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ilosophy78
2 years ago500+ Views
반기문. 외신으로부터는 역대 최악의 유엔총장으로 평가받는다. 유엔을 겨우 호흡기에 목숨만 연명할 수있는 상태로 만들어 놓은 당사자. 그런데 뭐가 그리 자랑스러운지 의시대며 한국에 왔다.
한국을 위해 내 한 몸 불사르겠단다. 웃기지 말고 제발 가만히 있어라. 반기문이 자기 몸 불사르듯 열심히 할 때 어떤 일이 생길지 요 며칠 확인했다. 공항철도 무인 승차권 발매기에서 1만원 권 2장을 집어 넣는 감각으로 서민 코스프레를 하려하니 어색했을 게다. 그래도 꽃동네까지 찾아가서 요양중인 할머니에게 죽을 떠 먹여드린다며 황당하게 자기가 턱받이를 하는 건 너무하지 않았나. 아니 어쩌며 자기 옷에 뭍을가 일부러 했는지도.
5년전에 유엔 졸업장을 가지고 돌아왔다면 유엔에서 얼마나 못난이 짓을 했든 국민들이 눈감아 줬는지도 모른다. 이명박같은 인사도 대통령으로 뽑았던 우리니 말이다. 그러나 지금은 아니다. 박근혜가 우리에게 얼마나 많은 것을 남겼나. 18일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한 이혜훈의 지적처럼 반기문을 보면 박근혜가 아른 거린다. 반기문이 절대 대선레이스를 완주하지 못할 이유이다. / 사람ing 헤르메스
0 comments
Suggested
Recent
Like
Comment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