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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페이 적립률 '야금야금' 축소 …소비자 고지 소홀

네이버가 간편 결제 서비스인 네이버 페이의 포인트 적립률을 계속 낮추면서
이 사실을 소비자에게 제대로 알리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네이버 페이의 이용자 수와 결제액이 예상보다 빠르게 늘자
마케팅 비용을 조절한 것으로 보이는데, 이용자 혜택을 축소하며
이를 투명하게 알리는 데는 소홀했다는 점에서 '고지 의무 위반' 논란이 예상됩니다.
네이버페이 고객센터는 "적립률은 기간마다 변경될 수 있다"면서도
"구체적으로 적립률이 과거부터 현재까지 어떻게 변화했는지 안내하기는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관련정보 바로가기 : https://goo.gl/H7IH6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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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진짜 이노무 대기업새끼들 누가키워줬는지 분간도 못하고 뒷통수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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