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onbree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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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반기문의 턱받이와 메르켈의 장바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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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지도 못하는데...메르켈은 왜 존경스러운 걸까요...
메르켈은 정말 존경스러워해야할 인물이라생각해요. 우리나라 정치인들과는 다르게 국민의 생각을 알고 청렴하게 정치를 행합니다.
어떤자료사진에서 같은옷 입고나온 행사사진 5장을 보고 놀람 더찾으면 더나올수도 있을거같음
서민 코스프레그만해라 제발...역겨우ㅜ
방역지역에 우루루 몰려간 덕에 AI가 더 확산되지나 않기를ᆢ
윗물이 고여서 썩어빠졌으니 아랫물도 냄새날 수 밖에 없는데 왜 하나같이 주제도 모르고 요즘 것들은 어린 것들 하면서 난리들이냐 옛날 분들아
턱받이... 참 기가찬다. 편하게 살면 기본상식과 양심은 소멸이라도 되냐! 도대체 뭘 쳐먹고 살았길래 그따위로 되냐
@budrose74 민폐 맞고, 저도 저런거 혐오해요. 하지만 말은 바로... 하자는거죠. 장어뿐일까요? 고위급 정치하는 사람..종교인.. 나름 유명해지면.. 정치세력이 개입되고.. 본질을 흐리게하고.. 에효.. 말맙시다.
@sh7682 정치세력이라는 말이 참 듣기 거북하네요 현실을 말하는 것을 세력까지 들먹이시네요 제가 한가지를 가지고 말한것도 아니고 통틀어서 이야기 한것을 턱받이로 받아치시니 더이상 결론이 없을듯 하네요 정치가 그런거라 이해하신다면 이해하시는 만큼 이제는 바꾸자고 난리들인데 전에꺼 끌어다 붙이면 다시 제자리인 것을요 전 현 시점에서 누구도 지지를 하지 않기에 중간에 서서 바라보는 입장으로 이 상태면 망한다로 결론이 나네요
@sh7682 그렇죠?본질은 턱받이만은 내잘못이 아니양 징징‥어쩌고가 아닌 잠깐의선거쇼를 위해 사진찍기용으로 서민이나 환자를 이용한다는거‥그게정말역겹다는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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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폭 중 상조폭" 여야, '한국당 패트 가산점'에 십자포화
민주 "당의 요구에 따르기만 하면 불법 행위 해도 된다는 발언…역대급 코미디" 바른미래 "법 위에 군림하는 구제불능 인식…한국당식 폭력우대 정책" 정의 "내가 뒤 봐주겠다는 조폭 논리" 김해영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사진=연합뉴스) 여야가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의 '패스트트랙 공천 가산점' 발언에 한목소리로 비판했다. 더불어민주당 김해영 최고위원은 23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실정법 위반 혐의로 수사 대상인 사람들에게 공당의 공천에서 혜택을 준다고 하는 건 대단히 부적절한 발언"이라며 "법·질서를 준수해야 하는 의무는 국민 모두에게 있고, 특히 국회의원은 법·질서 준수에 모범을 보여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나 원내대표의 발언은 법치국가 원칙을 저버리는 발언으로 당의 요구에 따르기만 하면 불법적인 행위를 해도 된다고 하는 잘못된 인식을 우리 사회에 조장하는 발언"이라며 "나 원내대표는 가산점 발언에 대한 사과와 함께 이 발언에 대한 취소가 있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같은당 남인순 의원도 "법을 위반하는 것이 '저항'으로, 폭력과 무력을 행사한 것이 '기여'로 간주되는 '자유한국당식 공천'이 이뤄진다면 한국의 정치 역사상 다시 없을 역대급 코미디 공천을 방불케 할 것"이라고 꼬집었다. 정의당 윤소하 원내대표는 "나경원 원내대표가 충격적인 이야기를 했다. 패스트트랙의 수사 대상자 공천 가산점 주겠다. 이거 완전히 조폭 중에도 상조폭"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어 "그러니까 너희들 걱정하지 말고 들어가라, 뒤는 내가 봐주겠다는 조폭 논리"라며 "(가산점을) 주고 안 주고를 떠나서 어떻게 이런 이야기를 할 수 있는지"라고 개탄했다.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 (사진=윤창원 기자/자료사진) 이같은 비판에 한국당 나 원내대표는 "정치저항을 올바르게 앞장서 하신 분들에게 가산점을 주는 건 당연하다"고 반박했다. 이같은 반박에도 불구하고 보수 진영에서도 '패트 가산점'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가 쏟아졌다. 바른미래당 김정화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불법을 헌신이라고 읽는 나 원내대표는 제 정신인가. 법 위에 군림하는 구제불능의 인식이 아닐 수 없다"며 "한국당식 '폭력우대 정책'이 개탄스럽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채이배 바른미래당 의원을 감금하고, 국회를 난장판으로 만든 한국당 의원들의 불법과 폭력은, 의회 민주주의의 유린"이라며 "명백한 불법을 두고, '가산점 놀이'에 빠져있을 때인가. 법치 파괴와 불법을 조장하는 나 원내대표, 범죄를 장려할 것이 아니라 조속히 검찰에 출석하라"고 성토했다.
현재 할리우드에서 핫한 주제
거장들이 하나둘씩 마블은 영화도 아니라며 까는 중 그 외 마블을 까는 수많은 영화 관계자들 지난 몇 년간 범람한 슈퍼히어로 영화에 사람들이 피로를 느끼길 바란다. SF 장르는 가족은 없고 과격한 남자들이 두 시간 동안 전투를 벌이면서 도시를 파괴하는 것 말고도 할 이야기가 많다. - 제임스 카메론- 슈퍼히어로물은 서부극 장르의 길을 따라가게 될 것이다. 우리는 서부극 장르가 죽은 시대에 살고 있다. 서부극이 쇠락의 길을 걸었듯이 슈퍼히어로 무비도 서부극과 같은 방식으로 사라질 것이다. - 스티븐 스필버그- 이제는 영화 관람이 놀이공원에 놀러 가는 것과 다르지 않다. 대중과 주주들에게 어필하기 위해 스튜디오들이 질 나쁜 콘텐츠를 만들어내고 있다. 석유를 파내기 위해 지구를 상하게 하는 일과 똑같다. 당장은 최고의 수입을 올리겠지만 결국 전 세계인들의 영화 보는 안목을 망칠 것이다. 내가 영화를 만드는 이유는 내가 누구인지 깨닫고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 조디 포스터- 일반적으로 텐트폴 영화들은 영화라고 할 수 없다. 그것들은 2년 후에 당신에게 후속편을 팔고자 하는 2시간짜리 예고편일 뿐이다. 슈퍼히어로 영화는 너무 많은 캐릭터가 나온다. 한 캐릭터가 등장하는 시간은 고작 6분 30초 정도다. 120분 중 45분이 액션, 나머지 히어로가 6개의 분량을 나눠가진다. 만화책이나 마찬가지다. - 제임스 맨골드- 마블 슈퍼히어로 영화는 내가 그간 만들었던 작품들보다 훨씬 폭력적이다. - 멜 깁슨- 10년 전 나왔던 <배트맨>, <슈퍼맨> 영화들은 정말 멋졌다. 신선했고 새로운 감독들이 만들었다. 그런데 그다음 <배트맨>이 12편까지 나왔다. 이 히어로와 저 히어로가 있는데 복잡하게 얽히다 보니 길을 잃었다. 솔직히 창작물이라기보단 상업물 같다. 지나치게 기계적이고 산업적이다. 그래서 싫다. 이젠 신선함이 없다. 히어로물은 대부분의 경우 미국의 우월주의와 어떤 식으로 세상을 지키는지를 보여준다. 불쌍한 사람들은 '오! 슈퍼히어로가 오고 있어'라고 하는데, 그런 게 싫다. - 뤽 베송- 멍청이 같다. 많은 마블 영화에서 사람들은 웃긴 슈트를 입고 뛰어다닌다. 난 망토를 두른 슈퍼히어로 의상 같은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내가 독일에서 자라서 그런지 잘 공감이 안 된다. - 롤랜드 에머리히- 재능 있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은데 마블 같은 곳은 그런 사람들을 키울 토양이 안된다. - 데이빗 핀처- “정말 기초적이고 단순한 데다 오로지 재미를 추구하는 장르라 때때로 그런 영화를 본다. 하지만 문제는 히어로 영화들이 가끔씩 관객에게 ‘그리스 신화’ 같은 것에 근간을 둔 무언가를 심오하다는 식으로 주입하는 것이다. 나는 솔직히 이 행위 자체가 매우 우익적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그런 영화가 사람들의 신념을 죽인다고 생각하는데, 왜냐하면 그런 영화들 중 내가 믿고 있는 것의 반대의 입장을 취하거나 내가 되고자 하는 인간상의 상반되는 모습을 이상적이라고 비추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난 그런 게 정말 싫고, 그런 캐릭터를 보면 아무 반응을 하지 않는다. 현재 이런 ‘문화적 학살’이 사회 전반에 정말 나쁜 영향을 끼치고 있는데, 왜냐하면 관객들은 인간의 경험과 아무 상관이 없는 줄거리, 폭발, 그 외 잡다한 것에 과하게 노출되고 있기 때문이다.”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현대의 많은 액션 영화 중에서 마블 영화에 나오는 액션은 아무나 할 수 있는 것 같아 전혀 흥미가 생기지 않는다. 만약 우리 할머니가 주인공인 슈퍼히어로 영화를 만든다면, 대충 망토 하나 걸치고 스턴트 대역을 쓰면 될 것이다. 스턴트가 대부분의 액션을 소화해도 감쪽같으니 말이다. 그들은 2억 달러가 넘는 예산을 써가며 초록색 스크린에 모든 걸 의존한다. 사람이 아닌 CG가 모든 걸 하는 영화는 내게 진정한 액션 영화가 아닌 것 같다. 난 모든 걸 직접 소화하는 과거의 액션 스타들에게서 영감을 받아 왔다.” -제이슨 스타뎀- “슈퍼히어로 영화는 애들이나 보는 코믹스를 토대로 만들어졌고, 사춘기적 감성이 영화의 핵심인 장르다. 만약 누군가 [다크 나이트 라이즈]를 최고의 영화 예술로 칭한다면, 그 사람은 자기가 무슨 말을 하는지 쥐뿔도 모르는 인간이라 장담할 수 있다. 난 아직도 [배트맨] 시리즈는 배트맨이 멍청한 망토를 두르고 돌아다니는 영화라고 생각한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명작은 [메멘토]이며, 이런 영화야말로 진정으로 흥미가 있는 작품이라 할 수 있다. 배트맨 영화의 제작비는 메멘토의 20배 이상이지만 재미는 메멘토의 반도 못 미친다.” -데이비드 크로넨버그- 마블 배우들도 잇따라 반박중 옛날부터 상업영화에 대한 비판은 꾸준히 있었지만 이렇게 한 시리즈를 일제히 공격한 건 처음인 듯... 빙글러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
[펌] 세상에서 제일 달콤한 참사
혹시 당밀이라고 알고 있냐? 사탕수수에서 설탕 뽑고 나면 이렇게 걸쭉하게 생긴 달콤한 즙이 나온다. 이 카라멜향 나는 걸쭉한 액체가 당밀임. 이걸로 대재앙이 일어났다면 믿을 수 있겠음? 가장 끔찍한 사고를 뽑으라면 후보자가 존나 많은 나머지 우승자가 절대 못 나올 거다 근데 가장 달콤한 사고를 뽑으라면 이미 우승자는 정해져있다. 바로 이 새끼들이 범인임. 1919년 1월 보스턴에서 벌어진 일이다 당시 온도가 영하에서 갑자기 영상 정도로 올라갔기 때문에 보스턴 길거리에는 미친듯이 뛰어다니는 애들과 애들에게 고통받는 양키들이 드글거리고 있었다 탕/탕/탕하는 소름끼치는 소리가 울려퍼진 것은 12시 40분 경이었음 정신병자가 기관총이라도 갈겨대는 건가 싶어서 양키들은 혼비백산하고 있었는데 차라리 기관총인 쪽이 더 나았을걸 왜냐면 그 소리는 도시 한 가운데에 있던 높이 15m, 지름 27m의 개 큰 당밀저장탱크에서 나오는 소리였거든 탕/탕/탕 5층짜리 건물보다 큰 당밀탱크를 고정하고 있는 나사들이 압력을 못이기고 튕겨나가면서 나는 소리였다 그리고 잠시 후에 탱크는 장마철을 맞이한 골판지하우스처럼 구겨져버리고 그 안에서 당밀들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총용량 1만 5천톤의 당밀 쓰나미가 보스턴을 향해 쏟아지기 시작했음 디즈니 만화였다면 왠 입술튀어나온 미친년과 안경낀 미친놈들이 팔짱끼고 빙글빙글돌면서 오 하늘에서 설탕물이 쏟아지고 있어 베이베 뮤지컬을 시작했을 웃긴 사태지만 현실은 디즈니 영화가 아닌 고로 이것은 상상을 초월하는 대재난으로 발전한다 잠깐만 스크롤 올려서 당밀 생긴 꼬라지 보자 딱 봐도 엄청 끈적거리고 무거워보이지 않냐 그냥 물만 쏟아져도 인간들 죄다 작살내버리는게 쓰나민데 저런게 쓰나미가 된다고 생각해보샘 보스턴은 인류 역사상 가장 달콤한 방식으로 ㅈ된 것이다 저런게 폭 50m, 높이 8m의 대해일이 되서 보스턴을 휩쓸기 시작했음 설탕 파도에 휩쓸린 교각이 이렇게 엿가락처럼 작살날 정도니까 맨몸으로 있던 사람이 당할 피해는 안 봐도 뻔하다 사람들은 끈적거리는 파도에 휩쓸려서 작살났고 자동차도 설탕코팅이 된 채로 납작하게 짓눌렸고 심지어 기차랑 배가 설탕 파도에 휩쓸려서 3층 건물 중간을 쑤시고 들어가서 밖으로 튀어나왔다 보스턴 시내는 개아작났고 그 짧은 시간에 180명 이상의 사상자가 발생함. 완파된 가옥만 해도 14채가 넘고 날아간 자동차나 죽은 동물들의 숫자는 아예 계산할 수도 없음 저 갈색 부분이 전부 당밀임 사고는 순식간이었는데 구조하는데는 존나게 오래 걸린 것도 개같은 상황이었음 당밀이 존나 끈적했기 때문에 사고가 터진 후에는 뭔 늪처럼 변해버렸는데, 그 안에 파묻힌 사람들은 산 채로 질식해버렸다 구조대가 구하려고 접근해도 가슴깨까지 당밀이 차오르는지라 코앞에서 사람이 죽는걸 볼 수 밖에 없는 경우도 많았음 끈적거리다보니 시체를 빼내는 것도 보통일이 아니었는데, 동물들 같은 경우엔 아직 살아있어도 빼다가 죽을 판이라 그냥 다 안락사시킴 소방관 발목에 달라붙은 것만 봐도 걷기조차 힘들어보이지? 심지어 이 당밀들은 물로도 씻기질 않아서 호스로 하루종일 뿌려도 씻겨져 나갈 생각을 안 했음 소방차 수압 출력 아는 사람을 알겠지만 이거 사람도 날려버릴 정도로 강한데 끈적하게 달라붙은 당밀한테는 무쓸모였다 이렇게 처리하지도 못하는 가운데 당밀 특유의 엄청난 단내가 온 보스턴을 뒤덮으면서 화학공격까지 가하기 시작함 피해자들은 병원으로 옮겨지면서 당밀을 줄줄 흘리고 소방관들은 사방으로 뛰어다니면서 당밀 가득 묻은 신발자국을 남기는 식으로 온 도시가 당밀범벅이 되어가면서 사람들을 미칠 정도로 몰아감 결국 강가 따라서 소방선까지 끌어온 다음에 물이 아니라 소금물을 분사하고 그 위에 다시 모래 문질러서 박박 지워내는 쌩노가다 작업이 실행됨 몇 시간 걸렸을 거 같냐? 연단위임. 이 사고로 누출된 당밀이 모두 제거되는 데는 10년도 넘게 걸렸다 당밀회사는 당연히 소송으로 개작살났고 보스턴 사건 현장에는 아직도 여름만 되면 단내가 풍겨온다는 소문이 남아있다  [출처 - ㄷㅅㅇㅅㅇㄷ 고질라맛스키틀즈] 더 찾아본 바에 의하면 애초에 당밀탱크는 초기에도 당밀이 새어나오는 등 부실 건축 의혹이 제기되었는데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당밀과 똑같은 색의 페인트를 칠했다고 한다. ... 예고된 참사였다.
"문래동 주민분들 도와주세요..." 강아지와 산책하던 여성의 간절한 외침
얼굴을 반으로 가르는 하얀 털, 베이지색 몸통이 특징인 귀여운 강아지. 평소엔 귀가 쫑긋 서 있고, 꼬리가 몸 쪽으로 말려있는 9살의 믹스견 '소한이'입니다. 약 3주 전인 10월 5일 토요일, 소한이가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현대 1차 아파트 근처에서 실종됐습니다. 최종 목격지는 도림고가와 삼환아파트1차 사이에 있는 찻길이며, 보호자에 의하면 소한이는 도림교 사거리까지 쭉 달려간 것으로 추측됩니다. 보호자는 소한이를 찾기 위해 전단지를 배포하며 주변을 꼼꼼히 수색했지만, 소한이의 흔적은커녕 소한이를 보았다는 주민의 제보조차 없다고 호소했습니다. 보호자는 "소한이에 대한 어떠한 제보나 단서도 없어 무엇을 어떻게 할 수도 없는 상태"라며 가슴을 졸이고 있습니다. 이어 애타는 목소리로 "10월 5일 토요일, 소한이가 실종된 당시 주변엔 많은 사람들이 있었기에 소한이를 목격한 누군가 분명 있었을 것"이라고 말하며, 문래동에 있던 주민분들의 제보를 간절하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물론, 소한이가 실종된 지 3주가량이 지났기에 소한이가 문래동이 아닌 신도림, 영등포, 대림, 신림 등의 다른 지역으로 이동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러나 단서가 전혀 없는 만큼, 문래동 그리고 문래동과 인접한 지역 주민분들의 제보가 간절합니다. 위 사진은 소한이의 실종 당시와 최대한 가까운 모습이지만, 오랜 실종으로 털이 무척 길고 더러울 수 있습니다. 소한이 보호자는 "소한이가 개와 사람을 무서워해 다가가면 도망가는 모습을 보였을 가능성이 크다"라고 전했습니다. 또, 소한이가 발작을 앓고 있어 하루빨리 찾지 않으면 간질 발작 증상이 올까 무척 걱정하며, 소한이를 찾는 데 결정적인 제보를 해주신 분께 사례금 30만 원을 제공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소한이를 보시거나 소한이와 닮은 아이를 보신 분은 아래 보호자의 연락처로 전화, 사진, 문자 등의 제보 바랍니다. 실종아 정보 이름: 소한이 나이: 9살 성별: 여아 품종: 믹스견 특이사항: 4kg의 소형견으로 귀가 쫑긋 서있고 꼬리가 말려있으며, 전체적인 털색은 베이지색이나 미간에 흰색 털이 나있는 게 특징. 제보 문의 연락처: 010-4606-8163 이메일: jetaime812@naver.com 문래동, 신도림, 영등포, 대림, 신림동에 사는 주민분들은 꼭 부탁드려요!
정법강의 8998강-독일의 역할(1/2)
https://youtu.be/D__h1quqT_E 질문 : 어 제가 지금 알기로는 이 자리에는 이탈리아에 사시는 분만 계시는 것이 아니라 여러 나라에서 다양한 국가에서 오신 분들이 함께 계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중에 오늘 독일에서 오신 분이 계신데 그 분이 대리 질문을 부탁하셨습니다. 질문입니다. 스승님의 유튜브를 감사히 잘 보면서 공부도 잘 하고 있습니다. 세계 여러 나라 중 일본,중국,미국 등 각 나라의 역할에 대해서 크게 풀어주셨는데 독일에서는 독일 주민으로서 독일의 역할에 대해서도 한번 여쭈어 보고 싶습니다. 선진국 중에서도 선진국인 독일의 역할이 과연 무엇인지 스승님의 바른 가르침 청합니다. 스승님 법문 : 예. 앞으로 인류가 새로운 개편작업이 시작이 됩니다. 왜 이 소리를 내가 하느냐 하면 100프로 완성을 하기 위해서 지구촌에 인간이 왔는데 우리가 30프로의 지구촌이 발전 되었을 때, 우리가 30프로의 인간이 성장을 했을 때 이럴 때 변화기가 한번 있었던 거죠. 이 때가 언제냐 하면 1,2차대전을 하면서 지구촌에 큰 전쟁이 있을 때. 이 때가 인간이 30프로 성장을 했을 때입니다. 30프로 성장을 하다가 보니까 여기에서 부터 지구촌에 개편작업을 시작을 하는데 전쟁을 큰 전쟁을 하고 나서 얼마나 인류사회에 인간이 즉 사람이 사는 숫자를 얼마만큼 남겨놨느냐? 30억 인구가 남았습니다. 1,2차 대전을 마치고 30억 인구를 남겨놓고 전부 다 처단 하고 다 죽였습니다. 하느님이 공사를 하는데 이 30프로의 인간이 성장하고 나서 인류발전이 시작이 되는데 사람이 사는 이 지구촌에 만들어 놓은 숫자가 30억 인구에요. 이 때 우리 한반도의 마지막 전쟁이 끝날 때 그 때 한반도의 인구가 몇명이냐 하면 3000만명. 이것을 두고 1차 전지작업이 끝났다라고 이야기 하는겁니다. 그러고 부터 이제 전쟁은 하지 말자. 전쟁을 못 하게끔 인류사회가 무언가를 만져들어갑니다. 그 최고 선두에 섰던 분들이 독일사람들이죠. 자기 역할을 한게 있다 이말이죠. 그래서 죄인으로 독일사람들(스스로)이 생각하고 있다면 이제는 새로이 생각을 하면서 다시 만져 봐야된다. 무조건 죄인취급을 해서 되는게 아니고 인류가 운행이 되는데 어떤 역할을 할 자들이 있었어야 했다 이런거죠. 그래서 전후 1세대라고 하는 전후 1세대들이 태어납니다. 그게 홍익인간들이 태어나는 거에요. 이사람들이 태어나는 시점이 어디냐? 한국전쟁까지 마감하고 태어난 사람들. 지금 68세. 동양의 방법으로 정하면은 용띠들. 이 인류의 전쟁이 끝나고 나서 이 때부터 홍익인간들이 태어나는 거에요. 그래서 전후 1세대라고 이야기 해요. 그럼 전후1세대라는 이야기를 했다라는 소리는 전쟁은 끝났다라는 이야기를 하는겁니다. 수없는 전쟁을 하다가 전쟁이 끝나는 시대를 맞이했다. 그렇게 해서 서로가 모든 구역을 정해가지고 누구나라 누구나라 다 정해놓고 이제 전쟁을 안하는 방법을 만들어가는게 NATO도 준비가 되고 UN도 준비가 되고 세계의 기구들이 마련되기 시작을 했다. 이렇게 해서 우리는 전쟁을 전부다 불식시키고 성장을 하는데 지금이 어디냐? 70프로까지 성장을 했습니다. 인간이 성장을 하는데 70프로. 30프로까지 성장을 하는데 그런 작업이 한번 있었고, 70프로까지 지금 우리는 발전하면서 인간이 진화 하면서 발전 해 왔다. 그럼 지구촌도 지구촌의 모든 환경이 진화하고 발전해온겁니다. 이 70프로 마치는 시대가 아까 제가 설명을 했던 지구 종말이라는 소리가 나왔던 2012년 12월 22일날이 70프로 발전을 마쳤다라는 거죠. 그럼 70프로 마쳤다라는게 크게 따져보면 인간진화론. 진화가 끝났다. 이게 70프로때입니다. 인간 진화가 70프로가 끝났다. 그럼 우주에 새로운 물질을 생산하는 저 별들의 운행의 법칙이 새로운 물질을 생산을 하기 위해서 운행되는 게 끝났다. 이거하고 같이 맞물립니다. 그러면 이 70프로 왔기때문에 앞으로 인류가 새로운 개편을 한다. 이 때가 인구가 얼마냐? 70억 인구입니다. 지금 이 지구촌의 인구가 70억 안팎에 있다. 30프로때 30억. 70프로의 완성이 되었을 때는 70억의 인구를 조정해 놓았다. 이게 하느님이 해놓은 겁니다 이게. 지구촌에 앞으로 그러면 얼마나 인원이 살꺼냐? 70억 왔다갔다 자꾸 하지 여기서 더 인구가 불어나는 것은 끝났다 이거에요. 3대7의 법칙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인구가 앞으로 계속 늘어나면 어떻게 할꺼냐 이거를 걱정을 하는데 그건 걱정을 안해도 된다. 이 사회가 사람이 질이 높아지면 높아질 수록 동물근성에서 벗어납니다. 동물근성에서 벗어나고 신들이 되어가기 때문에 우리가 자식을 많이 낳지 않는다. 병들어서 죽는자도 작고 전쟁해서 죽는자도 작기 때문에 이 지식을 갖추면 갖출 수록 우리는 질량이 좋아지기 때문에 자식을 많이 생산하지 않는다. 자식을 많이 낳는 것은 희생이 많을 때 하는 겁니다. 그럴 때는 우리가 질이 낮기 때문에 동물에 가차웠다. 그래서 자식을 많이 생산을 했고 서로가 죽이는 일도 많았고 여러가지 환경이 일어났던 거죠. 지금은 지식사회가 펼쳐졌으므로 여기에서는 전부다 과거에 있었던 것을 바르게 알고 미워해서는 안된다. 앞으론 독일을 미워해서도 안되고 일본을 미워해서도 안되고 프랑스를 미워해서도 안되고 무언가가 밉다라는 혹은 잘못했다라는 그 당시에 일어난 일을 가지고 왈가불고 하면 안된다 이거에요. 이제는 지구촌이 전부 다 시대적으로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 누가 어떤 담당을 했고 누가 어떤 담당을 했지 그 자들이 나빠서 그렇게 한 것이 아니고 독일에도 히틀러 한 사람을 키우기 위해갖고 그 일을 담당하게 할라고 엄청난 하느님의 작업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