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aqu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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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열어 분 새 해 복만이 밧 으 세 요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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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인기 동물만화 '픽시와 브루투스'모음 #02
아기 고양이 픽시와 은퇴한 군용견 부르투스의 이야기! 이 둘의 첫 만남에 대한 에피소드 네 가지를 가져와보았습니다. 재밌게 보세요! ㅣ 첫 만남 편 보통 은퇴한 군견은 일반 가정집에 분양되어 편안한 여생을 보낸다. 그리고 은퇴한 브루투스가 픽시네 가족으로 합류하는데... 픽시: 안녕? 내 이름은 픽시. 네 이름은 뭐야? 브루투스: 브루투스다. 픽시: 호오~ 이름 완죤 귀욥다. 우리 친구할래? ㅣ 픽시 선배님의 조언! 편 부르투스가 새 가족으로 합류하자 집을 소개시켜주는 픽시. 픽시: 이건 내 침대야. 넌 아직 침대 없지? 그때까진 여기서 함께 자도 돼. 브루투스: 고맙다... 픽시: 여기는 집안에서 가장 위험한 곳이야... 픽시: 떨어지면 죽을 수도 있다고! 브루투스: 명심하도록 하지. 픽시: 쟤 이름은 란달이라고 해. 우리 집 뒷마당에 종종 나타나는데 굉장히 무서운 애야. 한번은 내가 같이 놀자고 했더니 글쎄 "저리 꺼지지 않으면 확 깨물어버린다!"라고 하면서 화를 내더라니까? 이봐. 브루투스. 내 말 듣고 있어? 쟤한테 가까이 가면 너도 크게 다칠지도 모른다구! 브루투스: 충고 고맙다, 픽시. 그러니까 저 무서운 녀석이 내 얼.룩.무.늬. 꼬리를 아작아작 씹어서 갈아버리지 않게 조심하라는 말이지... 픽시: 바로 그거야! 란달은 굉장히 무서운 녀석이라구! 응? 근데 브루투스. 네 꼬리는 얼룩무늬가 아닌걸? ㅣ 호신술 강의! 편 브루투스: 음. 픽시. 잠깐 할 말이 있다. 브루투스: 픽시. 내가 없을 경우를 대비해서 너 스스로 보호하는 법을 알려주겠다. 만약 불량배를 만난다면 어떻게 할거지. 픽시: 안녕? 난 픽시. 나랑 친구할래? 브루투스: 뭐...? 아니야. 상대방의 목덜미를 노리고 순식간에 달려들어야지. 픽시: 이렇게? 브루투스: 아니... 내 말은... 이빨로 상대방의 목을 물어뜯으라는 뜻이다... 픽시: 그럼 얘가 다치지 않을까? 브루투스: (한숨) 그게 내 말의 요점이다. 픽시: (의심의심) 이봐 브루투스. 친구를 그렇게 대하면 되겠어? 할 말을 잃은 브루투스. ㅣ 우리 코스프레 할래? 편 픽시: 저기저기. 브루투스! 우리 같이 코스프레할래? 브루투스: 코스프레? 픽시: 응. 꽃과 꿀벌로 변장하는 건 어때? 내가 꿀벌할께! 브루투스: 오... 음. 혹시 다른 것도 있니. 픽시: 물론이지! 공주와 개구리 왕자도 좋을 것 같아! 브루투스: 음... 또 다른 건? 픽시: 베트맨과 로빈은 어때? 브루투스: 나쁘지않군. 그걸로 하지. 픽시: 호오? 브루투스! 넌 화려한 색이 잘 어울리는구나! 재미를 위해 의역을 한 부분도 있습니다. 더 많은 만화를 보고 싶거나 직역으로 보고 싶은 분이 있다면 아래 작가의 인스타그램에서 살펴보세요! 출처: 인스타그램 @pet_foolery '픽시와 브루투스'모음 #01편 보러가기
해외 인기 동물만화 '픽시와 브루투스'모음 #01
인지도가 없다시피했던 무명 만화작가 벤 헤드 씨는 약 1년 전부터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만화를 업로드하기 시작했습니다. 이게 신의 한수였네요! 어느순간부터 그의 만화를 기다리는 인스타그램의 팔로워는 100만 명을 돌파하더니 현재는 170만 명에 육박했습니다. 도대체 얼마나 재밌을 지 궁금한데요. 그래서 가져왔습니다. 즐겁고 활기찬 아기 고양이 '픽시'와 군용견으로 일하다 은퇴한 셰퍼드 '브루투스'의 이야기를 담은 만화 '픽시와 브루투스'! 여러분도 '픽시와 브루투스'의 매력에 빠져보세오! ㅣ 세상은 아름다워 편 픽시: 와! 이 꽃 정말 이쁘다! 픽시를 향해 달려드는 독수리 픽시를 지켜내는 브루투스 픽시: 오. 브루투스! 이것 좀 봐. 나 되게 이쁜 꽃 발견했어. 브루투스: 정말 그렇구나. 브루투스: 이것도 이쁘지 않니. 픽시: 호오! 새 깃털이당. 어디서 났어? 브루투스: (머뭇) 음...오다가 줏었어. ㅣ 나에게 이런 능력이! 편 TV 나레이션: 재규어는 발에서 날카로운 발톱이 튀어나와 언제든지 나무를 오를 수 있습니다. 픽시: 나도 나무 오르고 싶다. 나도 발톱이 있었으면... 브루투스: 음... 저기 픽시. 너는 고양이야. 너도 발톱 있어. 픽시: 진짜??? 브루투스: 응. 손가락에 힘을 주고 구부려 봐. 픽시: 이렇게? 팟! 그오오오 ㅣ 나는 뛰어난 예술가! 편 픽시: 휴. 드디어 다 만들었다. 나의 걸작. 픽시: 저기 부루투스! 내가 눈으로 사자를 만들었어. 좀 봐봐. 엄청나지? 브루투스: 음....엄청나네. 픽시: 고마워. 후후후훗! 진짜 사자같지 않아? 브루투스: 으응. 살아있는 사자같아. 픽시: 한 개 더 만들었어. 이것도 봐봐! 브루투스: 대단한걸? 이 사자는 아까보다 훨씬 더 잘만들었는데. 픽시: 푸크훕! 바보. 이건 사자가 아니라 바로 너야. 브루투스: 아 이게 나라구? 음... 그렇고말고. 브루투스: 정말 똑같이 만들었네. 마치 거울을 보는 것 같군... 저는 개인적으로 정말 재밌게 읽어서 퍼왔는데요. 더 읽고 싶은 분이 있다면 아래 인스타그램에서 살펴보세요! 출처: 인스타그램 @pet_foolery 저만 재밌었다면 여기서 스탑. 재밌었다면 계속 번역해드릴께오. 댓글로 알려주세오. '픽시와 브루투스'모음 #02편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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