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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뿐인 여름휴가! #여행 짐싸기 꿀팁
당신의 여행의 ‘시작’은 어디인가? 휴가 첫날 현관문을 나서는 순간? 여행지에 도착한 순간? 아니면 계획을 짜는 순간부터?... 여행의 시작이란, 바로 ‘짐싸기’로부터 시작된다. 짐을 싸면서부터 슬금슬금 기분이 UP 되면서 여행을 실감을 하기 때문!!! 1년에 단 한 번뿐인 여름휴가 시즌이 돌아온 기념으로 소소하지만 유용한 여행 짐싸기 팁을 소개한다. (모르면 손해!) 한 번 보고 두 번 보고 자꾸만 봐도 도움이 되는 여행 #짐싸기 꿀팁! 모두 집중에서 참고해보자. 캐리어에서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옷! (특히 여자라면, 여행으로 부푼 마음을 옷으로 표현한다지.) 옷을 아무리 차곡차곡 개어 넣는다 한들. 도무지 부피가 줄어들지 않을 땐, 이런 방법을 사용해보자. 짠. 이렇게 작은 스킬로 엄청난 차이가! (같은 옷, 같은 양 맞음) 옷에 주름도 덜 생기고 깔끔하게 공간 확보를 할 수 있다. Tip. 혹시나 이 방법이 번거롭다면 옷을 접어서 넣기보다 돌돌~ 말아서 싸는 것도 부피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여행 필템. 화장품과 샴푸, 세안제! 기내용 수하물은 100ml 이상 액체나 젤류를 가져갈 수 없도록 되어 있다. 흔한 1회용 비닐장갑으로 필요한 양만큼 샘플을 챙겨가는 센스를 발휘하자. 위 방법으로 로션이나 클렌징폼, 샴푸, 린스, 바디로션 등등 한번 쓸 만큼의 양을 포장해서 가져간다면 화장품도 낭비 없이 쓸 수 있고, 짐도 덜 수 있다. Tip. 고데기로 지그시 누를 때는 너무 높은 온도로 하면 비닐이 녹을 수 있으니 낮은 온도로 살짝만 눌러 밀봉한다. 그 밖에 화장품들은 이렇게 챙기자. 안 쓰는 렌즈케이스는 훌륭한 일회용 용기로 변신!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들은 렌즈케이스에 담아 가면 안성맞춤이다. 스킨, 클렌징워터는 화장솜을 지퍼백에 넣고 내용물을 넣어 적셔가면, 사용할 때마다 화장솜을 한 장씩 쏙쏙 꺼내 쓸 수 있다. 친구들과 나눠 쓰기에도 편리함! 우리의 소즁한 여행용품 지키기 꿀팁. 펌프용기를 통째로 가져가야 한다면 빨개 집게로 입구를 고정하면 보관 중 내용물이 나와 곤란한 상황을 막을 수 있다. 액체류 역시 뚜껑을 열고 랩으로 뒷부분을 감싸주면 원천봉쇄! 대형 참사를 막을 수 있다. 청결이 중요한 칫솔 치약은 1회용 비닐장갑에 쏙. 신발은 흙과 먼지가 다른 짐에 묻지 않도록 안 쓰는 헤어캡에 싸서 깔끔하게 가져간다. 각종 케이블, 충전기는 헤어롤 사이에 넣거나 안경집을 사용하면 좋다. 파우더, 섀도우 등 깨질 수 있는 쿠크다스 화장품들은 화장솜을 넣어 지켜준다. 여행 짐싸기, 참 쉽죠? 이 정도 팁이라면 여행 짐싸기 고민은 끝. 이제 떠날 일만 남았다. 해외로 여행을 떠나는 분들을 위한 또 다른 꿀팁! –번외편- 짐싸기가 끝나고, 부푼 마음을 안고 도착한 인천공항. 비행기 출발 시각까지 너무 많은 시간이 남았다면? 그저 멍하니 의자에 앉아있을 텐가! 드넓은 인천공항에는 카페베네 매장이 무려 6개가 존재한다. 무료 인터넷, 팩스, 프린트 등을 이용할 수 있는 인터넷카페 카페베네에서 맛있는 디저트를 즐기며 여유롭게 비행기 탑승을 기다리며 편안하게 머물 수 있다. (위치 : 여객터미널 2층 동•서편, 탑승동 124번•111번 게이트 부근)
조각상에 깃든 것
보람찬 하루를 마치고 집에서 쉬고 있던 도중의 이야기다. 여자친구에게 전화가 걸려왔었는데 내용이 뭔가 심상치 않아 보였다. "오빠 뭐해?" 나는 시큰둥한 목소리로 그냥 쉬고 있다고 말해주었다. 그러자 여친은 카톡으로 어떤 조각상 사진을 보내주며 어떤 것 같은지 봐달라고 부탁을 했다. "이거 우리 엄마가 사가지고 온건데 뭔가 느낌이 그래서 오빠에게 한번 보여주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야~" 뭔가 흔히 볼 수 있을 것 같은 두 종류의 나무조각상으로 한 종류는 돼지 암수 한쌍이 세트로 되어있는 조각상이었고 다른 하나는 부엉이 두 마리가 횃대에 앉아있는 형태의 조각상이었다. 여자친구의 말로는 동남아시아에서 제작된 것으로 어머니가 시장에서 복을 불러오는 조각상이라 하기에 기분내어 사온 것이라고 했다. 겉으로 보기엔 별다를 것 없어 보였지만 투시를 해보니 실상은 그리 좋은게 아니였다. 그 두 조각상에 숨어있는 영적인 존재들이 딱히 질이 좋아보이지도 않았으며 집안 살림에 손실만 일으킬 존재들이었으므로, 결론적으로 조각상들은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는 물건이었던 것이다. 그래서 나에게 수련을 가르쳐주시는 스승님께 문의를 드리니 그냥 처리하라는 말씀을 듣고 그 존재들을 보내야 할 곳으로 보내버렸다. 내가 이런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흔히 집안에 장식용으로 혹은 뭔가 잘되기를 바라는 의미에서 이같은 물품 등을 배치 해 두지만, 사람들의 의도와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는 상황이 종종 벌어지기 때문이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안타깝게도 그 물건에 실질적으로 무엇이 깃들어 있는지 모른다. 위의 사례처럼 운이 없게도 좋지 못한 물품이 들어온다면 집안에 도움이 되지 못하는 것은 당연하다. 웬만하면 출처도 모호하고 어디서 굴러먹다 들어온 물품인지 모를 것들을 '복을 불러온다, 재물운이 상승한다.' 같은 이유로 집안에 들이는 것보다는 차라리 집안의 쓸데없는 물건들을 정리하는 게 더 도움이 될 것이다. 그렇다고 전부 다 정리하라는 것은 아니고 오래된 물품은 함부로 들이지 않는 게 좋다고 말 하고싶다.
세상에는, 두 가지 유형의 인간이 있죠!
타로를 보고 운명을 알아낼 수 있을까요? 사주나 다른 기타 정보를 넣지 않았는데도 말이죠. 네. 타로는 그 사람이 어떤 유형의 인간인지, 나아가 그의 운명이 대략 어떠할 지 알 수 있다고 말해요. 당신이, 타로를 집어들며 자신의 운명을 궁금해 했다면, 타로마스터는 해석을 내려 줄 겁니다. 점성술(호로스코프, 별점 등)에서는 크게 인간을 세 타입으로 나눕니다. 거기서부터 자잘한 세분화를 시작하지요. 타로는 크게 두 가지 유형으로 인간을 나눕니다. 그 출발에 해당하는 카드가 바로, 위에 있는 두 카드예요. 잠깐만, 그런데 그 두 가지 유형이 너무 궁금하시다고요. 대략 이렇습니다. 자신의 의지로 이상을 만들 수 있다고 믿는 사람과, 자신의 의지로 만들어내는 건 현실일뿐 이상은 아니라고 믿는 사람. 즉, 전자는 이상은 이룰 수 있는 것이라 믿고, 후자는 이상은 이루어질 수 없을 때 그 고고한 가치가 있다고 믿는 사람. 이상을 쫓는 사람과 이상을 존중하는 사람. 당신은 어떤 타입인가요? 타로카드 0번이라 불리는 [The Fool]카드입니다. 이 카드에 위치에 관해서는 여러 이견이 있으나 오늘은 그 이야기는 생략하도록 하고요. 당신의 운명을 생각하며 고른 카드가 이 0번 카드라면, 당신은 태양의 지배를 강하게 받습니다. 자신을 먼저 생각하고 모든 기준이 자신이며 긍정적이며 도전적이고 그리고 자유롭습니다. 속박을 당할 이유가 없거든요. 당신의 연애도 당신의 비즈니스도 당신의 인간관계도 이런 영향 하에 있습니다. 닫신이 사랑하는 사람이 이 카드의 운명을 지녔다면, 웬만한 일은 다 따라가주는 걸로. ^^ 흔히 상남자스럽다하는 이미지를 떠올려 보세요. 물론 이건 편하게 설명하려는 비유이고요, 남자들은 이 카드를, 여자들은 다른 카드를 이렇게 이분법으로 사용할 수는 없습니다! 만약, 운명을 생각하며 고른 카드가 18번째 카드 [The Moon]이라면, 당신은 달의 영향력 하에 있는 사람입니다. 달은 밤이고 밤은 사색의 시간이며 모든 답과 질문이 내 안에서 은밀하게 이루지는 시간이지요. 당신의 사랑도, 비즈니스도, 꿈도, 인간관계도 모두 달의 지배를 받게 됩니다.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이 이 카드와 운명을 같이 한다면 그에게는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해요. 지나친 리드는 그를 힘들게 할 수 있어요. 인생은 단지 선택의 연속인 장면들로 이루어져 있으니, 그 과정을 소중히 여기며 한걸음씩 나아가려는 사람입니다. 만약 이 두 유형의 사람이 만난다면 어떤 일이 생길까요? 네. 확실한 것은 두 사람은 너무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맞지 않을 수 있겠죠. 하지만 꼭 그렇다고 단정할 수만도 없습니다. 두 사람이 어떤 역할로 만났느냐가 중요합니다. 연인이냐, 상하관계냐, 부모와 자식이냐, 친구냐 등등 그 관계에 따라 변수들이 작용하는 것이지요. 마치 궁합을 보는 것처럼요. 복잡하겠죠. 경우의 수도 많고. 세상사는 일이 쉽지 않은 것도 그 때문일 것 같습니다. 타로를 비롯한 점성술에서는, 운명은 이미 정해져있다는 단정합니다. 어찌어찌 노력한다고 해서 성격을 바꿀 수는 없다는 것이지요.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러니, 서로 다른 사람임을 인정하는 걸 중요하게 여깁니다. 당신은 어떤 타입인가요? 태양인가요? 달인가요? 저요, 저는 저는 대표적인 달 유형입니다. ^^ 다음 카드에서는 어떤 이야기가 궁금한지 남겨 주시면, 적극 반영할게요. -------------- 제 타로 컬렉션은, 매번 다른 주제라서 게시 커뮤니티가 다 달라요. 팔로우 하시면 늘 받아보실수 있습니다~~
결혼에 숨겨진 영적인 비밀
나이가 나이인지라 최근 들어서 내 주변에는 결혼 예정인 친구들이나 이미 결혼한 친구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나도 그걸 보면서 어서 결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자주 들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의도치 않게 주위 사람들의 결혼에 숨겨진 진실을 마주하는 경험을 하고나면, 과연 나도 결혼을 꼭 해야만 하는지 회의감이 조금 들기도 한다. 이번 글에서는 주변 지인의 결혼과 관련하여 내가 경험한 두 가지 이야기를 소개하려고 한다. 올해 봄에 대학교 때 친구인 A라는 녀석이 결혼을 했다. 내가 알기론 A는 다니는 직장은 괜찮은데 집안형편이 그렇게 좋지는 못한 편이었다. 다행스럽게도 그나마 A의 신부 측의 경제사정은 신랑 쪽보다는 나은 면도 있었고 당사자들 간에 서로 좋다고들 하니 어떻게든 일이 추진되어 결혼식까지 올리게 되었다. A의 결혼 소식을 듣고 결혼식장에 찾아가는데 결혼식을 강남 근처에서 하길래 돈을 좀 썼나 싶었지만 듣고 보니 강남에 저렇게 저렴한 곳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가격도 적당했고, 분위기도 좋은 곳이어서 결혼식 장면이 나름 인상 깊었다. 나도 나중에 때가 된다면 이곳에서 해도 괜찮겠다 싶은 생각도 들었다. 신부가 입장한 후에 친구 A와 그 신부가 주례 앞에 나란히 서고 결혼식이 진행되는 것을 보니 커다란 바위덩어리가 하나가 되듯 두 사람의 카르마(업장)이 합쳐지는 것이 보였는데 만만치 않은 크기여서 앞으로 살면서 고생깨나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원래 결혼을 하면 이제 당사자들끼리는 같은 업장을 공유하는 면이 있어서 각자의 업장이 합쳐지는데 A의 경우엔 인생을 살면서 힘든 일도 많겠지만 직감적으로 느꼈을 때 배우자와는 인연이 좋은 것 같았고 백년해로하고 서로 사이좋게 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식이 끝나고 피로연 시간에는 식사를 하는데 우연히 다른 대학 동기를 만나서 같이 식사를 했다. 그 친구는 다른 동기들 보다 좀 빨리 결혼을 해서 아내와 2살짜리 아들을 데리고 결혼식에 왔다. 그런데 그 아이가 성장해서 다른 사람에게 갑질을 하고 사람을 괴롭히는 모습이 보여서 아이의 성향이 좋지는 않은 것 같았고, 앞으로 부모가 속이 많이 썩을 것 같은 느낌이어서 좀 걱정이 되었다. 결혼식에서 오랜만에 못 보던 친구들도 만나고 식 중에 본 카르마가 거슬리긴 했지만 그래도 A가 좋은 인연을 만났으니 어려운 일이 있어도 잘 헤쳐 나가고 그런대로 즐겁게 살 것 같아서 참석한 보람이 있는 결혼식이었다. 다른 이야기로 넘어가서, 이 글을 빙글에 게시하기 며칠 전에는 대학교 때 친했던 B를 만났다. B는 생활체육 업에 종사하는 친구인데 직장에서 직급도 있는 편이고 웬만한 회사원보다 수입도 높았다. 이 친구도 지금 사귀고 있는 여자친구와 1~2년 뒤에는 결혼할 예정이고, 자기가 직장에서 독립을 해서 사업을 꾸릴 생각이 있어서 자신이 결혼하는 것과 같은 시기에 사업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말을 하는데, 여기까지만 보면 괜찮아 보이지만 그 이면을 들여다보면 참으로 눈물 나는 앞날이 기다리고 있다... 카페에서 이야기를 나눌 때 B가 이런 본인의 계획을 말하면서 자기의 사업 운을 좀 봐달라고 부탁했다. 워낙 능력이 좋고 재주도 많은 친구여서 뭐 나름 잘 되겠거니 생각을 하면서 봤는데, 의외의 반전이 있었다. B가 처가한테 잡혀서 혹독한 고난 아닌 고난을 당하는 것이 내 눈에 선명하게 보였던 것이다. 이 친구가 사업을 일으키면 처음에는 상승세를 타고 잘 굴러가긴 하지만, 하필이면 주변사람들이 마치 굶주린 하이에나처럼 B의 재산을 엄청나게 뜯어먹으려고 하는데 특히나 처가에서 사업하자마자 현 여자친구를 졸라서 미친 듯이 등골을 빼어먹으려고 하는 것이 보였다.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처가가 왜 저 지경인가 싶어서 좀 더 자세히 투시했더니 B와 그 여자친구 및 처가가 얽힌 과거 생의 일부가 보였다. 아마도 동양권인 듯 했는데 B와 여자친구는 전생에도 부부로 살았었던 모양이었다. 그 당시 B가 잘못된 선택을 해서 다른 좋은 곳으로 장가가기 위하여 처가와 아내를 배신하고 그들을 죽음으로 내 몰았던 적이 있었고 이번 생에 저렇게 그 여자 분에게 걸려서 과보를 되돌려 받도록 되어 있는 것 같았다. 앞으로 혹독하게 살 수밖에 없으니 안타깝기 그지없지만 그렇다고 내가 나서서 지금 여자친구와 결혼하면 큰일 난다는 이야기를 할 수가 없었다. 그냥 그 친구에게는 사업을 하면 폭삭 망하니 그냥 하던 일이나 열심히 하라는 말을 하기는 했는데, 친구도 뭔가 느낀 것이 있었던 건지 수긍을 하긴 했다. 그렇지만 B가 워낙 자기 주관이 뚜렷한 친구기도 하고 내가 본 업장도 있어서 아무래도 사업을 벌이다가 크게 수난을 당하게 될 것 같아서 집에 돌아오는 내 마음은 씁쓸하기 그지없었다. 많은 사람들이 결혼이 인생에 있어 중대한 사건이라는 점에는 공감을 할 것이다. 두 사람의 결합을 통하여 많은 것들이 바뀌기 때문이다. 성장배경이 전혀 다른 당사자들이 함께 살며 겪는 차이라던가, 서로 남이던 두 집안이 새로 인연을 맺는다던가... 그런데 이것이 비단 겉으로 보이는 면 외에 보이지 않는 측면에서도 해당된다는 것은 알기가 어렵다. 위의 두 사례처럼 함께 살면서 서로의 업장을 같이 지기도 하고, 자기가 사랑해서 좋아해서 선택한 결혼인데, 그 결혼이 자신의 카르마를 되돌려 받는 수단이 되어 당사자의 목을 죄어오기도 한다. 결혼을 할 때는 대부분 행복한 나날을 꿈꾸지만 그것이 생각대로 되지 않고 오히려 결혼을 통해 삶이 힘들어지는 경우도 많다. 왜 이렇게 결혼생활이 힘들고 부부간에 상처를 주다 파국으로 치닫는 경우가 발생하는 것일까? 물론 여러 가지 현실적인 이유도 있겠지만, 내가 위 사례와 같은 일들을 겪고 보니 그런 일들이 사실은 카르마에 의해 지워진 굴레인 케이스도 상당수 존재하리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다고 결혼을 하지 말자는 주장을 하려는 것은 아니다. 이미 푹 빠져서 결혼까지 생각하는 마당에, 상대가 나와 전생에 악연이던 선연이던지 걱정하는 것이 별 의미도 없고, 어차피 서로 간에 풀어야 할 것은 풀면 되는 것이고 주고받을 것은 받으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꼭 지금이 아니어도 카르마는 언젠간 되돌아오니 말이다. 결혼이라는 일생일대의 사건의 이면에는 이런 미묘한 측면도 있으며, 전생의 선택의 결과를 이런 방식으로까지 다음 생으로 가져가야 하니 세간에서 말하는 인과응보라는 게 그냥 있는 말은 아니라는 것을 되새길 수 있던 경험이었다.
안돼! 라는 말 대신 할 수 있는 5가지 말
01. ‘그래’라는 말부터 한다  아이에게 ‘그래’라는 긍정의 언어를 먼저 건네본다. 의미는 같지만 아이가 받아들일 때, 거절보다는 허락의 느낌이 강해 더 긍정적으로 듣게 되는 것이다.   아이가 “과자 먹어도 돼요?”라고 물을 때는 “안돼, 저녁 먹고 먹어”라고 말하는 대신 “그래, 그 대신 밥 먹고 보자!”라고 이야기하는 것이다. 아이와 대화할 때는 될 수 있는 대로 긍정적인 말을 먼저 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02. ‘같이 하자’고 청한다  아이의 행동을 무조건 제지하기보다 행동반경을 정해주고 그 안에서만큼은 아이에게 주도권을 주는 게 좋다. 가령 바쁜 등원 시간, 아이가 스스로 옷을 고르겠다고 떼를 쓴다고 가정해 본다. “시간 없으니까 다음에 하자”라고 이야기를 해봐도 소용없을 것이다.   이럴 때는 “그럼 엄마랑 같이 하자. 바지는 엄마가 입혀줄 테니 양말을 네가 신어봐”라고 차선책을 제시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아이의 화를 가라앉힐 뿐 아니라 부모가 어느 정도 허락해주었다는 생각에 아이도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게 된다.  03. ‘어떨까?’라고 제시해 본다  아이의 행동을 무작정 제한하기보다 “~하는 게 어떨까?” 식으로 적절한 대안을 제시하는 게 바람직하다. 가령 “주머니에서 손 빼! 다쳐!”라는 말 대신 “엄마 손을 잡고 걷는 게 어떨까”라고 말하고, “뛰지마” 대신 “여기서는 걸어 다니는 거야”라고 말해본다.  04. ‘어떻게 될까?’ 하고 질문한다  잔소리나 꾸중이 아닌 질문은 사고와 참여를 유도한다. “만약 주변을 먼저 살펴보지 않고 길을 건너면 어떤 일이 생길까?” 이런 질문은 아이의 언어 발달과 사고 기능 그리고 자율성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   아이가 종종 안아달라고 고집을 피울 때가 있는데 “집에 가려면 어디로 가야 하지? 비밀번호 누르는 곳이 어디지? 엄마한테 알려줄래?” 라고 말하면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먼저 뛰어서 앞장설 것이다.  05. ‘안돼!’ 다음엔 꼭 ‘왜냐하면’이라고 한다  물론 아이에게 ‘안돼’라는 말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도 있다. 아이가 위험한 행동을 하려고 할 때나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을 할 때는 어쩔 수 없기 때문이다.   이때는 부드러우면서도 단호한 태도로 훈육하되 행동을 제지한 뒤에는 왜 그래야 하는지 아이가 이해할 수 있도록 이유를 충분히 설명해줘야 한다. 긍정의 훈육은 엄마가 부드러우면서도 단호한 태도로 아이가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삶의 자세를 가르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영재발굴단] 아이가 너무 똑똑하고 눈치까지 빨라서 생긴 비극...ㅠㅠ
아이가 문제집/학습지를푸는걸 좋아한다고 거실 바닥에 늘어놓고 공부하고 6살인데 중학교 선행문제를 풀어서 찾아간 영재 서진이. 그런 서진이와 인터뷰 도중 PD가 퀴즈를 냈는데 서진이가 모르는 문제가 나오자 6살 같지않게 엄청 괴로워함. 너무 괴로워해서 PD가 그만하자고하는데 아이는 뛰어서 방 장롱안에 들어가버림 엄마가 달래려 해도 나오지않고 장롱안에서 쿵쿵소리는 내고 머리를 박는건지 손으로 치는건지 몰라도 괴로워함 PD가 말을 걸어도 문을 닫아버리는 서진이 심리상담사에게 찾아감 아이보고 자랑을 하라고 했는데 "~밖에못해요" 라는단어에 왜그렇게 얘기하냐는 노규식 박사님.. 아이는 왜 사람들한테 잘하는걸 보여주고 싶다고 생각하게 된걸까 보통의 6살의 아이는 자기가 잘하는걸 자랑하기만 바쁜나이인데 자기가 못하는것을 더 먼저 걱정하는 서진이.. 엄마나 주위에서 자꾸 똑똑하다,잘한다고 얘기하니까 더이상 그 기대에 자신이 부응하지 못할까봐.. 두려움이 매우 커져있다느뉴ㅠㅠ 고작 6살인데ㅠㅠㅠㅠㅠ 학습지 푸는걸 좋아해서 하는게 아니라 엄마가 실망할까봐ㅠㅠㅠ 그렇다고ㅠㅠㅠㅠㅠㅠ '실망한다고요' 이 말을 아이 스스로 2번이나 반복해서 말함...ㅜㅜㅜ 에궁 ㅠㅠㅠㅠ 실망이라는 의미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서진이. 박사님이 얘기를 좀 더 하자고 옆에 다가가자 창밖을 보며 우는 서진이 ㅠㅠ 박사님의 말이 본인의 마음을 알아주는 말이었는지.... 그때부터 다시 펑펑울기 시작함...ㅠㅠㅠ 엄마가 실제적으로 공부하라고 강요한적은 없지만, 아이 스스로 본인이 문제를 풀고 맞추면 엄마가 좋아하는 모습이나 사람들이 자신에게 '잘한다'는 칭찬에 좋아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고 자기는 문제를 풀고 다 맞춰야하고. 똑똑해야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있었다는..ㅠㅠ 그게 아니면 자기에게 실망할까봐 두려움에 떨고 있었고 박사님 말대로 '비극'...ㅠㅠㅠ ㅊㅊ: ㄷㅋ
진짜 인생에 필요한 영어를 파 보자 : 내게 맞는 영어 공략법은?
다들 아프리카에서 류준열이 영어하는 거 봤지? 수능 영어는 이제 잊고 진짜 인생에 필요한 영어를 파 보자! 영어의 4요소 (듣기·말하기·읽기·쓰기)를 꼼꼼히 따져서 정리해봤다. 듣기Listening 영어를 듣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다. 무슨 말인지 알아듣는 게 어려울 뿐. 꽤나 오랫동안 영어수업시간에 ‘리쓴 앤 리피트’를 해왔음에도 원어민의 말은 암호나 마찬가지다. 듣기 평가를 할 땐 대충 단어 몇 개 들은 걸로 ‘찍을 수’ 있었지만 실전에서 그랬다간 창피한 에피소드가 추가될 수도 있다. 수능을 마친 우리는 이제 사지선다가 아닌 이해를 위해 들어야 한다. 말하기Speaking 원어민의 발음을 ‘따라 읽는’ 건 셀 수 없이 해왔다. 하지만 영어로 말을 하라면 입이 안 떨어지고 등에서 땀이 난다. 스피킹을 가로막는 가장 큰 벽은 발음에 대한 불안이다. 그렇다고 입을 열지 않으면 절대 좋아질 수 없다. 또 발음이 구리면 좀 어때. 사투리 쓰는 사람에게 잘못이 없는 것처럼, 한국인의 딕션이 한국적인 건 지극히 당연하다. 반기문 총장님을 봐라. 읽기Reading 영어시간에 제일 많이 했던 게 읽기다. 우리가 읽은 영어 지문들을 다 합치면 책이 몇 권일까. 그러나 여전히 우린 원서 앞에서 작아진다. 역시 시험을 위한 독해를 했기 때문이다. 단 한 번이라도 시험에 우리를 감동하게 하는 ‘명문’이 나온 적 있었던가. 이제 몇 형식 문장인지 묻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테니, 걱정 말고 영어로 된 글의 아름다움을 음미하며 읽어 보자. 쓰기Writing 가장 높은 난이도. 매일 쓰는 국어도 초등학교의 받아쓰기부터 대학교의 서평 과제까지 10년 넘게 사람을 괴롭히는데, 영어는 오죽하랴. 그러나 앞으로 외국인 친구들과 편지를 주고받으려면, 취직 후 외국 기업의 담당자와 원활히 소통하려면 기본적인 쓰기 실력은 갖추고 있어야 한다. 몇 년이 걸릴지 모른다. 그러니까 하루라도 빨리 시작! 1. 이성(Rational) + 말하기·듣기 ■ CNN 뉴스 시청 문장, 발음 다 정확해서 듣기와 말하기 모두 가능. 쌓이는 시사 상식은 덤. ■ TED 연사들은 대부분 스피치 실력이 뛰어나 귀에 쏙쏙 들어온다. 노트에 간추려 정리하면 쓰기도 가능! ■ ESL Lab 촌스러운 홈페이지만 보고 외면하기엔 콘텐츠의 질과 양이 엄청나다. Easy, Medium, Difficult 세가지 레벨에 맞는 듣기 파일이 제공되고, 다 들은 후에 문제를 풀면서 점검할 수도 있다. 듣고 나서 문제까지 풀어야 좀 공부하는 것 같다, 싶은 사람에게 추천. ■ 팟캐스트 Serial ‘Serial’은 2014년 미국에서 팟 캐스트 전체 순위 1위를 차지한 논픽션 스릴러다. 미국기자 Sarah가 15년 전 일어난 실제 살인사건을 다시 꺼내 조사하면서 12회에 걸쳐 그 사건을 둘러싼 다양한 관점들을 소개한다. 반복해서 듣다 보면 내용이 이해되고, 곧 섬뜩해질 것이다. ■ 미티영 ‘미티영(미국 TV로 배우는 영어)’은 동영상으로 영어 문장을 듣고 읽을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다. 팝송, 리얼리티쇼, 뉴스 등 영어 학습에 적합한 방송들이 가득해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 무료 서비스는 하루 25분으로 사용이 제한되므로 더도 말고 덜도 말고 25분만 투자하자. ■ NETFLIX 스탠드업 코미디 Wanna Netflix and study? ■ VOA (Voice of America) 하나의 영문 뉴스를 동영상으로 보고, 텍스트(기사)로 읽고, 음성파일로 들을 수 있는 사이트. 듣기, 읽기, 말하기를 동시에 익힌 뒤, 기사 아래에 ‘Quiz’란에서는 공부한 내용을 점검한다. 비즈니스 영어 표현을 배우고 싶다면 추천. 2. 이성(Rational) + 읽기 ·쓰기 ■ 영자 신문 구독 한국인이 쓴 「 코리아 헤럴드」는 비교적 읽기 쉽다. 의지가 있다면 미국인이 쓴「New York Times 」도 추천한다. 문장의 완성도가 높다. ■ 마유 영어 ‘영어 에듀테인먼트’를 표방하는 페북 페이지. 사전 이용의 장단점부터 ‘다양한 분노 표현’등 딱딱하지 않아 좋다. ■ your ecards 이 사이트에 가면 파스텔 톤의 카드에 일러스트와 함께 영어 문장이 적혀있다. “Sometimes, my greatest accomplishment is just keeping my mouth shut.” 돌직구를 날리면서도 틀린 말 하나 없는 문구들을 보며 공감도 하고, 문장 구조도 익힐 수 있다. ■ Elevate 원래는 미국에서 두뇌계발을 위해 제작한 게임 애플리케이션이다. 러나 ‘영알못’인 우리 입장에선 영어 실력을 키울 수 있는 미션들이 가득하다. 듣기, 읽기, 쓰기 등 분야별 게임으로 좀 더 재밌게 ‘영잘알’이 될 수 있다. 자꾸 틀리면 살짝 열 받긴 하지만. ■ 영어 일기 쓰기 표현 방식에 한계를 느낀다면 이미 영어일기 관련 책을 펴낸 하명옥 교사의 블로그(endiary.blog.me)를 참조할 것. 3. 감성(Emotional) + 말하기·듣기 ■언더더브릿지 ‘언더더브릿지’는 홍대 인근에 위치한 영어회화카페다. 위층이 바로 게스트하우스라, 음료 몇 잔 값(1만 5000원)으로 외국인들과 자연스럽게 이야기하며 친구가 될 수 있다. 본격적으로 영어를 공부하고 싶다면 주중에 열리는 ‘영어 수업’에 참여하는 것도 가능하다. ■페리스코프로 실시간 한국문화 알리기 방송 리스코프는 트위터에서 만든 세계 버전 아프리카TV다. 한국에선 하는 사람들이 별로 없으나, 그래서 직접 방송해도 창피할 일이 없다. 친구들과 막걸리 한 잔 걸칠 때 짧은 영어로나마 글로벌 친구들에게 한국의 문화를 알려 보자. 문법 틀렸다고, 발음 구리다고 손가락질하진 않을 걸? ■BBC 라디오 드라마 멜로, 스릴러, 판타지 등 소재 다양. 집에서 틀어놓고 딴 짓만 해도 귀가 조금씩 열린다. ■영어 연극 · 뮤지컬 동아리 활동 영어로 연기할 때 말하기?듣기 실력이 느는 것은 물론, 극본을 만들 때 읽기와 쓰기 실력이 급상승할 수 있다. 보통 미국 드라마나 유명 희곡을 극본으로 만들어 올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자연스레 여러 사람과 함께 공부할 수 있으니 이것이야말로 팀플레이의 장점. ■미드 감상 토익 공부를 따로 하지 않아도 리스닝 점수가 잘 나오는 선배들이 있다. 그들은 둘 중 하나다. 미국에서 살다 왔거나, 어릴 때부터 미드를 줄기차게 봤거나. ■팝송 듣고 따라 부르기 JYP의 말씀처럼 ‘말하듯 노래하기’에 도전해보자. 가수들의 ‘연음’은 그 누구보다 부드럽다. 4. 감성(Emotional) + 읽기·쓰기 ■ 펜팔 하이펜팔, Students of the world, interpals 등 여전히 펜팔 사이트는 많다. ■ Lifeline 저 멀리 우주에서 ‘테일러’가 살려달라는 메시지를 보내오는 게임. 영어 텍스트만으로 진행되는 게임이다 보니 어쩔 수 없이 공부가 된다. 내 영어에 한 사람의 목숨이 달려 있다고 몰입해 보자. 죽을 각오로 메시지를 보내다 보면 독해 실력이 쑥쑥 발전할 것이다. ■ 영어 만화 읽기 독해할 때 자주 들었던 말. “잘 모르겠으면 앞뒤 맥락에 맞게 생각해 봐!” 앞도 뒤도 모르겠는데…. 만화책은 이미지 자체가 맥락이다. 캐릭터의 표정만 봐도 무슨 말을 할지 예상할 수 있으니까. ‘Mangafox(mangafox.me)’에 가면 『원펀맨』 등 영문으로 된 만화책을 볼 수 있다. ■ 좋아하는 해외 연예인 인스타에 영어로 댓글 달기 사랑을 표현하려다 보면 나도 몰랐던 영어 실력이 툭 튀어나올 지도. ■ 한영 번역소설 읽기 원서를 읽다가 한 페이지도 채 읽지 못하고 포기했다면, 국내소설의 영문 번역본을 추천한다. 김연수, 김영하 등의 소설은 이미 영어로 번역됐다. 평소에 좋아하는 한국 소설을 하나 골라 영어로 다시 한 번 읽자. 두 권을 같이 놓고 읽다 보면 해설서가 필요없다. ■ 세계 명작 원서로 읽기 아무리 허세라도 여러 번 부리다 보면 영어 공부에 도움이 된다. 대학내일 기명균 에디터 kikiki@univ.me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미국 출입국 신고서 작성하기
안녕하세요. MYSIMCAFE 입니다. 오늘은 미국으로 입국할때 정말정말 중요한 출입국 신고서 작성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항공 같은 국적기를 타고 미국으로 들어오시는 분들은 한글로 된 신고서를 받으시게 되겠지만 경유를 하시거나 비행기안에서 신고서를 받지못하신 분들은 영어로된 신고서를 받으시게 될텐데요. 처음 받으면 대체 뭘쓰라는건지 아리송한 출입국 신고서! 제대로 못쓰면 입국심사에서 곤란한 상황이 생길수도 있으니 꼭 두번. 세번 확인하세요.^^ 최근에는 ESTA 즉, 비자면제 프로그램이 시행되면서 비자 종류에 따라 미국 출입국 신고서가 달라졌는데요 자신의 비자에 맞는 미국 출입국 신고서를 작성해야 합니다. 시민권자,영주권자. 캐나다 시민권자를 제외한 다른 국가 방문자라면 I-94미국 출입국 신고서를 작성해야 하는데 앞면만 작성하면 됩니다. 뒷면은 이민국에서 작성하게 되어있어요. 긴 신고서중 상단은 입국 신고서, 하단은 출국 신고서인데 입국신고서는 입국심사때 심사관에게 재출하고 출국신고서는 보통 여권에 붙여주는데 심사관이 붙여주지 않아도 자기가 꼭 챙겨야 해요. 없으면 출국때 문제가 생길수도 있으니 꼭 잊어버리지 마세요~ 신고서는 꼭꼭 대문자로 또박또박 써야해요 검정색 팬으로 한글자 한글자 정성들여 쓰세요. ㅎㅎㅎ 그럼 신고서에 어떤내용이 들어가는지 볼까요???/ ESTA 즉.무비자 프로그램을 가지고 계신분들은 녹색 출입국 신고서를!!!!!!!!!!! 이외의 비자를 가지고 계신 분들은 하얀색 입국 신고서를 작성해 주세요.