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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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이 시도했던 헤어스타일

아이돌 10년차면..
안해본 머리를 말하는게 더 쉬울정도로
온갖 머리를 다 해봤을 짬밥이죠?!
근데 그 모든 머리를 찰떡같이 잘 소화시키는 분이 여기 있네요ㅠㅠ
소녀시대의 우주 최고 리더 (라고 쓰고 꼬꼬마 리더라고 읽는다)

태연입니다♥

분명 헤어스타일 보려고 올리는 카드인데...
얼굴에 더 눈길이 가네요..
앞머리가 있다 없다 하고
머리가 밝았다 어두웠다 하고
웨이브가 있었다 없었다 할뿐..
미모에는 변함이 없는 탱구!
코디는 정말 꾸며줄맛 나겠어요♥
이런 뽕은.. 얼굴이 크면 시도도 못할듯 하죠?
얼굴이 하얗고 작아서 뭐든 다 잘어울리네요
평소에도 예쁘고 귀엽지만
무대에서는 더 예쁘고 발랄하고 귀여워요!
무대 챙겨보는 재미가 있게 만드는 탱구
지금은 소녀시대, 앞으로도 소녀시대, 영원히 소녀시대일수 밖에 없게 만드는 태연!
앞으로 더 오래오래 보고 싶다면

하트뿅뿅♥ X 1000

3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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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린이 보이는건 저만그런가요??
다보임 아이린 봐도 탱구 보임
태연은 사랑 입니다. 진짜
이쁨 이라 쓰고 이쁨 이라 읽는다 걍 이쁨 마구마구 이쁨 🙌🙌🙌🙌🙌🙌🙌🙌
여성스러울 때도 있고 귀여울 때도 있고
첫짤보자마자 심멎올뻔♥탱구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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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 . . .이 아니고 초등학교 졸업앨범 롤링페이퍼 ㅋㅋㅋㅋㅋㅋ 꼭 연예인 된다고 적었는데 뱉은 말을 200% 지켰다고 한다. 동창 말로는 어릴 때도 축제같은 거 다 나가는데 엄청 잘해서  학교 내 연예인 같은 느낌이었다고 함  중학교 졸업앨범 롤링페이퍼 열심히 학교 축제 센터를 도맡아하던 중딩수지 수지가 데뷔하고 나서 예뻐서 아직도 기억에 남는 아이였는데 데뷔를 했다고  사진사 아저씨가 보정을 1도 안한 원본이라며 풀어줬던 졸사레전드 부모님이 삼남매를 키우다보니  형편이넉넉하지 못해 용돈벌이를 위해 알바를 했던 쇼핑몰 모델 시절! 부모님의 반대 속에 연예인이 되겠단 일념 하나로 초등학교 때부터 혼자 노래 학원 댄스 학원을 찾아다녔고 중학생 때부터는 몰래 댄스팀에 들어가 연습하고 공연을 했음 광주 힙합 댄스팀 빅사이즈 시절 왼쪽에서 세 번 째 오른쪽 흰 티 중1,중2,중3 꿈 가수(연예인) 생기부에서도 나타나는 수지의 확실한 꿈과 노력 기회를 잡으러 슈스케에 참가하게 되고  여기서 JYP에 캐스팅되어 단기간에 데뷔를 하게되었다고 한다. (2차예선 합격했지만 포기) "보통 '끼'가 중요하다고 말하지만 전 동의하지 않아요.  지금 스타가 된 아이돌 중에도 연습생 시절에 부끄러움을 많이 타고 숫기가 없는 친구가 많았거든요.  노래, 춤, 외모 중 어느 하나라도 특별한 재능이 보이면 뽑습니다.  사실 세 가지를 다 갖춘 연습생은 수지(미스에이)를 제외하곤 거의 본 적이 없어요.  스타성은 이후에 키워줄 수 있는 부분이죠." - JYP 신인개발팀장 이지영 +)캐스팅 비화  연습생 생활 근 1년 간 매주 광주에서 서울까지 혼자 왔다갔다하며 연습했다고 함. 서울에 사는 연습생들보다 연습을 많이 못하는 환경이기 때문에 뒤쳐지지 않겠다는 생각으로 매주 제일 일찍 연습실에 도착해서 제일 늦게 나갔다고 함ㅎㅎ 데뷔 후 몇 년 간 매일 작성하던 노트 욕심이 생길수록 잘하고 싶다는 마음이 커질수록 우리는 꼭 실수를 하게된다. '이쯤에서 뭔가 제대로 보여줘야 하는데, 이번엔 정말 잘해내고 싶은데, 실수하면 안되는데, 이번엔 정말! 이번엔 기필코! 이번엔 반드시!' 하지만 그럴수록 실수는 잦아진다.  그리고 그럴 때마다 '힘을 빼세요, 힘을!' 이 말일 떠오르지만 그건 참 쉽지 않은 이야기. 점점 더 몸에 힘이 들어간다는 건 점점 더 긴장이 된다는 건 그만큼이나 그것을 바라는 내마음도 그것을 잘해내보이고 싶은 내 마음도 간절하다는 뜻일테니까' 내가 힘들어도 최대한 티 안내기. 다른 사람 힘든 것 생각하기☆☆☆ 팬들 생각해주기 춤 박자 늦게 타기 동작 끝처리 제대로 감정 생각하면서(안무한다고 생각하지 말고) 어깨 들리는 것 신경쓰기 힘빼고 추고 힘 딱 줄 때만 주기 표정 고개 내리기(턱) 눈 많이 깜빡거리지 말기 연습을 안하면 실전에도 나올 수 없다 표정연기 그동안 안했다 그래서 지금 거지같다 웃겨 죽는 수짘ㅋㅋㅋㅋㅋ 시간 낭비하지 말기 피곤함 즐기기^^ 항상 날 따라오는, 앞서가는 누군가들을 떠올리며 생각하며 뛰자 '내가 쉬고 있으면 그들은 연습하고 무엇인가 배우며 성장하고 있을 것이다'고 생각하며 긴장을 늦추지 말자 '겸손' '인사' 조금 더 신경쓰자~^^ 말투도. '주변 사람들에게 사랑 받는 존재가 되자' 돈 아끼기 아이스티 줄이기 물병챙기기 꿈을 이루기 위해 포기하지 않기 연습 틈날 때마다, 틈을 내서 미친듯이 빡세게 연습하기(쓰러져서 병원 갈 정도) 항상 발성CD로 기본다지고 목풀기 어릴때 부터 치열하게 꿈 하나만 보고 달려온 수지가 기특하다면 하트뿅뿅♥x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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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타고 가다 봐도 잘생겼을 뷔와 정국이는 영혼복사기처럼 넘나 쿵짝이 잘 맞고, 웃음코드가 똑같은 거 같아요ㅋㅋㅋㅋㅋㅋ 인사법도 버전이 여러개가 있고~ 다정했다가, 투닥거리다가, 다정했다가, 투닥거리다가... x10 그래도 형 눈에는 마냥 귀여운 막내동생 정국이 점든 동생 등 뒤에 쿠션 넣어주는 뷔 뷔 눈에는 막둥이가 아직도 너무너무 애기같은 것♡ 정국이도 형을 알뜰살뜰 챙기고, 사소한 것에서도 항상 힘나는 예쁜 말을 많이 해주는것 같아요~ 감동의 1분 30초 어부바+목마 형이 아플땐 공항에서 지켜주기도 하고.. 매운거 대신 먹어주기도 하는 의젓하고 착한 정국이 와사비슈도 더 못먹게 막아줌ㅠㅠ 사소하지만 세심한 배려 태형이한테 연기자형들이랑 자기 중에 선택하라는 정국이ㅠㅠㅋㅋㅋㅋ (태형이는 당연히 정국이라고 대답함) 아주 꼬꼬마 시절부터 함께 지내온 방탄소년단 멤버들 항상 다정한건 아니지만, 투닥투닥 거리는 모습도 귀여워요♡ 무엇보다 함께있으면 너무 편해보여서 흐뭇♡ 팬들 눈에는 둘다 똥강아지 애기 같은데, 몇년 형이라고 동생을 귀여워하고, 동생이라고 형을 챙기는 모습이 착하고 의젓해서 절로 웃음나게 하는 뷔와 정국이 좋다면 하트뿅뿅♥x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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