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gened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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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코스 방문기 3

<3일차>
드디어 오이코스 본사에 입성을 위한 아침이 밝았습니다.
물론 담당자인 조다단이 픽업을 위해 친철하게 호텔로 방문... ... ,
호텔에서 5분 정도 떨어진 본사를 향해 출발.
드디어 본사 도착.
입성을 기념하는 사진 한 컷 찍고, 사무실에 사진 뒤로 보이는 사무실로 들어갔습니다. 신분증(여권) 제출하고 출입증 목에 걸고 입장. 어디가든 규모가 있는 회사는 출입은 번거롭습니다.
짐은 회의실에 두고 공장 투어 부터 시작,
대형쇼룸부터 시작해서 연구소, 미니쇼룸(준비중), 생산라인, 제품보관 창고 등을 둘러보는데 사진촬영은 불가하답니다.
그러나 우리가 누구입니까? 연구소 빼고 나머지 장소는 슬쩍... ...
공장 투어를 마치고, 점심 식사를 위해 밖으로 나가는데 이곳 직원들도 가방을 들고 모두 다 퇴근 분위기라 이상하다 싶어 조나단에게 물어보니 오이코스 본사에는 구내식당이라는게 없답니다. 주변 다른 공장도 마찬가지고 점심은 가까운 곳에 자리한 로마니아 쇼핑밸리 푸드코드로 향합니다.
점심은 크림파스타, 크림리조토, 약간의 샐러드 파스타, 리조토 모두 알 덴테로 덜 익은 국수나 설은 밥 먹는 느낌이라 조금 힘들었습니다. 먹는 데 신경쓰다보니 옆에 앉은 사장님하고 조나단 사진만 한 컷... 조나단 옆에 안드레아는 덤으로 찍혔습니다.
이후 일정은 쇼룸 뒤에 자리한 회의실로 들어가 오후 내내 미팅... ... , 우리의 조실장님은 오이코스 본사의 안드레아랑 제품 교육을 열심히...
그리고, 저녁시간 내심 이탈리안 스테이크 등을 기대했건만, 어제 저녁과 다른 장소이건만 똑같은 식사
무척이나 힘들었습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화이트와인을 곁드린 해산물로 2시간 정도의 식사를 마치고 나오는데 작은 공터에 조명이 설치된 웅덩이 있어 조나단에게 물어보니 웅덩이 앞 건물이 수산물 공판장이고 옛날에는 잡아 온 물고기를 웅덩이에 모아 두고 판매를 했다고 하네요.
조나단의 친철한(?) 배려로 호텔로 돌아가 3일차 일정을 마무리 합니다.
eugened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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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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