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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이내에서 적용되는 5시스템
당구 3구 유용한 시스템 이 곳에는 그렇게 유명하게 알려지지 않았지만 쉽게 기억할 수 있는 시스템을 소개할 계획입니다. 1. 팡이브엔 하프 시스템에서 수구의 위치가 20이하일 경우 1쿠션 5를 보고 10시나 2시방향으로 부드럽게 보내면 수구 위치로 돌아나오는 성질이 있다는 것 입니다. 앞의 이론에 연결해서 만약에 3쿠션 위치가 수구보다 멀어져 있을 경우는 그 거리의 반 만큼만 기준점 5에서 내려치면 됩니다. 반대로 3쿠션의 위치가 그림처럼 내려가 있을 경우는 그 거리의 반만큼 기준점 5에서 올려치면 됩니다. 그림에서 16-10=6은 앞자료 것으로 무시하세요. 2. 파이브엔하프 시스템을 이용할때 3뱅크샷의 경우 강한 샷이 필요한경우는 5정도 더 길게 보정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3. 빌리아드 티브어서 산체스도 소개한 3뱅크샷 수구가 그림처럼 장쿠션에 붙어있는 경우 유용합니다. 그림과 같이 3쿠션의 떨어진 거리의 반 정도를 포인트를 보고 4시방향으로 부드럽게 보내면 정말 정확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4. 김철민 프로이름을 따서 철민시스템으로 불리는‥ 수구수와 제1쿠션수 제3쿠션수를 기억해두면 좋겠습니다. 수구수와 제3쿠션수를 합하여 제1쿠션수를 정하여 맥심역회전으로 되돌아나오게 보냅니다. 5. 일명 리버스엔드라고 불리우는 파이브엔하프시스템에서 장장으로 들어오는 각 위 그림에서 보듯이 현실성 있는 수구범위가 40-50입니다. 그리고 적용가능한 제1쿠션 범위는 40-60이고 적용가능한 2쿠션은 0-10사이 입니다. 그렇다고 우숩게보면 안됩니다. 그림에서 보듯이 이런 포지션 많이 접해봤을 것입니다. 물론 파이브엔하프 시스템이나 플러스 투 시스템도 활용할 수 있지만 이 이론을 이용하면 훨씬 수월하게 문제를 해결 할 수 있습니다. 이때 제2쿠션 수가 포인트당 5임을 꼭 기억해야겠죠♡ 로드리게스는 현재 활동중인 선수입니다. 꼭 이런 형태의 배치일 경우 시도해보면 확률을 높일 수 있는 시스템이다. 쿠드롱이 즐겨치는 노잉글리시 3뱅크샷 파이브엔하프시스템으로 늘어지는 각이라 어려울 때 요긴하게 활용할 수 있다 최성원선수가 알려준 비법 도저히 나올 수 없는 각을 만들기위해서 역회전 끌어치기 타법을 활용하여 ⅓이상의 두께로 끌어친다 클럽에서 여러번 연습을 해본결과는 신기하게 들어간다는 것 의심하지 말고 생각보다 조금 더 두껍게 보내도 됨 LG U+대회 참가때 프로선수께 지도 받은 대회전 이런 종류는 상당으로 얇게 치든가 하단 클어치기를 활용해서 조금 두껍게 치든가 둘 중하나인데 좀 멀리 있을 경우는 얇게치는것이 어렵기 때문에 끌어치기를 활용한다 주의할 사항은 마치 끌어친다는 생각으로 샷을 해야 성킁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브롬달선수의 2뱅크샷 키스가 날것 같은 포지션인 경우 한단 당점을 이용하여 부드럽게 보내면 여지없이 성공♡ 황득희선수의 감각적플레이 9시방향 1팁 1/2 두께로 죽여서치는 타법으로 보내면 성공확률을 높일 수 있다. 상단 2팁을 줄경우는 짧게 떨어지고, 두껍게 상단으로 밀어치면 훅이 발생해서 대회전처럼 길게 돌아나가게 된다. 두께와 당점이 주요하다 하겠다. 2쿠션 뱅크샷의 유용한 시스템으로 대칭모양으로 팁만 잘 조정하면 된다. 그리고 다음 화면은 1:2의 비율로 들어가는 2뱅크샷의 형태로 0팁, 2팁, 3팁으로 만들어낼 수 있는 유용한 시스템이다. 꼭 기억해서 실전에서 꼭 사용해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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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하이? 역시 숙취는 잠이져 어젠 지짜 너무 진짜 와 지짜 너무 뒈질 것 같아서 이 숙취 며칠 가는 게 아닐까 엄청 걱정했는데 다행히 이젠 살게쪄여 ㅋㅋㅋㅋㅋ 어제 댓글에서 추천해 주신 이온음료+비타민 겁나 먹고, 아니, 비타민 알약으로도 먹고 가루로도 털어먹고 포카리스웨트도 먹고 파워에이드도 먹었는데 그냥 마찬가지로 뒤질것 같더라구여 진짜 술때문에 죽겠을때 가끔 해장술 들이키면 살 것 같을 때가 있는데 그르케 할까 하다가 어제의 숙취는 보통 숙취가 아닌 것 같아서 큰일날까봐 꾹 참고 먹기 싫은 저녁도 꾸역꾸역 밥이 안넘어가서 어묵탕 만들어서 먹고 잤더니... 몇 시간 못 자고 눈뜨긴 했지만 그래도 살게따... 아니 쟤 숙취로 고생한 얘기를 왜 이렇게 오래 보고 있어야 하나 싶져? 저도 제가 이걸 왜 말하고 있는건지 모르겠네영 ㅋㅋㅋㅋㅋ 짤이나 갑시다 기기? 1 나나연 3대 마요 ㅇㅋ? 그새끼 만나지 마요 2 교수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커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ㅋㅋㅋㅋㅋㅋㅋ핫도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표정도 넘모 커여워 ㅠㅠㅠㅠㅠㅠㅠㅠ 4 조커 포스터 표절 의혹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년 전 대한민국의 으아킨피닉스 ㅋㅋㅋㅋㅋㅋ 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부지 당황 너무 급박하잖아 ㅋㅋㅋㅋㅋㅋㅋ 6 그런 표정으로 말하는데 어떻게 일이겠어 ㅠㅠㅠㅠㅠ 7 헐 쩐다 ㄷㄷ 그럼 모두 맛점하시규 전 이만 짤 주우러... 아 내일은 출근시간에 와볼까 해영 출근길을 책임지겠다는 의지 (과연) 그럼 진짜로 이만 빠잇 ㅇㅇ
[펌] 냉혹한 세종대왕의 수박썰
세종이 즉위하고 5년차 찍었을 시절의 이야기 고기 먹고싶다 세종님 존나 큰일 났음 고기도둑이라도 들어왔음? 아니 고기는 아니고 수박도둑임 내시 새끼가 수박 한 통 훔치다가 들켰음 내가 들키다니 세종 5년 한문직이라는 이름의 내시가 궁궐에서 수박 한 통을 훔쳐먹다가 들킨 사건이 터진 것이다 허허 씨발 그래도 고기는 아니네 고기도둑이었으면 모가지 날렸을 건데 수박이라 내가 봐줌 아싸 대신 병신을 만들어주마 참고로 사극 등에서 존나 만만하게 나와서 그렇지 곤장은 보통 10대만 맞아도 곤죽되기 십상인 하드코어한 형벌이라 한 번에 30대 이상 못 때리는게 원칙이다 근데 이 수박도둑은 무려 곤장 100대를 선고받는다 그냥 맞다 뒤지라는 소릴 한 거다 그런데 세종의 분노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백병원은 어디요 백병원 몸에 해로우니 푹 쉬세요 귀양지에서 100대 풀스윙을 견디고 간신히 살아남았더니 이번에는 귀양지 중에서도 존나 불지옥으로 유명한 영해로 귀양까지 보내버렸다 수박 한 통에 꼬추까지 포기해가며 들어온 궁궐 라이프가 완전히 끝장난 것이다 근데 솔직히 세종이 개빡칠만한 것도 한게, 일단 먹는 거 좋아하는 대왕인걸 둘째치고 일단 궁궐 물품 절도죄인데다가 뭣보다 수박이 엄청난 존재였다 조선시대 수박은 사치품 중의 사치품이었는데 수박 한 통이 쌀 다섯말, 즉 쌀 반 가마니였다 뭔소리냐면 수박 하나면 쌀 40kg이고 오늘날 돈으로 10만원이 훨씬 넘는단 소리다. 요즘도 10만원짜리 과일 하면 손 떨려서 못 먹는데 조선시대다. 임금 아니면 맘대로 못먹는다. 세종이 개빡칠만하다 불행히도 세종의 수박을 건드렸다 개작살난건 이 한 명이 아니었다. 7년이 지난 뒤인 세종 12년의 이야기다. 고기 먹고싶다 세종님 또 존나 큰일 났음 고기는 아니지? 또 수박임 휴 다행 내가 또 들키다니 이번에도 범인은 내시였다. 소근동이라는 이름의 내시는 궁궐 창고를 관리하는 작자였는데, 7년 전에 있었던 선배의 소문을 듣지 못한 것인지 또 세종의 수박을 건드린 것이다. 전례가 있어서 그런지 세종이 판결을 내리기도 전에 형조가 칼을 휘두르기 시작한다 세종님 이 새끼 대갈통은 깍둑썰기로 드릴까요 채썰기로 드릴까요 아니 수박 한 통 훔쳤다고 왜 대가리를 짜른다고 지랄임 처음 한 새끼보다 알고도 저지른 두 번째 새끼가 더 질 나빠 그리고 물건 관리하라는 새끼가 물건 훔치는 것도 존나 괘씸해 그런데 7년의 세월을 거치면서 좀 유해진 것인지 왠일로 세종이 범인을 변호하고 나선다 야 암만 그래도 머갈통 짜르는건 좀 아니다야 불쌍하지도 않니 아니 7년 전에는 수박 도둑 새끼 궁댕이를 아주 뭉개놨더만 왜 이제와서 그래도 머갈통 짜르는 건 좀 그래 연산군 새끼도 아니고 꼭 궁궐에서 피를 봐야하니 내 집에선 육즙말고 다른 고기즙은 보기싫어 그럼 모가지짜르는 거에서 좀 딜해서 죽도록 줘패고 인증마크 찍는 걸로 합의하죠? 줘패는 건 그렇다치고 인증마크는 뭐임 (이마빡에 도둑이라고 타투를 알차게 찍어주겠단 뜻) 불알도 포기했는데 사회 이미지도 포기하게 생긴 소근동의 얼굴이 새하얗게 질렸다 그때 세종이 또 끼어든다. 야 잠깐만 얘들아 이것 좀 봐 이 등신새끼 훔친 수박 좀 봐라 이거 푹 썩어서 냄새나는데? 이건 수박도 아니야 걍 음식물쓰레기지 수박 훔친 거면 어쩔 수 없는데 등신같이 음식물 쓰레기 훔치다 걸린걸로 타투 찍는건 좀 그렇지않냐? 기록을 면밀하게 살피는 일중독 세종답게 수박이 썩어있었다는 정보까지 놓치지 않은 것이다. 세종은 이걸 근거로 면상타투형은 면해주라고 명한 것이다. 엌ㅋㅋㅋㅋㅋ역시 세종대왕ㅋㅋㅋㅋㅋㅋ엌ㅋㅋㅋㅋㅋㅋ 근데 물론 빠따는 때릴 거임 80대면 엉덩이가 곤죽까지는 안 가고 팥죽 정도만 될 거다 그렇게 소근동은 곤장 80대를 처맞고 병신이 되는 선에서 간신히 끝났다 그래도 고기였으면 능지처참이었을 거임 수박이면 어쩔 수 없지 [출처 : 디시인사이드 고질라맛스키틀즈]
연초 회식 후 당구장 기본 길만 알고 치자!
남자직원이 많은 회사라면 회식후 당구장은 코스라고 생각합니다. 당구를 못쳐도 일단 모두가 간다면 따라가서 구경이라도 해야할텐데 그래도 구경을 하기보다는 조금이라도 알고서 같이 치는게 좋겠죠? 당구는 많이 쳐봐야 알지만 기본적인 길만 익히고 있다고 해도 지인들이 당구장에 갔을때 함께 칠 수 있겠죠? 지금부터는 당구에서 가장 기본이라고 생각하는 3가지 포지션을 알아보겠습니다. 첫번째 포지션 < 뒤돌려치기 (파이프 앤 하프), (우라) > 공이 거의 일직선인 경우에 많이 치는 3구 포지션 입니다. 흰색 공의 당점은 오른쪽 노란공의 왼쪽을 쳐서 왼쪽 긴쿠션 - 윗 짧은쿠션 - 오른쪽 긴 쿠션후 빨간공으로 가게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참고하세요! 두번째 포지션 < 안으로 돌리기 (오마오시) > 당구를 치신다는 분들은 대부분이 알고 잘 치시는 포지션 입니다.흰색공의 1적구를 노란색으로 할때 공의 당점은 왼쪽입니다.왼쪽으로 왼쪽을 맞추며 위쪽 짧은 쿠션 - 왼쪽 긴 쿠션에 맞고빨간색 공을 맞추는 2쿠션 입니다.글보다는 동영상 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세번째 포지션 < 제각 돌리기 > 3구에서 많이 치는 포지션이지만 4구를 칠때도 많이 응용해서 칠 수 있는 포지션 입니다. 흰색공의 1적구를 빨간공으로 잡을때 흰공의 당점은 오른쪽을 주고 빨간공의 오른쪽을 쳐서 위쪽 긴 쿠션 - 오른쪽 짧은 쿠션 - 아래쪽 긴 쿠션 후에 노란색 공을 맞추는 3쿠션 포지션 입니다. 제각 돌리기 역시 동영상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당구는 신사의 게임이자 정숙의 게임, 하나의 스포츠 입니다. 당구를 칠때는 정숙하게 신사답게 또 스포츠맨쉽을 가지고 쳐야 합니다. 모두들 당구의 재미에 빠져서 하나의 취미를 만드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파이브&하프시스템 단장단
당구대를 4등분했을때 수구수는 20,15,10이 된다 20에서 마주 보이는 20를 맥시멈으로 보내면 거우 코너를 돌아나온다 위의 그림에서는 ¼된 당구대를 모두 두배로 키운형태여서 수구수를 두배로 하여 40,30,20으로 된다 그리고 그사이는 35,25가된다 그리고 제1쿠션과 제3쿠션수는 각각 10,20,30,40으로 된다 그리고 계산방법은 파이브엔하프 시스템과 같이 수구수-제3쿠션수=제1쿠션수 이다 그림은 수구수 40에서 제1쿠션 20으로 투팁으로 보내면 제3쿠션 20으로 보낼 수 있다 수구40에서 10으로 보내고 싶으면 제1쿠션 30으로 보내면 된다 그런데 이때는 거의 수직에 가까운 각이므로 투팁이상으로 큐를 수평을 유지하여 보내야한다 이경우는 투팁으로 부드럽게 굴리면 된다 그런데 공을 맞추어 비껴치기형태의 공일경우 제1쿠션을 5정도 늘리고 회전을 맥심으로 보내도 같은 곳으로 보낼 수 있다 그리믜 경우 25정도에 오면 되는공인데 수구 30에서 제1쿠션 5를 투팁으로 보내도 되지만 10정도에 맥심으로 보내는 것이 더 쉽다 이공도 제3쿠션 30정도에 오면 되는공인데 수구의 위치가 30 이므로 제1쿠션 0으로 보내야 하나 조금 두껍게 맥심회전으로 5정도에 보내면 쉽게 득점이 가능하다 공을 얇게 맞추면 변화가 심하여 반정도의 두께로 보낼 수 있으면 공의 변화를 최소화 하면서 득점확률도 높일 수 있다 이공의 겸우 제3쿠션이 20정도이고 수구의 위치는 30이므로 제1쿠션 10으로 보내야하나 5정도를 더한 15에 맥심으로 보내도 같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이와같이 빗겨치기 3쿠션에 파이브엔하프시스템 단장단이 활용도가 높고 특히 가장 변화가 작은 맥심회전을 활용하면 득점 확률을 높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