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angsp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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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종의 퍼포먼스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저사람들은 서민의 음식을 먹을줄 아는 것이고 이명박과 다까끼마사오의 큰딸과 반기름은 서민의 욕을 먹을줄 아는 것입니다. 욕을 그만큼 먹는것도 쉬운 행보는 아니죠~ ㅋㅋ
@wkdals0 죄송합니다. 한국 이름이 기억이 안나요ㅠ
이름 정말 잘못 알고 계시네요 다까끼 가 아니고 오카모토 미노루 큰 딸 이죠 구미에 반신반인 의 진짜 이름 이예요
아다마가 빠가가 입니다
사람냄새 물씬 풍기는 소통의 달인들
그립습니다...
요즘 참 힘듭니다. 보고싶어요.
이곳에더러운글!더러운마음으로글을쓰는분. 용서할께요.선이있으니 악이있듯이. 하루빨리깨우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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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6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2/07/06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윤석열 대통령이 최근 불거진 부실 인사 논란에 대해 강하게 반박했습니다. 윤 대통령이 “전 정권 장관 중에 이런 훌륭한 사람이 있었냐”며 반박하자 이에 대해 박지원 전 국정원장은 "외람되지만, 자질이 떨어진다"고 비꼬았습니다. 전 정권에서 검찰총장까지 하셨던 분이 자기 평가를 또 이렇게 하시네~ 2. 국민의힘 박민영 대변인이 윤석열 정부의 인사와 관련해 "국민 앞에 부끄럽고 싶지 않다"고 작심 발언했습니다. 또 "여야가 같은 잘못을 저지르고 서로 '내로남불'이라고 지적하는 작금의 상황이 부끄럽고 참담하다"고 말했습니다. 전 정권보다 잘하라고 정권교체 시켜줬는데 전 정권 탓만 하는 게 맞냐? 3. 권성동 원내대표는 윤석열 대통령이 "지지율은 별로 의미가 없다"고 말한 것은 "내가 책임감 갖고, 뚝심 갖고, 중심 잡고 하겠다는 표현"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나토 순방 사진 논란에 대해서는 "하여튼 참모들이 문제”라고 했습니다. 어떻게 박근혜부터 소련말 하는 것도 아니고 말만 하면 해석이 필요하냐고~ 4. 우상호 비상대책위원장은 “여론조사를 통한 컷오프가 변별력이 있는지 의문”이라고 개정 이유를 밝혔습니다. 또, 경선 규칙 개정에 대한 강한 반발에 대해 “전준위가 비대위 의견을 반영하지 않고 결정한 면도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결국 전준위랑 비대위가 따로국밥이라는 얘긴가? 정답은 당원이 답이다~ 5. ‘성상납’ 혐의로 윤리위에 회부된 이준석 대표는 자신에 대한 ‘공격’이 “윤핵관으로부터 들어오는 게 명백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이 공격이 윤석열 대통령의 뜻인지에 대해서는 “그 어떤 판단도 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윤핵관의 자신감이 어디에서 왔겠니? 결론은 단물 빠진 너님은 아니라는 거~ 6. 윤석열 대통령이 첫 해외순방은 초반부터 불거진 의전 논란에 이어 '백지·빈 모니터' 사진으로 오점만을 남기게 됐습니다. 내각 인선에 순방 잡음까지 더해지며 결국 지지율은 곤두박질치고, 정국 운영에 경고등이 켜졌습니다. 그만하길 다행이지, 캐나다 총리와 회담하는데 내가 다 부끄럽더라~ 7. 이원모 인사비서관의 부인 신 모 씨가 윤석열 대통령의 나토 정상회의 순방에 동행하고, 대통령 전용기로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민간인 신분인 신 씨가 대통령 해외 일정에 동행한 것을 두고 적절성 논란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러니 최순실이랑 그 딸이 억울하다고 생난리를 치는 게 이해가 간다니까~ 8. 윤석열 대통령이 '음주운전, 연구 부정, 조교 갑질' 등 각종 의혹이 제기된 박순애 교육부 장관의 임명을 강행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임명장 수여식에서 "임명이 늦어져서 언론의, 또 야당의 공격을 받느라 고생 많이 했다"고 했습니다. 고생 많이 했단다… ㅋㅋㅋ~ 암튼 술친구 하나 생겨서 기분은 좋겠네~ 9. 송옥렬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가 교수 시절 성희롱 발언에 대해 “팩트는 대부분 맞고 낙마까지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송 후보자는 대통령실 검증 과정에서 “이 문제 때문에 어려울 것 같다는 말씀도 드렸다"고 전했습니다. 별걱정 다하네… 음주 만취 운전에 갑질을 해도 교육부 장관인데 뭐~ 10.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최근 경찰 조직 신설 등에 반발한 경찰관의 삭발과 단식 등과 관련해 “일부 야당의 주장에 편승하는 듯한 정치적 행위”라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전국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 듣겠다"고 했습니다. 다양한 소리를 듣기만 하고 끝내는 걸 우리는 소통이 아니고 불통이라고 하지~ 11. 행안부가 경찰 통제 차원에서 ‘경찰국’ 신설을 추진하는 데 이어 해양수산부도 ‘해양경찰국’ 설치를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부 부처와 외청이 독립적으로 운영해 왔던 행정체계를 뒤흔들 수도 있다는 불만이 나옵니다. 정권 하나 바꼈을뿐인데 대한민국의 시계는 30년 전으로 퇴보하고 있도다~ 12. 윤석열 대통령 부부를 거듭 저격해온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태극기 변절자들이 윤석열이 아닌 김건희에 줄 서 있다”고 했습니다. 또 "김건희가 설치면 설칠수록 윤석열 지지율 폭락의 가속도는 더 빨라질 것"이라고 했습니다. 어째 변희재와 진중권이 뒤바뀐 것 같아… 이것도 ‘데드크로스’라고 해야 하나? 13. 우리나라의 갑질 현상에 대한 외신 보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CNN은 갑질을 'gapjil'로 표기하며 '부하들을 지배하는 권력자'라고 한 뒤 '특히 한국의 기업과 정치를 지배하는 가문에서 오랜 기간 만연해 온 문제'라고 설명했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공정을 얘기하면서 약자를 폄하하고 을과 을이 싸우는 것… 14. 뉴질랜드 정부가 가축의 방귀에 세금을 매기는 방귀 세를 도입할 계획을 내놨습니다. 뉴질랜드 정부의 이번 조치는 국가적인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조치로, 소 방귀가 메탄가스 배출의 주원인으로 지목됨에 따라 세금을 걷게 한 것입니다. 사람 방귀는 괜찮습니까? 한번 방귀 뀔 때마다 자진해서 납세하기~ 친명계 '전대 룰 변경' 반발 “이대로면 이재명도 컷오프". 이준석 "윤핵관-윤리위,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 격”. '음주운전' 박순애 임명에 국힘 내부에서도 우려·당황. 이준구, 지지율 연연 않는다'는 윤석열 "옹고집·만용". 법원, 양산 사저 앞 집회 금지 취소 가처분 신청 기각. 6월 소비자물가 6.0% 급등 외환위기 후 24년만에 최고. 경유 차만 내는 환경개선부담금 헌재, 전원일치 "합헌". 모든 성장은 어둠 속에서 도약하는 것이다. 경험해 보지도 않았고 미리 계획한 것은 아니지만, 무모하더라도 뛰어드는 것이 성장이다. - 헨리 밀러 - 신중하게 생각하고 계획하에 도전하는 일은 꼭 필요합니다. 그렇지만 때로는 과감하게 도전하는 용기도 필요합니다. 무모해 보이는 도전이 때로는 나의 한계를 넘어설 수 있는 순간으로 다가올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승리를 위해 도전~ 류효상 올림.
방치된 마그네슘에 23살 청년 전신 화상.news
건물 밖으로 불길이 치솟는가 싶더니 흰 연기가 쉴새 없이 뿜어져 나옵니다. 잠시 뒤, 한 남성이 고통스러운 듯 바닥 위를 데굴데굴 구릅니다. 이 남성은 경기 양주시에 있는 의료제품업체에서 산업기능요원으로 일하던 23살 A씨입니다. A씨는 이 사고로 온몸에 2도와 3도 화상을 입어 중환자실에서 집중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A씨가 일하던 업체는 작업 후 남은 마그네슘 가루를 바로 옆 화단에 묻어왔습니다. 사고 당시 A씨는 공장 문 앞에 불붙은 막대가 있는 것을 보고 위험하다는 생각에 화단으로 옮겼는데 전날 내린 비로 젖어 있던 화단 안 마그네슘과 불이 만나 폭발이 일어난 겁니다. 마그네슘은 물에 닿으면 폭발하는 성질이 있어 법에서도 2류 위험물로 지정해 관리하고 있습니다. 마그네슘을 땅에 묻는 것 자체가 특이한 사례라 불법성 여부는 좀 더 조사가 필요해 보입니다. 다만 업체가 사고 전 이런 위험성에 대해 충분히 설명하거나 관리 감독하지 않았다는 게 피해자 가족의 주장입니다. 업체 대표는 사과한다면서도 안전 교육을 충분히 했고 특수 소화기도 배치했다고 해명했습니다. 또 너무 적은 양이라 사고 위험이 크지 않았다고 설명합니다. [업체 대표 : 사람이 다쳤으니까 관리가 부족했다고 생각을 하는데, 저희가 한쪽에다가 모아두는데 양이 많지 않아요.] 하지만 전문가들은 아무리 적은 양이라도 전문 업체를 거치는 등 충분한 안전 조치를 취했어야 한다고 지적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폐기물관리법 위반이 될 수 있다는 겁니다. [최돈묵 / 가천대 설비소방공학과 교수 : 아무리 소량이라도 전문업체가 하면 문제는 없는데 잘못해서 방치를 한다든지 그러다 보면 예기치 않게 그런 문제점들이 생겨요.] A씨 가족은 업체 관계자들을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소방관을 꿈꾸던 20대 청년의 청춘은 어떻게 돌려받을 수 있을지 막막한 상황입니다. ㅊㅊ 이종 모야 마그네슘을 저렇게...? 아니 양이 적고 많고가 중요해?? 미쳤다 진짜 사고가 터져서 사람이 저지경이 됐는데 양이 많지 않다 씨부릴 수 있나 ㄷㄷㄷ
이방원이 죽기 전에 세종대왕에게 남긴 마지막 유언
내가 어제 꾼 꿈이 매우 생생해서 머리 속에서 떠나질 않았다. 한시라도 빨리 너희 네 사람을 불러 꿈을 전하고 싶은 욕심이 지나쳐서 쓰러졌나봐. 이보다 더 좋은 꿈을 다시는 꿀 수 없을 것이야. 해서 과인은 이 꿈이 생전에 마지막 꿈이길 진실로 바라느니라. 전하... 어허, 주상은 아비가 마지막 꿈 이야기도 말하지 못하고 죽게 할 셈이십니까? 들려주십시오, 상왕 전하. 듣고 싶습니다. 평생 들어보지 못한 흥겨운 가락이 흘러나오고, 좋은 물건들이 넘쳐나는 곳에 서서, 한참을 구경하고 있었다. 문자와 공자가 가진 대국의 문물을 동경했더니 대국의 앞날을 보여주는구나, 그리 생각했다. 헌데 여기가 어디냐고 묻고 싶더구나. 물었다. 글쎄, 꿈에 본 그곳이 대국이 아니라 조선이라는 게야, 조선. 그 뿐이냐? 다른 나라 사람들이 우리 조선 사람들의 재주를 부러워하고, 조선 사람들의 생각이 온세상을 이롭게 하고 있더구나. 그렇다, 조선이 곧 대국이었다! 주상이 격물지능을 열심히 한 까닭으로  조선이 그리도 번창한 것이다! 모두 이방원의 아들 이도를 가장 존승한다고 입을 모아 이야기하더구나. 아비가 아니라 내 아들, 우리 주상이 존승받는 것이 참으로 좋더구나... 아, 좋다. 좋구나 좋아... 드라마 장영실
7월 1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2/07/01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윤석열 대통령의 눈을 감은 사진이 NATO 홈페이지에 올라와 외교적 결례라는 지적이 제기되자 이후 수정됐습니다. 환하게 웃고 있는 다른 정상과 비교되면서 바이든 대통령의 ‘노룩 악수’에 이어 또 다른 결례란 목소리가 나옵니다. 눈이야 뜨면 되지만, 김건희 패션만 말고 윤석열 바지 좀 어떻게 안 되겠니? 2. 민주당의 대표를 선출하는 전당대회에 이른바 97세대 의원 출마가 이어져 주목됩니다. '어대명'(어차피 대표는 이재명)이라는 말이 횡행할 정도로 이재명 외에 대안이 없다는 현실론에 맞서 97세대들이 판을 뒤집겠다고 나섰습니다. 어떻게 뒤집던 민주당은 좀 뒤집어져야 살지 않겠나 싶어? 기왕이면 확~ 3.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FBI의 인사 검증 시스템 견학을 위해 미국으로 첫 출장을 떠났습니다. 하지만, 출장 일정에 월드뱅크, 유엔 본부 관계자 면담, 한국전쟁 참전기념비 헌화도 있어 ‘소통령’의 ‘화려한 출장’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FBI는 핸드폰 잠금장치 어떻게 푸는 지도 좀 배워서 와라… 그럼 좋자나? 4.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씨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질 바이든 미국 대통령 부인 등과 환담했다. 바이든 대통령 부인은 “높은 자리에 가면 주변에서 많은 조언이 있기 마련이지만, 있는 그대로를 보여주라”고 조언했습니다. 있는 그대로를 보여주면 깜짝 놀라실 텐데… 위대한 K-성형의 힘~ 5. 박순애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교수로 재직 당시 조교 등에게 개인적 심부름을 시키거나 본인과 나눈 메시지 삭제를 지시하는 등 갑질을 행사했다는 증언이 나왔습니다. 최근 박 후보자는 이들에게 일일이 연락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음주운전부터 시작해서 할 수 있는 짓은 원 없이 했구만, 뭘 더하겠다고… 6. 이명박 정부 시절 경찰의 댓글공작을 지휘한 혐의를 받던 조현오 전 경찰청장에게 징역 1년 6개월이 확정됐습니다. 한편 조 전 청장은 이 사건과 별개로 뇌물 3000만 원 수수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을 확정받고 수감 중입니다. 표창장 위조가 4년인데… 또, 표창장 얘기냐고 뭐라 하지 마라~ 7. 이재오 국민의힘 상임고문은 이명박 전 대통령이 수감 기간 577회 변호사 접견 의혹에 대해 "그건 특혜도 아니고 누구든지 하는 것"이라고 일축했습니다. 또 “양심 있는 2030이라면 앞장서 MB 사면을 주장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나이를 먹을수록 사람이 곱게 늙어가야 하는 건데… 추해서 미안해~ 8. 내년도 최저임금이 올해 9160원보다 5%(460원) 오른 시간당 9620원으로 확정된 것에 대해 소상공인들은 절대 수용 불가하다고 말했습니다. 소상공인연합회는 “이번 결정에 동의할 수 없다는 점을 명확히 한다"고 했습니다. 잠깐! 최저임금은 다른 사람도 아니고 국민 모두가 적용 대상이라는 거~ 9. 코로나19 팬데믹에서 가장 살기 좋은 나라가 어느 곳인지 평가하는 외신 지표에서 한국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블룸버그는 2020년 11월부터 매월 이 지수는 발표했으며, 이번 마지막 평가에서 한국이 1위를 차지한 것입니다. ‘과학 방역’ 노래를 부르며 문재인 정부 탓만 하더니… 이건 뭐니? 10. 식약처 조사 대상에 포함된 인천 지역 하수처리장 3곳에서 모두 마약류 성분이 검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천 가좌·남항·승기 하수처리장 3곳의 시료를 채취해 조사한 결과 필로폰과 엑스터시 등의 성분이 검출됐습니다. 마약보다 마약쟁이가 하수처리장에 버려져야 하는 건데… 뽕쟁이는 아웃~ 11. 페트병에 든 생수를 입대고 마셨다면, 개봉하자마자 다 마셔야 합니다. 한국수자원공사의 실험 결과 페트병 뚜껑을 연 직후엔 물 1mL당 세균 한 마리가 있었지만, 한 모금을 마시자마자 900마리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너무 깨끗한 척하고 살다 보니 면역력이 떨어져 쉽게 탈 나고 그런 건 아닐까? 12. 세계라면협회에 의하면 지난해 연간 1인당 라면 소비량이 가장 많은 국가는 베트남이 87개로 1위를 차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같은 조사에서 2020년 1위였던 한국은 73개로 2위였고, 네팔이 55개로 3위를 차지했습니다. 라면이 주식이 아니라 간식이어야 할 텐데… 갑자기 1등하고 싶네~ 이재명 "국민들 하루하루 허덕이는데 국힘은 색깔론 몰두”. '성 상납 의혹' 기업 대표 "이준석에 20여회 넘게 접대". 박지원 "이준석, 사형받고 죽을 바에 스스로 물러나야". '친윤' 박성민, 이준석 비서실장 사퇴 ‘윤심' 반영 무게. 김종인, 윤 지지율 데드크로스에 "보통 심각한 상황 아냐". 김건희 허위경력 50일간 답변 불응 보도에 대통령실 침묵. 김종대 "윤석열, 불안해 나토에서 국가적 리스크 커졌다". 이대준씨 사건에 유엔보고관 쓴소리 “정치화 말라". 오늘부터 유류세 37% 인하 기름값, 곧바로 내려갈까?. 미국인 82%·한국인 80% "중국 싫다" 반중 여론 확산. 신의 도움을 구하되, 암초를 피하려면 스스로 노를 저어라. - 인도 속담 - 불평불만만 쏟아 내는 투덜이의 인상은 매번 사납게 다가서기는 하지만, 두려움의 대상이라기보다는 회피의 대상이 되곤 합니다. 무엇을 이루기 위해서는 불평불만 또는 손을 내미는 구원 보다 직접 나서서 챙기는 것이 가장 빠르답니다. 그걸 알기에 지난 한주도 6월 한 달도 쉼 없이 달려오셨을 것입니다. 편한 주말 보내세요. 신의 가호가 있기를~ 류효상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