는데 반드시 필요하다. 9. 목표 지향성 목표를 세워 한 걸음씩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어디로 가고 있는지 모르면 어디에도 도달할 수 없다. 목표를 세우면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명확해지고 그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세부 계획이 나오며 자신이 원하는 것에 가까이 다가가고 있는지 오히려 멀어지고 있는지 알 수 있다. 목표란 원하는 것에 도달할 수 있도록 안내해주는 지도와 같다. 10. 성실하고 스마트한 노력 부자가 되기 위해선 일해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로또가 당첨되면 돈 문제에서 해결된다고 생각하지만 로또에 당첨되면 거액을 관리해야 하는 새로운 일이 생긴다. 진정한 재정적 자유란 열심히 일해 돈을 벌고 그 돈을 관리해 나가며 가치를 늘려가는 과정에서 얻어진다.
복을 부르는 7가지 긍정적인 생각법
1. 먼저 숨을 완전히 내쉰 다음 천천히 크게 들이쉰다. 이때 세상의 여러가지 좋은 것들을 들이킨다는 기분으로 '아,좋다' 라고 마음으로부터 생각하면서 숨을 들이쉰다. 2. 그리고 천천히 숨을 내쉬면서 좋은 것들을 들이켰으므로 답례하는 감사의 기분으로 '고맙다'고 생각한다. 3. 마음속으로 다시 '좋다' '고맙다'는 생각을 한다. 누구에게 고마운지, 무엇이 좋은지는 생각하지 않아도 된다. 4. 그러면 온몬의 세포가 즐거워하며 그 반응으로 손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낄 것이다. 또 고맙다고 생각하면 온몸이 따뜻해질 것이다. 5. 그런 자기 몸의 변화를 의식하면서 '좋다' '고맙다' 를 반복한다. 재미있는 것은 '좋다'라고 생각하면 정말 앞으로 좋은 일들이 많이 생긴다는 사실이다. 신이 아니라 자신의 힘으로 좋은 일들을 만들어내고 발견 하는 능력에 눈뜨게 된다. 6. '좋다' '고맙다'는 간단한 비법이지만, 정말 행복해진다. 혹시 실수로 넘어져 무릎이 벗겨지고 피가 나면 보통은 '누가 여기에 이런 것을 놓아둔 거야!' 하고 화를 내겠지만, 이 연습을 하고 나면 달라진다. 넘어져서 아프기는 하지만 '아, 다행이다. 골절되지는 않았으니까.' 하고 생각하게 될 것이다. 7. 좋다고 생각하면 치유력, 곧 낫게 하는 힘이 강해지기 때문에 빨리 낫는다. 가능한한 잠자기 전에 한다. 아니면 아침에 눈을 떠서 '잘 잤다. 기분좋다.' 하고 말해본다.
집8
집8(옷방) 제목 옷방.. 크으.. 으으 찢었다... 살면서 옷방이라는걸 가져보는게 꿈이었음. 옷방이 있다는 건 집이 크다는 것이고, 집이 크다는 것은 새마을운동과 한강의 기적 등을 거쳐 급격한 경제성장을 이룩한 대한민국에서 나름 살만하다는 반증이되기 때문이다 고로 좁디 좁은 10만 km²면적의 남한에서 옷방이 있는 집에 산다는 건 그만큼 여유와 부유함이... "에?? 네?? 뭐요? 이자를 내라구요?" "아... 15평 전세집에 살면서 옷방을 억지로 만든 내가 실로 미친놈이구나." 싶었다. 하지만 인생은 미친놈이 제일 잘사는 법이라고 했다. (역시는 역시, 그건 내가 말했다) 자 그럼 닥치고 옷방을 만들어보자. 짜자잔 오늘 옷방의 재료는 무리한 금액 가용으로 말도 안되는 물건들을 시켰다.(30만원쓴듯 ㄷㄷ) 하지만 나의 손은 가차없이 장바구니의 녀석들을 우리 집으로 초대했으며, 이녀석들의 웅장한 자태는 퇴근한 우리집 문앞을 수놓고 있었다. 사설이 길었다. 만들어보도록하자 일단 나무 자체가 조금 고급지다. 그레이로 하고싶었지만 빌어먹을 바닥이 월넛인가 멀바우인가 이런색이라 강제로 색을 맞출 수 밖에 없었다. 뚝딱 뚝딱 뚝딱딱 하면 슝슝 완성되는거 아시죠? 네네 3시간 30분 걸렸습니다... 유튜브에 영상 없었으면 출근 못할 각이었음...ㄷㄷ 그래서 이게 무어냐? 말했잖수 옷장이올시다. 크으으으으.. 무려 드레스룸 옷장입니다요.. 거기다 코너장을 구매해서 옷입는 공간을 구분해서 옷방이지만 나머지 공간은 또 다른 곳으로 남겨둘 요량. 거진 이세돌의 알파고 대전 4국 78수급 신의 한수 친구들한테 자랑자랑을 했고 이 모습은 대부분 인정을 받을 수 밖에 없었다. 자랑타임 555오오ㅗ오오ㅗㅗ오오 잘어울령 ㅎ 근데 목재에 철제다리는 너무헤비해 보여서 1번자랑사진 사이에 덩굴 조화랑 2번사진에서는 눈에띄는 가랜드를 하나 걸어줌 마치 흙속의 진주요, 용의 여의주이자, 봉황의 부리와 같다고 여겼으나, 발견한 지인들은 개때같이 달려들어 미친놈이냐며 나를 헐뜯었다. 그렇다. 그들은 사실 정답을 알고 있었다. 데헷~☆ 그래서 옷방은 여기서 끝? ㄴㄴㄴㄴㄴ 소인의 택배는 아직 끝나지 않았소만... (택배사진이 안올려짐.. 뭐지??? 나만그래?) ㅇㅇ 너만 그래 생략하고 또 뚝딱 뚝딱 딱딱딱!! 아 근데 만드는데 철제도 휘어있고.. ㅠㅠ 합판 뜯어진거 나오고.. 모서리 다 까짐 ㅠㅠ 합판은 밑부분이라 봐줬다... 아 물론 상품평에 호되게 혼쭐을 내줌. 돌려서돌려서 돌림판위에 올려서 그냥 지구본마냥 돌려깟더니... 다음날 전화를 5번을 하셨더군요... 바빠서 못 받았어요... 저도 일하는 사람인데 왜 다들 일과시간에 전화하세요...ㅠㅠ 근데 또 생각해보면 그게 맞긴 맞음. 각자 업무시간에 본인의 일에 열중했을 뿐인 우리는 그렇게 끝끝내 서로의 목소리를 듣지 못했지... 아련하다...아련해... 어쨋든 쟤들도 다 만들어서 침대밑에 러그를 훔쳐와서 땅바닥에 놓고 물건들을 타다다닥 올리면? 짜자잔 나만의 작은 카페도 완성됨. 물론 저기 의자는 옷걸리로 활용됨. 다들 120만원짜리 런닝머신(브랜드 이름일까?) 옷걸이를 쓰길래 그것보다는 저렴한 걸로 샀음. 그래서 전혀 부담스럽지 않았음. 인생은 상대적이고 나는 6만6천원에 의자1+1으로 기똥차게 샀으니깡 ㅎㅎㅎ 야호 아 그리고 악세사리 선반도 만들고 보니 밑에부분이 안보여서 용서해주기로 했음. 근데 중요한건 전등을 가려서 해지면 옷장이 어두워서 무서움... 따로 센서인식 조명을 달아줘야겠음..ㄷㄷ 나중에 아예 옷방 조명을 바꿀 계획 (누구나 그럴싸한 계획이 있다. 처맞기전까진.. - 마이크 타이슨 - ) 마지막으로 인스타갬성 자랑 사진임. 아 물론 인스타같은거 안함. 늙어서 할줄 모르는 건 아ㄴ.. 콜록 코..ㄹ.로 록 오오크허엄 ㅇ크으으 흠흠 ...비염인가? 이게 말로만 듣던 미세먼지 인가봄. 어쨋든 오늘은 대충 쓰고 옷방 자랑함. 너무너무너무너무 힘들날이었음. 생애 첫 폭설같은 눈길 운전에 사고도 났음. ㅜ부산 가고싶다...ㅠㅠ 생전 눈길 운전을 해봤어야 말이쥬.. 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