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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글러가 주목한 브랜드는?

안녕하세요! 패션은 가성비다의 에디터 오동철입니다. 패션에 많은 관심을 갖고 계신 많은 빙글러분들은 최근 어떤 브랜드들에 주목을 했을까요? 알아보도록 합시다!
총 6장의 슬라이드가 있습니다.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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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멍, 구찌는 작년에 '미쳤다' 라고 할정도로 반응이 좋았죠...
하이엔드 브랜드 위주로설명한게아닌가생각이드네요 아디다스 칸예라인은 리셀가가높아서 구하기넘비싸구요 2곳을제외한 브랜드가 하이엔드...
저거 구두애 털박는게 이쁜가요??? 중국가면 저런 신발 되게 많은데 좀 촌스럽다능...
핸드메이드 코트 브랜드가 많이 보이긴 했죠. 비싸긴 하지만 확실히 예쁘고 핏도 좋고 질감도 육안으로 보기에 좋아보이고 ...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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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시간에 따라 효율이 다르다
"운동을 언제 할까" 아침 운동이 좋을까? 저녁 운동이 좋을까? 고민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오늘은 언제 운동을 하면 효율적으로 운동할 수 있을지에 대하여 이야기해보겠습니다. 가장 먼저 생각해봐야 할 문제는 자신의 생활 패턴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신이 아침에 활동하는지, 저녁에 활동하는지, 매주 바뀌는지(ex:교대근무자)를 생각해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아침 운동, 저녁 운동이 아니라 기상 후 운동을 할 것인지, 취침 전(학교/직장 일 끝난 후)에 운동할 것인지 대하여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기상 후 운동 긴 잠을 자고 일어난 우리의 몸은 근육과 간에 저장되어있던 글리코겐의 양이 거의 바닥난 상태입니다. 글리코겐이 거의 바닥난 상태에서는 근력운동 보다 추천하는 운동으로는 유산소 운동이 될 수 있겠습니다. 흔히 말해 공복 유산소 운동이라고도 말을 합니다. 이 상태에서 운동할 경우 지방을 에너지로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체지방 감량에 효과적입니다. 그리고, 기상 후 운동을 하게 되면 심박 수가 살짝 올라간 상태에서 하루를 보내기 때문에 기초대사율이 올라간 상태로 오후까지 시간을 보내게 되어서 다이어트에 효과적입니다. 하지만, 공복 유산소 운동을 하게 되면 지방을 많이 태울 수 있겠지만, 근육에 있는 단백질도 에너지로 변환하여 사용하기 때문에 근육의 손실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아침 운동을 진행하실 때에는 사과나 바나나 등 간단하게 섭취하고 잠깐 휴식 후 운동은 하는 것이 좋습니다. 취침 전 운동 하루 일과를 보내는 동안 우리는 한 끼에서 세 끼 사이로 식사하였다면 충분히 글리코겐을 저장해 두었을 것입니다.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보통 이 상태에는 신진대사가 왕성하게 활동하는 상태입니다. 이때는 근력운동과 유산소운동 둘 다 추천합니다. 하루의 활동이 적으셨던 분들은 근력운동을 통해 체력을 증진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근력운동을 통해 체력을 증진하면 더 좋은 몸매을 가질 수 있고 기초대사량이 올라가 몸매 관리하기가 쉬워질 것입니다. 하루의 활동이 많으셨던 분들은 오히려 근력운동보다는 유산소운동으로 하루를 마무리한다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취침 전에 운동하게 되면 주의사항이 있습니다. 식후 소화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운동하게 되면 소화에 사용될 에너지가 근육으로 가게 되고 소화를 더디게 할 수 있으므로 취침에 방해를 줄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기상 후 운동과 취침 전 운동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결론은 자기 생활 패턴에 따라서 운동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정답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운동에는 정답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네이버에서 다이어트의 맛을 검색 해보세요^^ 건강 & 다이어트 정보 더 알아보기 ^^ http://damat.me
국민 반팔티셔츠, 해외 무지티 3대 브랜드
국민 티셔츠로 되어버린 해외 반팔티 3대 브랜드 누구나 한번은 사보고?? 알아보고?? 입어본~ 반팔티셔츠 칼하트, 챔피온, 트리플에이 이 브랜드들을 모른다고해도 집에 잘찾아보면 여기 브랜드 티셔츠는 하나씩 갖고있을것이다. 해외에서는 아직도 인기가 좋은 브랜드지만 국내에서는 다양한 브랜드들이 많이 런칭되어서 예전 그때 그 브랜드라는 단어가 붙고있다. 칼하트 대표 상품인 k87 포켓 반팔티셔츠 눈에 익숙한 로고와 디자인이다 반팔티하면 손가락에 들정도로 인지도있는 상품이다 길거리를 돌아다니다보면 많이 볼수 있을것이다 10명중에 1명은 쓰고있는 칼하트 비니 그리고 칼하트 k87 포켓 티셔츠~ 잘 생각해보아라 분명 본인도 포함되었을 것이다 ^^ 칼하트 k87의 사랑은 아직도 진행중인것을 실감할수 있을 것이다 챔피온은 유럽, 일본등의 전세계에서 인기를 끌고있는 브랜드이다 대표라고 하긴 모호지만~ 포스팅 내용상 반팔티를 골라야함으로 Short Sleeve T-Shirt 를 소개한다 심플한 무지티셔츠다 챔피온 로고가 뭔지 로고하나로 그 상품의 가치가 쭉쭉 올라기고있다 앞서 설명한 칼하트 , 챔피온과 다른점을 갖고있는 트리플에이 다른점은 두께감이다 칼하트나 챔피온에 비해 약간 두툼한 원단을 사용하여 이런 원단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스트릿 브랜드의 표본이 되어 버리고있다. 트리플에이의 기본 대표 상품은 1301 상품이다 번호만 보면 무슨 공장 옷같은 느낌이 들지만, 이미 우리에게 너무 익숙해저버렸다 트리플에이 AAA 1301 반팔티 가격이 너무 좋다. 이가격에 질좋고 두께감있는 무지 티셔츠를 구매할수 있는건 쉬운 일이 아니다~ 가격과 두께감때문에 슈프림 브랜드의 베이스티셔츠로도 활용되면서 다양한 여럿 도매스틱 브랜드들의 베이스 티셔츠로 자리를 잡고있다 쉽게말하면~ 집에 갖고있는 반팔티셔츠중에 트리플에이 상품에 택을 바꾼 상품이 있다는 얘기이다 아니라고????? 믿어라ㅋㅋㅋㅋㅋ 해외에서 인기를 끌어 국내에서 자리를 잡은 여름의 필수 품 무지 반팔티의 브랜드를 소개해 봤다 글쓴이의 생각이 담겨있으므로 포스팅내용이 정답은 아니다~ 하지만 이건 확신할 수 있다. 칼하트, 챔피온, 트리플에이는 국민 브랜드로서 많은 사람들이 인정하고 있다는 것을..... [이미지 정보] http://www.ztreet.com/store/event?no=523 [상품정보] 칼하트 : http://www.ztreet.com/goods/1459318029 챔피온 : http://www.ztreet.com/goods/1461918469 트리플에이 : http://www.ztreet.com/goods/1461736449
[코덕탐구생활] 에디터가 영업 당한 이 달의 영업템 #뷰티템 모음(예쁜거+예쁜거..♥)
가을은 역시 색조의 계절 아니겠어요? 유-독 예쁜 신상이 많았던 달 어디가서 빠지지 않는 코덕 에디터가 본격 영업당한 <이 달의 영업템>을 소개해볼까해요! 신상 풀리자마자 글로우픽에서 평점도 반응도 좋았던 제품들로만 골라 골라 왔어요 ※카드 빛의 속도로 긁을 수 있음 주의..※ 이번 달엔 또 어떤템으로 글로리들의 지갑을 털어볼지.. 지금부터 만나러 갑시다! 첫번째 영업템! #라카 의 #저스트아이팔레트 나오는 섀도우들마다 어쩜 이렇게 색감이 취향저격인지.. 이번에 또 데일리로 쓰기 좋은 컬러 조합들로 팔레트를 내놨는데요..? 피크닉/오로라/라이프/프레쉬요렇게 총 4종! 라카가..정말 돈쭐나고싶은 것인지 군더더기 없는 컬러라 팔레트 하나만 있으면 될 것 같은데~ 또 하나만 사자니 다른 팔레트들도 팀나게하잖아요..?ㅎㅎ; 다 갖고 싶다구..(광광..) 네 가지 컬러 전부 다 예쁘지만 요즘 진짜 맨날 쓰는 것 같은 라카 #피크닉 으로 화장 열심히 해봤어요.. 크으으 보이시나요 이 차분하고 우아하고 고급진 느낌.. 따뜻한 베이지-오렌지 톤에 살짝 더해진 붉은기 덕에 포인트가 확 살잖아요..! 첫번째 영업템 영업 되셨나여..? 그럼 본격적으로 두번째 템으로 가봅시다. 두번째는 에스쁘아의 노웨어 모이스트 허그! 촉촉립에 빠져버린.. 에디터의 마음을 설레게하는 신상인데요 웜톤과 쿨톤을 각각 확실히 노린듯한 레드 핑크 오렌지 컬러 구성이예요. 다만 레드는 전반적으로 쿨한 느낌이 강하더라고요. 욕심이 톤을 이기는 에디터는 톤은 모른체 하고 바르고 싶은 걸로 발라줍니다,, 색이 너무 예쁘니까요..! 물 먹은듯 발라주는 립이라 한 번에 쨍하게 발색되는 느낌보다는 여러번 올려주면서 광택 나게 발라주었어요.. 챠르르 흐르는 것 같은 입술의 광택..♥ 텁텁함 없이 맑게 올라오는 것이 요 립의 매력이여요.. 에디터 J는 브리스크 컬러를 픽해봅니다.. 에스쁘아 계속해서 열일해줬으면 잠도 자지말고 예쁜 컬러 뽑아줬으면.. 세번째 영업템은 까마귀 에디터J의 사심이 더욱 더해진 템.. 원래부터 반짝이는 거 보면 정신 못차리는데 왕따시만한 글리터로 쥬얼 섀도우 마음먹고 뽑아버린 삐아.. ㅇ<-<.. 컨셉은 바다 온앤온..ㅎ 보물바다, 꿀물바다,눈물바다,, 반짝이는 바닷물같은 작명인데요 발색 해보다보니 잘 지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글로리 여러분 그냥 얘기할게요,, 이 섀도우는 한 컬러를 사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세 컬러를 모두 사세요(단호) 세 컬러가 전부 다른 느낌으로 예쁘거든요.. 베이스펄과 오팔펄 색조합이 굉장히 좋아요. 큰 펄 좋아하시는 분들은 정말 좋아하실 것 같아요. 11호 눈물바다는 쉬머한 실버 + 화이트+블루+옐로우..?베이지?의 느낌! 영롱한 물빛같은 컬러고요. 12호 꿀물바다는 쉬머한 골드, 옐로우, 오렌지, 민트 그린색감의 햇살 느낌의 글리터. 13호 보물바다는  골드, 핑크, 브론즈, 블루글리터들이 마구마구 섞여있어요. 가장 붉고 화려한 느낌! 입자도 커서 멀리서봐도 확실히 반짝여요. 확실히 양을 살짝 뭉치면서 발리는 느낌이 있어요 베이스 컬러가 많이 섞인 11호가 뭉침은 가장 덜했어요 네번째 영업템! 16브랜드의 후르츄틴트! 에디터는 열여섯이 언제였는지 기억도 잘 안나지만 16브랜드 참 좋아해요,,,, 16브랜드 틴트는 웬만하면 크게 실패하지 않는 느낌이예요! 게다가 착한 가격까지..★ 과즙 컨셉으로한 무스 틴트가 꽤 나오는 편인데 16브랜드의 과즙 틴트는 어떤지 본격적으로 소개 해 보겠어요! 틴트에서 굉장히 달달한 과일 사탕향이 납니다 팔뚝에 올렸을 때 보다 입술에 올렸을 때 발색이 더 잘 되더라구요. 무스틴트치고 굉장히 가볍게 올라가고 포슬포슬한 질감을 가진 제품! 근데 여러분 진짜 이 제품.. 착색이 엄청나요 강력크한 착색..지속력도 그만큼 괜찮았어요. 역시 글로리들의 평점이 좋은 이유가 있었어... 마지막 영업템은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가을 신상이였죠 립 마에스트로의 가을 컬러 출시! MLBB덕후들 노리고 출시한 본격적인 가을 컬러입니다. 아르마니 틴트는 팁이 폭신폭신하고 얄쌍해서 입술 모양 예쁘게 그리기 참 편해요. 입술산 따기에도 좋고 스머징도 예쁘게 됩니다! 입술 발색 사진은 조금 쨍하게 나왔지만 전체적인 색감은 한 톤씩 물빠진 가을 단풍 컬러같아요. 진짜 단풍이 떠오르는 컬러들.. 너무 예뻐서 앓는 에디터ㅠㅠ... 여러분들을 영업했기를 바라면서 다음 콘텐츠로 또 돌아올게요! 그럼 안녕!
라코스테, 5개의 아우터 브랜드와 함께한 #WINTER ICONS 컬렉션
스카잔부터 더플코트까지 아침저녁으로 한기가 느껴지고 한낮 햇살도 눈에 띄게 온순해졌다. 어느덧 두툼한 겨울 외투를 챙겨야할 때, 라코스테(Lacoste)가 세계적인 아우터 다섯 브랜드와 협업한 #WINTER ICONS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시즌 함께한 파트너는 일본 대표 스카잔 브랜드 테일러 토요(Tailor toyo)와 밀리터리 캐주얼 알파 인더스트리(ALPHA INDUSTRIES)를 비롯해 영국 정통 더플코트 글로버올(GLOVERALL), 프랑스 어반 캐주얼 케이웨이(K-WAY), 프랑스 프리미엄 다운 아우터 피레넥스(PYRENEX)가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라코스테 고유의 클래식 무드에 각각의 헤리티지가 고스란히 조화된 컬렉션은 다채로운 선택지만큼이나 감각적인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제품군은 스카잔과 항공점퍼, 다운 재킷 등. 두 브랜드의 로고를 결합한 코브랜딩으로 협업의 의의를 강조했으며, 컬러 배색과 자수 등의 디테일을 더해 완성됐다. 간절기부터 한겨울까지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는 아우터 5종. 아이코닉한 제품 면면은 아래에서 확인 가능하며, 구매는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과 광복직영점을 포함한 일부 매장과 디지털 플래그십(lacoste.com) 및 편집숍 비이커에서 만나볼 수 있다. 라코스테 x 피레넥스 프리미엄 다운 브랜드 피레넥스와 협업해 제작된 오버사이즈 다운 숏 점퍼. 솜털과 덕 다운이 배합된 우수한 충전재로 매서운 한파에도 끄떡없는 보온성에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풍성한 볼륨감의 오버사이즈 실루엣과 특유의 스포티 무드가 돋보이는 스트라이프 로고 디자인. 나이트 블루와 비스마르크 레드, 그린의 총 3가지 컬러웨이로 구성돼 커플 아이템으로도 제격이다. 라코스테 x 케이웨이 90년대 오버사이즈 후디에서 영감받은 윈드브레이커는 지금 바로 데일리룩으로 착용하기 손색이 없다. 방수성과 통기성이 뛰어난 소재로 제작돼 가벼우면서 기능성을 높이고, 생동감 넘치는 컬러 블록이 특징. 성인용뿐 아니라 키즈 버전으로도 출시돼 패밀리룩으로도 안성맞춤이며, 작은 파우치 안에 접어 보관할 수 있어 실용성과 스타일을 두루 갖췄다. 라코스테 x 알파 인더스트리 항공 재킷으로 유명한 알파 인더스트리와 라코스테가 만나 밀리터리 헤리티지에 쿠튀르적 요소가 가미된 새로운 항공 점퍼가 탄생했다. 지퍼가 아닌 버튼으로 차별화된 여밈 디테일을 주었으며, 딥 블루 블랙 베이스에 곳곳에 대조된 그린과 옐로 컬러가 주목할 포인트다. 무심한 듯 멋스러운 자태가 매력적인 제품은 탈부착 가능한 인조 모피 후드로 우수한 보온성까지. 라코스테 x 글로버올 라코스테 x 테일러 토요 손자수 항공 재킷을 처음 출시한 브랜드 테일러토요와 함께한 스카잔 점퍼. 세련된 노하우와 대담한 비주얼이 돋보이는 제품은 꽃과 시그니처 악어 자수에 뒷면 르네 라코스테를 오마주한 생동감 넘치는 이미지로 디테일을 가미했다. 고급스러우면서 예술적인 분위기가 감도는 것은 물론 리버시블로 두 가지 스타일이 착용 가능한 장점을 갖추기도.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