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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셋째주 <명예의 전당> 주인공은?
최고중의 최고만 모였다 <빙글 명예의 전당> 이번 한주도 어찌, 무사히 보내셨는지요. 정말 한치 앞도 알 수 없는 날씨 덕에 4계절을 다 만난 듯한 한주습니다. 다양한 모습을 보여줬던 5월의 날씨 만큼 빙글에도 다양한 카드들이 올라와 덕후들의 마음이 선덕선덕 했는데요. 어떤 카드들인지 얼른 함께 보실까요? :) #1 첫번째 주인공은 @taru 님의 카드 '동물'입니다. #일러스트레이션 @taru 님은 너무 귀여운 아이들을 그려주고 계시는 '캐릭터 디자이너'세요. 사람도, 동물도 타루님이 그려주시면 모두 귀염사... 어쩌면 이렇게 귀여움들만 쏙쏙 뽑아내서 그리시는 걸까요. 감성 뿜뿜 터지는 그림들도, 장난기 넘치는 그림들도 자유자재로 그리시는 걸 보면 금손도 그냥 금손이 아닌 것을 알 수 있지요. 메시지를 담은 그림들도 종종 올려 주셔서 심쿵사를 당할 때도 종종 있으니 심장 잘 부여잡고 그림을 봐주세요 :) 그리고 이건 보너스 :) #2 두번째로 소개시켜드릴 카드는 @alvinstyle 님의 카드 '바베양장 ; 성수동'입니다. #맛집탐방 @alvinstyle 님은 서울의 맛집이란 맛집은 다 섭렵할 듯 도장깨기를 하시며 맛깔나게 후기를 써주고 계시는데요, 표현들이 재밌어서 읽다보면 자꾸 웃음이 새어 나오곤 합니다. 언제나 빠지지 않는 술 이야기를 찾는 것 또한 재미. (물론 이 카드에는 없습니다만 ㅋㅋ) 서울의 맛집들이, 특히 술집들이, 진솔한 후기가 궁금하시면 @alvinstyle 님을 살짝쿵 팔로우해 보시는 것도 좋을 거예요. >> 카드 보러가기 #3 마지막으로 소개시켜드릴 카드는 @vrmath42 님의 '꺾어치기 1-2-3' 입니다. #당구 당구에 관심있는 빙글러라면 아마 대부분 @vrmath42 님을 알고 계실 거예요. 당구 관련 영상을 보시고 해당 영상을 바탕으로 분석하신 내용으로 꾸준히 카드를 써주고 계시거든요. 정말 불가능할 것 같은 스킬들도 깔끔하게 풀어주신 이미지와 설명을 보고 있자면 마치 나도 할 수 있을 것만 같다는 생각이 들게 한다니까요. 프로필의 소개글대로 당구 시스템 연구에 '푸욱' 빠져 계시는 @vrmath42 님. 당구에 관심있는 빙글러들이라면 팔로우 '꾸욱' 누를만 하죠! >> 카드 보러가기 _ 어때요, 잘 보셨어요? 마음에 드는 카드에 따뜻한 댓글을 남겨 보거나, 계속 카드를 받아보고 싶은 빙글러들을 팔로우해 보세요 :) 보셨듯 명예의 전당은 일주일에 딱 세개, 빙글이 엄선한 최고의 카드를 소개하는 영광스런 자리입니다. 빙글이 고르기도, 여러분의 추천을 받기도 하지요. 어디서든 마음에 드는 카드를 발견한다면 댓글란에 @VingleKorean 을 태그하고 '이 카드를 명예의 전당으로!'라고 적어 주시면 바로 달려가서 확인해 보겠습니다 :) 추천대상 - 추천일로부터 한달이내에 작성된 카드 - 어디서나 볼 수 있는 펌글이 아닌, 빙글러가 직접 작성한 오리지널 카드 - 댓글 빵개, 좋아요 빵개여도 OK! - 심지어 본인이 쓴 카드를 추천해도 OK! - 다른 빙글러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정말 '좋은 카드'이기만 하면 돼요 그럼 다음주에 또 만나요!
플러스 투 시스템
그림과 같이 단장장으로 이어지는 3쿠션 시스템을 플러스투시스템이라고 한다. 그런데 이 시스템도 파이브엔하프 시스템으로 어느정도 설명시 되니 모든 쿠션의 기본은 파이브엔하프 시스템이라고 해도 지나친 말은 아닐 것이다. 위 그림은 단장단으로 돌아나오는 선이다. 이 이론은 3쿠션 패턴100에 있는 것이고, 실제 4대천왕들의 프로경기에서 나온 모양으로 예를 들어서 설명한 것이다 코너에 제1적구가 붙어 있는 모양으로 ¼당구대의 파이브엔 하프시스템으로 선을 읽고 보내면 확률을 높일 수 있다 이러한 형태의 배치도 먼저 3쿠션의 선을 읽고 플러스투 방향을 파이브엔하프로 알아내서 보내면 된다 3뱅크샷도 작은 당구대에서 선만 찾아날 수 있다면 프로선수 처럼 쉽게 구사할 수 있다. 제1적구가 멀리떨어진 경우도 3쿠션 위치를 먼저 파악한 후 제1쿠션위치를 찾아내면 성공시킬 수 있다. 이번에는 제1적구가 단쿠현에 거의 붙어 있는 경우인데 이때도 파이브엔하프 시스템을 이용하여 제1쿠션에서 제2쿠션으로 돌아나가는 값을 이용하여 3쿠션을 성공시킬 수 있다. 이때 주의할것은 공을 억지로 보내기의해서 큐끝을 세우거나 심하게 비틀어 치지 않도록 최대한 부드러운 스트록으로 수평을 유지하는것이 포인트이다. 위 그림 4가지 경우도 처음에 제시된 기준선만 머리속에 있다면 문제 될 것이 없다. 이 모양들도 실제 경기에서 등장한 것을 이론에 적용시킨 화면으로 프로들이 어떤 기준으로 공을 치는지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한 포인트를 10으로 하여 4,8,12로 나누어 3팁으로 부드럽게 보내면 현 위치에서 1포인트씩 더 돌아나오는 시스템으로 실전에서 아주 활용도가 높은 시스템이다. 앞의 똑같은 배치에서 3팁을 1팁으로 하여 부드럽게 보내면 1포인트를 더 돌아나오게 만들 수 있다. 이것을 알아두면 먼거리에서 얇은 두께를 맞추기가 어려울 경우 ½두께로 1팁으로 보내서 한포인트 더 뒤로 떨어뜨리는 방법을 사용할 수도 있다. 김원상프로가 전하는 플러스 시스템 간단명료하다. 단 당점과 스트록은 많은 연습이 필요하다. 3쿠션에 떨어지는 위치는 수구수와 제1쿠션수의 합으로 결정된다. 3쿠션에 떨어지는 위치가 70~80인 경우 1팁, 60~70사이인 경우 2팁, 50~60사이인 경우 3팁, 나머지 더 짧게 떨어지는 경우는 맥심회전으로 좀 강한 스트록이 필요하다.
자연발생 했다고는 믿을 수 없는 '박테리오파지'가 하는 일.jpg
기계같이 생긴 바이러스 머리는 20면체이고, 안에는 DNA 보유중 파지는 세상에 조오온나 많음 생명체 다 합친것 보다 많음 파지는 모~든 생명체에 들러붙어있음 우리도 지금 파지 범벅임ㅋ 파지가 죽인 해양박테리아 ㅈㄴ 많다.. 파지는 자기가 담당한 한놈만 패는 시스템 이렇게 해양 박테리아에 안착! 머리 좌우로 흔들어서 자기 DNA 쥐어짜냄 삽입된 DNA들은 다시 파지가 되고 새로 생긴 파지들 때문에 압력으로 터짐. 이때 파지들이 또 퍼져나감. 근데 이 박테리오파지가 왜 중요하냐면 우리 인류를 구한 페니실린!!=항생제 항생제 덕분에 인류는 참 많이 구원받았지만 항생제를 과다복용하다보니 내성이 생겨버려서 슈퍼박테리아 탄생... 이새낀 ㅈㄴ 세서 항생제도 안들어.. 슈퍼박테리아는 지금도 전세계로 퍼지는 중.. 무사와요 인류는 2050년엔 암으로 죽는것 보다 저새끼한테 죽을 확률이 더 높아짐. 그만큼 쎔. 파지는 인간세포는 안죽임. 착한애야 항생제는 착한애들 나쁜애들 다 죽이는데 파지는 나쁜애들만 타겟팅하는 유도미사일임 근데 파지에 내성 생긴 박테리아가 생기면 어케..?? ㄴ파지도 같이 발전하고 변형해서 대응 쌉가능 아니 그래도 ㅈㄴ 쎈 애가 생길수도 있잖아;; ㄱㅊㄱㅊ 왜냐하면 박테리아는 항생제 내성 vs 파지 내성 둘 중 하나만 택할 수 있음. 긍까 파지에 내성 생기면 항생제 내성은 사라져서 항생제로 해결 가능 ㅋ 실제로 녹농균이라는 항생제와 알콜 모두 내성 쩌는 이 박테리아는 박테리오 파지를 주입하자 다 죽어서 ㅈㄴ 건강해진 사례가 있음. 현재는 FDA 승인 기다리는 중... 솔직히 외계인이 와서 인류를 위해 심어놓고갔다고 합리적 의심중 ..
아이비리그 대학들이 '상징색'을 써먹는 방법.jpg
* 존 에멧 세리단뿐만 아니라 레이엔데커(J.C. Leyendecker)를 비롯한 다른 일러스트레이터의 그림도 있음 (일러스트는 대부분 20세기 초의 모습들) 아이비리그 8 대학은 모두 각자의 상징색을 가지고 있음. 하버드 존 에멧 쉐리단과 레이엔데커의 일러스트에서는 하버드의 상징색인 크림슨 레드가 인상적으로 묘사되었음. 다만, 레이엔데커가 그린 하버드생이 조정 노를 들고 있는 모습으로 그려지는데, 이건 하버드가 전통적으로 조정으로 유명했기 때문임. 그래서 조정 경기를 다룬 이런 일러스트가 그려지기도 했음 하버드의 상징색은 일러스트에서도 보다시피 빨간색인 크림슨 레드와 실버, 검은색임. 우리나라에서는 '고려대학교'의 상징색이 크림슨 레드이기도 함. 정말 예쁜 빨간색이라고 생각.. 학교 상징색이 너무 이쁜 빨간색이기 때문에  학교 굿즈도 이렇게 크림슨 레드와 실버를 강조해서 뽑는 경우가 많은듯. 브라운 대학교 브라운 대학교는 일러스트레이터들이 그린 20세기 초 일러스트를 찾을 수가 없어서 사진으로 대체하겠음 (하야시다 데루요시가 쓴 Take Ivy라는 책에서 발췌) 갈색의 글씨 또는 갈색 바탕의 스웻셔츠를 입은 1960년대 브라운 대학교 학생들의 모습. 상의가 어두운 색깔이 들어갔지만 하의는 청바지와 산뜻한 색깔로 매치해서 답답해보이지 않음. 브라운 대학교의 상징색은 윗 사진에서 보다시피 브라운. 브라운 계열의 두 색상과 빨간색, 검은색이 상징색임. 졸업할 때 착용하는 학교 상징 띠도 갈색임 브라운대학교를 졸업한 엠마 왓슨이 졸업할 때에도 갈색의 띠를 착용했음. 코넬 레이엔데커가 그린 1913년 코넬대학교의 미식축구선수 일러스트인데 (유펜하고 경기했는데, 코넬이 21점 유펜이 0점 먹었나봄..) 빨간색과 연한 갈색의 조화가 인상적임. 일러스트에서도 볼 수 있듯 코넬 대학교의 상징색은 빨간색과 갈색계열의 두 색, 그리고 검은색. 빨간색 너무 하버드랑 비슷해서 구분하기 어렵지 않을까?라고 생각했지만 옷 입은 거 보니까 색깔이 확연히 달랐음 이게 코넬레드 CMYK: (0, 100, 79, 20) 이게 하버드 레드.. CMYK: (08,100,65,24) 하늘 아래.. 같은 색조는 없다는 것을.. 알려주는.. 아무튼 구분은 할 수 있을거임.. 프린스턴 어쩐지 모두 강인함을 강조하는 이미지로 묘사되는 프린스턴. 프린스턴은 상징색이 두 가지임. 주황색과 검은색. 심플&강렬. 다른 아이비리그 대학이랑 색 안 겹쳐서 그냥 주황색만 입어도 '아 프린스턴'이라고 알아차릴 수 있음. '프린스턴' 글자 없어도 누가봐도 프린스턴 학생.. 누가봐도 프린스턴 대학교 감독님.. 1921년도에 있었던 예일 대학교와의 풋볼 경기 포스터인데 예일대학교 상징색이 뭔지 몰라도 강렬한 주황색이 프린스턴인걸 알기 때문에, 누가 어느 학교인지 구분 할 수 있음ㅋㅋ 콜롬비아 존 에멧 쉐리단이 1900년대 초에 그린 콜롬비아 학생의 모습. 위에서 봤던 일러스트에서 프린스턴이 야성적(?) 쾌남 느낌이라면 콜롬비아는 좀 더 댄디한 느낌. 일러스트의 댄디한 느낌을 닮은듯한 영화 '킬유어달링' 속 등장인물들 (두 사람 모두 콜롬비아 대학교 다니는 설정) 일러스트에서 볼 수 있듯 콜롬비아의 상징색은 남색, 하늘색, 흰색인데,  남색은 유펜이랑 예일이랑 겹쳐서 그런지 학교 상징색으로는 하늘색을 더 많이 사용하는듯. 바로 이렇게.. 다트머스 레이엔데커의 일러스트를 활용한 1982년의 풋폴 포스터. 콜롬비아와 다트머스의 경기이기 때문에 배경은 하늘색이고, 다트머스 학생은 학교 상징색인 진초록 운동복을 입었음. 프린스턴이랑 마찬가지로 아이비리그 대학 중 상징색 정체성 뚜렷하다고 생각하는 다트머스. 아이비리그 대학 중 유일무이하게 초록색을 상징색으로 가지고 있는 대학임. 1960년대에도 확실한 진초록색 정체성.. 흑백이지만 분명 진초록색일 것만 같은 다트머스 야구잠바.. 운동복 당연히 진초록색.. 다트머스 대학교 개교 250주년 기념해서 쏜 불빛도 당연히 초록색.. 펜실베니아 대학 (유펜) 개인적으로 딱 미국이 생각나는 상징색을 가지고 있는 유펜. 상징색은 빨간색과 파란색인데, 흰색 바탕과 어우러지면서 성조기를 연상케 함.. 개인적으로 빨강과 파랑의 색조합은 참 조화로운듯. 온-냉의 조화.. 색조합 때문인지 학교 기념품샵에 있는 옷들도 학교 굿즈라기 보다는 그냥 브랜드 옷 같은 세련된 느낌.. 예일 유펜의 상징색이 빨강과 파랑의 조화였다면 예일의 상징색은 네이비 외길을 걷고 있음. 예일의 상징색은 남색과 흰색임. (일러스트에서는 하늘색처럼 묘사되었지만 상징색은 남색임..) 하버드가 레드+H라면 예일은 네이비+Y 하버드와 예일은 예전부터 조정 라이벌로 유명했다는데, 레이엔데커가 그린 하버드와 예일의 조정 경기 포스터에서 예일대학교 학생들은 이렇게 상의 탈의한 모습으로 묘사되었음. 상의탈의는 했지만, 바지의 남색 줄무늬로 저 학생들이 예일 대학교 학생들임을 짐작할 수 있음.. 앞에 있는 남색 옷 입은 학생 예일.. 뒤에서 달려오는 빨간색 옷 입은 학생 하버드.. 흑백이지만 옷색깔 네이비일거라고 예상되는 사진.. (1960년대) 학교 고깔(?)도 네이비... 모자도.. 붉은 색도 많지만 아이비리그 대학 상징색은 파란색 계열이 조금 더 많았는데, 우리나라 대학 상징색들에도 파란색이 많은걸보면.. 출처
뇌도 없으면서 겁나 치밀하고 똑똑한 기생충놈들이 살아남는 방법jpg
(징그러운 사진 없음) 1. 다리갯수를 늘려버려 리베이로이아 온다트레 흡충 혐오 ㄴㄴ  (뗀석기임 뭔가 흡충이랑 비슷하게 생겨서...) 흡충은 제1숙주 달팽이를 타고 같은 연못 출신 올챙이....앗!!!! 뒷다리가 벌써 났네...안되는데.... 아무튼 다리없는 올챙이 꼬리로 들어감 흡충에게 점령당한 올챙이는 커서 뒷다리가 막 생김 기생충이 다리 갯수를 하나, 세개, 네개 이런 기형으로 만들어 (이 짤은 왕눈이와 그 여친의 다리지만 같은 몸에서 난 다리라고 쳐) 기형으로 만드는 이유는 움직임을 둔하게 만들어서 황새한테 잡아먹히라고... 새에게 들어가는 이유는 새와 바람만 있다면 난 어디든 갈 수 있어 2. 닝겐의 무릎을 뜨겁게 만들어버려 메디나충 혐오ㄴㄴ (고무줄임) 물벼룩 짤이야 보여?? 저 안에 제1숙주 물벼룩이 살고있음 물벼룩은 메디나충의 새끼를 품고있음 제2숙주 인간이 물벼룩 있는 물을 드링킹 메디나충의 새끼들은 무릎이나 발목으로 이동 여기서 개체수를 불리고 대기타고 있으면 그 부위에 궤양이 생기면서 간지럽고 화끈화끈 인간은 화끈거리는 걸 가라앉히려고 시원한 물가로 이동 물에 담그는 순간 메디나충 수백만 마리가 발목이나 무릎에 생긴 궤양을 통해 탈출 3. 이쁜 똥꼬를 만들어줌 머메코네마 네오트로피쿰 선충 이건 좀 안 징그럽고 색감도 이뻐서 그냥 가져왔음 선충이 개미에게 침투 감염된 개미는 이쁜 똥꼬를 갖게 된다. 머리 가슴 배 중 배가 저런 열매처럼 탐스러워짐 이 이쁜 감염의 이유는 감염의 효과.jpg 까만 개미들중에서도 눈에 잘 띄고 나무에서도 잘보임 그 결과 새의 제1지망 먹이가 됨 새와 바람만 있다면 난 어디든 갈 수 있어 2 4. 아빠를 엄마로 만들어버림 기생따개비 (혐오ㄴㄴ 짱구과자임) 따개비짤 내가 징그럽길래 비슷한 걸로... 기생따개비는 애기 때 수컷게에게 들어가서 성전환시킴 엄마가 자신의 아기(따개비)들을 더 잘 보살피기 때문에 성전환 시킨 뒤에 모든 것을 조종 마치라잌 로봇조종하는 만화영화처럼 임신한 엄마(구아빠)게는 행복하게 알을 키우고 바다에 배포 널리 퍼지라고 춤까지 추면서 새끼 따개비를 유포 (리얼 비슷함ㄷㄷ저렇게 휘둘러야 물살이 생기더라고 저것보다 좀 격하게) 모든 기생 이유는 같음. 널리 퍼지려고 출처 으악 징그러운 짤도 없는데 개소름돋네
좋은 다이아몬드 구분하는 방법
다이아 등급의 필수 등급은 바로... 4C 라고 하는 것이다. 1. 중량 (캐럿) 2. 컬러 3. 내포물 (클래리티) 4. 컷. 다 C로 시작해서 4C라고 함 1. 중량 다이아 가격을 구분 짓는 가장 큰 요소임 보통 캐럿이 다이아 사이즈라고 생각함 그래서 2캐럿이 1캐럿의 2배 사이즈라고 생각함. 정답은 전혀 아님 다이아는 금처럼 시세가 매겨져 있고 금처럼 주기적으로 변동됨 가격은 rapaport에서 확인가능함 https://www.diamonds.net/Prices/RapaportPriceLists.aspx?__hstc=83053065.d72991f25eb3d307f5c808a232418664.1640454312062.1640454312062.1640454312062.1&__hssc=83053065.1.1640454312062&__hsfp=1994817451&_ga=2.144445557.1171926821.1640454308-1968999364.1640454308 구글에는 시간이 좀 지난 라파포트가 올라와있어서 어느정도 참고만 가능 * 부는 뭐임? 한국에서만 사용되는 다이아 단위임. 1캐럿의 10분의 1이 1부. 0.5캐럿은 5부, 0.1은 1부다이아임 2. 컬러 컬러는 D등급부터 Z등급까지 있음. D로 갈수록 투명&무색, 반대일수록 노랗다. 하지만 우리는 무조건 이것만 기억하면 된다. 컬러는 무조건 D E F 차트에서 보면 알 수 있듯이 D E F만이 무색임. 간혹 D와 F가 차이가 많이 나는지 궁금해 하는데, 일상생활에서의 육안구별이 쉽지 않음. 그렇기에 가성비를 생각한다면 F등급이 최고의 선택지라고 할 수 있음. 다만, 보석을 좀 많이 본 사람이나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조명에 갖다대보고 어? 좀 누런 느낌인데??? 라고 할 수 있음 ㅇㅇ 3. 내포물 다이아는 기나긴 시간동안 탄소가 압축되면서 생기는 광물이잖음? 당연히 안에 불순물이 있을 확률이 있음 ㅇㅇ 클래리티란? 그 내부의 불순물정도를 나타내는 등급임 그렇기에 다이아의 반짝거림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침 실제로 접근하기 쉬운 1부 쥬얼리를 사서 쨍한 조명에 갖다대면 뭔가 보임 단순히 눈에 보이는 걸 넘어서 내포물의 종류에 따라 다이아가 뿌얘보이거나 기타 등등의 이유로 반짝이지 않을수가 있다는 이야기임 1) FL & IF FL : Flawless의 줄임말. 한마디로 내포물 없다는 얘기임 가장 완벽하게 클린한 등급 IF : Internally Flawless의 줄임말. "내부의 내포물은 없다"는 뜻이다 그렇다면 바깥에 뭐가 있나? ㅇㅇ FL이랑 비교하면 있음 하지만 이 두 등급은 거의 큰 차이가 없고 육안으로는 식별이 정말 불가능함 가격도 미친 가격임 2캐럿이 1억이 넘음ㅋㅋㅋ 2) VVS VeryVerySlightly Included의 줄임말 한마디로 엄청엄청조금 포함됨 이라는 뜻임 FL나 IF는 사실상 자연계에서 얻기 어려운 다이아고 미친가격을 자랑함.. 사실상 VVS가 우리가 고를 수 있는 다이아 중에서 최고등급이라고 생각하면 됨 숫자는 1이 2보다 좋은 등급이고 기타 아래등급 모두 동일 3) VS VerySlightly Included의 줄임말. 얘는 그럼 엄청 조금 포함 이라는 뜻임 사실 VS등급까지가 다이아몬드의 가치를 지켜주는 등급임 그렇기에 대부분의 명품 브랜드들에서 사용하는 다이아 등급의 마지노선 4) SI Slightly Included의 줄임말. 조금 포함이라는 의미인데.... 여기서부터가 문재인 도대체가 조금이 어느정도인데ㅋㅋㅋ 위의 두 가지 모두 SI2등급의 다이아임ㅋㅋㅋㅋㅋㅋ 오른쪽 다이아 그림에 빨간 점등이 내포물을 표시한 것인데 이게 도대체 조금이라는 뜻? 점들이 작은데 저정도면 깨끗한거 아니냐고 생각할 사람들을 위해 VS2등급도 함께 비교하기 ㅋㅋㅋ 빨간 포인트들이 눈에 안띄고 1도 모르는 사람이 봐도 참 깨끗해 보임 이렇듯 큰 차이가 난다. 그러면 문제가 뭐길래? 간혹 가다가 이런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거임 /// (Si등급이지만) 열라 깨끗합니다!!! 어떤 것은 VS등급과 다를바가 없습니다!!!!! /// 분명한 건 Si가 Si등급을 받은데에는 분명히 이유가 있음 더군다나 Si2등급을 권하며 아주 좋은 스톤이라고 하는 곳은 눈탱이를 필히 의심해야함 물론 Si등급이라고 실제로 반짝임이 1도 없고 이런 건 아님 반짝임ㅇㅇ 다이아가 괜히 다이아일까? 다만, 위와 같은 말을 하면서 무척 저렴하게 살수 있다고 꼬드기는 걸 주의해야한다는거임 저렴한데는 다 이유가 있다. 4) I Included의 줄임말로 얘부터는 뭐 숨기지도 않고 이물질 들어있소 ㅇㅇ 의 등급이라 이 등급을 실제로 파는지도 모르겠음. 4. 컷 다이아 컷은 두 가지 의미로 사용되지만 다이아 등급에서의 컷은 얼마나 이상적인 비율로 잘 컷팅되었냐. 이 말임 컷이 좋아야 빛의 굴절률이 좋아 반짝거린다고 한다. 하지만 우리는 어려운거 다 때려치우고 무조건 3EX만 기억하면 된다. 사실 3excellent에는 cut, polish, symmetry가 포함되어서 3ex지만 그냥 3ex를 기억하면 됨 위에서 말한 의미 말고 다른 의미는 다이아의 모양을 나타내기도 함 가장 많이 하는 컷이 바로 라운드컷(브릴리언트컷) 가격도 컷중에서 가장 비쌈 비싼 이유는 라운드 컷으로 컷팅하기 위해 들어가는 원석의 사이즈가 가장 커서 반짝임도 라운드 컷이 가장 반짝거린다고 알려져 있는데 이는 컷팅된 면수가 가장 많아 그런거임 그외의 컷들은 팬시컷이라고 하며 보통 라운드컷의 70~80%의 가격 기타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준은 Fluorescence(형광성) 간단히 말해서 형광성이 있을수록 뿌옇게 보일 가능성이 높아 형광성은 무조건 none을 선택하는 게 좋음 4줄요약 1. 컬러는 D E F 지만 F가 최고 가성비 2. 클래리티는 VS2 이상 3. 컷은 아묻따 3EX 4. 중량은 돈 되는만큼 메이저 감정원은 VGI, 현대, 우신, GIA 임 국내는 우신이 최고, 국외는 GIA가 최고 다이아는 거거익선이라고 듣보잡 감정원의 SI2등급을 선택하는 건 비추 ENTP갤러리 생갈치1호의행방불명님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