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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아내 박리혜, 父에 상속받은 재산만 1조원

사진=채널A `풍문쇼`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전 야구선수 박찬호의 아내인 요리연구가 박리혜 집안의 재산이 공개됐다.
지난 16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이하 풍문쇼)에서는 셰프와 사랑에 빠진 여자 스타들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이날 한 기자는 “박리혜 씨는 한국어 일어 불어 등 5개 국어에 능통한 요리 전문가 겸 칼럼니스트다”며 “박찬호 선수가 코리안 특급이라면 아내 박리혜 씨는 세계 특급 금수저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또 다른 기자는 “박리혜의 아버지 박충서는 일본중앙토지주식회사를 맡으면서 일본 부호 순위 30위 안에 들 정도로 굉장히 부자다”라면서 “또 재산만 수조 원이다. 박리혜가 이미 재산을 상속 받았다고 그러는데 한 1조 원가량 받았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다른 기자 역시 “박리혜 셰프는 도쿄 시내에만 오피스 빌딩 12개 임대 아파트 8개 소유하고 있다”며 “한 일례로 박리혜 셰프 아버지가 박찬호에 대해 ‘우리 사위가 돈은 못 벌어도 사람은 참 좋아’라고 했다고 하더라고 말했을 정도”라고 덧붙여 스튜디오를 놀라움과 부러움으로 가득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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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라는 단위를 내 삶에 적용시켜본적이 없다. 걍 티비나 신문기사에 나오는 고유명사라고 생각했는데 신기도하고 ㅎㅎ.
허...허...허.....헐....... ㅡ ㅡ;;
헉스.. 말 많이 한다고 함부로 놀려댈 분이 아니였어 ㄷㄷㄷ 그런데도 있는 척 하나 안하고 대단하네~~~
우와ㄷㄷㄷ
악플 단놈들 싹다 찾는거..아님? 소름.. 그럴것 같에 뭐난 스포츠 좋아 하지도 않는데 내조하는 부인께서 악플보면 어떤생각을 하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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