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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쓰기 강의 : 원고 매수는 어느 정도가 좋을까?

당연한 말이지만 원고 매수가 본문 페이지 수를 결정한다.
예전에는 200자 원고지로 1,200~1,500매 정도를 써야 단행본 한 권의
페이지 수를 채웠다. 하지만 요즘은 가장 일반적인 단행본 크기인
신국판(152mm×225mm) 250페이지를 채우려면
200자 원고지 800매 정도가 되어야 한다.
이것을 ‘글’ 프로그램에서 서체크기 11포인트로
작업하면 A4 용지 100매 정도가 된다.
원고 매수는 독자의 눈높이에 맞아야 한다.
원고 매수가 너무 많으면 독자들이 부담스러워 하고,
너무 적으면 책값이 비싸다는 생각을 가질 수 있다.
책의 주제와 메시지에 따라 고객이 예상하는 책의분량은 조금씩 다르다.
이런 이유 때문에 자기계발서의 경우에는 신국판 크기에
250페이지 내외의 책이 가장 많다.
고객들이 200페이지보다 적으면 불만을 표시하고,
250페이지보다 많으면 부담을 느끼는 것이다.
원고 매수는 독자들이 책을 읽는 시간과 호흡을 결정할 뿐만
아니라, 책의 성격이 달라지기도 한다.
그래서 책이 속한 분야와 타겟 고객에 따라서 원고 매수를 조절하기도 하고,
원고 매수에 따라 책의 형태와 타겟 고객을 결정하기도 한다.
따라서 원고 작업을 시작하기전에 타겟으로 정한 독자들이
어떤 분야의 어떤 책을 기대하고 있는지를 파악한 후에
적절한 원고 매수를 결정해야 한다.
본문의 원고 매수는 초기의 기획 단계에서 결정해야 한다.
원고매수의 양에 따라서 원고 작업 기간은 물론 편집과 제작 일정,
출간 예정일에 맞춘 홍보와 마케팅 계획까지 모든 과정이
영향을 받기때문이다. 심지어 원고 매수가 많고 적음에 따라
출간 시기를 조절하기도 한다.
또한 원고 매수는 제작 비용 산정과 책값을 결정할 때도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원고는 편집과 디자인, 그리고 제작 과정을 거쳐서
완전한 책으로 만들어진다. 원고의 페이지 수가 바로 비용이다.
편집 비용과 디자인 비용, 제작비 등은 페이지 수와 비례해서 원가가 정해진다.
따라서 책의 주제와 메시지에 어울리지 않는 불필요한 원고는
과다한 비용 지출로 연결되고, 책값을 올리게 되어
결국에는 경쟁력이 떨어지는 책을 만들게 된다.
책에는 경제적 논리에 맞지 않는 일반적인 가격이 존재하기 때문에,
독자들이 심리적으로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가격대를 벗어날 수
없다. 따라서 책 값은 책의 내용이나 수준, 저자의 브랜드 가치로 정
해지지 않는다. 현재 우리나라 단행본의 평균가격은 13,000원 정도
이다. 2014년 11월, 도서정가세 시행 전에는 서점에서 다양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었지만 현재는 정가로만 구입이 가능하다
(온라인 서점 10% 할인 가능)
대표적인 문화상품인 영화의 추세를 보면, 도서 시장을 읽을 수
있다. 예전에는 국내에서 상영하는 영화의 러닝타임은 대부분 90분
이었다. 그러다가 언제부터인지는 몰라도 상영 시간이 120분으로
늘어나면서 영화관람료도 함께 올라갔다. 이것을 반대로 생각하면
영화관람료를 올리면서 영화 상영 시간을 늘렸다고 생각해 볼 수
있다. 사실 모든 영화는 촬영이 끝난 후에 감독의 편집과정을 거치
게 되는데, 상영 시간을 늘리고 관람료를 올리는 것은 꽤 괜찮은 비
즈니스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영화의 상영 시간이 모두 같은 것은 아니며, 독립영화나
다큐멘터리 영화는 30분짜리도 많다. 이것은 타겟 고객에 따라서
상영 시간이 결정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당신이 쓰고 있거나 쓰게 될 책의 원고 매수는 어느 정도로 결정했는가?
아직 원고작업에 들어가지 않았다면, 사전에 원고 매수를
미리 결정하고 써야 한다. 만약 당신이 자비출판을 생각하고 있다
면, 원고 매수의 결정은 매우 중요하다. 자비출판 전문 출판사에서
제작비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기준의 하나가 바로 원고 매수다.
따라서 견적을 낼 때 원고 매수의 증가는 곧 비용의 증가를 의미
한다. 페이지 수가 많다고 해서 좋은 책이 되는 것은 아니다. 적당한
페이지 수에 적당한 비용으로 괜찮은 책을 출간하는 것이 저자와
출판사 모두 이익을 얻는 가장 바람직한 방법이다.
출판사 대표이자, 예비저자들의 책쓰기 교육을 진행하는 조영석 소장의

★ 성공책쓰기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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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메모의 기술 7가지 [부자습관]
★성공하는 메모의 기술 7가지★ 1. 언제 어디서든 메모하라. 머릿속에 떠오른 생각은 그 자리에서 바로 기록하는 것이 메모의 법칙이다. 목욕할 때, 산책할 때, 잠들기 전 등 언제 어디서든 메모한다. 늘 지니고 다니는 것, 늘 보이는 곳에 메모한다. 2. 주위 사람들을 관찰하라. 독자적인 방법을 고안할 능력이 있다면 자신만의 방법을 터득하면 되지만 그럴 능력이 없다면 우선 눈에 보이는 것부터 시작하는 것이 최우선이다. 즉, 일을 잘하는 사람의 방법을 보고 배우는 것이다. 일을 잘하는 사람을 관찰하고 따라한다. 일을 잘하는 사람과 자신을 비교할 수 있는 일람표를 만들어 본다. 회의 내용이 지루하면 다른 사람들을 관찰한다. 3. 기호와 암호를 활용하라. 메모할 때 반드시 '글자'만 쓰란 법은 없다. 자신이 보고 무슨 내용인지 알 수 있으면 된다. 중요한 것은 자신만의 메모 흐름을 만드는 것이다. 4. 중요 사항은 한 눈에 띄게 하라. 메모하는 방법에는 정답이 없다. 시간이 지난 후 다시 검토했을 때 중요한 부분이 한눈에 들어오는 것이 좋은 메모다. 중요한 사항에는 밑줄을 긋는다. 좀더 중요한 사항은 동그라미로 표시한다. 삼색 볼펜을 사용해 내용과 중요도를 구분한다. 중요한 내용은 별도로 요약한다. 5. 메모하는 시간을 따로 마련하라. 하루에 한 번이라도 수첩과 펜을 드는 습관이 생기면 특별히 노력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메모하게 된다. 메모만을 목적으로 하는 시간을 갖는다. 일부러 커피숍을 찾거나 생각을 정리해 주는 여행을 떠난다. 적어도 일주일에 한 번, 한 시간이라도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생각나는 것을 메모한다. 6. 메모를 데이타베이스로 구축하라. 메모는 어떤 형태로든 남겨두면 훗날 효력을 발휘한다. 데이터베이스를 만드는 가장 중요한 목적은 '정리한 후 잊어버리자!'이다. 메모는 어떤 형태로든 남겨둔다. 메모를 모아 책 한권으로 만든다. 메모와 자료를 주제별로 문서 보관 상자에 넣어 데이터베이스화한다. 7. 메모를 재활용하라. 예전의 메모를 다시 읽어보는 습관부터 기른다. 메모한 것들은 날짜별 혹은 주제별로 정리한다. 정리된 메모를 문서 보관 상자에 보관한다. 다시 읽을 때는 느낀 점이나 아이디어를 다른 색 펜으로 적어둔다. 아래 동영상을 클릭하면 성우분이 읽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