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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xel Archer King

픽셀아쳐킹 논스톱 게임 모드 추가 되었습니다.
캐쥬얼 활 슈팅 게임. 레트로 그래픽 슈팅 액션, 픽셀 아쳐 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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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해핫태! 김형태 일러스트레이터의 핫한 게임 일러스트
안녕하세요. 앤보다 게임 겜킹콩 입니다. 야해핫태! 오늘은 대한민국 대표 일러스트레이터 김형태 씨가 그린 게임원화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김형태 일러스트레이터는 국내에서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인정받은 일러스트레이터로 게임 유저들에게는 게임 원화가로도 유명합니다. 독특하고 자극적인 그림체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대표적으로 창세기전, 블레이드&소울, 마그나카르타, 데스티니 차일드 등의 게임 일러스트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오늘은 김형태 일러스트레이터의 특기라 할 수 있는 므흣하고, 핫한 일러스트를 소개하겠습니다. 김형태 일러스트레이터의 첫 작품은 소프트맥스에서의 창세기전 3부터 시작됩니다. 이전에 외주 형식으로 창세기전 2 일러스트를 만졌지만 정식적으로 자신의 이름을 내건 작품은 창세기전3 부터죠. 김형태 일러스트레이터의 여성 일러스트에는 가슴과 허벅지 등을 도드라지게그려 보더 볼륨감 있고 관능적이며, 선정적인 농염한 포즈가 특징입니다. 사실 가릴 곳은 다 가리기 때문에 일러스트들이 19금이다, 아니다, 라는 의견도 분분하죠. 사실 처음 창세기전 3부터 과감했던 것은 아닙니다. 창세기전에서는 섹시하네? 보기 좋네? 정도의 느낌이었더라면, 후의 마그나카르타 시리즈부터 보다 과감해졌죠. 본인이 좋아하는 SF 적 느낌을 잘 실현시켰고, 메탈릭 한 무기 및 장비류도 디테일하게 잘 담았습니다. 캐릭터성으로 가장 호평을 받고 있는 게 창세기전 3이기도 합니다. 창세기전 3에 비해서 허벅지나 가슴이 더욱 도드라지고 보다 과감해진 그림체가 확연하게 느껴지실 겁니다. 더군다나 창세기전 3까지는 2D 기반이었기 때문에 아무리 원화를 사실적으로 그린다 하여도 게임 내에 온전하게 구현하기 힘들었죠. 하지만 3D 그래픽 기반으로 캐릭터가 제작된 마그나카르타는 보다 디테일하고 그대로의 모습을 구현할 수 있게 됩니다. 그림체도 보다 과감해졌죠. 특히 김형태 일러스트레이터는 캐릭터의 뒤태에까지도 중요하게 생각했는데, 사실 플레이어는 자신의 캐릭터의 뒷모습을 더 많이 보면서 플레이하죠. 그 부분까지 놓치지 않고 뒷모습을 디테일하게 구현했습니다. 마그나카르타 : 눈사태의 망령 하지만 마그나카르타 : 눈사태의 망령에서는 3D임에도 불구하고 인게임에 제대로 구현되지 않아 많은 유저들로 하여금 쓴소리를 들었습니다. 아마 모델링 한 분이 꽤나 곤욕을 치렀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마그나카르타 : 진홍의 성흔에서는 김형태 일러스트레이터의 육감적인 묘사가 많이 반영되어 호평을 받기도 했습니다. 게임을 하는데 괜히 딴 생각이 들기도 했죠^^;; 아마 스토리를 넘기지 않고 정지상태로 두신 분들이 꽤 있었을 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위 이미지가 김형태 일러스트레이터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 이미지라고 생각됩니다. 비율 파괴 굵은 허벅지와 잘록한 허리, 큰 가슴 그리고 요염한 자태까지! 김형태의 스타일을 잘 보여주고 있죠. 김형태 일러스트레이터의 일러스트는 마그나카르타 2에서 더욱 빛을 발합니다. 마그나카르타 2 전작 눈사태의 망령, 진홍의 선홍 등과 비교하여 제대로 김형태 일러스트레이터의 게임 원화를 잘 묘사하고 있죠. 하지만 그 정점은 블레이드 소울에서 정점을 찍게 됩니다. 후에 김형태 일러스트레이터는 엔씨소프트의 러브콜을 받고 엔씨의 프로젝트 M 아트 그래픽 팀장으로 임명됩니다. 2005년 당시 김형태가 합류할 때에는 블레이드 & 소울은 컨셉이 장르도 도출되지 않은 상태였죠. 하지만 현대적인 무협풍으로 맛깔나게 그려내어 게임성을 끌어올리는 데에 큰 기여를 합니다. 사실 블레이드 & 소울 만큼은 게임 원화가 버스를 태운 게임이라고 할 수도 있겠네요. 물론 게임성 비하가 아닌 그만큼 캐릭터와 특유의 미래적인 무협풍이 잘 표현되어 있습니다. 블소의 전체적인 아이덴티티를 정립한 게 김형태 일러스트레이터라고도 할 수 있죠. 아래 게임 원화들을 보시면 알겠지만, 특유의 김형태 표 일러스트가 잘 표현되고 있습니다. 하나같이 허벅지가...^^ 2014년 1월 김형태 일러스트레이터의 블로그에 엔씨소프트를 퇴사했다는 글이 올라옵니다. 그 이후로 시프트업의 대표로 변신하여 최근 내놓은 게임이 "데스티니 차일드" 죠. 여기에서 김형태 일러스트레이터의 진면목을 한번 더 볼 수 있는데, 바로 김형태표 일러스트를 가감 없이 표현하기 위해 청소년이 이용 할 수 없는 18세 등급으로 출시되었기 때문이죠. 보다 많은 이용자들이 플레이하기 하게 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타협을 해도 무방했으나, 본인의 스타일대로 게임을 출시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뭐... 성인인 저는 해당이 안 되는 내용이지만요! 하지만 성인이신 분들이라도 ios에서는 12세 이용가로 심의를 받아 수위 높은 그래픽은 기대하기 힘듭니다. 오늘은 므흣한 김형태 일러스트레이터의 게임 원화에 대해 이야기해보았는데요? 혹시 보시면서 맥박이 빨라지고 혈압이 높아지지는 않으셨나요?ㅎㅎ 저는 계속 이미지 수집하면서....^^;; 비가 그치면 내일부터 날씨가 다시 영하 가까이로 떨어진다고 합니다. 수목까지도 춥다고 하는데 게임 원화처럼 훌러덩 벗고 다니지 마시고, 꽁꽁 싸매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플랭크(Plank) 자세와 종류! <Home 스포츠>
<홈-스포츠> 즐기는 분들을 위해 오늘은 플랭크 동작을 준비해봤습니다. 플랭크는 올바른 자세로 시간에 맞춰 유지하는 운동으로 자신과의 싸움을 해야하는 어렵지만 매우 효과적인 동작이라고 필자는 생각합니다. 플랭크는 코어운동 중 가장 기본적인 운동입니다. 전체의 중심근육 수축시켜 몸의 중심인 척추주변 근육을 발달 시킵니다. 1. 엘보우 플랭크 - 기본적인 자세입니다. - 팔꿈치를 땅에 대고 엎드린 자세로, 발끝으로 하체를 전부 들어올리는 자세입니다. 포인트 - 목과 어깨, 그리고 엉덩이 부분이 일자 형태로 유지 - 허리와 복근 쪽에 힘을 주시고 하면, 훨씬 쉽게 유지 - 시선은 대각선 방향 지면 시간과 세트 초급: 15초~30초씩 5세트 중급: 30초~1분씩 5세트 상급: 1분~1분 30초씩 5세트 2. 풀 플랭크 - 팔을 앞으로 세운 후, 몸 일자로 유지하는 동작입니다. - 초보자들 처음으로 시작하기 좋은 동작입니다. 포인트 - 팔, 목, 어깨, 엉덩이 일자 형태로 유지 시간과 세트 초급: 45초~1분씩 5세트 중급: 1분~1분 30초씩 5세트 상급: 2분씩 5세트 3. 사이드 플랭크 - 옆으로 누워 엘보우 플랭크를 하는 자세입니다. 포인트 - 어깨부터 발까지 일직선 유지 (엉덩이와 허리가 앞뒤로 빠지지 않도록 주의) - 코어근육(허리, 복근)을 사용하여 몸의 밸런스 유지 시간과 세트 초급: 30초~1분씩 3세트 중급: 1분씩 5세트 상급: 1분 30초씩 5세트 4. 리버스 플랭크 - 천장을 바라보는 플랭크 자세입니다. - 머리부터 발끝까지 일자로 유지한 상태에서 팔을 뒤로 뻗어 몸통을 지지 하도록 합니다. 포인트 - 코어근육, 팔, 어깨 쓰는 운동 - 엉덩이, 목이 뒤로 안넘어가도록 주의 시간과 세트 초급: 15초~30초씩 3세트 중급: 30초~1분씩 5세트 상급: 1분 30초씩 5세트 코어운동으로 몸의 전반적인 기초근육을 단련해 보시면, 다른 운동을 하실 때에도 많은 도움 되실 것 같아 카드를 작성했습니다. - 궁금하신 점은 언제나 댓글 혹은 톡으로 물어봐주세요!^^-
디아블로4에서 오버워치2까지, 역대급 환호 이어진 블리즈컨 2019
블리자드 게임쇼 '블리즈컨 2019' 오프닝 세레머니 '역대급 환호와 반응'이었다는 표현이 과하지 않을 정도로 블리즈컨 2019 오프닝 세레머니가 성공적으로 치러졌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11월 1일(현지 시각), 자사 게임쇼 블리즈컨 2019를 개막하고 오프닝 세레머니를 통해 신작과 신규 콘텐츠를 대거 공개했다. 사실, 블리자드는 올해 행사에 앞서 부정적 이슈가 연달아 생겨 몸살을 앓았고, 일각에서는 블리자드가 올해 블리즈컨으로 지난 평가를 모두 만회할 기회를 만들 거라는 평가를 내리기도 했다.  실제로, 블리즈컨 2019 오프닝 세레머니에서 <디아블로 4>,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신규 확장팩, <하스스톤> 신규 확장팩, <오버워치 2>가 공개되자 관람객들은 박수는 물론 비명에 가까운 환호를 외치기도 했다. 블리즈컨 2019 1일 차에 진행한 오프닝 세레머니를 정리했다. /애너하임(미국)=디스이즈게임 박준영 기자 # J. 알렌 브랙 대표 "블리츠청 징계, 섣부른 결정으로 사태를 악화시켰다" 블리즈컨 2019 오프닝 세레머니 첫 순서는 블리자드 J. 알렌 브랙 대표 인사로 시작했다. 무대에 선 알렌 브랙 대표는 블리자드가 매 순간 전 세계와 함께해왔으나, 한 달 전 <하스스톤> e스포츠에 어려운 순간이 있었다며 '블리츠청' 징계 이슈를 언급했다. 해당 이슈는 신작 발표 외에도 블리즈컨 2019 주목 포인트 중 하나였으며, 행사 당일에는 일부 유저가 컨벤션 센터 외각에 모여 블리츠청 징계에 항의하기도 했다. 알렌 브랙은 "우리는 성급한 의사결정으로 사태를 악화시켰다. 그에 대해 많이 후회하고 있다. 아쉬운 점 두 가지를 꼽자면, 유저 여러분에게 표준을 제공하지 못했다는 것과 블리자드의 소명의식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했다는 것이 있다. 섣부른 결정한 것을 다시 한번 책임지고 사과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어, "우리의 소명, 목적은 영웅적인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전 세계를 하나로 묶는 것이다. 게임으로 그를 이룰 수 있다는 것에 큰 믿음을 가지고 있다. 블리즈컨에서 여러분과 함께하고자 하는 노력을 봐주시기 바란다. 항상 여러분의 의견을 듣겠다"라고 말했다. 끝으로 블리즈컨 2019에 참가한 관람객에게 감사하다고 전하며 '블리자드가 만든 결과물'을 지켜봐 달라고 덧붙였다. 블리자드 J. 알렌 브랙 대표 # 악마 군주가 돌아왔다, <디아블로 4> 공개 이어 30초 카운트다운이 시작됐다. 초읽기가 거듭될수록 행사장 조명은 조금씩 붉은빛으로 물들어갔고, 숫자 4와 함께 암전, 곧바로 <디아블로 4> 시네마틱 영상이 공개됐다. <디아블로 4> 시네마틱 영상은 한 편의 공포 영화를 떠올리게 할 정도로 음산한 분위기와 잔혹한 표현 다수가 들어갔다. 이번 작품은 그간 시리즈처럼 쿼터뷰 시점 액션이며, <디아블로>와 <디아블로 2> 특유 분위기를 계승, 맵에는 선혈이 낭자하고 어두운 분위기가 게임 내내 유지된다.  트레일러와 함께 공개한 직업은 야만용사, 원소술사, 드루이드 3종. 모든 캐릭터는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며, <디아블로 2> 스킬 시스템과 비슷한 성장 시스템으로 육성할 수도 있다. 또한, 시리즈 역사상 처음으로 필드가 이어져 있는 '하나의 영토'를 배경으로 하며, 유저는 이 속에서 다른 유저와 함께 사냥하거나 PvP를 펼칠 수도 있다. 블리자드는 <디아블로 4> 발표와 함께 블리즈컨 2019에서 직접 플레이할 수 있는 시연 부스도 공개했다. # 실바나스에게 무너진 리치왕,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신규 확장팩 '암흑땅' 다음으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신규 확장팩 '어둠땅'(Shadow Lands) 시네마틱 영상과 인게임 트레일러가 공개됐다. 이중, 시네마틱 영상은 얼음왕관 성채에서 리치왕 '볼바르'와 실바나스가 결투를 벌이는 장면이 담겼다. 어둠땅 시네마틱 영상에서 볼바르는 실바나스와 전투에서 밀리고, 우위를 점한 실바나스는 리치왕 투구를 벗긴 뒤 착용할 듯 이를 머리 위로 들어 올린다. 이를 지켜보던 관람객들은 절대 투그를 쓰지 말라며 비명을 지르기도 했지만, 실바나스는 이내 투구를 파괴하고 그 여파로 '어둠땅'이 생긴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이안 헤지코스타스 디렉터는 이번 확장팩이 공개되기 전, 호드와 얼라이언스가 화해하고 있고 휴전이 체결될 것 같은 분위기에 '누군가와 싸워야 할 때'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국왕 테레나스는 항상 리치왕이 있어야 한다고 했는데, 이제는 없어졌다. 실바나스가 죽음이 우리 모두를 데려가므로 죽음의 구역과 맞서야 한다고 경고했듯, 우리는 이제 어둠땅으로 가야 한다"라고 전했다. 어둠땅에서 유저들은 실바나스의 계략을 밝혀내면서 어둠땅 각기 다른 영역을 지배하는 '성약의 단'과 협력해야 한다. 확장팩과 함께 게임에는 '오만의 영지', '몽환 숲', '말드락서스', '승천의 보루' 총 4곳이 추가되며, 각 지역을 지배하는 성약의 상대를 고른 후 퀘스트가 진행된다. 지역마다 특수 의상도 보상으로 주어지며, 지역마다 던전과 레이드도 만날 수 있다. 더불어 새로운 콘텐츠인 '저주받은 탑'이라는 도전모드와 흡사한 것도 공개됐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어둠땅>은 내년 출시되며 현재 사전예약을 진행 중이다.  # <하스스톤>이 '용의 해'를 기념하는 방법, 신규 확장팩 '용의 강림' 공개 다음으로 <하스스톤> 벤 톰슨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무대에 올라 <하스스톤> 신규 확장팩 '용의 강림'을 공개했다. <하스스톤>이 2019년 정규년 ‘용의 해’ 기간 중 공개할 확장팩은 총 3종으로, 앞서 '어둠의 반격'과 '울둠의 구원자'를 출시했다. 악의 연합 잔.악.무.도.는 모든 용들의 아버지 격인 갈라크론드를 부활 시켜 아제로스에 파멸을 불러오려 한다. 갈라크론드는 다섯 가지 새 영웅 카드로 이뤄진 세트를 통해 여러 가지 다른 형태로 플레이할 수 있다.  잔.악.무.도.의 다섯 가지 직업(사제, 도적, 주술사, 흑마법사, 전사)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갈라크론드는 각 직업에 적합한 모습으로 설정되어 있는 것은 물론, 고유한 전투의 함성(Battlecry)과 영웅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교도 하수인과 주문들이 가진 새로운 키워드 기원(Invoke)은 갈라크론드가 가진 영웅 능력의 효과를 발동시킨다. 기원을 여러 차례 반복하면 갈라크론드가 업그레이드되어 더욱 강력한 두 가지 형태를 취하게 되는데, 이 가운데 가장 강력한 형태는 아제로스의 종말(Azeroth’s End)로서, 무려 네 배의 힘이 담긴 전투의 함성과 강력한 발톱 공격을 구사한다. <하스스톤> 신규 확장팩 '용의 강림'은 135장 신규 고공비행 카드를 추가하며, 오는 12월 11일 출시한다. 또한, 발표 말미 영웅 24명이 등장하는 신규 플레이 모드 <하스스톤: 전장>을 공개하기도 했다. # "오버워치 재집결 했습니다" 스토리 모드와 신규 영웅 담긴 '오버워치 2' 블리즈컨 2019 오프닝 세레모니 마지막 무대는 <오버워치> 제프 카플란 디렉터가 장식했다. 무대에 오른 제프 카플란은 지난 몇 주간 인터넷을 통해 <오버워치 2>에 대한 루머와 소식들이 전해졌다고 전하며 웃음을 보였다. 이어, 블리자드에 새로운 모험이 필요한 때라고 말하며 <오버워치 2> 시네마틱 영상을 공개했다. 새롭게 공개된 시네마틱 영상은 오버워치를 소집했던 윈스턴이 메이와 트레이서가 등장하며 시작한다. 이들은 옴닉의 공격을 받는 프랑스를 향해 날아간다. 하지만 거대 옴닉의 공격으로 위기에 빠지게 된다. 그 순간, 후드를 쓴 겐지와 수염을 기른 라인하르트가 등장하고, 함께 '협업'하며 위기를 이겨낸다. 은 마친다. 이번 영상은 해체된 '오버워치'가 재집결하는 모습을 담기도 했지만, <오버워치 2>의 메인 콘텐츠인 코옵 모드(PVE 기반의 협동 모드)를 암시하기도 한다. <오버워치 2>에는 옴닉과 전투를 펼치는 '코옵 모드', 각 영웅들의 '레벨업', 그리고 레벨에 따라 발전하는 '커스터마이징 스킬'이 담긴다.  또한 새로운 맵인 '토론토'와 새로운 모드인 '밀기(Push)'가 공개됐다. 무엇보다 새로운 영웅 '소젼'의 합류도 예고됐다. <오버워치 2>는 PC, PS4, Xbox One, 닌텐도 스위치로 발매 예정이며, 정확한 발매일은 미정이다.
'포트리스M' 96시간 연속 근무 논란, CCR 윤석호 대표 "사실 아냐"
96시간 근무 아닌 20시간 근무... "거짓 제보에 법적 대응할 것" 4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 "<포트리스M>의 개발사 CCR 직원들이 96시간 연속 근무 중이며, 직원 중 한 명은 거품을 물고 기절해 응급실로 실려갔다"는 제보가 올라왔다. 제보에 따르면 CCR 직원들은 <포트리스M>의 글로벌 론칭을 앞두고 있던 차에 오류가 발생해 4일 연속으로 퇴근하지 못한 상태로 근무했다. 그러던 중 퇴사를 앞둔 직원 한 명이 연속 근무를 하다가 거품을 물고 쓰러져 응급실에 갔다. 사측은 이 문제에 대해 "쉬쉬하자고 이야기"했다고 한다. 블라인드에 올라온 이 제보는 현재 삭제된 상태. 취재 결과, CCR의 개발 자회사 CCT 직원 한 명이 <포트리스M> 점검 과정 중 응급실에 간 것은 사실인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해당 게시물은 삭제된 상태다. (출처: 블라인드)  # 윤석호 CCR 대표 "96시간 근무 사실 아냐", "가짜뉴스 강경 대처할 것" 이에 디스이즈게임은 윤석호 CCR 대표와 전화 인터뷰를 진행했다. 윤 대표는 "96시간 연속 근무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해당 블라인드 게시글에는 틀린 내용이 많으며 이에 대해 변호사를 선임해 법적 대응을 할 것이라 설명했다. 아래는 통화 내용 전문. 회사가 현재 유연근무제를 시행 중인가? 그렇다. 하루 8시간 근무를 기본으로 하고 있으며 점심시간은 1시간 30분이다. 문제가 생길 때 추가로 근무를 하는 일이 있다.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의 일은 어떻게 된 건가? <포트리스M> 글로벌 론칭을 앞두면서 점검을 진행했다. 점검 중 응급실에 간 사람이 있다고 하는데 어떻게 된 건가? 점검 과정에서 응급실에 간 사람이 있다. 이 분의 담당이 QA였다. 서버를 내려놓고 점검을 하는데, 서버가 올라가야 이 분이 테스트를 진행할 수 있는 상황이었다. 이 분이 당시 근무한 시간은 96시간이 아니라 총 20시간이었다. 그 중 대기 시간이 있었으며, 회사 근처에 호텔을 잡아 쉬게 하고 오후에 휴식시간을 주기도 했다. 이 분이 서버 오픈 이후 긴장이 풀렸는지 어지럼증과 호흡곤란을 호소했다. 이에 회사에서 구급차를 불러서 병원으로 이송했다. 거품을 물고 쓰러진 적은 없다. 응급실에 갈 당시 회사 직원이 동행했으며, 병원에서 과로 진단을 받았다. 약 처방을 받았고 오늘도 회사에 출근한 상태다. 퇴사를 앞둔 사람인지 아닌지는 개인사기 때문에 모르고 있다. 블라인드 제보에 대해 변호사를 선임해 강경 대처 예정이라고. 그렇다. 거짓 정보에 대해 강경 대처할 것이다. 변호사 선임을 완료했고 늦어도 내일 안으로 고소를 할 것이다. 블라인드는 익명 게재 아닌가? 그래서 수사기관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