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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키 D. 루피  モンキー ・ D ・ ルフィ  Monkey D. Luffy
생일:5월 5일(황소자리)[1] 출신지:이스트 블루 고아 왕국 후샤 마을 나이:17세(2년 전) → 19세(2년 후) 키:172cm(2년 전) → 174cm(2년 후)[2] 혈액형:F형[3][4] 성격:쾌활, 열혈, 자유분방, 무식, 저돌적,긍정적 능력:고무고무 열매(고무 인간) 현상금:5억 베리[5][6][7] 해적단:밀짚모자 해적단 이명:밀짚모자 동물에 비유하자면:원숭이 이미지 넘버::01 이미지 컬러:빨간 이미지 국가:브라질 좋아하는 음식:고기(그 중에서도 해수 고기)[8] 싫어하는 음식:어느 가게의 체리 파이(그냥 싫어함)[9], 자기가 만든 음식(..)[10] 쵸파가 맡는 냄새:고기 냄새[11] 좋아하는 계절:여름도 좋고 눈 오는 겨울도 좋다 약점:머리 쓰는 일 해적단 가족 포지션:사남 해적이 아닐시 직업:소방관 아미보와의 콜라보:마리오 드래곤볼 40주년 콜라보 카드 파트너:손오공[12]
개요 원피스의 주인공. 밀짚모자 해적단의 선장, 이명은 밀짚모자.[13] 성우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일본판 타나카 마유미[14], 타카노 우라라(OVA)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한국판 정미숙(KBS, 투니버스, 대원방송) , 이보희(대원방송) 강수진[15]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미국판 추가바람 콜린 클링컨비어드 (퍼니메이션), 에리카 슈로더 (4kids), 척 파워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2. 외양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검은 머리에 동그란 눈을 가진 소년같은 얼굴.  오랜기간 연재된 만큼 기간에 따라 작화가 좀 다르긴 하나[16] 작중 비슷한 연령의 다른 인물들과 비교했을 때 꽤나 동안이다. 왼쪽 눈 아래에는 7살 때 샹크스에게 용맹함을 증명하기 위해 칼로 찌른(??) 상처의 흉터가 남아있다. 그리고 2년 뒤에는 가슴에 아카이누에게 입은 X자의 흉터가 크게 남아있다. 밀짚모자, 빨간 조끼, 아래 털같은게 달린 파란 반바지, 조리가 기본 복장이다. 2년 뒤에는 (아마 여인섬 사람들 취향으로 생각되는) 팔이 나풀거리는 긴팔 빨간 윗옷으로 바뀌었다. 윗옷은 바뀔 때가 종종 있어도 희한한 모양의 털바지는 작중에서 더울 때나 추울 때나 거의 항상 입고 있다. 일러스트에서도 디자인은 똑같고 색깔만 바뀌는식. 팬북에 나온 바로는 패션감각이 1로 쵸파와 함께 최하위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3. 성격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3.1. 감각적 지도력 상기한 바와 같이 여러 마디로 설명할 수 있겠다. 특히 머리 쓰는 일에는 상당히 약하다. 심지어 독불장군 기질이 심해서 다른 사람을 강제로 끌고가는 경우도 많다. 정신력과 의지력은 초인적인 수준이며 동료애도 강하다. 정신력이 깨진 것이 자신의 형이 자기 앞에서 죽었을 때 밖에 없을 정도.[17] 그래서 아론의 동료를 방패로 썼나? 그래서 버기를 방패로 썼나? 프렌드 쉴드! 그리고 결국 복수당한다 최선을 다해 도우려 하며, 반대로 동료를 속이는 것을 혐오한다. 동료들이 루피를 따르는 이유 또한 루피가 매사에 솔직하고, 동료의 과거가 어떠하든 그런건 신경쓰지 않고 동료들을 절대적으로 신뢰하기 때문이다. 조선공이나 고고학자는 첫 만남 당시 빈말로도 좋다고는 할 수 없는 관계였지만, 일단 동료로 받아들이고 난 뒤로는 그런 과거는 일절 따지지 않고 대우해준다.좋게 말하면 쿨한 거고, 나쁘게 말하면 멍청한 거지만 루피 성격으로 봐선 멍청한 게 더 잘 어울린다.물론 이건 다른 동료들도 마찬가지. 동료들과의 관계에서도 샹크스와 빨간 머리 해적단의 영향을 받은 건지 수직적인 관계보다 허물없이 대하는 수평적인 관계를 지니고 있다. 작중 최고 개념인이지만 현실감각이 없고 타산적이지 못한데다, 평상시에 하는 기행들 때문에 이런 점이 많이 묻히기도 하는 약간 안습한 인물이기도 하다. 불의를 보면, 묵인하지 않고 앞뒤 가릴 것 없이 행동에 나서는데, 작가는 이를 보고 현실 속 가상 국적을 브라질이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무식하고 생각 없어 보이지만 의외로 행동에 의미가 있을 때가 많고, 사건의 핵심을 찌르기도 한다. 미사여구 같은 건 쓸 줄 모르지만, 그만큼 단순하고 진심이 담긴 말로 사람을 끌어당기는 매력도 있다. 때때로 굉장히 무모하게 보일 때가 많고, 동료들의 조언이 브레이크 역할을 하기도 한다. 키자루는 "무모함밖에 없는 쓰레기"라고 매도하기도 했고, 주인공 보정이 없었으면 해적단 전원이 저세상으로 갔을 일도 수두룩하다. 모험과 스릴을 즐기는 취향이 원인 중 하나. "목숨보다 모험이 중요하다"고 말하기도 하고, 섬의 위험도를 알려주는 기록지침을 보자마자 가장 위험한 섬으로 진로를 결정하기도 했다.[18][19] 원피스의 테마를 드러내기엔 가장 적절한 선택이지만, 한 집단 리더로서 합리적인 판단을 내리는 능력은 아직 부족하다. 기본적으로 좋은 의미로든 나쁜 의미로든 활기가 심하게 넘치는 편이다 보니 언제 어디서나 역동적으로 행동하는 편. 우솝이 말하기를 "루피는 한 자리에 5분 이상 가만히 있지를 못한다"라고.[20] 그 때문에 무슨 일이 생기면 가만히 있기보단 우선 행동부터 벌이고 보는 편이기에 만일 세세한 작전이 필요할 때는 일단 동료들이 그걸 붙들어 막아세우고 그 사이에 작전을 설명하곤 한다. 그래봤자 루피는 대부분 말 안 듣고 그냥 돌진해 버리지만. 리더로서는 솔직히 부족한 점이 많이 보인다. 일류 인재 스카우터 수준으로 동료들은 확실히 잘 모았고, 위급할 때는 전투력도 높지만 이성적인 리더로 보기가 조금 그렇다. 물론 사람을 끌어당기는 매력은 분명 있다. 때문에 루피가 일행의 구심점은 충분히 되지만 무모하다고 느껴질 정도로 벌이는 일에 자기 옆에 모인 동료들을 한 방에 친구따라 강남 가게 한다던가(...). 애초에 루피가 자신은 검술도 항해술도 요리도 거짓말도 못한다고 이야기할 정도로 자신의 부족함을 잘 알고 있고, 그렇게에 동료들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이야기 한다. 그렇기에 동료들을 자기 목숨만큼이나 소중히 여기고 또 그만큼 믿고 있다. 동료들도 그런 루피의 기대치에 맞춰 죽어라고 자신을 강화해 가며 루피를 쫓아가고 있다.[21] 모든 면에서 완벽해 보이는 자가 위에 군림 하는 타입이 아닌 옆에서 같이 부대끼면서 서로의 단점을 서로의 장점으로 보완해 나가는 타입의 리더쉽이라고 이해해 주면 될 듯. 그냥 나중가면 리더라기보다는 영웅에 더 가깝게 묘사 된다. 집단 전투시 명령을 내리는 역할을 주로 맡는 건 조로고 전투가 아닌 평상시 실세는 나미다. 물론 큰 결정을 주로 맡는 건 루피기에 리더 역할을 안 한다고 볼 수는 없지만 이래서야 제대로 한다고 보기도 어렵다.  주변에서 아무리 루피를 만만하게 봐도 그들 중 그 누구도 루피가 일당의 구심점이 되는 데 의구심을 안 품고 단지 그 존재만으로도 일행을 뭉치게 하는 것만 봐도 타고난 리더 맞기는 맞다. 리더로서는 가장 강력한 재능을 실제로 가지고 있는 셈. 그저 리더 역할을 제대로 하지도 않고 할 것 같지도 않다는 문제가 있을 뿐...  동료나 가까운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것도 무모함의 이유 중 하나다. 도저히 승산이 없는 상황이라도 동료가 위험하면 싸움을 건다. 어느 때나 동료의 강함을 믿는 것은 루피가 가진 리더십의 원천이지만, 오히려 일당 전체에 더 큰 위기를 초래하기도 한다. 샤본디 제도에서 천룡인만 때리지 않았어도 밀짚모자 일행이 흩어지는 일은 없었을 것이다. 다만 처음부터 밀짚모자 해적단 선원 대부분이 평범하고 상식적인 대응을 하는 해적단이었으면, 처음부터 입단할 일이 없었다. 실제로 정작 당사자인 선원들은 하찌가 총에 맞아서 천룡인을 때린 상황에 대해서 불만을 보이지 않았다. 실제로 조로는 천룡인을 베려고 검을 뽑았다가 루피가 선수를 치자 검을 다시 집어넣기도[22][23] 더불어 적이라고 해도 나중에 만나서 그 적이었던 이가 자신을 돕거나 이러면 군말없이 친구라고 여기고 소중히 여긴다. Mr.2나 Mr.3나 버기나 베라미를 봐도 알 수 있는데 이러다보니 이용당하기 딱이다. 오죽하면 Mr.3가 마젤란의 공격에서 엄호하면서 하던 말을 봐도 이럴 정도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저 조금만 도와주거나 하면 친구라고? 이런 바보가 어디있어? 이용이나 당하기 딱이지, 젠장. 그래도 너같은 녀석에게 빚만 지는 건 사양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리고 남자의 로망에 약하다. 합체, 광선빔, 브레스, 7단 변신 등을 보면 눈을 빛내며 심하면 울기까지 한다. 일반적으로 소년들의 로망으로 통하는 장수풍뎅이도 굉장히 좋아해서, 자야에서는 사우스 버드를 잡느라 한창 바쁜 와중에 쵸파와 같이 곤충을 잡고 있었다(...)[24] 어린 시절부터 해적을 동경해 왔으며, 특히 어린 시절 자기 팔을 희생하여 그를 구해준 빨간 머리 샹크스를 동경하고 있다. 신나게 즐기며 노래하고, 동료를 아끼며 자유롭게 살아가는 것이 해적이라 생각한다. 제일 처음 본 해적이 빨간 머리 해적단이었기 때문인 듯. 영웅이 되는 것에는 별 관심이 없다. "해적은 고기를 가지고 잔치를 벌이지만, 영웅은 고기를 나눠줘야 하니 싫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런 면모 탓에 해적기만 내리고 다녀도 인생이 편해지지 않겠느냐는 지적도 있지만, 세계관 상 위대한 항로의 끝까지 가보려는 것 자체가 중죄다. 더군다나 해적기를 내리든 말든 몇몇 행동은 알아서 했을 테니[25] 별 상관은 없을 듯. 이러한 성격 탓에 원작에서는 단 한번도 루피의 생각이 텍스트로 묘사된 적이 없다. 작가가 밝힌 바에 의하면 루피는 언제나 생각보다 몸이 먼저 나가며 본인도 루피를 그렇게 그리는 것이 오히려 부자연스럽다고 한다. 다만 딱 한번 하늘섬 편 막판에 황금의 종을 울릴 때에는 생각이 묘사된 적이 있는데, 이는 '마음의 외침'으로 계산해 '루피의 생각을 나타내지 않는다'라는 철칙을 위반한 것은 아니라고. 사실 루피가 뭔가를 생각하고 행동한다는 건 도저히 상상하기 힘들다. 3.2. 의외의 판단력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앞서 말한 그 특유의 무모함 때문에 위기를 많이 겪기도 하지만, 때로는 합리적이거나 정확하고 명확한 판단을 내리기도 한다.  일단 감으로 움직이는 타입이지만, 루피의 감은 그만큼 잘 맞는다(단 이 덕에 죽을 뻔한 적이 더 많다). 분명히 루피가 무모해서 온갖 사선을 넘으면서도 밀짚모자 해적단이 모두 살아남은 것은 루피의 감도 한 몫 했다는 사실은 부정할 수 없다. 패기 설정이 두드러진 때부터 우연히 연결된 떡밥이라고 주장하는 이들도 있는데 mr.3 전 때 같은 것만 봐도 작가가 구상정도는 하고 있었지 않았나 하는 독자들도 있다. 덤으로 CP9 에피소드 때 루피는 초반부부터 비둘기 자식은 자신이 쓰러뜨리겠다고 선포하면서 CP9 중 가장 막강한 상대인 루치와 1:1로 치열한 접전을 벌인다. 이때 관전하던 프랑키는 "밀짚모자가 저기서 루치를 계속 막고 있지 않았다면, 우리 중 몇 명이 죽었다 해도 이상하지 않아."라고 말한다. 쵸파도 이를 감지하고 있었는지 "나 가끔씩 생각하는데, 루피는 처음부터 자기가 싸워야만 할 상대를 아는 것 같아."라고 말한다.  나미는 그런 쵸파에게 "너보다 동물의 감각이 더 뛰어날 뿐"(심지어 쵸파는 진짜 동물인데)이라고까지 하는데 전투를 승리로 이끄는 루피의 본능적 결단력을 재확인시키는 듯한 대목이다. 적들과 싸울 때에도 약점을 찾으며 싸우는 스타일이었으며 고무라는 능력을 이용해 기어 2와 기어 3을 개발하는 등 전투 센스의 판단력은 굉장히 천부적인 자질을 지니고 있다. 그리고 본능적으로 사람의 본심을 파악하고 설득하는 판단력이 뛰어나다. 배신한것 처럼 보였던 나미와 로빈의 진짜 속마음도 이미 다 알고 있어서 결국 본심을 말하게 만들었으며, 쵸파가 동료가 되길 망설일 땐 긴말없이 시끄러워, 가자 한마디로 응어리를 녹여버렸다. 알라바스타에선 책임을 혼자 짊어지려던 비비에게 동료니까 우리 목숨도 걸어보라고 설득하면서 바로 마음을 돌리게 했다.  사람에 관한 판단력과 사람 문제가 걸린 상황에서 결단 능력이 뛰어나다는 건 CP9 에피소드 중 워터 세븐에서 우솝이 밀짚모자 해적단을 탈퇴하겠다고 선언하고 고잉메리호를 두고 결투하자고 했을 때, 먼저 사과하고 이야기하라고 하는 나미에게 "잠깐 흥분해서 목숨 걸 정도로 우솝은 멍청하지 않아. 그리고 이야기해서 풀릴 의견이라면 이렇게까지 될 일도 없지."라고 의외로 논리적으로 얘기하는 것을 봐도 알 수 있다. 죽음에 대해서도 입체적인 판단력을 보여준다. 초반에는 제프가 인질로 잡히자 대신 죽으려던 상디에게 기껏 살려줬는데 죽는건 바보나 하는짓이라고 일침을 날린다. 하지만 해적왕이 되기 위해선 죽어도 상관없다고 말하거나 로그타운에서 피할 수 없는 죽음을 깨닫고 나 죽나부다라며 웃으면서 초탈함을 보여주기도 하고, 알라바스타 전에서 구할 수 없는 생명을 구하고 싶다는 비비에게 사람은 죽는다고 일침을 놓기까지 했다.  이렇게 죽음에 냉철하면서도 정상결전에서 에이스를 다 구해놓고 자기대신 최후를 맞이하자 통곡하다가 결국 정신붕괴현상마저 일으키는 모습까지 보여준다. 사실 이부분은 루피가 가진 인간관계의 특징을 알아야 이해가 가능한데, 임펠타운 편에서 Mr. 2가 조로인 척 하며 루피에게 인사하자 루피는 매우 반색했다가 조로가 아닌 것을 알게되자 일차적으로는 조로가 아니라는 것에 실망한 것에서 알 수 있듯이, 루피는 인간관계에 차등을 둔다. 중요도와 가치로 따지자면, "밀짚모자 일당이나 사보, 에이스등과 같은 매우 친밀한 사이 > 친밀한 동료사이까지는 아니지만 일단 면식이 있고 호감이 있는 사이 > 면식만 있는 사이 > 지금 적대시 하는 사이" 순. 이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특징이 눈에 명확히 보이지 않고, 인간관계에 차등을 두는 다른 경우들과는 달리 그 차등 행위가 차별, 불합리로 보이지 않는 이유는, 보통 저런 인간관계를 두는 타입은 저 중요도의 가장 앞에 있는 것이 자기 자신인 것과 반대로, 루피는 자기 자신을 가장 아래에 두기 때문. 보다 정확히는 저 인관관계 중요도에서 "면식만 있는 사이, 지금 적대시 하는 사이"의 사이에 루피 본인을 둔다. 그 덕에 루피는 인간관계에서 사실상 현재 서로 싸우는 사이를 제외한 모든 면식을 맺은 사람들을 루피 본인의 목숨보다 귀중히 여기기 때문에 이기적이기는커녕 이타적으로 보이는 것. 자기 자신의 죽음에는 초연한 태도를 보이는 루피가 동료의 위기에 대해서는 매우 격렬하게 반응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그리고 이것이 에이스의 죽음에서 루피가 충격을 받은 이유인데, 루피의 인간관계 중요도상 가장 위에 있는, 가장 중요한 사람이, 가장 낮은 위치에 있는 자신을 위해 대신 죽었기 때문. 또한, 알라바스타에서 비비를 향한 일침은 사람의 죽음 자체를 가볍게 보는 소리가 아니라, 전쟁통에서 모두를 살릴 수는 없다는 주장에 가깝다. 만약 비비가 우선적으로 구하려는게 코자와 코브라였다면 루피는 공감했을 가능성이 더 높지만, 당시 비비는 비비와 면식조차 없는 백성들을 모조리 구해내려 하고 있었다. 왕족으로써 훌륭한 마인드지만 품속의 사람들을 지키려 하는 루피와는 공감대가 형성될 수 없는 것. 그리고 현실을 받아들이며 문제를 정확히 인지하는 판단력도 보여준다. 상디 영입 직전에 괴혈병에 쓰러진 요삭을 보면서 요리사를 영입하자고 말하거나 아론과 싸울 때 자기는 동료없이 못살고 부족한게 많지만 너를 이기는건 할 수 있다라고 말한다. 본능적으로 스스로의 부족함과 해적단 각자의 역할을 제대로 인지함을 보여준다. 알라바스타 편에서는 반란군을 막아도 크로커다일이 있으면 소용 없단 걸 알고 있었고 이 때문에 본인이 크로커다일을 치러 가려고 마음먹었다. 또한 하늘섬에서 내려온 이후 배에 대해서 이야기를 좀 하다가 다짜고짜 조선공을 동료로 데려오자는 말을 꺼냈다. 이때 동료들의 반응은 "가끔은 바보같긴 해도 저렇게 핵심을 콕 파고든단 말이야..." 라고 말할 정도. 고잉메리호가 가망이 없다는 조선공의 말에 담담하게 다음 배를 찾는 냉정함을 보여주었고 오히려 마지막까지 매달렸던건 우솝이었다. 게다가 아오키지와 마주치고 위기를 깨닫자 동료들과 함께 필사적으로 도망쳤고, 정상결전 당시 에이스를 구하려고 홀홀단신으로 패기있게 뛰어들었지만 위급한 상황에도 미호크에겐 달려들지 않았다.[26] 스릴러바크 에피소드에서도 다들 자신의 그림자를 돌려받기 위해 자신의 좀비를 찾으려고 할 때, 루피만은 겟코 모리아를 날려버리러 가겠다고 한다. 초반에 어떤 상처 입은 노인이 겟코 모리아를 물리치면 모두의 그림자를 돌려받을 수 있다고 한 걸 기억한 것. 이것을 들은 상디의 반응은 "이 녀석 또 핵심을..."이었다. 아예 샤본디 제도에서는 승산이 없다고 판단하자 전원에게 도망치라 명령했다. 굉장히 무모했던 골 D. 로저나 포트거스 D. 에이스와는 대비되는 부분이다. 물론 이렇게 물러설 때를 알기는 하지만 당장 동료나 친구 목에 칼이 들어와 있는 상황이면 몇 번 죽어도 이상하지 않을 상황에서도 달려든다. 결국 루피에게 1순위는 동료들의 목숨이며 동료들이 살 수 있다면 도망치는 선택을 하는 것도 놀랄만한 일은 아니다.  2부 시점에서는 날카로운 면모가 거의 보이지 않는 말도 종종 나오는데, 사실 2부 시점에선 루피가 감을 발휘할 일이 거의 없었다(…). 드레스 로자 후반부 조 편에서 상디가 결혼식을 알리며 이별통보를 보내자 상디가 이럴 녀석이 아니라고 눈치챈걸 보면 작가도 루피의 이런 감을 기억하고 있는듯. 이후 토트랜드로 향할때도 밀짚모자 일당 전원이 쳐들어가는 건 전쟁을 거는 거나 마찬가지라고 동료들이 말하자 페콤즈와 함께 혼자서 숨어들어가면 결혼식을 박살낼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말하는 걸로 보아 이 날카로운 면모도 다시 살아난거 같다. 그리고 이후 상디가 어쩔수 없이 싸웠을때 어느정도 상디의 상황을 눈치채는것도 보면... 사실 루피의 성격상 손오공(드래곤볼)과 많이 비슷하다. 뭔가 단순하고 직감적으로 보이면서도 냉철한 면이 있다던가.... 아무래도 목소리는 야지로베, 성격은 카카로트라 생각하면 거의 유사한 이미지가 나오게 될 듯... 조로 왈, "큰일났다! 저 녀석은 바보라서 최면이 보통 사람보다 강하게 걸려!" 꼴인 데다 극장판에선 짐승들이 걸리는 최면에 걸려서 결국 "저 녀석의 두뇌가 짐승 수준이란 거겠지" 라는 말까지 듣기에 이른다. 정신계 공격인 캡틴 크로전에서 쟝고의 세뇌부터 시작해서, 바로크 워크스전에서는 미스 골든 위크의 색깔 조종, 그리고 스릴러 바크전에서는 페로나의 홀로홀로 열매, 브룩의 노래 공격 등에는 속수무책으로 당했다..[27] 다만, 생각이 하나로 좁혀질 때는 통하지 않는 모양. 원래 브룩의 노래 소리만 들어도 영향을 받는데 스트롱 월드에서는 시키를 쓰러뜨린다는 일념으로 좁혀진 루피는 신경도 쓰지 않았다. 4. 이모저모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몽키 D. 루피/이모저모 항목 참조 6. 기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몽키 D. 루피/기술 항목 참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1. 개요 전체적으로 루피가 사용하는 기술들은 총기&무기와 관련된 이름이 많다. 물론 망치나 채찍 같은 평범한 사물의 이름을 딴 경우도 많은 편. 조로의 기술과는 달리 말장난이 없는 단순한 이름으로 되어 있다. 주로 뜻은 한자로 표기하되 음은 영어로 읽는 식. 2년 후의 시점인 2부에서부터는 일부 기술들에 동물의 이름이 추가로 붙게 되었다. 매, 회색곰, 코끼리 등등. 실제로 존재하는 총을 모티브로 삼았다. 단지 그 총에 동물 이름이 붙어있을 뿐. 다만 2부 초반부터 쭉 무장색이 다른 이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미숙하다는 연출이 자주 나오고 있다. 어인섬 편에서도 경화가 시원치않아 호디에게 물리고 본인이 직접 "아직 내 패기로는 영 글렀다."고 말하기도 하며 도플라밍고와 싸울때도 같은 무장색 경화를 썼음에도 루피쪽이 나가떨어지거나, 크래커와 싸울때도 어느정도 공격을 허용하는 등, 아직 신세계의 강자들보다 무장색이 약하다.[1]후에 주인공 보정을 받아서 강자들도 쓰러트릴지도 모른다.[2] 여담으로 기어 2가 순환계, 3가 골격계, 4가 근육계를 강화시키는지라 만에 하나 기어 5가 나온다면 4종류의 신체계 중에서 유일하게 남겨진 신경계 강화가 아니겠냐는 추측도 있다. 진실은 연재되면서 계속 밝혀지겠지만. 2. 평상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고무고무 총(피스톨) 팔을 늘여서 마치 총같이 쏜다. 따져보면 고무탄성을 이용한 그냥 장거리 펀치(...). 즉 따지자면 그냥 평타이지만 사용자가 사용자다 보니 공격력은 무시할 것이 못 된다. 연재가 진행될수록 한발 한발의 존재감이 늘어나기 시작해 지금에 와서는 피스톨 만으로도 지형이 바뀌고 웬만한 간부역은 한두발 맞으면 그대로 끝난다. 또한 가장 단순한 기술이기는 하지만, 루피는 이걸 제대로 하는데 2년을 가깝게 수행했다.[3] 그런데 바다에 나간 후 피스톨보다 훨씬 상위 기술들을 전투 상황에 즉석으로 착안해서는 연습도 없이 그대로 실전에 투입해 성공시키는걸 보면 어쩌면 기본이 되는 피스톨 하나를 제대로 할 줄 알면 나머지 기술들도 거의 완벽하게 할 수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기어2 상태에서는 손바닥으로 조준해 쏘는 특유의 모션을 취한다. 여담으로 루피를 존경하게 된 어느 두놈은 이 기술을 모티브로 삼은 기술을 만들어서 쓰고 있다. 해신류후샤 마을 앞바다 괴물을 쓰러뜨릴 때 처음 등장한 기술이다. 알비다, 헤르메포 전 피니쉬 기술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고무고무 트윈 피스톨 고무고무 총 기술을 한손이 아닌 양손으로 쓰는 기술. 양쪽이 동시에 나가지는 않는다. 애니메이션 331화에서 한번 나온다.원작에선 대부분 기어 상태로 쓰는데,바주카랑 차이는 장타냐 아니냐 정도.인상깊은 주먹자국을 남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고무고무 로켓 팔을 쭉 늘려 무언가를 잡는다. 그후 고무가 원래 길이로 줄어드는 현상을 이용하여 날아간다. 공격용이라기보다는 이동수단으로 주로 쓰이지만 그대로 몸으로 상대를 들이박을때도 있다. 애니메이션 오리지널 스토리에 의하면 이 기술의 창안자는 어린 시절의 에이스. 루피, 에이스, 사보가 어릴 적에 호랑이를 잡을 때 에이스를 날리는 데 사용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고무고무 채찍 다리를 늘여서 마치 채찍같이 휘두른다. 기본적으로는 양민 학살용이지만 기어 2 상태에서는 딜레이가 크게 줄어서인지
3. 기어
루피가 위대한 항로에 들어온 뒤 강적들을 상대하면서 자신의 힘이 모자라다는 사실을 자각한 후 만든 강화기로, 자신의 몸이 고무라는 특성을 이용해 순환계, 골격계, 근육계 등을 활성화시켜 일정 시간 동안 기술과 신체능력을 향상시켜 준다. 몸에 상당한 부담을 가져다주어 쓸수록 생명을 갉아먹는다는 언급이 있어 수명이 단축된다는 걸로 인식되었으며, 2부에서는 기어 세컨드와 기어 서드는 수련으로 기어의 사용 부담이 완화된 것으로 보이는 신세계 편에서도 새로운 단계인 기어 포스와 수명 단축 언급이 재등장함으로서 꾸준히 루피의 사망 플래그를 축적시키고 있다. 모르지 루피의 수명이 고무줄 처럼 늘어날지 3.1. 기어 2(세컨드,Second)
루피의 몸이 고무라는 점을 이용, 혈관에 펌프질을 해서 혈류량을 급속히 증가, 산소와 영양소 공급을 폭발적으로 증가시킨다. 신체능력을 극한까지 끌아올려 파괴력과 스피드를 비약적으로 강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내 기술은 모두 한단계씩 진화한다!!! 기어... 세컨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본인의 신체능력뿐만이 아니라 몸의 재질 자체가 탄력을 붙이게 되는 것인지, 몸이 늘어나고 줄어드는 속도 자체가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의 속도가 되어서 기어 2 상태에서는 손발을 회수하다가 상대에게 잡히는 일이 없어진다는 장점도 있다. 그 외에 육식기술인 체도 사용이 가능해진다.[10] 단, 혈류 속도가 폭증하면서 체온 또한 급증, 몸이 벌겋게 달아오르고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른다. 또, 순환계에 주는 부담도 매우 심해서 루피에게 극심한 피로를 준다..[11] 하지만 2부 시점 기준 실버즈 레일리에게 2년 간 수련받은 뒤부턴 큰 부담을 느끼지 않는 것 같다. 2년후 파시피스타를 일격에 파괴한 JET 총은 센토마루 왈 "패기를 둘렀다."라는데 이 때의 패기가 무장색인지 패왕색인지는 미정이었으나 후에 설정을 보면 무장색으로 보인다. 참고로 루피가 기어에 대해서 생각해보기 전에, 극장판 '기계태엽성의 메카거병'에서 적의 로봇의 찍혀눌려 다리가 펌프질 되어 자신도 모르게 기어 세컨드 상태로 돌입하였다. 그 상태로 바주카를 사용하여 적을 한 방에 보내버렸다. 본편의 떡밥으로 남은 것. 작가가 극장판 제작진에게 미리 떡밥을 뿌리도록 부탁했을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이 기술은 이후 양학이나 속도전를 이용하는 상대를 잡는데 사용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고무고무 JET 총(JET 피스톨) 기어 2 상태에서 사용하는 고무고무 총의 기어 2 버전. 보이지 않을 정도로 순식간에 펀치를 날린다. 작중 처음 사용했을 때는 손을 앞으로 뻗어 조준점을 맞추고 공격했다. 그 뒤로 2부 도입부에 왼팔 부위에만 기어 2를 사용하여 파시피스타 한 대를 한 방에 보내버렸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고무고무 JET 바주카 기어 2 세컨드 상태에서 사용하는 고무고무 바주카. 공격 직후 반동으로 양 손이 아닌 루피의 몸이 끌려온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블루노,아베론 전 피니쉬 기술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고무고무 JET 총난타(JET 개틀링) 기존의 총난타보다 타격 속도가 월등히 빠르고 지회로도 피할 수 없는 스피드를 자랑한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고무고무 최대속도 JET 총난타(JET 개틀링) 기존의 JET 총난타보다 타격 속도가 월등히 빠르고 견문색으로도 피할 수 없는 스피드를 자랑한다. 2년전 에니에스 로비에서 딱 한번 나온기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로브루치 전 피니쉬 기술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고무고무 JET 미사일 기어 2 상태에서 로켓 박치기 공격을 위에서 내리찍는 형태로 바뀐 것.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고무고무 트윈 JET 피스톨 로브 루치 전에서 사용. 단순히 평타였던 고무고무 총의 바리에이션을 기어 2 상태로 쓴 버전. JET 총만큼이나 타격감이 큰 기술로 묘사된다.JET 피스톨과는 달리 한손으로 쏘고 한손으로 조준하는게 아닌 양손을 이용해 쏘는 것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고무고무 JET 총탄(JET 불렛)  고무고무 총탄의 기어 2 버전. 로브 루치 전에서 보여줬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고무고무 JET 로켓 고무고무 로켓의 기어 2 버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고무고무 JET 도끼 고무고무 도끼의 기어 2 버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고무고무 JET 라이플 고무고무 라이플의 기어 2 버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고무고무 JET 채찍 고무고무 채찍의 기어 2 버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고무고무 JET 스탬프 정상결전 편에서 사용.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고무고무 JET 스탬프 총난타 마찬가지로 정상결전에서 사용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고무고무 JET 창 스트롱 월드 개봉 기념 스페셜 에피소드에서 사용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고무고무 JET 해머 어인섬에서 밧줄에 묶였을 때 손을 쓸 수 없어서 반더 덱켄에게 발로 시전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고무고무 JET 캐논 돈 칭차오와의 대결에서 사용. 일반 고무고무 캐논보다 위력이 상당하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고무고무 JET 메이스 시저 크라운에게 시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고무고무 JET 대타  프렌드 쉴드. 미호크가 공격해오자 잘리지 않는 버기를 방패로 사용한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3.1.1. + 무장색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무장색 경화 + 기어2 상태에서의 기술은 맹금류의 이름이 사이에 들어간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고무고무 호크 라이플 기어 2에 무장색 경화를 한 '고무고무 라이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고무고무 호크 개틀링 기어 2에 무장색 경화를 한 '고무고무 개틀링'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고무고무 이글 바주카 기어 2에 무장색 경화를 한 '고무고무 바주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고무고무 호크 채찍 도플라밍고에게 대항하는데 처음 사용. 무장색 + 기어 2를 사용한 상태에서 고무고무 채찍을 사용한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고무고무 레드 호크[12] 644화에서 첫 등장한 기술로 기어 세컨드 상태에서 무장색 패기로 팔을 경화한 다음 팔을 매우 길게 늘인 뒤 초고속으로 마찰하여 그 마찰력으로 열을 만들어낸 화염 펀치를 날리는 기술로 무장색 패기, 길게 늘인 만큼의 반동과 마찰력에 의하여 추가된 화염 속성이 더해져 그 위력은 상상을 초월한다. 농담조로 기어 서드 버전의 레드 호크가 나오는게 아니냐는 말도 나오고 있다.  반디 월드,공명 중장[13]전 피니쉬 기술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고무고무 레드 호크 총난타(레드 호크 개틀링)[14]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버닝 블러드에서 나온 오리지널 기술로 레드 호크를 연속으로 시전하여 총난타를 벌이는 기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3.2. 기어 3(서드,Third)
뼈대있는 싸움을 하고 싶다면 보여주지. 또 하나의 전법, 기어... 서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엄지를 물어 뼈에 공기를 주입, 몸을 거대화하는 기술. 뼈풍선이라고도 불린다. 파괴력과 사거리 그리고 공격 범위가 비약적으로 상승. 뼈풍선 상태에서는 본래보다 훨씬 단단해지기 때문이라는 듯. 기어 서드 상태에서는 "거인의(기간트)" 라는 단어가 추가로 붙는다. 기어 세컨드는 우습게 보는 파워를 지니는 기술. 다만 속도가 상당히 떨어지기에 대인전에도 사용하기엔 까다로운 기술. 로브 루치에게 처음 사용했을때도 처음 한대를 얕보고 그냥 맞아준걸 제외하면 한대도 맞지 않았다. 이후엔 양학이나 덩치 큰 적을 상대할 때 사용한다. 약점은 뼈풍선을 사용한 시간만큼 몸이 작아진다는 것. 그만큼 신체능력도 떨어진다. 하지만 2부 시점에서 이 약점도 극복. 그냥 잘 쓴다(...).[15] 또, '거인의' 기술들은 속도가 느리다는 것도 단점...이지만 기어 2랑 같이 쓰면 역시 빠르다. 원작에서의 거인의 코끼리 총난타를 부작용도 없는 듯 하다.. 처음에 로브 루치 본인도 이 기술을 보고 크기만 불린 것인 줄 알고 허울밖에 안 되는 기술은 그만두라고 했다. 하지만 기어 서드는 뼈를 부풀려 골밀도를 상승시켜 단단하게 바꾸는 기술이기 때문에 결국 얻어맞고 나가 떨어졌다. 여담으로 애니에선 꽤나 자주 크기와 모양이 달라진다.  극장판 하트 오브 골드의 경우 사람보다 작은수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뼈풍선 기어 3으로 팔을 대형화시켜 공격한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고무고무 거인의 총(기간트 피스톨) 기어 3 상태에서 사용하는 기술. 고무고무 거인의 총(기간트 피스톨)은 고무고무 피스톨의 기어 3 버전. 스피드는 느리지만 범위와 위력은 엄청나다. 손가락에 입으로 공기를 넣어 크게 만드는 모습은 와하맨의 등장인물인 레미(와하맨)의 메가톤 펀치와 똑같다. 이걸로 로브 루치의 다리를 부러트린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고무고무 거인의 도끼(기간트 엑스) 기어 3 상태로 사용한 고무고무 도끼로, 군함 한 짝을 한 번에 부숴버린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고무고무 거인의 라이플(기간트 라이플) 말 그대로 기어 3 상태에서 사용한 라이플. PX-4 전 피니싱 기술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고무고무 거인의 채찍(기간트 채찍) 고무고무 채찍의 기어 3 버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고무고무 거인의 바주카(기간트 바주카) 양 팔을 거대화 시켜 바주카를 시전한다. 오즈를 철창으로 묶어놓고 오즈 머리 위에서 아래로 직격으로 사용하고 오즈의 뼈가 박살이 나는 위력을 보여줬다. 오즈 전 피니싱 기술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고무고무 거인의 천둥 도끼(기간트 토르 엑스) 극장판 10기 한정. 발을 거인화 시켜 우솝이 만들어낸 번개를 발에 휘감아 공격하는 모습이 나온다. 번개에 내성이 있는 고무고무열매의 힘이 있기에 가능한 기술.  금사자 시키 전 피니쉬 기술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고무고무 거인의 풍선(기간트 풍선) 마린포드 전쟁에서 루피가 에이스와 Mr. 3를 열매의 능력을 쓴 센고쿠의 펀치로부터 보호하는데 사용한 기술이다. 고무고무 풍선의 기어3 ver.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고무고무 거인의 스탬프(기간트 스탬프) 임펠다운에서 Mr. 3의 특대 양초벽과 함께 베놈 데몬을 쓴 마젤란을 저지하는데 사용한 기술. 고무고무 스탬프의 기어3 ver.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고무고무 거인의 낙하(기간트 폴) 기어 서드 상태에서 낙하하면서 공격하는 기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고무고무 거인의 총난타(기간트 개틀링) 해적무쌍에서 나온 오리지널 기술로, 아카이누의 운석 공격을 막는데 사용했다. 이것과 더불어 코끼리 총난타와 함께 루피는 기어 3 상태에서도 개틀링 공격을 할 수 있는 것 같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3.2.1. + 무장색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무장색 경화 + 기어3 상태에서의 기술은 코끼리, 곰 등 거대 육상 동물의 이름이 사이에 들어간다.어째 다 피니쉬 기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고무고무 코끼리 총(엘리펀트 건) 기어 써드(3)로 거대화하고 무장색 패기로 경화한 주먹의 스트레이트로 "기간트 피스톨"의 강화형이다. 루피의 여타 필살기와 마찬가지로 총기류에서 모티브를 가져왔다. 코끼리나 코뿔소등 대형포유류 사냥용 엘리펀트 건이 그 원형. 정발판에서는 처음에 한자를 직역해서 '코끼리 총'으로 번역되었는데, 역자가 길 명으로 바뀌면서 '엘리펀트 건'으로 표기되고 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하트오브 골드 매드 트래저 전 피니싱 기술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고무고무 코끼리 총난타(엘리펀트 게틀링) 645화에서 첫 등장한 기술로 엘리펀트 건의 게틀링 버전. 기어 세컨드보다 파워가 강한 기어 서드가 공격 속도가 느린게 단점인 걸 극복해내 속도까지 더해져 경이적인 파괴력를 지녔다. 호디 존스 전 피니쉬 기술이다.[16]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고무고무 회색곰 총(그리즐리 매그넘) 692화에서 첫 등장한 기술로 기간트 바주카의 무장색 패기 경화 버전이다. 정발판에서는 처음에 한자를 직역해서 '회색곰 총'으로 번역되었는데, 역자가 길 명으로 바뀌면서 '그리즐리 매그넘'으로 표기되고 있다.  시저 클라운 전 피니쉬 기술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고무고무 천둥 코끼리 총(토르 엘리펀트 건) 719화에서 첫 등장한 기술로 엘리펀트 건의 응용형. 일반 엘리펀트 건에다 전격을 추가한 버전으로 기어 서드의 파워에다 주먹에 휘감긴 전격을 더한 강력한 공격력을 가진다곤 하나.. 사실 충격에 의한 스파크인지 루피의 진짜 전격인지 쉽게 판단이 안선다. 돈 칭자오의 공격에 막닥뜨리는 한 장면 외에 스파크가 전혀 튀지 않는걸로 보와 거프와 돈 칭자오의 대결에서 튀는 스파크나 패왕색 충돌로 보인다. 토르라는 이름은 수직으로 떨어지는 망치를 연상시켜 토르라는 이름을 붙인거 같다. 돈 칭자오 전 피니쉬 기술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고무고무 코끼리 폭풍우(엘리펀트 스톰) 슈퍼 그랜드 배틀 X에서 나온 오리지널 기술로, 팔에 기어 3 + 무장색을 사용하여 고무고무 폭풍우를 날린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3.3. 기어 2 + 기어 3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기어 2의 혈액도핑 기술과 기어 3의 거대화 기술을 연계한 기술로 기어 2와 기어 3를 쓰면 스피드와 융합한 파괴력 및 위력이 경이롭게 상상을 초월하게 된다 다만 신체적으로 기어 2와 기어 3 이상의 부작용 및 데미지를 가져오게 된다는 게 큰 부담이 된다.하지만 두 기어가 수련 이후 부작용을 극복한 이상, 부담을 가져오지는 않는다. 기술명 이름도 기어가 강한 순서에서부터 시작하는 듯. 요즘 애니에선 무장색패기와 함께 동시에 쓰는 것 같지만 무장색을 두른 후의 이름은 짓기 귀찮은지 이름은 따로 정해진게 없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고무고무 거인의 JET 포탄(기간트 JET 쉘) 기어 2 상태에서 기어 3 연계. 기어 3의 뼈풍선으로 부풀어진 몸을 써서 돌진한다.  겟코 모리아 전 피니쉬 기술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고무고무 거인의 JET 총난타(기간트 JET 개틀링) 게임 '기간트 배틀 2 신세계'에서 나온 오리지널 기술로 기어 2 상태에서 뼈풍선을 연계하여 총난타를 벌인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3.4. 기어 4(포스,Fourth)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2년 동안 수련하면서 터득한 새로운 기어... 비책중의 비책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만화 784화 / 애니 726화에 첫 등장했다. 루피가 2년 동안 수련하면서 터득한 신 기술. 뼈풍선처럼 근육에 공기를 불어넣어 근육을 부풀려 힘과 탄성을 막대하게 강화시키는 형태의 기어. 시전시 팔에 무장색 경화를 휘감으며, 뼈가 가까이 있는 엄지 대신 근육이 많은 팔뚝 부분을 물고 공기를 불어넣는다. 이에 따라 근육이 부풀고 동시에 무장색도 그 범위를 늘려간다. 근육에 공기를 불어넣는다는 점에서 알 수 있다시피 혈류를 가속시키는 기어 2, 뼈를 부풀리는 기어 3과 달리 정해진 형태가 없이 어디의 근육에 공기를 많이 불어넣냐에 따라 형태가 바뀌고 전투법도 바뀌며, 심지어 신세계 최상급 강자들하고 맞서 싸울 수 있는 수준으로 강화시켜주는, 가히 고무고무 열매의 완성판이라고 봐도 무방한 강화 형태[17]. 기어포스의 특징은 고무의 탄력을 극한까지 끌어올렸다는 점. 그리고 부풀린 신체에 무장색 패기로 감싸기 때문에 고무의 경도 자체도 강화된다. 즉 단단한 고무가 되는 것. 외형은 독자들은 물론[18] 작중의 도플라밍고와 민간인들까지 우스꽝스럽다고 평가했지만, 고무의 탄력과 무장색의 경도가 합쳐진 결과 기어4를 사용한 루피는 여러 화동안 애를 먹이던 도플라밍고[19]를 일방적으로 몰아붙일 정도의 기어 2 이상의 스피드, 기어 3 이상의 파워와 더불어 여기에 다른 두 기어에는 없는 방어력까지 갖게 되었다. 이후 빅맘 편에서도 기어2,기어3으로는 전혀 피해를 주지 못하던 크래커의 과자갑옷을 일격에 부숴버린 것을 보면 신세계의 최강 레벨들을 상대로도 먹히는 기술이라고 볼 수 있을 듯. 무장색 패기를 사용한 상태임에도 고무의 신축성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이 큰 특징. 이전까지는 고무가 충격을 흡수해주는 정도 였다면 기어 4는 공격을 튕겨내 준다. 도플라밍고는 발차기를 해도 튕겨나가는 등 기어4를 쓰고 있는 루피에게 유효타 하나 먹이질 못했다. 그래서 실로 루피를 묶어두는 시간 끄는 공격밖에 못했다. 도플라밍고가 실로 찌르거나 베고 발로 검격도 낼수 있음에도 시간 끌기밖에 못한것을 보면 왠만한 무투공격은 모두 막거나 튕겨내는 것으로 보인다. 무투파로서는 상대하기 매우 껄끄러운 능력이다. 카이도와의 전투가 기대되는 부분. 이 기어 포스도 위력이 강력한 만큼 단점이 완전히 없는게 아니며, 첫째로 제한 시간과 둘째는 로우의 말대로 막대한 패기를 소모하기 때문에 기어가 풀리면 기어 3 처럼 공기를 불어넣는 방식이라 그런지 사용 후 입에서 몸에 있던 바람이 빠져나가지만 [20] 극단적으로 패기를 쓰느라 패기가 돌아올때까지 10분[21]이 걸리며 말 그대로 움직이지도 못할 정도의 극단적인 힘이 소비된다는 것이다.[22] 기어2의 과거 반동이 엄청 지친다정도였던 것을 생각하면 그 이상으로 반동이 큰 셈이다.  여담으로 79권 SBS에서 밝혀지길 이 기어 4는 "인왕역사상(仁王力士像)"을 모티브로 한 기술이다. 첫 등장 당시의 포즈(한 손을 전방으로 뻗고 반대쪽 주먹을 얼굴 옆에 갖다댄 형태)도 그렇고, 위로 솟구친 머리카락이나 눈 아래의 검게 물든 장식도 그렇고, 기술 발동 이후에 어깨와 등 주변에 천 장식[23]의 모양과 비슷한 형상으로 휘감긴 연기도 그렇고 확실한듯. 사실 저 포즈는 에넬이 먼저 취한적이 있다. 번개번개 열매의 기술 항목 참조. 또한 여러면에서 베라미 스프링과 비슷하다. 그리고, 이 기어 4를 쓰면 루피의 원래 동글동글한 눈매가 엄청 매섭게 변해버리는데 몽키 D. 드래곤의 눈매와 상당히(!) 비슷하다. 아버지의 외모를 유전받은건 확실한듯. 심지어 근육이 부풀어 오르면서 신체가 거대화해 루피의 키도 기존 174cm에서 400cm (4m)로 커진다.[24] 체형 면에서는 차라리 가프와 더 비슷해진 경향이 있다. 3.4.1. 바운드맨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너랑 새장이... 나한테 방해야. 기어 4 바운드 맨!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바운드맨. 상반신의 타격근을 중심적으로 부풀려서 타격력을 막대하게 강화시킨 형태. 돈키호테 도플라밍고 전에서 처음으로 등장했으며 타격력을 강화시킨다는 점에서 알 수 있다시피 루피의 기본적인 전투 스타일의 파워를 극도로 끌어올려주는 형태이기 때문에 루피가 애용하는 형태다. 특히나, 루피의 몇몇 기술들에서 보이는 쭉쭉 늘이는 행동이 사라져 이래저래 빈틈이 줄었다. 그 외의 특성이라면 탄성이 지나치게 높아진 탓에 바닥에 떨어진 고무공처럼 통통 튀어다닌다. 루피가 말하길 실버즈 레일리와 있었던 섬의 괴수들이 강했던 탓에 고무의 특성을 더욱 더 발휘할 수밖에 없었다고 만들어진 이유를 설명했다. 게다가 비행이 가능하다. 다리를 접어서 그 탄력을 이용해 추진력으로 사용한다. 애니메이션에서는 마치 제트팩처럼 묘사되어 한층 로봇물스러운 연출을 보여준다. 처음에는 양팔을 펴서 날개처럼 사용했지만 반드시 그럴 필요는 없는 듯 하다. 그 능력도 상당히 우수해서 공중전에서 도플라밍고를 압도할 수준이다. 현재까지 등장한 비행 능력을 가진 능력자들과 비교해도 딱히 처진다고 하긴 힘들다. 물론 비행능력만 봤을 때. 기어 포스 자체의 패널티가 상당히 크고 기어 포스를 사용하는 이유는 비행능력을 얻기 위한 것이 아니다. 물론 비행 능력이 없었다면 도플라밍고를 상대로 공중전을 할 수 없었겠지만.
고무고무 콩 건(고릴라 총) 고무고무 총탄의 기어4 버전이라고 할 수 있는 기술. 다만 뒤로 늘렸다가 돌아오는 탄성을 이용하는 총탄과 달리 근육 자체의 탄력을 한계까지 끌어올렸다. 거대화한 주먹을 팔 안에 압축해 집어넣은 다음, 압축된 탄성을 해방해 대포를 쏘듯이 단숨에 날리는 기술. 가드를 올린 도플라밍고를 어마어마한 거리까지 날려버렸다. 기어4의 기본 기술임에도 불구하고 기어 2의 호크 개틀링과 기어 3의 엘레펀트 건으로도 못 부순 샬롯 크래커의 갑옷과 방패를 일격에 부순 걸 보면 위력이 어마어마하다.
고무고무 라이노 슈나이더(코뿔소 유탄포) 두 다리를 수축시킨 다음 드롭킥을 날리는 기술. '고무고무 창'과 유사하다
고무고무 컬버린{오로치(대사,大蛇)포}[25] 팔을 늘린 다음 무장색으로 경화시킨 뒤 다른 방향으로 팔을 늘리는 것을 상대방에게 맞을 때까지 반복하는 기술. 원거리 펀치 기술이라는 점에서는 고무고무 총의 기어4 버전이라 할 수 있지만, 여태까지의 기술들과는 달리 루피 본인이 이미 날린 주먹의 경로를 변경하는 것이 가능하다. 쉽게 말해서 고무고무 총에 유도능력 추가된 것으로 기어 4 상태의 루피의 공격을 견문색의 패기로 미리 예측해 피하는 것이 불가능해졌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고무고무 더블 컬버린 컬버린의 양손 버전인 듯. 도플라밍고에게 사용했지만 막혀버렸다.
고무고무 레오(사자) 바주카 두 팔을 압축해 바주카를 날리는 기술. 고무고무 바주카의 기어 4나 콩건의 바주카 버전이라 보면 된다.
고무고무 킹콩 건 고무고무 콩건의 강화버전. 근육 풍선에 한 번 더 공기를 일정량 이상 불어넣어 공격력을 더 강화한 콩건.생김새 봐서는 기어 4 버젼의 엘레펀트 건(고무고무 기간트 피스톨의 무장색 경화 버젼)이라 보면 편하다. 이 기술로 도플라밍고가 만든 거미줄 실을 뚫어버리고 도플라밍고를 날려버리고 수 백 미터의 마을의 지반이 그대로 튀어오를 정도의 어마어마한 위력을 보여준다. 심지어 돈키호테 도플라밍고의 썬글라스를 부쉈다 애니메이션에서는 특유의 시간끌기 때문에 도플라밍고와의 공격과 대등하게 힘겨루기를 하는 것처럼 나온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돈키호테 도플라밍고 전 피니쉬 기술이다. 고무고무 레오 렉스(사자 왕) 바주카 고무고무 레오 바주카의 상위기술이며 필름 골드에서 첫 등장. 콩건에서 킹 콩건으로 강화를 하듯 이 기술도 레오 바주카상태에서 더욱 공기를 불어넣어 레오 렉스 바주카로 강화를 한다.생김새 봐서는 기어 4 버젼의 그리즐리 매그넘(고무고무 기간트 바주카의 무장색 경화 버젼)이라 보면 편하다.[26]왠지 킹콩 건보다 위력이 달리는 듯한 느낌이 든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길드 테조로 전 피니쉬 기술이다. 고무고무 콩 오르건 콩건의 개틀링건 버전. 샬롯 크래커 전에서 처음 사용.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3.4.2. 탱크맨
만복의 힘을 깨달아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탱크맨. 상반신에 균형잡히게 공기를 분배시킨 바운드맨과 달리, 오로지 배 부분의 근육만을 극단적으로 부풀린 형태. 쉽게 말해 고무고무 풍선의 기어 4 버전이다. 샬롯 크래커 전에서 처음 공개됐다. 전투 방식은 지금까지 루피가 고무고무 풍선을 써왔던 방식에서 알 수 있다시피 날아오는 공격을 받아치는 카운터형이다. 또한 이 상태에서는 다른 부위에 근육이 주입되지 않기 때문에 바운드맨 때하고는 달리 제자리에서 튀지 않는다. 말 그대로 제자리에서 적을 맞받아 쏘는 탱크인 것.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고무고무 캐논볼 기어 4 버전의 고무고무 답례포. 거대한 배 근육으로 상대를 붙잡고 막대한 공기를 불어넣어 생긴 근육의 탄성+공격해온 적의 힘+레일리에게 배운 공격력을 배로 돌려주는 요령을 합쳐 말 그대로 저 멀리까지 쏴버리는 기술. 샬롯 크래커 전 피니쉬 기술이다. 4. 그 외 기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루피 본인의 힘만이 아닌 타인의 힘, 혹은 특정 도구의 힘을 이용한 기술을 사용하거나 루피가 아닌 다른 사람이 '고무고무~' 외치며 사용한 모방 기술 등을 서술. 이 기술들은 대부분 1회용 기술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Mr.3와의 연계 말이 연계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고무고무 쇠망치 Mr.3의 촥촥 열매와 연계할때만 사용가능. Mr.3의 촛농을 손이나 발에 굳힌뒤 그것으로 상대를 가격한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고무고무 챔피언 라이플 Mr.3의 밀랍으로 만든 글러브를 끼고 사용하는 고무고무 라이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갓 에넬 전 고무고무 불꽃 - 황금 모란 갓 에넬전에서 팔에 거대한 황금 덩어리가 끼워졌을때 사용한 기술. 완성되기 직전의 초 거대 뇌영속에 난입해 전도 물질인 황금을 마구 휘둘러 방전막을 발생시켜, 뇌영을 모조리 방전시켜 파괴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고무고무 골든 라이플 루피의 팔이 커다란 황금 덩어리에 끼였을때 쓴 기술. 그대로 그 팔로 고무고무 라이플을 쓴다. 쓴 뒤에 팔에 낀 황금 덩어리가 파괴됐다.  갓 에넬 전 피니쉬 기술이다. 오즈가 사용한 기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고무고무 엉덩방아 엉덩이로 깔아뭉겐다. 정작 루피는 사용한적이 없고 루피의 그림자가 들어간 좀비, 오즈만 사용했다. 그러나, 오즈가 사용하는 기술이 전부 루피의 기술이라는걸 생각해보면 루피는 이런 기술도 생각해 놨다는 소리가 된다. 게다가 기어3이 나와서 어쩌면 본인이 사용하게 될 지도 모른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고무고무 낫(오즈 Ver.) 고무고무 엉덩방아와 별개로 루피가 사용한 적 있는 기술이다. 손을 쭉 편채로 팔목은 직각으로 안쪽으로 구부려 손과 팔을 낫의 형태로 만들고 팔을 휘두른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 외 고무고무 슛 상디와의 연계기술. 그 외 다리를 늘려 축구공을 찰 때도 같은 명칭을 외쳤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고무고무 대타(프렌드 실드) 정상결전 편에서 첫 사용했다. 상대하기 힘든 적에 맞는 아군을 대타로 쓰는 기술. 사용시엔 버기를 이용해 쥬라큘 미호크의 공격을 막아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고무고무 거인 애니메이션에서는 미니미니열매를 먹은 릴리라는 거인족 소녀덕분에 몸 전체가 거인화 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4.1. 육식 체 CP9편에서 CP9들이 사용하는 것을 눈으로 보고 터득했다. 보통 기어 2를 쓴 후에 사용하는지라 평시에 사용가능 한지는 불명. 월보 평시엔 불가능하지만 기어 4 시전시 가능하다. 5. 합체 기술 공군 고무 슈트(with 상디) 상디의 발을 잡고 고무고무 로켓 자세를 잡은 루피를 상디가 날려버린다. 동시에 루피의 고무고무 로켓이 발동.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바람 채찍 슈트(with 조로, 상디) 루피의 고무고무 채찍과 조로의 드래곤 회오리치기, 상디의 어깨살(에폴) 슈트가 동시에 날아온다. 지못미 사막괴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고무고무 300번뇌 캐논(with 조로) 루피의 고무고무 캐논과 조로의 300까지 끌어올린 번뇌 기술을 합해서 동시에 날리는 기술. 아쿠아 라구나를 뚫어버릴 정도로 강력하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고무고무 에네르기 바주카파 (with 손오공(!)) 드래곤볼과의 CROSS EPOCH에서 손오공과 함께 쓴 기술. 루피는 고무고무 바주카, 손오공은 에네르기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6억 베리 JACK POT(with 조로, 상디, 로빈, 프랑키)다구리 루피, 조로, 상디, 로빈, 프랑키 5명이서 동시에 무차별 공격을 가한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양고기 JET 600번뇌 캐논(with 조로, 상디) 루피의 고무고무 JET 캐논, 조로의 600까지 끌어올린 번뇌 기술, 상디의 디아블 잠브 상태에서의 양고기 슈트가 동시에 날아온다. 본격 아쿠아 라구나 따위 그냥 파도 취급하는 기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고무고무 오라오라(with 죠타로) 점프 슈퍼 스타즈에서 나온 쿠죠 죠타로와의 합체기.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1] 기어 4를 쓰면 방어력이 생기기는 하나 다만 도플라밍고에게 타격을 안 먹혀도 크래커에 비하면 무장색이 덜한 편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2] 틀린 말이 아니다. 도플라밍고 전에서 드레스로자 시민들에게 도움받고 심지어 크래커 전에서 나미의 도움으로 무장색 경화된 크래커의 병사를 간식으로 만들어버려 크래커를 쓰러트린다. "이 여자의 비만 내리지 않았다면 무장색 강화된 비스킷 병사들이 바삭바삭 맛있는 간식으로 변하는 일도 없었어!!"대사가 압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3] 기술의 모양새가 완전해진 후 제대로 조준해서 맞출 수 있도록 숙련시키는데 걸린 기간이 2년이지 사실상 처음 쓰려고 하기 시작한 때부터 재기 시작하면 무려 10년이 걸렸다. 처음으로 실전에 사용할 때에도 10년을 단련한 기술이라고 말하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4] 전투 중에 헛힘 쓰지 말고 제대로 적에게 돌려보내라는 레일리의 가르침으로 만들어졌다. 패기 말고도 여러 가지 배운 듯.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5] 당연하지만 이 때 상대방은 점프 또는 루피가 날려버려서 공중에 떠있는 상태여야 한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6] KBS판에서는 잘못 되어서 대사가 '고무고무 로켓'이 되어버렸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7] 이 당시 우솝은 프랑키 패밀리에게 몰매맞은 상태에서 싸웠음에도 루피를 핀치로 몰아넣기까지 했다. 결국 고무고무 총과 이 기술에 끝나긴 했지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8] 그냥 중간중간에 팔을 조금 늘리면서 물통을 지킨(?)정도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9] 호디에게 사용할때를 보면 손으로 호디의 가슴을 움켜쥐고 고무팔이 흔들거리고 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10] 블루노를 보고 터득했다고 한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11] 일반인이었다면 혈압으로 인해 심장이 터저 죽었을 것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12] 일본에선 레드 호크(火拳銃 - 불주먹 총). 에이스의 기술인 불주먹에서 따온 기술로 추측되었고 TVA에서 에이스의 불주먹과 겹쳐보이게 한 걸로 보아 확정.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13] 어드벤쳐 오브 네블란디아 편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14] 불주먹 총난타라고도 불린다.[15] 그런데 토리코와의 콜라보레이션 2번째에서는 쓰고서 작아졌다. 설정이 헷갈린듯.[16] 정확하게는 이것도 연속기라 속도가 붙기 시작하면 고무고무 개틀링답게 초당 5,6발은 날아가는데 호디 존스는 사실상 처음 맞은 두방만으로 리타이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17] 이 때문인지 애니에선 기어 4를 쓸 때 도중에 악마의 열매의 모습을 보여준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18] 독자들의 반응은 극도로 호불호가 갈리고있다. 옆 동네의 주연들이 변신을 하면 잘생겨지는것과 달리 개성있는 모습으로 변해서 좋다던가, 루피다운 기술이라고 호의적으로 평가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못생겼다고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다. 다만 외형으로 따지면 일부만 부푸는 기어 3도 못지 않게 우습다. 기어 4가 이렇게 악평인 건 팬들이 기대했던 전신 발화같은 10대 취향의 모습이 아닌, 마치 고릴라와 슈퍼 사이야인 4가 융합된 거 같은 외모가 나왔기 때문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19] 이 기술 사용 이전까지만 해도 기어 세컨드로 유효타를 먹일수 있지만 데미지를 그리 주지 못하고 기어 서드로는 도플라밍고의 스피드를 따라잡지 못해 결국 기어 포스를 발동할 정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20] 1부 시점 사용시간에 비례해서 신체가 수축했던 기어 3과는 다르게 수축하지 않으며 원래의 몸으로 돌아올때까지 쿨타임이 사용시간에 비례했다. 기어 포스 몸이 그대로지만 쿨타임이 10분이다.[21] 10분간 패기를 모은 뒤에도 후술할 "고무고무 킹콩건"을 한번 쓰고 바로 완전히 기절해버렸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22] 루피가 이 정도로 움직이지 못한건 로브 루치전이나 정상전쟁때 2번째 텐션 호르몬을 맞을때 정도일뿐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23] 중국 신화에서 등장인물들의 어깨에 걸쳐서 등과 팔 주변으로 휘감겨 있는 길다란 천 장식. 중국 신화 계통의 신선들을 묘사할 때 자주 나오는 그거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24] 드레스로자 시민 한 명이 대략 8m의 거한이라 들었는데 4m 정도밖에 안보인다고 한다 그러자 루피는 충분하다며 반박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25] 이름의 유래는 유럽에서 쓴 대포 이름이며 라틴어로는 뱀이란 의미.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26] 콩건과 킹콩건의 관계처럼 강화시 왕이란 이름이 붙여지는듯.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7. 루피가 쓰러뜨린 또는 날려버린 적들(승리)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알비다 - 고무고무 총 딱 한 번만 썼는데 날아가버렸다. 가장 쉽게 이긴 적. 모건 - 도끼를 이리저리 피하면서 수없이 때려팼다. 마무리는 조로가 맡았지만 그래도 이긴 건 이긴 것. 모디 - 리치를 고무고무 망치로 끝내놓고 잡아다가 일격에 쓰러뜨렸다. 버기 - 최초 능력자간 배틀. 나미가 버기의 동강난 몸을 밧줄로 묶어내었다.그녀의 도움으로 꼬마 몸집이 된 버기를 고무고무 바주카로 날려버린다. 이후 로그 타운에서는 밑을 참고. 임펠 다운 탈옥 직후 봉쿠레 이야기 때문에 시비 붙어서 또 싸우고 또 이겼다. 갱 잭 - 극장판 0기 한정. 메다카(극중 등장하는 소녀)가 당한 걸 보고 분노, 떡이 되도록 팬 다음에 날려버리고 폭파. 여담으로 이 에피소드는 소설판이 있다. 제목은 '쓰러뜨려라 해적 갱 잭'. 원피스 단행본 5권에 등장인물들의 설정화가 나와있다. 어느 쪽이 원작인지는 추가바람. 크로 - 작살을 막아내고 잡아버린 다음 고무고무 종으로 K.O.시킴 엘도르고 - 극장판 1기 한정. 고주파를 고무고무 풍선으로 튕겨낸 후 고무고무 바주카로 날려버렸다. 돈 클리크 - 정신력에서 루피가 앞섰다. 고무고무 대망치로 끝내버렸다. 사실 이 공격 직후 루피는 바다에 빠지고 전투불능 상태가 됐는데 클리크가 다시 일어나서 난리치다가 깅에 의해 저지. 모옴 - 상디와 함께 한방에 발라버린다. 아론 파크에서 다시 맞붙을 때도 뿔을 잡고 고무고무 풍차로 아론 해적단 졸개 전원과 함께 날려버렸다. 아론 - 나미를 이용한다는 발언에 거룩한 분노가 극에 치달아 고무고무 도끼로 아론 파크와 함께 끝내버렸다. 베어킹 - 극장판 2기 한정. 베어킹이 날린 미사일을 되잡아 도로 찍어버렸다. 에릭 - 애니메이션판 한정. 아피스(한국명 유리카) 편에서 등장했으며, 고무고무 종 & 바주카로 K.O. Mr.5 - 조로가 진정하라며 발로 차서 건물로 날렸는데 거기 있던 Mr.5와 조우, 소화할 겸으로 신나게 때려팼다(...). 미스 발렌타인 - 오해로 인해 조로와 싸우던 중 시비를 건 Mr.5 & 미스 발렌타인 페어한테 포스 넘치는 표정으로 "거 쫑알쫑알 더럽게 시끄럽네! 승부에 방해된다!"라며[28][29] 한 방에 끝내버리는데 이 때 루피가 팼던 게 미스 발렌타인.[30][31][32] 도리 - 밀집모자 일당으로부터 받아마신 술이 폭발하자 격분해 루피와 비비를 공격하지만 루피에게 떡실신을 당한다. 물론 이건 밀집모자 일당의 짓이 아니다. 도리가 쉽게 쓰러져서 루피보다 약하게 보일 수도 있지만 일단 술 속의 폭탄 때문에 내장에 심한 손상이 갔을 것이며 앞서 브로기와의 싸움으로 인해 지친 상태였는데다가 루피가 악마의 열매 능력자인 사실을 몰라서 방심했다. 짬밥과 1억 베리 현상금에 엘바프 거인족 해적 선장으로서의 위치를 생각하면 도리가 루피가 약하다기 보다는 악조건이 너무 많았다. Mr.3 - 캔들 챔피언으로도 무리인 걸 알고 도망치는 척 분신들을 만들어놓은 Mr.3를 고무고무 스탬프로 찍어버리고 끝. 와포루 - 고무고무 석궁으로 지붕에 꽂은 후 고무고무고무고무고무고무 바주카로 저~멀리 날려버렸다. 크로커다일 - 밑에서 다시 말하겠지만 2패 후 지하성전에서 피투성이가 된 루피가 피가 수분의 일종이라는 걸 안 루피가 혈투 끝에 고무고무 폭풍우로 끝내버렸다. 바토라 백작 - 극장판 3기 한정. 뿔 박살내고서 고무고무 바주카로 끝. 가스파데 - 극장판 4기 한정. 상디가 준 밀가루를 이용해서 묶어놓은 후 고무고무 바주카로 이용해 승리. 베라미 - 스프링 호퍼로 설치던 베라미를 주먹 한 방으로 K.O. 갓 에넬 - 상성에서 루피가 앞섰기 때문에 대등하게 싸울 수 있었던 배틀. 공중에서 고무고무 황금 라이플로 K.O. 오마츠리 남작 - 극장판 6기 한정.[33] 꽃을 폭파시키고 주먹 한 방으로 K.O.[34] 폭시 - 잔머리 때문에 루피가 좀 휘둘렸지만 마지막에 거울로 느릿느릿 빔을 반사시키고 고무고무 플레일로 날려버렸다. 라체트 - 극장판 7기 한정. 기어 2의 복선을 깔면서 고무고무 (JET) 바주카로 마무리. 우솝 - 고잉 메리호 때문에 생긴 갈등이 부른 동료 간 대결. 우솝의 페이스에 심히 휘둘리고 거의 반 죽음 상태까지 갔지만 결국 고무고무 총탄으로 끝내버린다.[35] 블루노 - 처음으로 기어 2가 나온 배틀. 고무고무 JET 바주카로 마무리. 로브 루치 - 루피를 가장 죽을 위기까지 몰아넣은 적 중 한 명. 마지막은 로브 루치는 고무고무 JET 총난타로 장식당한다. 코비 - 가프가 워터 세븐에 방문했을 때 처음 대결을 했으며[36] 한 방에 제압한다. 정상결전에서도 다시 만나 고무고무 총탄으로 한 방에 K.O. 돈 앗치노 - 열열열매의 능력으로 용암에 빠질 뻔했으나 나미의 콜드볼덕에 가까스로 살고 그 뒤 리타이어 겟코 모리아 & 오즈 - 오즈는 나이트메어 루피 상태와 기어 3로 끝내고, 모리아는 기어 2 & 3 연계 기술로 끝내버리고 1000명 어치의 그림자를 되찾았다. 파시피스타 - 강하다는 걸 알고 처음부터 기어 세컨드를 써서 싸우나 동료들과 함께 죽을 힘을 다해서 싸워서 겨우 쓰러뜨릴 수 있었다. 차를로스 성 - 샤봉디 제도 편에서 키자루를 불러들인 장본인으로써, 하찌를 총으로 쏴버린 천룡인. 이에 루피는 격노하여 패기와 아무 기술도 없이 원 펀치로 날려버렸다. 보아 썬더소니아 & 보아 마리골드 - 기어 2를 걸고 두 고르곤 자매가 견문색으로 눈치채기도 전에 타격을 입히는 데 성공. 추가로 썬더소니아의 등(천룡인 노예 표식이 있다)을 가려 행콕의 마음을 열기도 했다. 미노타우로스 - 버기, Mr.3, Mr.2 봉쿠레와 함께 상대했으며 버기가 먼저 특제 마기탄, 봉쿠레가 이어서 그 겨울날의 추억을 퍼붓고 Mr.3의 양초를 팔에 장착해 고무고무 망치창으로 기절시켰다. 미노코알라 - 루피와 징베, 크로커다일이 미노 시리즈 3인조를 각각 한 명씩 맡는데 루피가 기어 3 고무고무 거인의 총으로 끝내버린 녀석이 미노코알라다. 호리모 중장 - 거인족 중장으로, 고무고무 기간트 라이플로 한 방에 날려버렸다. 몽키 D. 가프 - 이 때는 주먹 한 방으로 할아버지를 밑으로 날려버렸다.[37] 가정교육 어떻게 시킨 거야 아무튼 이렇게 그냥 밀려났기 때문에 사실상 이긴 게 되어 버렸다. 금사자 시키 - 극장판 10기 한정.[38] 공중에서 고무고무 기간트 액스+구름에 있던 번개(토르)의 합성 기술인"고무고무 기간트 토르 액스"한 방으로 끝내버렸다.[39] 반디 월드 - 3D2Y 특별편 오리지널편 한정. 3번째 결투에서 고무고무 레드호크 한 방 으로 반디 월드를 가시에 박혀 떡실신시켜 발라버린다. 그러나 반디 월드의 경우 이 때는 망설임 때문에 제대로 된 실력이 나오지 못하던 때였고, 형에 대한 배신감과 누구보다 소중하게 생각했던 형을 자신이 죽이려 들었다는 사실에 멘붕해 루피와 싸울 때도 공격을 막을 떄를 빼면 아예 모아모아 열매의 능력을 쓰지도 않았고, 넋을 놓고 있다가 공격에 맞기도 했다. 호디 존스 - 어인을 상대로 물 속에서. 그야말로 자신에게 불리한 싸움이었으나 고무고무 엘리펀트 총난타로 떡실신시켰다. 카리브 - 시라호시를 납치하려던 걸 조로, 상디와 같이 공격해서 발라버렸다. 이후 카리브는 페콤스에게 한 번 더 K.O. 시저 클라운 - 반죽여놓고서 고무고무 그리즐리 매그넘으로 쏘아버렸다. 루피가 싸운 적 중에서 가장 루피를 열받게 만든 인물 중 한 명이다. 실제로도 작중 공인 루피가 가장 싫어하는 스타일. 제트 - 극장판 12기 한정.[40] 제트와의 3번째 대결에서 끝내 이겼다. 하지만 3번째 대결때는 기어를 이용해서 싸워 왔으나 막판에는 단순히 무장색 강화만 써서 서로 주먹 교환에 집중했다. 이 때 제트가 신념에 신념으로 답해준다면서 핸디캡으로 오직 팔에다가만 무장색 패기를 두르고 공격을 맞아주었기에 핸디캡이 주어져서 겨우 이길 수 있던 것.[41][42] 블리드 - 애니판 한정,귀마개로 이용해서 겨우 귀를 막아 명령을 무시해버리고 옛 제자인 쿵푸 듀공과 함께 고무고무 정권으로 승리 스파르탄 - 코리다 콜로세움 내에서는 나름대로 유명한 검투사. 루피의 전투력 측정 상대로 쓰였다. 당연히 바닥에 쳐박히면서 리타이어. 하이루딘 - 타고 다니던 브루탈 불(우시)를 펀치 한 방으로 리타이어시킨 이유 하나로 빡쳐서 제트 피스톨 한 방으로 K.O. 사이 - 이데오랑 신나게 맞붙고 있었는데 갑자기 루피가 꺼지라며 기어 2 걸고 킥을 날려서 링 밖으로 날려버렸다. 이유는 단 하나, 밑의 칭자오와의 1:1 대결을 위해. 돈 칭자오 - 고무고무 토르 엘리펀트 건을 머리통에 제대로 꽂아넣는다. 칭자오는 물에 쳐박혀버리면서 리타이어. 이 때 돈 칭자오는 뾰족한 머리도 아닌 둥근 머리였다기에 전성기에 뾰족한 머리로 추룡 송곳못을 썼던 돈 칭자오의 머리를 눌러버린 가프의 주먹과 비교하기에는 무리가 크다. 레베카 - 친절을 베푸는 척 암살을 시도하려 했던 레베카를 손에 도시락을 든 상태로 무기를 손에서 떨어뜨려 놓게 하여 그냥 간단히 제압만 했지 싸웠거나 쓰러뜨린 건 아니다. 게다가 애초에 루피는 레베카를 공격할 의도가 없었다. 돈키호테 도플라밍고 - 밑에서 설명하겠지만 그로기 상태에서 신 기술인 기어 4를 두 번이나 사용한 혈투 끝에 최강기술 킹콩건으로 끝내 버렸다. 보면 알겠지만 주인공 보정과 주변인물들의 도움이라는 운이 굉장히 많이 작용되어 이긴 전투다.[43] 원피스에서 루피가 여러 사람들의 도움을 적극적으로 받아 최종보스를 이긴 흔치않은 사례. 루치와 싸울당시엔 우솝이 시간을 끌어주고 크로커다일과 싸울 당시엔 로빈이 해독제를 주거나 모래늪에 빠진 루피를 구해주는 등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은 적은 많지만[44] 이젠 드레스로자 안에 있던 사람 여러명의 도움을 받아서 겨우 이겨내었다. 이들과의 싸움은 결국 루피 개인의 무력으로 1:1로 겨뤄내서 승리라는 점에서 도플라밍고와의 결전과는 사례가 다르다. 아베론 - 에니메이션판 한정. 데굴데굴 열매의 광차인간으로 지하도에 떨어진 디자이어, 바르톨로메오, 루피를 입막음을 위해 몰살하려 들었다. 이 당시 바르톨로메오는 손이 달라붙어서 베리어를 쓸 수가없었고 루피는 광물 구체에 머리만 내민 채로 갇혀있었기 때문에 초반에는 일방적으로 쫓기기만 하다가 나중에 바르톨로메오의 손이 풀리고 루피도 아베론의 드릴 공격에 오히려 구체가 파괴되어 후반부에 아베론은 결국 루피에게 얻어터진다. 이후 아베론은 도주를 시도하는데 워낙 빨리 도망쳐서 루피도 성가신 놈이라고 평가. 그러나 바르톨로메오가 가세하여 베리어로 찻길을 만들어 아베론의 이동 경로를 바꾸어버린 탓에 루피의 고무고무 JET 바주카 한 방 맞고 이리저리 튕기다가 루피에게 쫓기면서 조금씩 흘린 폭탄에 충돌하면서 결국 기절. 길드 테조로 - 극장판 13기 한정. 처음에는 도박에서 패배, 두 번째는 팔이 황금으로 묶여 패배했으나 바닷물로 씻어낸 다음 제대로 승부할 때 테조로가 조종하는 거대 황금 동상을 상대
8. 루피를 위기에 몰아넣은 적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루피가 원체 강하기 때문에, 또 주인공 보정의 힘으로 많은 적들이 있지만 루피를 실질적인 위기에 몰아넣은 적은 별로 없다. 이들은 루피를 이겼거나, 거의 죽음 직전까지 몰아간 상대들이다. 강조 표시된 인물은 루피를 기절시킨 인물들. 등장인물을 웬만해선 죽이지 않는 원피스에서 가장 확실하게 패배를 의미하는 것이 기절하는 것이다. 8.1. 적인 경우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난 해적왕이 될 거야! (海賊王におれはなる!)[68]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나는 해적왕이 될 남자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될 수 있느냐 없느냐가 아니야. 되고 싶으니까 되는 거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난 말이지. 해적왕이 될 거야! 내가 되겠다고 결심했으니까, 그러기 위해 싸우다 죽는 거라면 별 후회 없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너, 내 동료로 들어와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릇이 달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틀렸어. 자신의 목숨[69]을 걸겠다는 각오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니.. 사과 따위는 안 해도 돼.. 사과를 받아도 그 개의 보물은 두번 다시 돌아오지 않으니까.. 그 댓가로, 난 너를 날려버린다!!![70]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약속대로, 널 날려버리러 왔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해적이 이름을 버리는 건 죽을 때 한 번만으로 충분하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넌, 동료를 뭐라고 생각하는거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죽는다고 은혜를 갚을 수 있는 건 아니잖아! 널 죽게 내버려 두려고 구해줬던 게 아니란 말야!! 살려 주니깐 이젠 죽겠다고!? 그건 약한 놈들이나 하는 짓이야![71]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여긴, 내가 죽을 곳이 아니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죽지 않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당연하잖아아아아아~~~~![72][73]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우리 항해사 울리지 말라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루피 : 그래, 난 검술도 할 줄 모른다, 이놈아! 항해술도 없고, 요리도 못 하고, 거짓말도 못 해! 난 도움받지 않으면 살아갈 수 없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론 : (중략) 자긍심도, 뭣도 없는 녀석이 선장이 될 그릇이라 할 수 있겠냐?! 네가 할 수 있는 게 대체 뭐냐! 루피 : 너한테 이기는 거.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내 동료들을... 모두 돌려줘! 너 같은 녀석에겐 동료들을 빼앗길수 없다고![74]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너희 어인들이[75] 얼마나 대단한지... 해도가 어떻다느니! 무슨 사정이 있다느니! 그런 건 잘 모르겠지만! 드디어 녀석을 구해낼 방법을 알았다...! 이런 방이 있으니까 안 되는 거야. 녀석이 있고 싶어 하지도 않는 장소따위 내가 전부 없애버리겠어![76][77]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나미! 넌 내 동료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처형장에서 웃으며)[78]미안. 나 죽나부다.[79]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 깃발[80]은 신념의 상징이야! 너 따위가 헤실헤실 웃으면서 꺾어도 꺾일 물건이 아니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네가 왕이든 신이든, 상관없어...! 위대하든, 위대하지 않든 상관없다고!! 난 해적이니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시끄러워! 가자![81]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사람은 죽어.[82] 우리들 목숨 정도는 같이 걸어봐!!! 동료잖아![83][84]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걱정 마, 네 목소리라면 우리에게 들리고 있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네 녀석이 어디의 누구이든!난 널 뛰어넘을 거다![85]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왜 내가 네가 하는 말을 들어야 되는데...[86]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조로, 이 싸움은.. 절대 받아주지 마.[87][88]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저씨의 황금, 내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펀치 치는 방법을 아냐고...?[89]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어디 가냐고? 하늘.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갓 에넬 : 해적왕? 그건 어디 있는 왕이냐? 루피 : 세계의, 위대한 바다의 왕이다.[90]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신이다, 신이다, 시끄러! 무엇 하나 구하려 하지 않는 신이 어디 있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마름모꼴 아저씨, 들려? 황금향은 있었어! 400년간 줄곧... 황금향... 하늘에 있었다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내 동료는... 누구 하나... 죽어도 못 준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블루노 : 언제까지 날뛸 생각이냐. 루피 : 죽을 때까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로빈의 적이 누군지 잘 알았다. 저격왕… 저 깃발, 쏴 버려.[91]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스팬담 : 너희들 제 정신이냐?! 전 세계를 적으로 돌리고서 살아 돌아갈 생각은 하지 말라고!! 루피 : 바라던 바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내 모든 기술은, 한 단계씩 진화한다! 기어 세컨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로빈! 아직 너의 입에서 듣지 못했어! 살고 싶다고 말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로빈! 죽는다니... 너 무슨소리야? 너 말야, 로빈. 일단 구해줄테니까 그런 뒤에도 죽고싶으면 그때 죽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끝났어 이걸로... 된 거야.. 함께 돌아가자! 로~~~~빈!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바보야!! 어서 잡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악몽을 원한다면 네 마음대로 해라, 모리아 !! 난 너와 놀아줄 시간이 없어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지배 같은 건 안 해. 이 바다에서 가장 자유로운 녀석이 해적왕이잖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흰 수염 : 발목 잡으면 용서치 않겠다. 코흘리개!! 루피 : 난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하겠어! 에이스는 내가 구해낸다![92]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난 동생이잖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각오해라, 금사자 시키!! 우리가 본부대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너 같은 놈에게! 동료를!! 바다를!! 멋대로 하게 둘 것 같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때는 배고파서 졌단 말이야!!![참고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동료가 있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느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네가 어떤 곳에서 어떤 '왕'이 되든 자유지만 말이야. '해적'의 패왕은 나 한 명으로 충분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딴 거, 얼마든지 걸어왔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니, 전부 지킨다! 그걸 위한 2년이었다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난 해적이야. 누구의 명령도 듣지 않아. 해적은 자유롭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신세계에서 널 날려버리고... 어인섬은 내 구역으로 삼겠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딴 건, 얼마든지 걸어왔어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딴 건 나중에 생각하고 이 나라를 잘 보란 말야!! 지금 멈추지 않으면 어떻게 되겠냐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니, 네가 날 방해한 거다!!! 내 친구를 울리고, 내 동료를 화나게 했어. 그러고도 네가 쓰러지지를 않으니까!! 내가 전부 떠맡겠어!! 그 누구도 죽게 두지 않아. 너랑 새장이... 나한테 방해야. 기어.. 4.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넌 뭐든지 죄다 손아귀에 가둬넣어선...! 이놈 저놈 모조리 다 조종하려 드니까!! 난 숨통이 막혀 죽겠어!!! 널 날려버리고 난 나간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지금의 나라면 난 널 못 이겨. 넌 해군 대장이니까. 하지만 그렇다고 도망칠 이유도 없어! 그러는 건 2년 전에 실컷 했다고! 그러니까 네놈이 해군 대장이든 사황이든, 해야 한다면 난 널 날려버린다! 그러지 않으면 해적왕이 될 수 없으니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말했잖아! 내가 되려는 건 해적왕이지, "거물" 같은 게 아니라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넌 병풍이냐!! 모모!! 네가 직접 말해!! 높은 녀석이라며! 이렇게나 엄청난 녀석들의 대장이잖아 넌!! 질질 짜기만 할 거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난 진심으로 싸우는 법밖엔 몰라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상디를 무시하지 마!!! 정말 행복해서 돌아가고 싶지 않다 하더라도, 그녀석은 우리에게 그딴 말은 안 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기다려!! 상디!! ..뭐가 꾀죄죄한 해적이야! 되는대로 하기도 싫은 말이나 늘어놓고!! 거짓말 하지마!! 이딴 거로 날 쫓아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냐?!! 웃기지 마!! 날 아무리 찬다고 해도!! 아픈 건 너잖아!!! 모험은 아직 끝나지 않았어!!! 난 여기서 기다릴 거야!!! 네가 돌아오지 않는다면 난 여기서 굶어 죽겠어!!! 넌 내 배의 요리사니까, 난 네가 해주는 밥만 먹을 거야!!! 배가 고프든!! 창칼이 쏟아지든!! 여기서 꼼짝도 않고 널 기다릴 거라고!!! 반드시 돌아 와!! 상디 네가 없으면, 난 해적왕이 될 수 없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해적왕이 되지 못한건... 너잖아!!! 결혼하지 않은건... 로라잖아!!! 상디는 반드시 돌려받겠어. 마지막에 승리하는건... 우리들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로빈! 죽는다니... 너 무슨소리야? 너 말야, 로빈. 일단 구해줄테니까 그런 뒤에도 죽고싶으면 그때 죽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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