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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의 힘

<겸손의 힘> 사람이란 자신의 내면을 깊이 파고들수록 자기는 아무런 가치가 없는 인간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성현들의 맨 처음 가르침은 겸손이었다. 여태껏 겸손에 대하여 많은 교훈이 있었지만 사람들은 그중의 일부만을 알 따름이다. 겸손이란 자기 자신에 대하여 깨달은 것이 있을 때 최초로 생기는 감정이다. 겸손은 스스로에 대한 지식을 높게 해준다. 자신의 약점을 아는 사람은 오히려 그로 인해 힘을 얻게 된다. -체이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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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아침~^^ 좋은 글 읽어서~ 덕분에 좋은하루가 될것같아요. 그동안 겸손이란걸 잠시 잊고 있었네요. 좋은글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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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 셰르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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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중은 누구인가…대우그룹 한때 재계 2위, 외환위기 직후 해체의 길로
세계경영 신화에서 장기 해외도피 신세 (사진=연합뉴스) 향년 83세로 9일 영면에 든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은 한때 재계 2위 그룹의 총수이자 세계경영 신화의 주역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부도를 내고 해외도피 생활을 하는 인물로 전락하는 등 인생 역정을 보냈다. 삼성과 현대를 키운 이병철과 정주영 등 1세대 창업가와 달리 김우중 전 회장은 샐러리맨에서 출발한 창업가다. 연세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김 전 회장의 성공신화는 만 30세 때인 1967년부터 비롯됐다. 섬유 수출업체인 한성실업에 근무하다 트리코트 원단생산업체인 대도섬유의 도재환씨와 손잡고 대우실업을 창업한 것이다. 대우(大宇)는 대도섬유의 대(大)와 김우중의 우(宇)를 따서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대우실업은 첫해부터 싱가포르에 트리코트 원단과 제품을 수출해 58만 달러 규모의 수출실적을 올렸고, 인도네시아, 미국 등지로 시장을 넓혔다. 트리코트 원단과 와이셔츠 수출로 종잣돈을 마련한 김 전 회장에게는 '트리코트 김'이라는 별칭이 붙었다. 대우실업은 1968년 수출 성과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고 1969년 국내기업 최초로 해외 지사(호주 시드니)를 세우는 등 급성장 가도를 달렸다. 1975년 한국의 종합상사 시대를 연 이후 대우는 국내 중소기업의 수출창구가 됐다. 1973년에는 영진토건을 인수해서 대우개발로 이름을 바꾼 뒤 무역부문인 대우실업과 합쳐 그룹의 모기업격인 ㈜대우를 출범시켰다. 이어 1976년에는 옥포조선소를 대우중공업으로 만들었고, 1980년대 인수한 대한전선 가전사업부를 합쳐 대우전자를 그룹의 주력으로 성장시켰다. 확장 경영의 결과 대우는 창업 15년만에 자산 규모 국내 4대 재벌로 성장했다. 그의 저서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에서 강조한 것처럼 전 회장은 1980∼90년대에도 '세계경영'에 힘을 쏟았다. 1990년대 동유럽의 몰락을 계기로 폴란드와 헝가리, 루마니아, 우즈베키스탄 등지에서 자동차공장을 인수하거나 설립하며 세계경영에 박차를 가했다. 그 결과 대우는 1998년말 396개 현지법인을 포함해 해외 네트워크가 모두 589곳에 달했다. 해외고용 인력은 15만2천명을 기록했다. 하지만 1997년 말 불어닥친 외환위기의 파고는 세계경영 신화의 몰락을 재촉했다. 1998년 3월 전경련 회장을 맡은 김 전 회장은 '수출론'을 집중 부각했지만, 당시 경제관료들과는 마찰이 계속됐다. 1998년 당시 그룹 구조조정의 핵심사안으로 꼽혔던 대우차-GM 합작 추진이 흔들렸고, 금융당국의 기업어음 발행한도 제한 조치에 이어 회사채 발행제한 조치까지 내려져 급격한 유동성 위기에 빠져들었다. 대우그룹은 1999년 말까지 41개 계열사를 4개 업종, 10개 회사로 줄인다는 내용의 구조조정 방안을 내놨지만, 1999년 8월 모든 계열사가 워크아웃 대상이 되면서 그룹은 해체됐다. 김 전 회장은 분식회계 혐의로 2006년 징역 8년6월과 벌금 1천만원, 추징금 17조9천253억원을 선고받고 복역하다가 2008년 1월 특별사면됐다. 말년에 '제2의 고향' 베트남 등을 오가며 글로벌 청년사업가 양성 프로그램에 주력하며 명예회복에 나섰던 고인은 17조원에 이르는 미납 추징금과 세금을 내지 못하고 1년여 투병 생활 끝에 생을 마감했다.
<Writing Club> 일기/에세이 글 쓰기 모임 #6
일기/에세이 글 쓰기 모임 여섯 번째 시간! 친해질래야 친해지기 어려운 월요일입니다! 다들 월요일을 잘 보내셨나요~ 이제 정말 폭주기관차처럼 한 해의 마지막을 향해서 달려가네요... 정신차리면 한 주, 정신차리면 또 한 주. 마지막은 또 다른 시작이니까요! 언제든 새롭게 참여하시는 분도 **환영 환영**입니다! 이 카드를 처음 보신다거나 글쓰기 톡방에 포함이 안되어있으신 분들도 댓글이나 새로운 카드로 하루를 정리하는 일기 글을 써보세요! 제가 던진 주제도 좋고, 특정 주제를 떠나 하루의 감상을 표현하는 글도 좋습니다. 한번 시작하기 어려울 수 있지만 댓글 창이나 카드에 단 한문장만이라도 써봅시다~! 기록의 힘을 믿어봐요! 여섯 번째 시간을 함께 하기에 앞서서, 모임의 간단한 방향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노트북으로 글을 작성하실 분들은 빙글에 어플리케이션 뿐 아니라, 컴퓨터로 접속이 가능한 웹 버전이 있기 때문에 웹버전 빙글을 켜서 글 작성을 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 다섯 번째 주제는 <편지 쓰기> 입니다. 누군가에게 혹은 나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을 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편지를 쓰는 것인 것 같아요! 바로바로 필터링 없이 나올 수 있는 텍스트나, 면대면의 음성이 아닌 생각과 감정을 정제해서 쓰는 편지 말이죠! 자신에게 써도 되고, 남에게 써도 됩니다. 무슨 말을 하고 싶나요? 어떤 말을 전달하고 싶은지가 중요한 것 같아요. 그저 마음 속에 있는 말보다 뭔가를 전달하려고 할 때는 또 다르니까요! 편지 관련 글을 몇 개 들고 왔습니다. 에반 헤세라는 예술가는 그녀가 뉴욕에서 남편과 함께 독일로 갔을때 자신에 대한 의구심과 창의성에 대한 문제로 고생을 했습니다. 친구 솔르위르에게 자문을 구했을 때 그가 그녀에게 쓴 편지 내용입니다. 절실한 말을 전달하려고 한 친구의 편지. 작가 이슬아 <당신이 있어서 깊어요> http://ch.yes24.com/Article/View/40497 쓴 글은 이 곳의 댓글로 작성해주셔도 되고, 아니면 또 다른 카드로 작성해주셔도 됩니다! + 다른 주제여도 좋습니다! @ccstar81 @Mmark @RedNADA @jessie0905 @qudtls0628 @ckoh3142 @sekir @leejs307 @allkcklow106 @moonlitsalon @syp2 @impereal12 @h162101 @syhee1973 @card2 @virgincoke @supia3587 @toystore @item84 @greentea6905 @hheeyo @chj4254 @ebbal @su0su @ct7809 @tan0123 @angksdbdp @alone81 @kooew @AloneTalk @petaterra @fabrics @applecolor @beartank4444 @serengeti73 @lovablewolf @sweet848 @hhyy9004 @jmano @doTTob @foxkkykhk @yejin3039 @silkway @okjokj19 @Ddawoo 자! 지금부터 같이 써봅시다! 다른 주제로 쓰고 싶으시면 쓰셔도 되고, 시간이 맞지 않으셨다면 더 후에 쓰셔서 올려주셔도 됩니다! ----------------------------------- 일기/에세이/글쓰기 모임에 참여는 언제나 환영입니다~!~!~! 들어오셔서 메시지를 간단하게 남겨주셔야 톡방이 나의 톡방으로 설정됩니다! https://vin.gl/t/t:5b88052jx4?wsrc=link
문순득의 표류기
동방견문록을 쓴 ‘마르코 폴로’나 하멜 표류기의 하멜 못지않은 모험을 펼친 조선사람이 있었습니다. 1801년, 평범한 홍어 장수 문순득은 흑산도 인근에서 홍어를 사고 배를 타고 돌아오는 길에 거친 풍랑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문순득이 탄 배는 망망대해를 2주일이나 속절없이 표류하고 낯선 섬에 도착했습니다. 그곳은 당시 유구국이라 불리던 지금의 일본 오키나와였습니다. 문순득은 오키나와에서 8개월을 머물면서 그 나라 말과 풍습을 배우고 빠르게 적응했습니다. 그리고 1802년 10월, 문순득은 다행히 중국을 향하는 배를 탈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출발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또 풍랑을 만나 하염없이 동남쪽으로 흘러갔고, 열흘 후 배가 도착한 곳은 중국이 아닌 지금의 필리핀, 여송이었습니다. 긍정적이며 호기심 많고 영리한 사람이었던 문순득은 9개월간 필리핀에 머물며 현지어를 익히고 서양 문물을 열심히 배웠습니다. 그 후 문순득은 마카오, 광저우, 난징, 연경을 거쳐 조선 관리를 따라 조선으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그가 고향에 돌아온 건 1805년 1월. 홍어를 사서 배에 오른 지 3년 2개월이 지난 후였습니다. 그의 이야기는 흑산도에서 유배 생활을 하던 손암 정약전이 쓴 ‘표해시말(漂海始末)’에 기록되었으며 책 속에는 문순득의 체험과 정약전의 실학 정신이 잘 드러나 있고, 200년 전의 일본, 필리핀, 마카오, 중국의 풍속, 의복, 집, 배, 언어 등이 생생하게 담겨 있었습니다. 문순득은 조선 시대 신분 구조인 ‘사농공상(士農工商)’ 중 가장 낮은 상인이었습니다. 그 때문에 글을 잘 쓰지 못해, 정약전을 만나지 못했다면 자신의 경험을 후대에 남기지도 못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는 비록 신분도 낮고 배움도 적었지만 불굴의 용기와 강인한 정신력을 가졌으며 어떤 상황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역경을 헤쳐나갔습니다.   # 오늘의 명언 당신의 운명이 결정되는 것은 결심하는 그 순간이다. – 앤서니 라빈스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역경 #고난 #좌절 #용기 #정신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