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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촬영지 인천시티투어 코스

도깨비앓이 👿 중인 사람들에게 딱 좋은
공유, 김고은의 도깨비 촬영지 투어~ 🎬
#깨비 #저승이 #금요일 #언제와
출처: 인스타그램 o.junghwa
프리패스 이용요금: 10,000원
09:30~16:30 인천역 기점, 출발시간 기준
일반
이용요금: 5,000원
출처: 인스타그램 kimyang_ej
주요 도깨비 촬영지!
도깨비와 은탁이가 쓰담쓰담하던 그 서점!
배다리 헌책방 골목의 한미서점과 아벨서점
명대사도 참 많은 이 곳!
“나의 생이자 나의 사인 너를 내가 좋아한다.”
공유의 목소리가 음성지원 되지 않썸?
출처: 인스타그램 _limdajeong_
도깨비 뿐만 아니라 태양의 후예,
싸이의 강남스타일의
뮤비 촬영지이기도 한 G타워!
G타워의 하늘정원 전망대에 올라가면
송도 센트럴파크와 서해, 인천대교를
한눈에 볼 수 있다고 하썸
이 곳 트라이볼의 야경도 끝내준다고 하썸
도깨비가 은탁이를 버스 사고에서
구해내던 날 저승사자들이 기다리고
있던 버스정류장이 미추홀타워 앞!
이 곳 현대프리미엄아울렛은
쇼핑하기도 좋고 맛집도 많다고 하썸!
태양의 후예 송송커플이
밥을 먹기도 했던 곳!
또한 도깨비가 처음 은탁의 엄마와
은탁을 살려준 곳이자 저승사자가
첫 등장한 곳이썸!
은탁이의 기타누락자 삶은 이 곳에서부터~
출처: 인스타그램 day_to_day1234
도깨비의 촬영지인 카페가 있고
인천에서 일본을 느낄 수 있는 곳이썸
태양의 후예 송중기와 진구가
함께 범인을 잡던 곳이라고도 하썸
닭강정, 쫄면 등의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는 곳!
출처: 인스타그램 zyuv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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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라는 왜 안 나옴?
프리패스는 먼가욧?
탑승기간 안에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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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찬란했던 도깨비의 명대사 모음
1화 http://storifactory.tistory.com/21 “너의 백성의 염원이 너를 살리는구나. 허나, 너의 검엔 수천의 피가 묻었다. 너에겐 적이었으나 그 또한 신의 피조물. 홀로 불멸을 살며 사랑하는 이들의 죽음을 지켜봐라. 그 어떤 죽음도 잊히지 않으리라. 내가 내리는 상이자 그대가 받는 벌이다. 오직 도깨비 신부만이 그 검을 뽑을 것이다. 검을 뽑으면 무로 돌아가 편안하리라.” 김신을 도깨비로 만든 신의 벌의 대사로 전체적인 드라마 전개를 가장 잘 나타내는 대사이다. “속도 없이 이런 풍경을 보니 좋습니다.” “나는 네가 속도 없이 이런 풍경을 보는 게 좋다.” “속도 없이 돌아오니 좋구나.” 이래서는 안 되지만 그와 상관없이 좋다는 자신의 감정을 드러낼 수 있는 좋은 표현인 듯하다. 김신의 사극톤 말투가 유행할 것으로 보였던 대사로 가장 처음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린 대사이다. . . 2화 http://storifactory.tistory.com/22 “다 잊어야하나요? 저 인간에 대한 원망도?” “그러는 편이 좋습니다. 망각 또한 신의 배려입니다.” “당신은 기억해야지 무슨 죄를 지었는지. 처음엔 차 한 잔 못 마신 이 순간을 후회할 거야. 다음엔 차 한 잔 못 마신 이유를 되짚을 거야. 그리고 깨달을 거야. 그 어떤 순간도 되돌릴 수 없다는 걸.. 그리고 넌 이미 지옥에 있다는 걸. 온몸이 매일 조각조각 찢길 거야. 고통에 몸부림치는 매 순간 너는 니가 한 짓을 후회하겠지만 그 고통은 끝나지 않을거야. 영원히.” 삶과 죽음의 중간 사이에 있는 망자의 영혼과 이를 수거(?)하는 저승사자가 드라마 소재의 일부를 담고 있기 때문에 작가가 가진 삶과 죽음에 대한 가치관 또한 엿볼 수 있다. 사라지는 것을 축복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이는 도깨비가 그렇게 이루고 싶어 하는 부분에서 생각해 볼 수 있으며 망각 또한 비슷한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다. 반대로 세상이 내릴 수 있는 최대의 벌은 잊지 못하게 하는 것으로 사랑하는 이의 죽음을 보고 잊지 못하는 벌을 받은 도깨비나 매 순간 고통에 몸부림쳐야하는 악행을 일삼던 사람에게 저승사자가 고하는 말을 통해 이를 확인할 수 있다. “ 비를 맞고 돌아오는 저녁. 당신의 우산이 되어주는 건 무엇인가요? 부르면 대답하는 목소리. 같은 시간에 같은 것을 봤던 기억. 처음 속도를 맞춰 걷던 순간 같은 것들. 누군가가 생각나시나요? 그래요. 바로 그 사람이에요. ” . . 3화 http://storifactory.tistory.com/25 “ 불행해서요. 이젠 그냥 감기 같아요. 내 불행들이요. 잊을 만하면 찾아오고 때 되면 걸리거든요. ” . . 4화 http://storifactory.tistory.com/26 “너의 삶은 너의 선택만이 정답이다.” 김인육 시, <사랑의 물리학> 질량의 크기는 부피와 비례하지 않는다 제비꽃같이 조그마한 그 계집애가 꽃잎같이 하늘거리는 그 계집애가 지구보다 더 큰 질량으로 나를 끌어당긴다, 순간, 나는 뉴턴의 사과처럼 사정없이 그녀에게 굴러 떨어졌다 쿵 소리를 내며, 쿵쿵 소리를 내며 심장이 하늘에서 땅까지 아찔한 진자운동을 계속 하였다 첫사랑이었다 . . 5화 http://storifactory.tistory.com/32 “ 인생엔 갑자기 이상한 장르가 끼어들기도 하죠. 오늘 여러분의 장르는 무엇이었나요? 심쿵 로코? 이상하고 아름다운 판타지? 슬픈 멜로? ” “ 그 아이의 웃음에 하루 중 가장 화창한 오시의 햇빛에 생이 부서지던 순간이 떠오른 그 순간 나는 결심했다 나는 사라져야겠다 더 살고 싶어지기 전에 더 행복해지기 전에 너를 위해 내가 해야 하는 선택 이 생을 끝내는 것. 첫눈이 오기 전에 ” “ 스물 아홉의 너는 여전히 밝구나. 하지만 네 옆에 나는 없구나. 나의 생은 결국 불멸을 끝냈구나. 내 죽음 뒤에 그 시간의 뒤에 앉아있는 너는. 내가 사라진 너의 생은 나를 잊고 완전히 완성되었구나. 나는 사라져야겠다. 예쁘게 웃는 너를 위해. 내가 해야 하는 선택. 이 생을 끝내는 것. ” . . 6화 http://storifactory.tistory.com/33 “ 벌일 리 없어요. 신이 벌로 그런 능력을 줬을 리 없어요. 아저씨가 진짜 나쁜 사람이었다면 도깨비만 존재하게 했을 거에요 도깨비 신부 만나게 해서 그 검을 뽑게 했을 리가 없어요. ” “ 사람들은 모를 텐데 세상에서 멀어지고 있을 때, 누군가가 세상 쪽으로 등을 떠밀어준다는 거. ” “ 생이 나에게로 걸어온다 죽음이 나에게로 걸어온다 생으로 사로 너는 지치지도 않고 걸어온다 그러면 나는 이렇게 말하고야 마는 것이다 서럽지 않다 이만하면 되었다 된 것이다 하고. ” “ 너와 함께 한 시간 모두 눈부셨다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날이 적당해서 모든 날이 좋았다 ” . . 7화 http://storifactory.tistory.com/40 “ 나으리께 송구하오나. 이제 죽고자마시고 살고자 하시면 어떠시겠는지요? 나으리로 인해, 이 세상 어딘가에 옳게 사는 그 누군가에게 이상하고 아름다운 행운 한번 쯤, 기적 한번 쯤 일어나는 것도 좋지 않겠는지요? ” [ 나 도깨비 신부 지은탁 갑. 아저씨 도깨비는 을로 칭한다 ] 1. 을은 갑의 이용가치가 없어지더라도 효용가치가 없다는 말을 하지 않는다. 갑은 여리다. 1. 을은 갑의 효용가치가 없어지더라도 쫓아내지 않고 같이 산다. 갑은 사고무탁이다. 1. 을은 갑의 남친이 생길 때 까지 남친이 되어준다. 갑은 심쿵을 지향한다. 1. 을은 갑의 등잔이 돼주기로 한 것을 나몰라라 하지 않는다. 갑이 자연사할 때 까지. 1. 을은 갑에게 오면 온다 소린 안 해도 가면 간다 기별을 해준다. 갑이 기다리지 않게. 1. 을은 매년 첫눈 오는 날에 갑이 소환하면 응한다. 갑이 기다릴 것이기 때문이다. “ 써니 씨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써니 씨의 행동에 드라마만큼 맹목적으로 끌립니다. 써니 씨의 예측 불가한 행동들은 상상력을 발휘해야하고 제 서툰 행동들은 하나같이 오답이네요. 제게 요즘 새로 생긴 써니 씨라는 이 취미가 신의 계획 같기도 신의 실수 같기도. 그렇습니다. ” . . 8화 http://storifactory.tistory.com/41 “ 때론 부모가 자식이 형제가 서로서로에게 수호신이 되어주기도 한다. 난 그저 샌드위치를 건넬 뿐 저자를 구한 건 내가 아니라 저자의 딸이다 ” . . 9화 http://storifactory.tistory.com/53 . . 10화 http://storifactory.tistory.com/54 왕후장상의 씨가 따로 있어. 황제가 될 수 없다하니 내 손으로 황제를 만들고 키워 이 세상을 내 황제의 발 아래. 그 황제를 내 발 아래. 그리하여 천하를 내 발 아래에 둘 것이다. . . 11화 http://storifactory.tistory.com/59 “아가. 더 나은 스승일 순 없었니? 더 빛나는 스승일 수는 없었어?” . . 12화 http://storifactory.tistory.com/60 “그 누구에게도 듣지 마라. 신은 여전히 듣고 있지 않으니. 신은 여전히 듣고 있지 않으니 투덜대기에 기억을 지운 신의 뜻이 있겠지. 기억이 나면 나는 대로 안 나면 안 나는 대로 다 신의 뜻이겠지. 넘겨짚기에 늘 듣고 싶었다. 죽음을 탄원하기에 기회도 줬다. 헌데 왜 아직 살아있는 것이지? 기억을 지운 적 없다. 스스로 기억을 지우는 선택을 했을 뿐. 그럼에도 신의 계획 같기도 실수 같기도 한가? 신은 그저 질문하는 자일뿐. 운명은 내가 던지는 질문이다. 답은 그대들이 찾아라.” “전생에 나라를 구하셔서 그렇습니다.” . . 13화 http://storifactory.tistory.com/64 “내 신하들도 내 여인도 나 조차도 나를 그 누구도 나를 사랑하지 않았구나. 끝끝내 나는 그 누구에게도 사랑받지 못하였다.” “선왕께선 돌보지 않음으로 돌보았다고 전하라하셨다. 너의 이복형이었던 선황제에게 너의 정인이었던 내 누이에게 너의 고려를 지켰던 나에게 넌 사랑받았다고. 그러니 한 말씀만 내리라고 분노와 염려를 담아 검을 내릴테니 박중헌을 베어라. 그 한 말씀만.” . . 14화 http://storifactory.tistory.com/68 그 사막에서 그는 너무도 외로워 때로는 뒷걸음질로 걸었다. 자기 앞에 찍힌 발자국을 보려고. 비도 오고. 술은 쓰고. 날 걱정해주는 벗이 두 명이나 있고. 날이 참 좋다. . . 15화 http://storifactory.tistory.com/69 나의 망각이 나의 평안이라고 생각한 당신에게. 눈마주친 순간 알았죠. 당신도 모든 기억을 간직하고 있다는 걸. 때문에 이 생에서 우린 각자의 해피엔딩 속에서 이 비극을 모른 척 해야한다는 걸. 부디 다음 생에서 우린 기다림은 짧고 만남은 긴 인연으로. 핑계없이도 만날 수 있는 얼굴로. 이 세상 단 하나뿐인 간절한 이름으로. 우연히 마주치면 달려가 인사하는 사이로. 언제나 정답인 사랑으로. 그렇게 만나지기를 빌어요. 얼굴 봤으니 됐어요. 어쩌면 김우빈. 어쩌면 왕여인 당신. 부디 오래오래 잘 가요. . . 16화 http://storifactory.tistory.com/70 “그래 그래서 하는 말인데 오늘 날이 좀 적당해서 하는 말인데 네가 계속 눈부셔서 하는 말인데 그 모든 첫사랑이 너였어서 하는 말인데 또 날이 적당한 어느 날, 이 고려 남자의 신부가 되어줄래?” “여기서는 모두 같은 차 한 잔이야. 당신의 가진 시계는 이미 멈췄고 당신이 가진 그 어떤 것도 저 문을 넘지 못해. 이승에선 힘센 사람으로 잘 살았어. 하지만 저 문을 넘는 순간 알게 될 거야. 눈으로 지은 죄. 입으로 지은 죄. 손발로 지은 죄. 마음으로 지은 죄가 얼마나 힘이 센 지. 네놈을 지옥에 어느 바닥까지 끌어당기는 지.“ “생각만 해도 가슴이 뛰는 분이 있었나요? 못보면 눈물나게 그리운 분이 있었나요? 저 사람을 대신해서는 죽을 수도 있겠다 생각하신 분이 있었나요?” “덕화군은 아직 세상사에 주변인에 관심이 없으시죠? 그래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덕화군의 질문들을. 진짜 어른의 질문들을. 세상에 대해 주변인의 기쁨과 슬픔에 대해.” “인간의 희생은 신이 계산할 수 없는 영역이고 내다볼 수조차 없겠지. 그건 그 순간의 본능이고 온전히 한 인간의 선택이니까.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선택이니까. 지독히도 못된 신의 질문에 지독히도 슬픈 대답을 했구나.” http://storifactory.tistory.com/72
드라마 속 달달한 키스신 모음
로맨스가 필요해2 "오늘밤, 같이있을래?" 여자가 봐도 섹시하고 남자가 봐도 섹시한 배우 이진욱.. 저 말이 너무 섹시하게 느껴지네요 침대에서 키스하는 저 장면 정말 다음이 궁금하게.. ㅎ... 그들이사는세상 말 없이 바로 키스하는 현빈!! 아 저 안고 걸어가면서 키스하는 모습이 정말 좋네요 ㅜㅜ 중간에 씩 웃는 송혜교의 모습 참 달달하네요~ 그런데 또... 다들 같은 생각하는거죠..? 나만 쓰레기인가... 고교처세왕 ( 급하신 분들은 2분 38초 부터) 깁스키스!! 갑자기 깁스한 팔로 목을 감고 끌어 안으면서 하는 서인국... 정말 설레게 만드네요 응답하라 1994 (급하신 분들은 1분 38초 부터) 팔벌려 오기를 기다리는 고아라 뚜벅뚜벅 걸어가는 정우... 그리고는 말없이 바로 입으로... 자욱이 낀 안개와 가로등 불빛 아래에서 하는 저 키스 장면은 너무 예쁜것같아요! 정말 이밤에 설레이게 만드네요 나인 (1분 30초 부터!) 키스신으로 참 유명했던 드라마였죠... 그래서 나인 특별히 영상 2개로 준비했어요!! (이진욱 이 배우 탐난다...) 인현왕후의 남자 일명 까치발 키스! 발위에 발을 올리며 키스하는 유인나 지현우! 달달하다 못해 너무 예뻐요!! 덤으로 당시 돌발행동으로 고백을 하고 연인으로 발전했는데 안타깝게 결별을해서 참 아쉽네요 ㅜㅜ 지금까지 드라마 속 키스신 모음이였습니다!! 밤이 이 영상들 보고 혼자 설레여하는 모습을 보니 또르르... 언젠간.. 우리도 달달한 키스씬 찍어봐요...
413 연예인들의 투표 인증샷 모음♥
도장 찍으러 가셨나요 화보찍으러 가셨나요? ㅠㅠ 너무 예쁜 애프터스쿨의 유이!! 청룡영화제를 방불케하는 투표 인증샷!! 배우 조인성, 류준열, 배성우도 투료 완료♥ 기부천사 동안미녀 한류스타 장나라씨도 아버지와 함께 소중한 한표! 국민가수 이승철도 딸과 함께 투표 인증! " 투표 끝내고 원이와 함께 인증샷! 원이는 신기한가봐요^^ 원이 세대엔 대한민국이 세계 1등이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대한민국 파이팅! ‘일기장’도 화이팅 좀 해라" 라며 본인의 신곡 홍보도 잊지 않았네요ㅋㅋ 자칭 한국에서 제일 바쁜남자 전현무도 라디오 끝내고 투표 완료! 비투비 정일훈 한껏 꾸미고 간게 너무 귀엽네요ㅋㅋㅋ 비투비의 이창섭의 정인훈과는 대비되는 범상치않은 투표 인증샷ㅋㅋㅋㅋㅋ 소녀시대 수영도 깜찍한 코끼리와함께 "여러분 투표하세요" 라며 투표 인증샷을 게시했어요♥ 가수 세븐도 투표인증으로 근황을 공개!! 너무 오랜만이에요♥ 배우 박진희씨도 아이와 함께 투표인증! B1A4 공찬도 "모두모두 투표합시다~~ #선거 #투표"란 코멘트와 함께 인증완료! 빅스의 막내 혁이도 투표 완료! 슈퍼파워 김영철도 힘을내서 투표완료! 에이핑크의 남주도 투표 완료! "오늘 쉬는날 아냣! #유상무 #투표 #우리의미래 #투표하신분?" 오늘 쉬는날 아니라며 멋있게 투표 인증한 개그맨 유상무!! 이런 일은 빠지지 않고 꼭꼭 챙겨주는 2PM의 황찬성! 사전투표를 하고 왔다고 하네요! 슈퍼주니어 예성도 투표 완료! 임신 6개월의 정가은도 무거운 몸을 이끌고 뱃속의 아이와 함께 투표를 하고 왔어요! 투표할땐 잠시 남한군이 되어주시는 태양의 후예 지승현씨!!! 413총선 홍보대사인 AOA설현도 투표 완료! 빙글 여러분들도 모두 투표를 하고 오셨나요?^^** 아니면 피치못할 사정으로 인해 투표를 하지 못하셨나요~? ♥ 연예인들의 투표 독려 인증샷이 좋다면 하트 눌러주세요 ♥
대천 횟집 대천항수산시장 맛집 정남수산
#대천맛집 #대천횟집 #대천항수산시장 #대천항 #정남수산 #대천수산시장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일요일 어떻게 보내셨나요? 호미는 12월 초 필리핀 세부 여행이 있고, 여행기를 매월 기고를 하고 있어 여행기 숙제를 했답니다. 이번 주 날씨가 제법 춥다고 하니 따뜻한 겨울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호민 아직 기침이 완전히 낫지는 않았네요. 고뿔 조심하세요. 오늘 소개하는 식도락여행으로 충남 보령에 간다면 강추하고 싶은 대천 맛집이고 횟집인 대천항수산시장 정남수산을 소개합니다. 일전에 호미 아들과 함께 여행했죠. 대천 여행 갔다가 해솔통나무펜션에서 하룻밤 머물면서 펜션 동생이 추천한 곳입니다. 대천수산시장 정남수산의 허남주 동생이 운영하는 대천항 맛집입니다. 대천 횟집 추천 대천항 수산시장 정남수산 충남 보령시 대천항로 334 정남수산 영업시간: 09:00 - 20:00 0507-1385-1762 단체석, 주차, 포장, 배달, 예약, 전국 택배 싱싱한 활어회는 물론 해물칼국수, 킹크랩, 꽃게, 헤산물 총망라 직접 가게에서 손질해서 2층 싱싱타운 203호에서 식사하는 시스템입니다. 전국 택배도 하고 있어 편안하게 집에서 싱싱한 수산물과 해산물을 맛볼 수 있습니다. 참고: 호미가 이뻐하는 동생네니까 예약하거나 방문 시 호미숙 팬이라고 하면 반겨주실 거고 서비스도 뭔가 있을 겁니다. 일전에 안면도 꽃지해수욕장에서 서울에서 여행객 5명에게 소개했는데 그분들께서 너무 감사하다고 하셨지요. 서비스 넉넉하게 받고 싱싱한 회를 맛있게 드셨다고 메시지를 주셨답니다. * 댓글 링크를 눌러 상세한 대천수산시장 정남수산 정보를 확인하세요. * * 대천횟집 정남수산 싱싱한 회 영상도 보세요. https://youtu.be/PoJLr9dRXwc #대천가볼만한곳 #대천여행 #대천여행코스 #식도락 #식도락여행 #대천항 #대천항수산시장 #대천수산시장 #대천횟집 #대천해수욕장횟집 #보령해저터널맛집 #보령해저터널횟집 #대천항맛집 #대천항횟집 #정남수산 #대천먹거리 #대천먹거리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